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선도원~♡/참선도(參禪道)

참선사 2020. 3. 7. 16:54

각심일여(覺心一如), 각자불이(覺者不二).




  님이 보고 듣고 느끼고 체험해서 알아차린 것을

내도 님과 똑같이 알아차렸다.


내가 어제의 님 이였는지 님이 오늘의 나인지를

알아서 무얼 하리?


어제의 콩이 오늘의 콩으로 존하면

그 존재 자체로서 다 할 뿐이다.

 

이 것으로 존하든 저것으로 존하든 존하는 자체만으로 생동하는 것,

이리저리 부딪히고 뒹굴어서 어느 날이면 내가 시방

나의 존재성을 인식을 했듯이

너 또한 존재성을 인식하면 그 뿐

존재의 본질을 제대로 인식을 했든 제대로 인식을 하지 못했던

이 모든 것이 크게 중요하고 소중한 것은 아니다.

 단지 인간으로 생동하면서 인식하고 있는 심신이

평화로우면 그만이다.

 

헌데 지니고 있는 의식이 편안하지 않고 왜 일까,

의구심이 있다면, 그건 곤란하지 않을까?


이런 의구심을 간직한 분들은 존재의 의구심을

말끔하게 해소 할 수 있는

마음의 수련의 샛길 참선도 수련이 최상이다.

 

세상사 지구별에서 인간의 옷을 입고 숨 쉬면서,

살아 생동하는 동안 간직한 심신으로 인연이 함께 하는 모든 분들과 마음의 함께 공유하며,

홍익인간의 얼과 상부상조하는 우리네 전통 문화를

더욱 계승하여 발전시켜

평화로운 우리 민족문화를 대대손손 흘러가게 하는 것이

시방의 우리의 소명이다.

 어제의 각심일여(覺心一如), 오늘의 각자불이(覺者不二).

 

내일에도 여여하기를 서원한다.


-선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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