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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1/24(금)한눈경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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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11. 24.




17/11/24(금)한눈경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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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흥국: 지역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신흥국 외환시장

올해 들어 다 같이 상승하던 신흥국 통화는 최근 들어 방향성을 달리하고 있다. [그림1]은 주요 신흥국들 중에서 최근 두달여간 달러 대비 통화가치가 가장 많이 오르거나 떨어진 상위 다섯 개 국가의 통화가치 변화율을 나타낸 것이다.


이를보면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등 아시아 국가의 통화들은 여전히 강세를 유지하고 있는 반면 아시아 이외 지역 국가들의 통화는 약세로 돌아서, 지역별 차별화가 뚜렷해지는 모습이다.


이와 같은 차별화가 나타나기 시작한 것은 9월 무렵이었다. 이전까지 신흥국 통화 전반은 글로벌 경제의 동반 성장세와 달러화 약세에 힘입어 크게 상승했다. 그러나 9월 중순부터 미국에서 세제개편안에 대한 논의가 본격적으로 재개되고 그 내용이 구체화되면서 [그림2]에서 보듯 달러화가 반등함에 따라, 신흥국에 대한 외환시장의 ‘옥석가리기’가 시작됐다.


우리는 글로벌 외환시장이 크게 두 가지, 정치와 경제정책의 불확실성 요인이 얼마나 남아있는지 그리고 실물경제 측면에서 외환을 벌어들일 수 있는지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본다.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은 신흥국 통화의 변동성을 증폭시킬 수 있고 실물경제, 즉 재화와 서비스의 수출을 통해 외환을 벌어들이지 못하는 국가에서는 자본유출이 발생할 경우 외환보유고를 헐지 않고서는 통화가치의 하락을 막을 방법이 없어 급격한 통화 약세를 보일 위험이 크기 때문이다.


이와 같은 측면에서 아시아 신흥국의 매력이 돋보인다. 다른 지역의 신흥 국가들에 비해 정치적인 안정성이 높고, 경상수지의 흑자폭도 크다. [그림1]의 한국, 말레이시아, 태국, 대만, 중국의 평균 경상 흑자 규모는 GDP의 7% 수준에 달한다.


특히 한국의 경우 이미 대선을 마쳐 내년부터는 새 정부의 경제정책이 본격적으로 시행될 예정이고, 경상흑자 규모가 커 외환이 꾸준히 공급되고 있는 데다가 기준금리 인상 전망이 강화되면서 자본유출 우려도 완화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최근 원화는 아시아 신흥국 중에서도 두드러지는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반면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는 정치·경제적인 불확실성이 아직 높다. 특히 남미의 경우 최근 베네수엘라가 디폴트 위기에놓이면서 국가부도에 대한 불안감이 남미 전역으로 퍼지고 있는 데다가, 브라질에서는 연금·노동개혁이 난항을 겪고 있어 재정 건전성에 대한 우려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또 남아공(올해 12월 말), 멕시코(내년 7월), 브라질(내년 10월)과 같은 국가에서는 선거가 초접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되어 그 결과를 예측하기가 힘들고, 터키는 미국과의 대립각이 더욱 날카로워지고 있는 상황이다.


경상수지가 여전히 적자인 점 또한 디스카운트 요인이다. [그림1]의 아시아 이외 5개국(러시아, 남아공, 브라질, 멕시코,터키)의 경상수지는 GDP 대비 1.3%의 적자를 보이고 있는데, 이 중 현재 경상수지가 흑자인 국가는 러시아뿐이다.


게다가 커머더티 가격의 상승세도 주춤하다. 국제유가는 OPEC의 감산합의 연장 기대와 중동의 지정학적인 리스크가 커지면서 상승세에 있지만, 농산물과 금속 가격은 8월부터 줄곧 제자리 걸음이다.


이와 같은 기준으로 보면 불확실성도 낮고 외환도 꾸준히 들어오고 있는 아시아 신흥국 통화의 강세 추이가 앞으로도 당분간 유효할 것으로 판단한다.


달러화가 다시 추세적인 약세에 들어선다면 이에 대한 반동으로 다시 한번 신흥국 전반의 통화 강세가 나타날 수는 있겠지만, 세제개편안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고 미국의 긴축이 가속화할 것이라는 예상이 강화되는 시점에서 그러한 가능성은 낮을 것으로 예상한다.


아시아 이외 지역에서는 정치 리스크가 해소되고 커머더티 가격이 크게 올라 경상수지가 개선될 것이라는 기대가 높아지지 않는 한, 아시아만큼의 통화 강세가 나타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본다.


다만 이들 국가의 외환위기 가능성은 여전히 낮다고 판단한다. [그림4]에서 보듯 통화가 상대적으로 약세를 보이는 신흥국에서도 외환보유액을 견고하게 유지하면서 정책 대응 능력을 높이는 중이고 거시경제적인 여건도 크게 훼손되지 않았기 때문에 급격한 자본 유출이 발생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상하기 때문이다





■ KOSDAQ 150 구성종목 정기변경 발표-DB금융투자

ㅇ KOSDAQ 150을 추종하는 패시브 자금 증가: 16년 8월부터 시작된 KOSPI 대비 KOSDAQ 150 강세로 이를 추종하는 자금이 급증하고 있다. KOSDAQ 150 ETF 총자산은 10월 중순보다 2배 가까이 증가하였다. 패시브 자금의 증가는 정기변경에 따른 편·출입 예정종목이 받는 수급영향이 커짐을 의미한다.


