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골옹달샘

깊은산속 작은옹달샘이 되어 생수한잔 퍼놓고 세상사는 야그를 밤새워 나누고싶어라.

2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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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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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생각하며 수덕사-2

정해사 가는길 돌 하나 하나하나에 어떤 사연들이 쌓여 있는걸까 오는이 가는이... 그저 스치는것만으로도 인연이라는데 이 탑으로인해 이 탑을 거처간 인생들이 모두가 깊은 인연을 맺게된 걸까... 많은 생각을 하며 정해사로 향한다... 이 담장 안쪽은 일반인 출입금지 구역 들은 말로는 여승들의 훈련 도장 아라는 설... 인적없는 수덕사 속세에 두고온님 잊을길 없어... 법당에 촛불켜고 홀로 울적에... 웨지 노랜말 가사가 생각난다. 흠뻑 젖은 땀을 식히며 바라본 프른솔... 사계절 변함없이 자리를 지키며 솔향을 날리네 인생사... 어려운 일이 있을지라도 속고 속고 속아가며 세상이 싢어질지라도 나처럼 솔향처럼 살아 가라고 묵묵히 이야그를 하고있다 묵묵히 솔향기를 날리고 있다...

17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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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021년 08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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