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외암마을 눈...

댓글 4

살며 생각하며

2022. 1. 15.

제발 눈좀 오지말라는 이가있고

눈을 기다리는이가 있다

요즈음은 눈이 귀해젔다

충청지역이라서 인가...

지구의 온난화 덕분이리라

2016년 1월 외암마을에서 담아둔 추억의 눈사진을 꺼내어 본다

역시 추억의 한 페이지다

미끄러질 위험안고 달려간 보람이다

한장 한장 뒤돌아보며

요렇게 쌓인눈을 또볼수있을런지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