KOSPI 200 정기변경과 함께 KOSDAQ 150 정기변경에 대해 시장 관심이 증가할 수밖에 없다. KOSPI200 정기변경은 1년 한 번, 6월에 이뤄지는 것에 비해 KOSDAQ 150은 1년에 2번, 6월과 12월에 이뤄진다. 이번 정기변경은 KOSDAQ 150만 진행되어 시장관심이 더욱 클 것으로 판단한다.


ㅇ KOSDAQ 150, 4번째 정기변경 결과 발표: 11월 23일 거래소는 KOSDAQ 150 구성종목 정기변경결과를 발표하였다. 교체종목 수는 총 13개로 지수 반영일은 선물옵션만기일 다음 날인 17년 12월15일이다. 신규로 편입되는 종목은 기술주가 8개, 산업재 2개, 소재 1개, 필수소비재 2개이다.


편출되는 종목은 기술주 6개, 산업재 3개, 자유소비재 2개, 필수소비재 2개이다. 즉, 정기변경을 통해 KOSDAQ150 내에서 기술주가 2개, 소재가 1개 늘어나고, 산업재가 1개, 자유소비재가 2개 줄어든다.


기술주에는IT, BT, CT가 포함되며 이번 변경으로 IT 하드웨어 관련 기업들이 늘어날 예정이다. 편입종목 중 시가총액 상위종목은 셀트리온 헬스케어, 펄어비스, 이녹스첨단소재 등이다.


ㅇ 정기변경 시 시장 대비 편·출입종목의 성과는 뚜렷: KOSDAQ 150 출시 이후 지금까지 세 번의 정기변경 시 편·출입종목의 성과는 명확하였다. 구성종목 정기변경 발표일부터 편입일까지의 수익률을기준으로 시기별 KOSDAQ 150 대비 편·출입 예정종목들의 수익률을 비교하였다.


16년 상반기 10개의구성종목 교체 시 편입예정 종목 중 7개가 KOSDAQ 150대비 아웃퍼폼하였다. 16년 12월에는 12개중 10개 종목이, 17년 6월에는 13개 종목 중 9개 종목이 KOSDAQ 150보다 높은 수익률을 기록하였다. 반대로 편출예정 종목들은 대체로 KOSDAQ 150대비 낮은 수익률을 기록하는 종목들이 많았음을확인할 수 있다.


ㅇ 발표일부터 편입일까지 동일가중방식의 편입예정종목 매수전략추천: 편입예정종목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할 경우 시장대비 아웃퍼폼 할 가능성이 크다. 과거 세번의 정기변경 시 이러한 전략의 효용성을 보여주었다.


추가로 결정해야 할 것 중 하나는 편입예정종목을 전부 매수할 것인지 아니면 그중에서도 일부 기업에 집중할 것인가이다. 과거 정기변경 시 편·출입종목 표준편차가 매우 컸던 것을 고려하여 동일가중방식으로 편입예정종목을 전부 매수할 것을 추천한다.




■ 주간 주식시장 프리뷰 시황 김병연 (02-768-7574)

• 투자전략: 빠른 원화 강세와 유가의 오버슈팅, 이또한 중소형주에 우호적


• KOSPI 주간예상: 2,500~2,560p
− 상승요인: 선진국 연말 소비, 한중 관계 개선, 이머징 경기 개선
− 하락요인: 미국 세제 개혁안 불확실성, 빠른 원화 강세의 부담

• 다음 주 주식시장 전망
− 11월 30일 OPEC 정례 회의: 다음주는 OPEC 정기총회가 예정되어 있음. 최근 국제 유가는 11월 30일 OPEC정기총회에서 내년 3월까지 유효한 감산합의를 9개월, 즉 내년 말까지 연장할 것이라는 기대를 반영 중

다만, 추가 감산 물량의 확대 없이 기간만 9개월로 연장할 경우, 추가로 원유 공급 축소에 대한 기대가 크지 않아 단기 약세 요인으로 판단. 여기에다 감산합의 연장에 대한 논의 자체가 내년 3월 만기전 재논의로 결론이 날 가능성도 염두에 둘 필요.

유가 상승에 따라 미국 원유 시추공 수는 747개로 증가. 향후 미국 산유량은 원유 시추공 증가세보다 더 빠르게 증가 전망

− 투자전략1. 11월 한국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 11월 한국 수출 10.4% 증가 예상, 선진국 소비시즌에 따른 한국수출 추가 확대 가능성, 달러 약세 등에 따라 원화 강세가 가파르게 진행 중.


원화 강세가 추세적으로 진행되기보다는 단기 오버슈팅 가능성이 높다는 점에서 향후 되돌림 이후 완만한 강세를 전망하나, 빠른 원화 강세에도 당국의 구두 개입도 전무하다는 점은 부담 요인.


현재 원/달러 수준이 수출 업체들에 타격이 될 만한 레벨은 아니지만, 변동성 확대에 따라 수출주의 센티먼트는 약화 가능. 향후 유가의 방향성과 원화 변동성 등을 감안, 주요 가격지표의 움직임이 단기적으로 대형 수출주 보다는 상대적으로 내수주, 중소형주/코스닥에 우호적인 상황으로 전개될 가능성이 높음


− 투자전략2: 코스닥 2달간 20% 상승으로 단기 과열에 대한 경계감 확대. 바이오의 변동성 확대, 국민연금 코스닥 비중 확대에 대한 갑론을박 등 그동안 코스닥의 과열을 이끌었던 이슈와 수급 요인에서 변화 감지.


