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강원도 영월 수라릿재

댓글 0

살며 생각하며

2022. 6. 23.

하늘이 밝다

반디불이가 날아다닌다...

이렇게

맑은공기 밝은하늘을 언제 봤을까

좋다.

좋다.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