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출범식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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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11.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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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출범식 가져!

기사입력시간 : 2020/11/16 [14:04:00]

최성룡기자

 

▲ 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출범식 가져! © 편집국

 

“무능․오만 정권 끝장내야 나라가 산다”‘
‘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14일 오후 출범식
이재오 중앙집행위원장․경남 국회의원 참석

 

[시사코리아뉴스]국회/최성룡기자 = 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공동대표 문종현․이종범)가 14일 오후 창원시 마산합포구 소재 본부 사무실에서 출범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이날 출범식은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경남본부 주요 임원과 도내 18개 시․군 책임자만 참석한 가운데 방역지침을 준수하면서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었다.

▲ 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출범식 가져! © 편집국


출범식에는 이재오 국민통합연대 중앙집행위원장과 강기윤(창원성산) 최형두(마산합포) 국회의원이 참석해 본부 출범을 축하하고, 국민통합을 위해 경남지역 시민사회단체와 연대를 강화하기로 결의했다.

지난해 12월 창립대회를 갖고 출범한 국민통합연대는 지난해 10월3일 개천절 광화문집회를 비롯해 조국 사태로 촉발된10월 항쟁을 조직하고 이끈 문재인 하야 범국민투쟁본부의 정신을 이어가는 국민운동단체다. 송복 연세대 명예교수, 김진홍 목사, 최병국 전 국회 법사위원장, 권영빈 전 중앙일보사장, 이문열 작가 등 원로 5인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 국민통합연대 경남본부’ 출범식 가져! © 편집국


국민통합연대는 창립선언문을 통해 “현 정권은 무능․오만하고 정의와 공정을 팽개쳤다”며 “기만에 가득 찬 정권을 끝장내고 대한민국 헌법에서 보장한 자유와 기본권을 모든 국민이 마음껏 누리며 살아갈 수 있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창립한다"고 밝혔다.

국민통합연대는 창립 후 올해 초에는 시민사회단체 대표자 연석회의를 10여 차례 열어 중도보수 대통합을 위한 혁신통합추진위원회를 지난 2월 발족시켜 미래통합당 탄생에 주도적 역할을 했다. 이어 전국 조직을 완료하고, 광역 단위 본부 출범식을 순차적으로 개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