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일주/아프리카 종단여행

찰라 2021. 7. 24. 10:36

2018년 7월 18일, 마사이마라 국립공원 1차 사파리 투어

 

사자의 무리를 만난 것은 큰 행운이었다.

그것도 라이언 킹의 주인공을 닮은 사자를 만나다니!!!

 

영화 아웃오브 아프리카 주인공 데니스가 탔던 경비행기도 만나고...

내가 마치 데니스 같은 착각에 빠지기도 했다.

ㅎㅎ 착각은 자유니까^^

 

 

마사이마라(Maasai Mara, Masai Mara 또는 The Mara)는 탄자니아(Tanzania)와 케냐(Kenya) 국경선 사이에 있는 사파리(Safari)이자 국립공원(National Park) 이름이다. 사실 동일한 하나의 사파리를 탄자니아와 케냐 양국에서 각각 75%/25%씩 양분하고 있는데, 이를 탄자니아에서는 세렝게티(Serengeti)라고 부르고 케냐에서는 마사이마라(Masai Mara)라고 부른다. 디즈니 애니메이션 라이온킹(Lion King)의 무대가 되었던 세렝게티 대초원을 케냐에서 부르는 이름이 바로 마사이마라인 것이다. 마사이 마라(Masai Mara)에서 마사이(Masai)는 마사이 부족의 그 마사이인데, 이 곳은 마사이 부족이 사는 지역이기도 하기 때문이다(위키백과 인용)

 

아웃오브 아프리카 데니스(로버트 레트포드)가 탔던 비행기를 연상케한다.
세링게티와 마사이마라의 국경 경계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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