다만, 재차 한중 관계 개선에 대한 이슈 재점화, 5G관련 통신네트워크 장비주의 이슈화 등, 중소형주/코스닥 관련 이슈와 테마가 순환 중. 코스닥150ETF의 수급 쏠림도 차익실현 후 재유입 가능성 높다는 점에서 순환 종목 장세지속 예상








■ 다음 주를 판단하세요-신한금융

ㅇ 항공, 반도체 매수 기회


KOSDAQ 강세 기조가 3주째 지속 중이다. 11월 상승률은 17거래일간 +14.8%다. 같은 기간 KOSPI 수익률은 +0.5%다. 연초 이후 누적 수익률에서도 KOSDAQ(+26.2%)이 KOSPI(+25.2%)를 앞지르기 시작했다. 10월 말 종가 기준 KOSPI와 KOSDAQ의 연초 대비
상승률은 +24.5%, +9.9%였다.


가파른 주가 상승은 높은 변동성을 잉태한다. 과거 4차례의 KOSDAQ 강세장에서 주가 급등은 한결같이 높은 변동성을 수반했다. 이는 KOSDAQ에만 국한된 원리가 아니다. 주식의 속성이다.


상승 기울기가 가팔라지는만큼 향후 수반하게 될 높은 변동성에 대한 대비가 반드시 필요하다. KOSDAQ 상승 근거가 막연한 정책 기대에 의존하고 있다는 점도 우려스럽다. 가파른 주가 상승은 정책에 대한 시장의 눈높이와 비례한다.


12월에 발표될 KOSDAQ 활성화 방안이 시장 눈높이에 미치지 못할 경우 현 주가 상승 폭이 빠르게 되돌려질 수 있다. 높은 변동성을 수반한가격 조정 국면이 전개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KOSPI 대비 KOSDAQ 상대 강도는 2011년 이후 최고 수준에 도달했다. KOSDAQ보다 KOSPI 대형주에서 투자 기회를 모색해야 하는
이유다.


KOSPI 대형주 중에서는 항공과 반도체 업종의 매수 전략이 유효한 시점이다. Top-down과 Bottom-up 리서치의 의견이 일치하는 업종이다. 포트폴리오 관점에서 항공과 반도체 페어는 환율 변동 위험을 분산시키는 효과가 있다.


원/달러 환율 변동성이 높아지는 국면에서 원화 강세 수혜주인 항공과 원화 약세 수혜주인 반도체를 동시에 매수함으로써 환 변동 위험을 최소화시킬 수 있다.


ㅇ 항공 (Top-Pick: 대한항공)


Top-down 관점에서 항공업종을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이유는 여객 수요 개선 기대와 우호적인 매크로 가격 변수 때문이다. 현 정부의 강력한 관관산업 육성 정책으로 최소 내년 상반기까지 견고한 여객 수요 성장을 예상한다



ㅇ 항공주에 우호적인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


항공주 센티먼트 악화의 주요 원인이었던 국제유가도 현 수준에서 추가 상승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4분기 가파른 국제유가 상승은 OPEC의 감산 연장 합의와 계절적 수요 증가 기대가선반영된 결과다.


2011년 이후 최고 수준까지 누적된 투기적 원유 순매수 포지션이 이를 방증한다. 시장 참여자들의 유가 상승 기대심리가 절정에 달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비상업 선물 누적 순매수 고점은 국제유가의 고점과 일치하는 경향이 강하다.


컨센서스 수준의 감산 합의 연장은 재료 소멸 관점에서 국제유가 추가 상승을 제한할 가능성이 높다. 컨센서스는 감산 합의 기한이 내년 3월에서 12월까지 연장되는 것이다. 감산 합의 결과는 차주 시장에 반영될 전망이다


국제유가와 원/달러 환율이 현 수준에서 유지된다면 항공주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이다.4Q16와 1Q17의 평균 유가(WTI)는 $49/bbl, $52/bbl, 원/달러 환율은 1,158원, 1,153원이다.


4Q17 현재 평균 유가와 원/달러 환율은 $54/bbl, 1,123원이다. 국제유가 상승으로 기저효과가불리하나 현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어 있다. 추가 상승 기대심리가 억제되는 것만으로도 투자 심리 개선에 긍정적이다.



ㅇ 4분기 호실적이 예상되는 항공 산업


4분기 항공 여객 수요 증가에 따라 주요 항공사들의 호실적 달성이 예상된다. 10월(+4.0%YoY)에 이어 11~12월에도 항공 여객 국제선 수요 증가가 점쳐진다.


일간으로 항공 여객 및 화물 처리 실적을 확인할 수 있는 항공정보포탈시스템 기준으로 국내항공사들의 11월 `1~22일의 여객 처리 실적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여행사들의 11~12월 예약률도 좋은 기록을 시현하고 있다. 4분기 전체 항공 수요(국제선)는 2016년 4분기 높은 성장(+12.4% YoY)에 따른 역기저효과에도 불구하고 4~5% 수준의 성장세를 기록할 전망이다.


화물은 4분기 성수기 돌입으로 꾸준한 성장세를 유지할 수 있다. 10월에는 영업일수 감소 영향에 항공 화물 처리량이 전년 동월 대비 3.5% 감소했으나 11월부터는 3~4%대의 성장을 재차기록할 전망이다.


수출 관련한 제조업체들의 낙관적 경기 전망이 항공 화물 처리량 증가를 점칠수 있게 하는 대목이다.


항공 화물 운임의 상승세도 당분간 이어진다. 글로벌 경기 회복에 동아시아권 주요 항공사들의 화물기 투자 이연이 맞물려 수급 개선과 함께 운임이 오르고 있다.


