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동강 할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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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2022. 4. 3.

동강 할미

동강 할미를 만나러 간다

단국대학교 앞에 개나리반영 한컷을 잡아본다

동강 할미꽃

햇빛이 없으니 꽃이 열리지 않는다

오후에 잠시 조금 환해진 틈사이로 몇컷담아본다

자연의 신비

할미는 왜 좋은땅 마다하고

바위틈새에서 잘 자랄까...

자연에 순응하고 자연의 조건을

잘 활용하는것...

인간의 한계를 인정하고

자연에 순복하는것....

그렇게 살아가는것이

우리가 가야할 길 이리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