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산시 ‘직소민원실’ 설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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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2010. 3.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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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시는 민선자치제 실시 이후 해당부서를 직접 방문하지 않고 시장 집무실을 찾아오는 민원인이 점차 늘어가고 있어 ‘직소민원실’을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직소민원 상담요원 1명(행정 6급)을 지난 2월 24일부터 전담배치 하여 민원을 처리하고 있다.

 

 특히, 오는 6월2일 실시하는 제5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 맞추어 민원인이 늘어날 것에 대비하여 운영해 좋은 기대가 예상되고 있다.

 

직소민원 상담요원은 직소민원 내용을 파악하여 해방부서에 민원중재 및 해결 방안을 강구하고 민원처리를 통제보다는 시민의 입장에서 되는 방향으로 재검토 해준다.

 

시 관계자는 “시장실에 찾아오는 민원인에 대하여 통제보다는 시민의 입장에서 되는 방향으로 검토하여 해당부서 중재 및 해결 상담해 줌으로써 신뢰 받는 위민행정 구현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최성룡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