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등반클럽 봄소식과 함께 처녀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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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탐방

2010. 3. 15.

 

주말을 맞은"남해 금산 보리암" 등산객 신도들 대거 몰려~


2010등반클럽(회장 유상)은 지난14일 (일)휴일인 이날 봄소식과 함께 남해 금산(錦山681M)보리암으로 처녀산행을 나섰다.

 

 

이날 첫 산행을 갖는 2010등반클럽 산악회 회원들은 남한에서 제일가는 금산 38경’의 명소와 함께 해수욕과 바다낚시 그리고 풍부한 해산물 등의 산지이자 관광·휴양의 요소인 남해는 특히 먹을거리,볼거리, 즐길거리, 배울거리가 풍부해 전국에서 가장 많이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명소다.

 

 

또한 남해일대는 아름다운 해상국립공원 한려수도에 위치해 있어 그 아름다움이 극치에 달한다.유상회장 과 산행대장의 필두로 정상을 향했다.산행길 입구는 냉이와 달래 그리고 쑥 등 봄 냄새가 물씬 풍기며 봄소식과 함께 등반객들을 반긴다.

 

 

첫 산행길이라 설레이는 마음으로 남해 금산을 찾은 2010등반클럽회원들은 지난 4일발대식을 가진후 봄 맞이와 더불어 정상산행을 후 시산제를 지냈다. 이제 겨울이 다지나가면서 따스한 봄기운과 함께 매화와 벚꽃 그리고 개나리와 진달래 등등 화사한 봄꽃몽리가 전국에서온 산악인들을 반기고 있었다. 

 

 

2010등반클럽 산악회원들은 남해 상주마을 입구에서 금산(錦山681M)정상을 오르기위해 보리암으로 오르는 코스는 모든 만물 새싹이 파릇파릇 돗아나는 숲속길과 쌍굴을 지나 보리암 사찰을 옆길로 정상에 다달았다.저멀리 남해 푸른바다가 펼쳐지는 아름다움이 멋진조화를 이루고 있었다.

 

 

추운 겨울이 있음으로 해서 따듯한 봄이 좋고 기다려지는 것이 아닐까 라고 사람들은 말한다.주변의 나무들도 겨울동안 휴식을 취하며 몸 속에 생명력을 비축하여 봄의 활기찬 활동을 시작하듯 산악인들도 이제 산행을 하기에는 참 좋은 계절이다.

 

 

2010등반클럽 회원들이 찾은 금산은 바위 바위마다 불교에 얽힌 전설들을 간직하고 있으며 정상에는 원효대사가 창건하였다는 우리 나라 3대 기도처 중 가장 유명한 보리암 이"휴양림에서 악 21㎞"떨어져 있다.

 

 

또한 금산은 태조 이성계가 이곳에서 백일기도를 드린 뒤 왕위에 등극하게 되자 보은을 위해 영구불멸의 비단을 두른다는 뜻의 비단 금(錦)자를 써 금산이라 하였다. 남해 편백자연휴양림이 위치한 남해군은 남해도라는 섬에 위치하고 있지만 남해대교가 개통된 후 내륙에서 차량으로 접근할 수 있어 많은 관광객들이 이곳을 다녀간다.

 

 

산 정상에서 필자와 만난2010등반클럽 유상 회장은 산악회를 결성하고 처음 오르는 산행이지만 정상에 올라 전망대에서 바라보는 한려해상국립공원의 크고 작은 섬들을 보며 가슴 탁 트이게 하는 바다의 상쾌함을 맛 볼수 있어 너무 기쁘다고 말한다.

 

 

또한 2010등반클럽 회원들은 가정이나 직장에서 그동난 쌓였던 스트레스를 이 곳에서 다 털어 버리고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직장에나 가정에 돌아가게 되어 너무 좋아다고 한다.

 

 

한편 남해 금산은 등반길과 보리암 사찰에는 전국에서 찾은 등산객들과 신도들이 인산인해를 이루고 있어 말그데로 등산철임을 심감(心感)나게 했다.최성룡기자

 

2010등반클럽 정회원 가입문의

다손디자인테코/유상.회장:055-221-4104

손전화:011-830-40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