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도원~♡/참선도(參禪道)

참선사 2017. 12. 18. 10:02
▣ 참선도 바른의식이란? 



깨어난 의식이요~*
진정한 알아차림이다~* 
 
우리가 인옷을 입고 숨쉬면서 무엇을 알아차려야 할까? 
여기에 존재하는 존재의 근원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왜 존재하고 무엇을 위함인지? 
 
존재의 진정한 이유를 알아차리고 무엇을 위함인지 알아차리기 위해선 선인분들의 생활과 문화를 습득하여

생활해보고 그 분들의 생을 가슴으로 느껴보면 된다. 
 
그 길은 초년의 길이라 여긴다. 
 
중년의 길은 선인분들의 문화에 맞추어 자신의 생을 펼쳐 보는 길이고 그 길에서
그 문화의 옷을 잘 입고 잘 숨쉰다면 다행스러운 생이라 생각한다. 
 
인간은 누구나 많은 역경과 슬픔, 아픔, 외로움, 괴로움, 배신감도 맛보고, 자신감 상실 등
온갖 고통의 골짜기를 바라지 않기에 그 길을 가려고 하지 않고 순탄한 길만 걷기를 원하지만
세상사가 순탄하지만 않은 것이 현실이다. 
 
헌데 선정에 들어 걸어왔던 어제를 반추해보니 아픔의 길은 오히려 생을 더욱 풍성하게 함을 알아차렸다. 
생각해보면 "굴곡이 없는 생은 순탄하여 좋아 보일지는 몰라도 넘 단조로와
맛이 없는 생일 수 도 있었을 것이다"라고 생각한다.

물론 고통의 골짜기는 정말 다신 걷고 싶지 않는 길이며, 거기에 머물러 숨 쉬는 건 참으로 힘든 순간이다.  
 
어느 누구에게도 권하고 싶지 않는 길이긴 분명하다.  
다행이도 좋은연으로 딱 필요한 환경으로 인해 세상사 모든걸 품을 수 있는 바른의식으로 성장하게 했다. 
 
아픔, 슬픔, 고통, 배신의 심기는 기쁨, 웃음, 행복, 신뢰의 마음을 더욱 소중함을
알아차리게 하는 원동력이 되었고, 그런 고통의 늪에서 숨쉬는 분들의 마음을 진심으로 이해 할 수 있는
넓은 이해심이 형성되었고 그만큼 마음의 진폭이 커졌다. 
 
세상사를 가슴으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머리로만 인식하는건  생동하지 않는 가식이라 생각한다. 
 
이는 인간의 정과 사랑을 마음으로 알아차리지 못하고 단지 지식으로만 인식하고
가식적인 입과 언어로 나불거리는 아직 어리고 미개안한 인간이다. 
 
너와 나 그리고 우리가 시방 여기에 왜 숨쉬고 있는가? 
시방 살아 있다는 걸 느끼고 살아 있음에 365일, 매시분초 늘 행복한 마음으로 숨쉬고 있는가? 
행복이란 보따리 안에 무엇을 품어야 진정한 행복을 알아차릴 수 있을까? 
행복이란 보따리 안에 어떤 진귀한 보물을 담고 싶은가? 
왜 가슴으로 진정한 사랑을 하지 못할까? 
 
님은 시방 여기 지구별의 주인으로 숨 쉬고 있는가? 
 
깨어나자~!
시방 바른의식으로 바로 알아차리자~*
시방 참 지혜를 터득하자~* 
 
[참선도~참 지혜를 터득하는 길] 밴드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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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om 선혜  


-선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