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부여 궁남지 ...반영

댓글 2

살며 생각하며

2021. 8. 5.

부여 궁남지

코로나 여파일까...

궁남지의 연꽃 관리도 예년만 못한듯...

오랜만에 연꽃의 반영에서

연꽃의 자태와 향기를 잡아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