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경주 가족여행...

댓글 2

살며 생각하며

2021. 11. 25.

경주

손자 손녀들 코스로 다녓지만

내가 수학여행을 온듯 설레인다

첨성대로 불국사로

옛 조상들의 지혜와 솜씨에 감탄 하면서

나도 60년 젊어진 기분으로

경주 여행을 만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