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각원사 다중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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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16.

각원사

우물앞에서 장독대 앞에서

자손들의 안녕을 빌던 할머니 생각이 난다

정안수 떠놓고 두손 싹싹...

오늘은 이 우물앞에서

할머니를 만난듯한 착각....

눈시울이 뜨거워 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