대한항공도 4분기 FTK(화물톤킬로, 수요)는 전년 동기 대비 +4.5%, Yield(운임)는 +6.1% 상승이 예상된다. 여객과 화물의 동반 호조, 개별 종목들의 밸류에이션 매력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대한항공의 투자 매력도가 가장 높다.


2016년 말 ~ 2017년 초 한진해운 법정관리 리스크 및 유가 상승 우려로 주가가 하락할 때도 0.8배에서는 주가가 반등했다. 계열사 리스크가 없고 유가 상승 여력이 제한적인 현재 PBR 0.88배는 분명 저평가 국면이다.



ㅇ 반도체 (Top-Pick: SK하이닉스)


반도체는 실적 추정 상향 조정 재개 + 주가 조정 조합으로 밸류에이션 매력이 높아졌다. 실적추정 상향에도 주가 조정이 나타난 원인은 KOSDAQ으로의 수급 쏠림 영향으로 풀이된다.


KOSPI 대비 KOSDAQ의 상대 수익률 갭 확대는 각 지수를 대표하는 반도체와 제약/바이오 업종 간의 상대 수익률 확대 현상과도 일맥상통한다. KOSDAQ으로의 과도한 쏠림 현상으로 바이오 업종의 기관+외국인 수급은 과매수 영역에 진입했다.


같은 기간 기관의 반도체 업종 순매수집중률은 과매도 영역에 근접하고 있다. 기관 투자자들의 제약/바이오 매수 자금이 상당 부분
반도체 업종에서 조달되고 있음을 시사한다.


이는 마이크론과 SK하이닉스의 멀티플 괴리 확대로 표출되고 있다. 반도체 업황 자체의 실적모멘텀이 유효하나 국내 자체적인 수급 이슈로 호재가 주가에 반영되는 시점이 지연되고 있다.


KOSPI와 KOSDAQ 간의 상대 강도가 극단적 수준까지 확대됐고 4분기 실적 시즌이 가까워오고 있어 반도체 업종의 절대적/상대적 주가 매력이 부각될 시점이 임박했다고 판단힌다.


당사 반도체 담당 애널리스트의 투자의견도 매우 긍정적이다. 반도체 Big Cycle 국면에서 실적컨센서스 상승과 밸류에이션 회복에 따른 주가 상승을 전망한다. 최선호 종목은 SK하이닉스다







■ 연준, 올리고 싶지만 올리기 어려운기준금리-삼성선물

ㅇ 연준, 올리고 싶지만 올리기 어려운 기준금리


11월 FOMC 의사록에서 연준은 12월 금리인상을 시사했다. 미국 경제 및 고용시장이견고하다는 데에는 위원들 간 이견이 없었다. 물가 부진에 대해서는 "일시적인 요인에의한 것"으로 평가하는 입장에 무게가 실렸으며 타이트한 고용시장 수급이 중기적인 물가상승으로 이어질 것이라는 견해가 중론으로 유지되었다.


오는 12월까지는 물가가부진한 흐름을 이어가더라도 금리인상 단행에 무리는 없어 보인다. 다만 물가 부진을야기하는 ‘일시적인 요인’이 무엇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으며 이부분은 내년 연준의 금리인상 경로를 좌우하는 요인일 것이다.


‘일시적 요인’을 계속해서 설명하지 못한다면 보다 구조적이고 장기적인 요인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릴 것이며 이는 장기금리 하락 및 연준의 금리인상을 어렵게 하는 요인으로 작용할 것이다.


다만, 동시에 연준 위원들은 12월을 포함하여 2017년 금리인상이 세 차례 단행될 것으로 시장이 이미 반영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나치게 완화적인 금융환경에 대한 우려도 표했다.


일반적으로, 중앙은행의 입장에서 예상보다 완화적인 금융환경은 통화정책을 보다 긴축적으로 운용하게끔 하는 요인이다. 통화정책이 실물경기에 영향을 미치는 중간 연결고리가 금융시장 환경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저물가가 개선되지 못한 상황에서 연준이 단기금리를 계속해서 올려간다면 장단기금리차 축소/역전, 저물가 고착화 등 더 예기치 못한 상황에 마주할 위험이 높아진다.


연준은 지나치게 완화적인 금융환경을 제어하기 위해 금리를 올리고 싶어하겠지만 물가 상승이 뒷받침되어주지 못한다면 빠르게
움직이기는 어려울 것이다.


또한, 최근 미 금융시장의 주요 이슈 중 하나는 장단기 금리차 축소이다. 미 금리인상 및 감세정책 기대 등으로 단기금리는 크게 상승한 반면 낮은 물가 영향으로 장기금리는 횡보 또는 하락하는 양상을 보이면서 미국의 장단기 금리차는 (금융위기 발생 직전이었던) 10년전 수준까지 낮아졌다.


과거 경험상 장단기금리차 축소 및 역전은 경제/금융위기 이전, 특정 부문의 과열과 함께 나타났던 현상이라는 점에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연준의 입장을 정리해보면, 금융위기 이전 과열 우려의 주요 대상이 부동산시장이었다면 현 시점 주요 우려 대상은 고용시장인 것으로 보인다(금융시장의 주요 우려대상은 주식시장일 것이다).


현재 연준의 균형실업률 전망치는 4.6%이며 실제 실업률은 4.1%이다. 필립스 커브를 신뢰하는 연준의 입장에서 고용시장의 과열은 물가 급등으로 연결될 소지가 있기 때문에 현재의 실업률은 편안한 수치는 아니다.


