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 달인들 “한국중식봉사자 나눔회 경상남도지회” 창립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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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2013.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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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 달인들 “한국중식봉사자 나눔회 경상남도지회” 창립총회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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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코리아뉴스/최성룡기자] 연말이 얼마 남지 않은 지난 17일 마산웨딩그랜덤 라벤드홀 2층에서 짜장면 달인들 “한국중식봉사자나눔회”경상남도지회(지회장 하호용) 창립총회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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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2013년 경상남도지회 창립식”은 장학열 중앙회장을 비롯한 경남중식봉사자 임원들과 회원들이 참석한 자리에 창원시,조용파 부시장을 비롯하여 경남도의회 김오영의장.창원시의회 박삼동의원.상인연합회.조용식 회장 (사)경남환경연합 남성용 이사장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대하게 열렸다.
▲   사진은:“한국중식봉사자 경남지회”하호용 지회장이  취임사를  하고있다..... © 시사코리아뉴스/편집국

짜장면 달인들이 모여 봉사하는 단체 ‘한국중식봉사자나눔연합회‘는 지난 2008년 설립 이후 노인복지관, 장애인주거시설과 재활시설, 복지센터 등에 직접 찾아가 짜장면과 만두를 만들어 나누는 등 외롭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재능을 발휘해 나눔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는 숨은 봉사자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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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한국중식봉사자 경남지회”가 공식적으로 출범 되면서 나눔봉사에도 더욱 활력을 받게 되었다,이들은 창립이전부터 노인복지관 및 소외된 곳 그리고 장애 우들에게 사랑의 짜장면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봉사에 앞장서 왔다,지금까지 숨은 봉사자들과 우수회원들을 발굴하여 창립기념으로 표창장을 수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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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호용 지회장은 관에서 손이 미치지 않는 소외계층 및 장애우시설,노인복지시설등 그러한 곳에 중식봉사 나눔회 회원들은 작은 나눔을 실천하며 사랑과 자비가 강물과 같이 유유히 흘러넘치는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를 위하여 여러 회원들과 함께 사랑의 짜장면 나눔 봉사에 몸과 마음을 싫어 체계적인 봉사,실질적인 봉사를 하고자 오늘 새롭게 출발하는 행사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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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이 자리에 하 지회장은 나눔회 회원들의 참여와 관심이 지속적인 봉사를 실천하는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회원들의 많은 격려와 당부의 말을 취임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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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오영 의장은 축사에서 “한 시간 행복하려면 낮잠을 자고,하루 행복하려면 낚시를 하고,한달 행복하려면 결혼을 하고,1년 행복하려면 유산을 받아라,그리고 평생 행복하려면 네 주의의 가난한 사람을 도우라, 그리고 불우한 이웃을 돕는 일은 백 마디의 말보다,한번의 구체적인 실천이 중요하다는 말도 있다.는 중국의 속담을 말하며 중식봉사자 경남지회 ‘창립총회’개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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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파 부시장은 “중식봉사연합회는 단순히 짜장면 한 그릇의 의미가 아니라 재능 봉사를 통해 함께하는 행복한 세상을 이끌어가고 있고 어려운 경제여건 속에서도 나눔 봉사를 실천하는 중식봉사 나눔회 관계자들의 이번 경남지회 ‘창립총회’개최를 진심으로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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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식봉사연합회’ 장학열 중앙회장은 전국에서 매달 1회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가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오늘 “한국중식봉사자 나눔회 경상남도지회” 창립총회를 발판 삼아 새로이 발전하는 중식인 으로서 회원모두 힘을 모아 힘차게 전진해 나갈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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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사하는 단체란' ‘철저히 나를 버려야 한다는 것이다’ 나를 위해서 사심을 갖거나 내 주의의 이익을 도모한다면 그런 단체는 이미 존재 가가치가 없다.모든 단체란 잠시 회원의 위임을 받아 회원 을 위해 봉사하는 것이고 나를 버릴 때 원칙과 약속도 지킬 수 있고 단체에서 가장 중요한 신뢰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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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중식봉사자 나눔회 경상남도지회' 창립하는 자리에 나눔회 회원일동은 중화요리의 위생과 음식물의 과다제공에 따른 낭비를 지향하고,음식물쓰레기 줄 이이기를 생활화하며,보다 위생적이고 양질의 음식문화를 제공하며,소외된 계층에 적극 봉사하고자 다음과 같이 결의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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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회 회원 일동은 위생적이며,먹고 남기지 않을 만큼의 정량제공으로 좋은 식단을 생활하여 건전한 음식문화를 조성하고 자원절약에 앞장선다.창원시 관내에 있는 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순수한 만음으로 봉사하여 보다 좋은 내일을 위해 노력할 것을 약속한다.창원시 시민의 보다 안전한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위생과 청결,양질의 음식문화를 조성 할 것을 약속한다.며 결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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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한국중식봉사자 나눔회 경상남도지회”가 우여곡절 끝에 창립을 계기로 더욱더 봉사에 탈력을 가하게 됐다.또한 이들은 중식 봉사계의 중지를 수렴하여 어렵고 소외된 사람들을 인간다운 삶과 더불어 기초적인 영양 제공에 따른 무료음식을 드리기 위한 모임으로서 사회봉사에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기 위해 협의,조정.협력의 기능을 수행함을 목적으로 모인 물질봉사 단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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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시간 : 2013년 12월17일 [23:3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