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계시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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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12.

<미션칼럼>마산순복음교회 서해범 담임목사

 

성경(창1:1, 10.3.7)

사람은 하나님에 대하여 세 부류로 나누어진다. 한 부류는 하나님이 계심을 믿는 자이다. 또한 부류는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는 부류이다. 다른 한 부류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다는 무신론자이다.
 

                                                 마산순복음교회 가브리엘 찬양단......


세상의 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은 없다고 말한다. 먼저 그들에게 말할 자격이 있는가? 그들은 도덕적인가? 부도덕적인가? 이론을 말하라면 살인강도도 말할 것이다. 그러나 강도의 이론을 믿을 수 있는가?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에게서 도덕적인 사람을 볼 수 있는가? 하나님이 없다하는 자에게서 도덕적인 사람을 볼 수 있는가?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들은 세상을 더 살수록 부도덕해진다. 그러나 하나님은 믿는 사람은 살아갈수록 더욱 도덕적이고 거룩해진다. 실제로 많은 사람들은 참으로 하나님이 없다고 하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이 없기를 바라는 것이다. 하나님만 없다면 그들이 하고 싶은 많은 일들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결국은 죄를 짓기 좋도록 한다). 만약 이런 상황이라면 하나님이 있다 없다 논할 자격이 없다.


사람이 우주보다 큰가? 지진 앞에 속수무책인 인간이 우주 안에 계신 하나님을 있다 없다 평가할 수 있는가? 사람이 우주를 작게 볼 수 있는가? 그러니 지식적으로나 학문적으로도 하나님이 없다고 말할 자격이 없다. 또한 시. 공간의 제한을 받지 않을 수 있는가? 온 우주를 다 돌아 다녀 보고야 하나님이 있다 없다를 판단할 수 있다. 온 우주를 다녀 보기 위해 시. 공간을 초월해서 본 사람이 하나님이다. 당신이 하나님이 없다고 말한다면 시. 공간을 초월해서 모든 곳을 가봐야 할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하나님을 있다 없다를 논할 수 있는가?

하나님이 있는지 없는지 모르겠다는 사람들에게는 먼저 우주를 보게 해야 할 것이다. 대 자연과 그 모든 것의 현상을 보라 무엇이 과학인가? 무엇이 학문인가? 당신이 한 가지 현상을 보고 해석할 때 그것이 바로 학문이다. 예를 들어 환자의 열이 떨어지는 것을 볼 때, 열이 떨어지는 것은 현상이요, 왜 떨어지는가를 아는 것이 학문이다. 모든 것에는 법칙이 있는 데 그것을 아는 것이 학문이다. 우주는 하나의 큰 현상이다. 우주 가운데는 형형색색, 각양각색의 것들이 얼마나 많은지 모른다. 우리 앞에 있는 이러한 현상을 우리는 모른 체 할 수 없다. 우주를 보며 왜 이러한 가를 밝히는 것이 학문이다. 이 우주가 어디에서 왔는가? 이것의 학설은 두 가지 뿐이다. 우리는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첫 번째는 우주가 자연적으로 우연히 생겼다는 것이고, 다른 학설은 위격이 있고 사상이 있으면 계획이 있는 신 같은 존재가 창조했다는 것이다. 우리는 두 가지 중 하나를 믿어야 한다. 세상에 모든 우연한 것에는 어떠한 특징이 있는가? 우연한 것에는 조직이 없다. 그것들은 다 부분적으로만 옳을 뿐 전체적으로 옳지 않다. 한 두 번은 우연히 이루어 질 수 있지만 번번이 우연하게 이루어질 수 없다. 우연한 것에는 목적이 없고, 조직이 없고, 조리가 없다. 우연한 것은 산만하고, 제멋대로 흩어져 있고, 혼란하다. 그런데 우주 안에는 규율과 조직이 있다. 잉태에서 출산, 죽음의 과정이 누구나 같은 법칙 안에서 이루어진다. 해, 별, 자연에 질서와 목적이 없는 것이 있는가? 작은 나무, 작은 벌레 하나에도 질서와 조화가 있다. 이것이 우연이라 말할 수 있는가? 사람이 사는 집에는 질서가 있으나 사람이 살지 않으면 질서가 없음같이 하나님이 없이 어찌 이렇게 자연과 인간 삶에 질서와 조화가 있겠는가? 이는 크신 분의 계획적으로 창조하지 않고야 어찌 우연히 생겼다 말할 수 있겠는가? 또 사람의 마음에서 하나님이 없다 할수록 하나님을 생각한 경험이 없는가? 하나님생각을 하는 것이 하나님을 담는 부분이 당신 안에 있다는 것이다. 입으로는 하나님이 없다 하나 마음은 하나님을 찾는 법이다. 무엇으로 하는가 누구든 위급할 때는 하나님을 찾는다. 그러면서 위급하지 않을 때는 하나님을 부인한다. 응답을 얻었다고 간증한다. 하나님은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기도에 답하신다고 말한다. 이 수많은 사람들이 하나님이 없다 하는 자보다 다 무능하고 부도덕하며 무지한 자인가? 오히려 더 지혜롭고 도덕적이고 능력있는자인가? 생각해보자. 보이는 세계도 다 보지 못하는 자가 보이지 않는 세계를 판단할 수 있는가?


당신은 대자연을 보았고, 우주를 보았고 자기안의 느낌을 접촉했고, 많은 사람의 경험을 들었다. 하나님이 계시는지는 본인들의 판단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는 언젠가 하나님앞에 드러날 것이고, 그 날에는 하나님을 알게 될 것이다. 그러나 준비할 때는 오늘이다. 우리는 모두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