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진천 보탑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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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4. 22.

진천 보탑사

꽃샘 추위속에서도

봄은 한창이다

보탑사도 꽃단장을 하고 손님을 기다린다

코로나 환경에서도 봄이 그리워 찿는 고객들

늘 웃는 모습으로 자태를 뽐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