명목성장률과 기준금리의 과거 장기 추이를 보면 현재의 금리수준은 경기체력에 비해 상당히 낮은 수준이어서 추가적인 금리인상이 경기를 저해할 우려도 낮다. 물가만 뒷받침된다면 연준은 금리를 올리고 싶어할 것이다.


결국 다시 문제는 물가이다. 이러한 맥락에서 내년에는 물가 상승 리스크를 경계할 필요가 있다는 판단이다. 명분이 갖추어진다면 연준의 금리인상 경로는 시장 예상을 상회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내년도 연준 투표권자들이 올해 투표권자들에 비해 매파적 성향을 지닌다는 점도 유의할 필요가 있다.





 

■ 투자아이디어 : 함께 사는 세상

 

1. Made in KOREA: 수출 확대 → 매출 성장은 이제 시작


코스피와 수출금액의 상관계수는 0.95. 수출금액과 매출액의 상관계수는 0.93.  수출 절대금액 증가에 따른 한국 매출 성장 기대.

2017년에는 이익이 부각되었다면, 2018년에는 매출 부각. 상대적으로 이익보다 변동성이 낮은 매출 성장은 이제 시작 단계.

 

매출 성장이 지속되거나 턴어라운드 업종 : 먼저 2018년 매출 성장 기대감이 부각될 전망. 매출 성장 예상 업종은 게임/SW, 헬스케어, 소재/산업재, 중국관련소비주,  IT역발상 관점에서는 이익과 매출이 더 나빠질 것 없는 조선.

 

2. 정부의 힘: 정권별로 수혜주가 있다


- 김대중 정부: IT 업종

- 노무현 정부: 제약/바이오, 게임/인터넷 업종

- 이명박 정부: 녹색성장주, 차/화/정

- 박근혜 정부: 간편결제주, 화장품, 제약/바이오

 

ㅇ 문재인 정부, 정책 지원 산업이 유사


문재인 정부의 국정 목표 및 전략을 통해 본 정책 수혜 업종: 노무현 정부 수혜 업종과 유사. 문재인 정부의 국정목표 및 전략에서 제시한 산업 지원 대책을 살펴보면, 증권, 호텔∙레저, 엔터테인먼트, 미디어, IT, 전기차, 조선, 해운, 건강관리 등이 수혜 업종

 

ㅇ 중국의 정책과 맞물린다면, 중국관련 소비주의 부각


19차 당대회 시진핑 업무보고의 키워드는 아름다운 삶, 아름다운 중국, 혁신 중국. 수출이나 성장률 상승 정책 보다는 중산층의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는 내수 소비 확대, 사회보장, 환경이 정책의 핵심.


중국 관련 소비주는 자동차, IT가전보다, 삶의 질 개선(미디어, K-뷰티, 화장품, 의료기기 등), 환경 관련주(전기차, 가스교체 등), IT 인프라 투자(반도체/부품장비, OLED장비 등) 등으로 접근.

 

ㅇ정부의 힘: 노무현 정부의 금융 허브 구상, 당시 2단계까지 현실화


최근 제시한 국민연금 코스닥 비중 10% 확대는 노무현 정부 당시 연기금의 주식투자 비중 확대와 유사.  국내 금융회사 해외 진출 지원 등 아시아 금융 허브형성 기조도 향후 형성될 가능성


 

3. 물가에 간다면: 2018년 중 시중금리의 상승을 대비할 필요


2018년에는 물가와 금리가 예상보다 가파르게 상승할 가능성도 염두에 둔 전략이 필요. 시중 금리의 상승이 가팔라질 경우, 성장주 일변도에서 가치주, 소재/산업재, 금융 등으로 포트폴리오를 변화시켜야 하기 때문

 

 




■ 포스코ICT  : 스마트팩토리를 넘어, 스마트빌딩 수주도 급증-KTB


▶ Issue : 팩토리 및 스마트빌딩 수주 급증, 4차 산업혁명의 주도주 가능성 체크

▶ Pitch :  ICT는 올해 Captive 향 스마트팩토리 수주뿐 아니라 대외 스마트팩토리수주까지 확대. 스마트빌딩 수주도 YoY 36.0% 증가하며 동사의 실적을 견인할 것

▶ Rationale
- 포스코 ICT는 올해 상반기 POSCO 광양 후판 공장 이후, 하반기 추가 3개의 POSCO향 스마트팩토리 수주를 받으며 POSCO 그룹의 스마트팩토리 투자 수혜가 진행 중

- 9월 포스코켐텍의 음극재 공장 스마트팩토리 수주까지 받으며 스마트팩토리투자는 POSCO 외 그룹사 전체로 확산 중

- POSCO는 2017년부터 5년간 자사 공장에 대한 스마트팩토리 투자를 진행 할 것.이에 대한 투자는 포스코 ICT의 신규수주 증가로 직결될 것

- POSCO 그룹사외 동화기업의 파티클보드 스마트팩토리 시범공장 수주에도 성공.시범공장 이후 본 공장에 대한 수주도 진행될 것
- Captive 수주를 넘어 대외 공장에 대해서도 스마트팩토리 수주가 늘어나며, 전산업으로의 스마트팩토리 확산 기대

- 동사는 올해 스마트팩토리 뿐 아니라 스마트빌딩 수주도 급증. 2016년 약1,100억원 수준의 스마트빌딩 수주는 2017년 1,500억원으로 증가 전망

- 4차산업 혁명의 시작이 될 스마트팩토리, 스마트빌딩은 2017년을 시작으로2018년부터 큰 폭 증가할 것으로 예상
- 4분기 신규수주는 4,700억원 예상. 이는 3분기 신규수주 2,743억원 대비 큰 폭의 가로 신규수주 증가에 따른 4분기 호실적 기대


