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아산...민속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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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9. 27.

아산 민속촌에서

많은 석상이 있지만 표정 하나 하나 모습이 다르다

석상을 소재로 다중 추ㅏㄹ영에 도전

옛집을 통하여 조상들의 지혜에 감동하며

삶의 표상으로 삼아본다...

방아간

장독대...

고고한 분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