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소나무

댓글 2

카테고리 없음

2021. 6. 12.

소나무

몇살이나 됏을까

이름은 무엇일까

늘 프른빛...

이순신 처럼 그자리를 지키며

나라사랑 하는걸까

소나무 향기에서

국보 충무공을 만난듯

이순신 장군을 상상해 본다

 

현충사 에서   청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