- 최근 KOSDAQ 대형주로의 기관/외국인 수급 쏠림도 긍정적 요소. 동사는KOSDAQ100 및 KOSDAQ150 내 유일한 4차 산업혁명 관련주. 바이오/IT 일색인 KOSDAQ대형주 속의 대안이 될 것으로 판단

- 2018년 예상 실적은 매출액 9,542억원(YoY +10.1%), 영업이익 624억원(YoY+19.3%) 전망





■ 씨에스윈드 : 2018년 외형성장 기대- 이베스트

ㅇ미국向 매출 + EU 해상풍력 통한 외형성장 기대


2018년부터 동사는 1)미국向 매출 재발생 2)EU해상풍력 매출 통한 외형성장이 기대됨. 013년 베트남법인 제품에 대한 미국 반덤핑 관세부과 이후 미국向 매출이 발생하지 않고 있는 상태.

2017년 3월 21일 미국 CIT(미국국제무역법원)로부터 반덤핑 관련 무혐의판정을 받았지만, 제소자 측 항소로 CAFC(미국 연방순회항소법원)에서 재심의중(2018년초 판정결과가 나올 예정),

2017년 미국시장 진출 대안으로 말레이시아법인을 인수함으로써, 미국시장 진출이 가능해졌고, 미국 PTC(Production Tax Credit. 생산세엑공제)정책이 2019년말까지 연장되면서 이에 따른 매출 성장 기대됨

EU 및 영국 해상풍력시장 진출을 위해 2016년 영국 풍력타워 업체 WTS 인수함. EU 및 국은 해상풍력발전에 유리한 조건을 보유하고 있고, 국가별 지원 정책(ex 영국경우 RO, Cfd, FIT)에 힘입어 성장중, 터빈대형화를 통한 발전단가도 낮아지고 있는 추세로 향후 해상풍력 수요 증가에 따른 수혜 예상(해상풍력타워 ASP > 육상풍력타워)



■ 펄어비스 :호재는 있고 악재는 없다- 신영

‘18년 성장, IP 가치를 감안하면 상승여력 충분. 목표주가 250,000원 상향. 18년 4분기에 글로벌 출시를 감안하여도 CY18 기준 PER 10배 수준으로 Valuation 매력 보유.

출시 일정까지 확정하며 모든 위험 요소를 제거하였고, 출시만 남은 상황. 또한 국내 이후글로벌 출시 기대감, 콘솔 버전 및 ''18년 말 신작 등 다양한 호재 존재. 글로벌 히트 IP 가치만으로도 상승 여력 충분한 상황. CY18년 EPS에 Target PER 15.6배를 적용하여 기존보다31.5% 상향된 목표주가 250,000원 제시




■ 스튜디오드래곤 상장 : 콘텐츠로의 시장 쏠림 가속화  -이베스트


ㅇ한류컨텐츠 핵심 수혜주로의 시장 쏠림 더욱 가속화될 전망

사드 해빙 무드가 본격화되며 최근 두 달여간 국내 미디어 종목은 대체로 25~40% 이상 주가가 상승하며 동기간 코스닥 시장상승률 23%를 상회한 것으로 나타남. 당사 미디어 커버리지 기준 2017년 저점비 전일 종가까지의 상승률은 제이콘텐트리 +49.2%, CJ E&M +41.4%이노션 +37.5%, 제일기획 +31.3%, CJ CGV +27.5%, SBS미디어홀딩스 +19.8% 순. 한류 콘텐츠 핵심 수혜주인 CJ E&M과 제이콘텐트리의 주가 상승률이 광고, 상영관, 지상파 등 섹터 내 기타 카테고리를 압도하는 상승률 기록.


































■ 서울반도체  -신한




















■ 업종: 소외 업종의 반등, 소매/음식료 강세 - 삼성


- 그간 비(非) 주도 업종으로 분류되던 섹터들이 주도주의 조정기간을 활용하여 완연한 반등세 시현

- 실적 가이던스 하향이 지속되던 소매와 음식료 업종이 연말 소비시즌에 대한 기대감을 반영하며 강세를 나타냈고, 통신과 보험 업종에도 반발 매수세 유입

- 유가와 원자재의 숨 고르기 국면이 최근 수주일간 진행되면서 경기민감 섹터의 대부분이 약세. 그러나 주 초반부터 낙폭을 조금씩 만회







■ 중국 주식시장 급락 긴급 진단-한국


- 11월 23일 중국의 주요지수 2~3% 급락, 연중 일일 최대 하락폭 기록
- 당대회 이후 정책불확실성 확대와 연말 앞둔 차익실현이 주요 급락 배경
- 단기등락 에상되나, 중장기 견조한 펀더멘털과 정책 불확실성 해소로 우상향 흐름 유효


ㅇ 중국 본토 주식시장, 올해 일일 변동폭 연중 최고치


11월 23일 중국 본토 주식시장의 일일 변동폭이 연중 최대로 확대됐다. 상해종합지수가 2.3% 하락했고, 심천성분지수는 3.3%, CSI300지수 3.0%, 차스닥지수도 3.2% 하락했다. 본토 시장의 약세에 더불어 홍콩 주식시장의 대표지수도 크게 하락했다.


업종별로는 대형 우량주를 중심으로 하락했다. 연초대비 중국 본토 주식시장에서 상승폭이 높았던 가전, IT 하드웨어, 음식료 업종의 하락폭이 4% 이상으로 높았다. 한편 은행 업종은 1.4% 하락해 기타 업종 대비 상대적으로 견조했다.


