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가을 앞에서...증평 좌구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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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1. 11. 7.

가  을

노오란 색

은행나무 색갈따라

나도 노오래진다

그래...

노오랗게 물 들어도 좋다

가을 속으로

노오랗게

빠알갛게

황금 스럽게 빠저 들수 있다면

나도 함께 물들고 싶다.

 

충북 좌구산에서 청   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