ㅇ 정책 불확실성 확대와 차익실현이 주요 하락 배경


금일 시장이 급락했던 배경을 크게 2가지 원인으로 판단한다. 가장 중요한 원인은 당대회 이후 금융 디레버리징 강화에 대한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된 것이다. 지난 주말 인민은행을 포함한 중국의 주요한 금융감독기관들이 ‘금융기관들의 자산관리 업무 진행에 대한 지도의견’ 수렴안을 발표했다.


그림자금융이라고 불리던 WMP의 투자대상 제한, 암묵적인 원금보장의 업태 타파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이번 규제는 올해 2분기에 시행했던 금융 디레버리징의 후속 조치였다.


잇따라 금일에는 ‘온라인 소액대출 관리방법’ 규제가 다음주에 발표될 것이란 소식까지 전해지면서 정부의 금융 규제 강도에 대한 우려가 더욱 부각됐다. 향후에도 기타 관련된 세칙들이 발표될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되며 투자심리 위축으로 이어졌다.


이런 취약한 투자 심리는 채권선물시장에서 더욱 잘 반영되었다. 금융 디레버리징을 강화했던 2분기에도 채권 선물지수가 빠르게 하락흐름을 보였고, 최근의 금융 디레버리징 강화 기조에서 당대회이후 채권 선물지수가 빠르게 하락했다.


한편 연말 실적평가를 앞두고 기관중심의 차익실현 매물이 확대된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도 연말을 앞두고 펀드 등 금융상품의 실적 평가 시즌이 도래된다.


남은 기간 정책 불확실성이 확대와 더불어 그동안 높은 고수익을 얻었던 상품중심으로 차익실현압력이 확대됐다. 이는 금일 급락한 대부분의 업종들이 연초대비 높은 수익률을 보였던 업종이었다는 점들에서 유추해볼 수 있다.


ㅇ 향후 시장전망: 중장기 우상향 기조, 저가매수기회로 활용


우리는 당대회 이후 정책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본토 주식시장이 당분간 등락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현재 시장 급락의 요인이 단기적인 이슈이고, 정책 당국의 금융 디레버리징 규제들은 금융시장을 재정비하고, 시스템 리스크를 줄이는 것이기 때문에 중장기적으로는 중국 주식시장에 유리하다는 판단이다.


한편 중국A주 상장사들의 펀더멘털은 여전히 견조하다. 두자릿수의 증가율을 기록하고 있고, 여전히 신흥 주식시장에 비해 저평가되어 있으며, 내년 A주의 MSCI 편입에 따른 수급 개선이 있을 전망이다. 따라서 시장의 조정의 폭이 커질 때 우량주 중심의 저가 매수기회로 활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 반도체 가격 동향 (단위 : 달러)


ㅇDRAM Spot Price
DDR4 8Gb (1G*8) 2133/2400 MHz 9.576(+0.01%)
DDR4 4Gb (512M*8) 2133/2400 MHz 4.795(0.00%)
DDR3 4Gb 512Mx8 1600/1866MHz 4.116(+0.46%)
DDR3 4Gb 512Mx8 eTT 3.220(0.00%)
DDR3 4Gb 256Mx16 1600/1866MHz 3.130(0.00%)
DDR3 2Gb 256Mx8 1600/1866MHz 1.793(0.00%)


ㅇFlash Spot Price
64Gb 8Gx8 MLC 4.164(-0.02%)
32Gb 4Gx8 MLC 2.995(-0.23%)
16Gb 2Gx8 MLC 2.923(0.00%)
 





■ 오늘 스케줄-11월 24일 금요일


1. 블랙 프라이데이(현지시간)
2. 미국 증시 조기폐장
3. 애플, 아이폰X 국내 출시
4. 엑소 단독 콘서트
5. 한이음 엑스포 2017
6. 10월 무역지수 및 교역조건
7. 11월 소비자동향조사
8. 스튜디오드래곤 신규상장 예정
9. 대원 공모청약
10. 에스트래픽 공모청약
11. 제이준코스메틱 거래 정지(주식병합)
12. 넥센 신주상장(회사합병)
13. 에이디칩스 추가상장(유상증자)
14. 텔콘 추가상장(CB전환)
15. 나라케이아이씨 추가상장(BW행사)
16. 포티스 추가상장(CB전환)
17. 신대양제지 추가상장(BW행사)
18. 카카오 추가상장(CB전환)
19. CS 보호예수 해제
20. 美) 11월 합성 PMI 잠정치(현지시간)
21. 日) 11월 제조업 PMI(예비치)
22. 日) 9월 경기동향지수(수정치)
23. 日) 11월 월례 경제보고







■ 아침뉴스점검

ㅇ 뉴욕증시, 11/23(현지시간)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로 휴장.

ㅇ 국제유가($,배럴), 미국 뉴욕상업거래소(NYMEX)는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로 휴장.

ㅇ 국제금($,온스), 뉴욕상품거래소 추수감사절(Thanksgiving Day)로 휴장.


ㅇ 유럽증시, 영국(-0.02%), 독일(-0.05%), 프랑스(+0.50%)

ㅇ 원화·유가·금리... 3高질주 비상... 원화값 1080원대 진입, 유가 29개월만에 최고, 주택대출 5% 넘기도

ㅇ 코스닥 활성화 놓고 금융위-국민연금 '엇박자'... 오전엔 1% 하락, 오후엔 연중 최고... 롤러코스닥


ㅇ 제약·바이오株 출렁이자 공매도 급증... 에이프로젠제약 등 5개 종목, 공매도 과열종목으로 지정

ㅇ 삼성·LG전자, 美 관세폭탄에도 끄떡없는 이유는... 제재 수준 예상보다 낮아, 전체 매출 중 세탁기 비중도 두 회사 모두 0.5~1% 수준

ㅇ 셀트리온헬스케어·펄어비스, 코스닥 150 신규 진입


ㅇ 코스닥 뛰니 코넥스시장도 '들썩'... 日 평균 거래대금 38억 사상 최대

ㅇ 이란·한국 연합군, 동부대우전자 인수戰 '가세'... '이란 가전 1위' 엔텍합, 웨일인베스트먼트와 손잡아... M&A 판도 새 변수로

ㅇ '벤처 큰손' 떠오른 네이버... 온오프라인 연계 사업 등, 올해 12개社 1400억 투자


ㅇ '스마트폰 신경망' 만드는 부품株 삼총사 몸값 쑥쑥

ㅇ 채권 신용등급, AI가 평가한다... 서신평, 솔루션 개발 나서... 하이일드채권 활성화 계기

ㅇ 건설株 목표주가 줄줄이 하향... 부동산 규제·금리인상에 '발목', 증권사들 "건설사 실적 빨간불"


ㅇ IPO시장에 재등장한 '녹색 신발(그린슈·초과배정옵션)'... 내달 상장하는 동양피스톤, 초과배정 옵션 활용키로

ㅇ 롯데제과, 인도아이스크림 업체 인수... 현지 업계 2위, 1645억에... 인도 제과사업 속도낼듯

ㅇ 여의도 베테랑 이름값... 대표펀드 수익률 속속 반등


ㅇ 진에어 상장 훈풍타고 항공株 날개펴나... 내달 8일 상장 확정

ㅇ 모바일쇼핑, 이젠 '보이스' 기술 전쟁... 롯데닷컴·현대홈쇼핑 등 음성주문·보이는 ARS 도입... 11번가는 AI가 상품 추천, 고령화로 음성인식 서비스 확대

ㅇ AI스피커 2차대전 불붙었다... KT, LTE 기가지니 선봬... LG유플 스마트홈 기능 갖춘 AI스피커 내달 출시


ㅇ 구글 위치정보 수집파문 확산... 방통위 "美·EU와 공동조사", 페이스북·우버도 전전긍긍

ㅇ 김장철에도 김치 사먹는다... 올 시장 3천억(가정용) 돌파, 포장김치 3년새 30% 성장

ㅇ 삼성전자, 화성 新공장 내달 '첫삽' 뜬다... 도로혼잡 유발 내세웠던 市, 교통영향평가 심의 통과... 파운드리분야 6조 투자, 반도체 세계 1위

굳힐듯


ㅇ LS산전·맥쿼리캐피탈, 스마트에너지 MOU

ㅇ 포스코대우, 우즈베크서 4.9조 발전사업

ㅇ 롯데케미칼, 차세대 합성고무로 年5000억 번다... 伊 최대 유화업체와 합작


ㅇ 코오롱생명과학, 관절염 신약 임상 확대

ㅇ 두산인프라, 농기계 엔진 공략... 中 최대 업체와 합작법인 설립, 로볼과 엔진 현지 생산

ㅇ 제주도 수출 1위가 메모리반도체? 이 기업때문이라는데... 한국 유일 메모리반도체 팹리스업체, 제주반도체


ㅇ SK가스·E1, 중계무역 따라 실적 엇갈렸다... SK가스, 영업익 36% 감소... 트레이딩 늘린 E1은 118% 급증

ㅇ 현대重, 세계 최대 산업용 ESS 가동... 1만5000여명 하루 사용량 저장

ㅇ 기업 '온실가스 배출권 구입(유상할당제)' 1년 늦춰진다


ㅇ 금감원 '코픽스 오류' 하나銀 조사... 담당자 입력 실수로 발생, 산정체계 문제점도 손질

ㅇ 韓 단기외채 비율 31%... 2년만에 최고치

ㅇ 보험사 M&A 5조원 큰 장... 금융지주들 군침


ㅇ 국어·수학 작년만큼 어려웠다... 첫 절대평가 영어도 쉽지않아, 포항지역선 4차례 약한 여진

ㅇ 12년 묵은 쌀 변동직불금제 손본다... 목표가격 폐지 방안 등 검토

ㅇ 규제 안먹히는 강남 아파트... 초기 재건축·신축·중대형이 급등 주도... '한강 조망' 반포 석 달새 4억 뛴 31억


ㅇ 인천, 0시29분경 규모 2.6 지진... 연평도 남서쪽 76km 해역서 발생

ㅇ 수출호조·증시호황에 달러 쏟아져... 내년엔 1000원 갈수도, 달러당 원화값 1080원대 초강세

ㅇ 韓銀 기준금리 인상땐, 시중금리 본격 오를듯


ㅇ 내달 美연준 금리인상 예상, 韓 가계부채·원화강세 등 변수... 한은 "모든 상황 종합 고려"

ㅇ 바이오株... "반도체보다 유망" VS "현 주가 거품있다", 바이오주 열풍 논란, 지금 투자해도 괜찮나

ㅇ 국내 바이오 주가, 美보다 3.6배 비싸... 수익성 보여주는 ROE는 코스피 의약품 평균 4.9%, 日 기업 10%의 절반 수준


ㅇ 사우디 VS 러시아 '감산 동상이몽'... 반등세 탄 유가에 최대 변수

ㅇ 美 "로힝야 족 학살은 인종청소"... 미얀마 지원 中과 충돌

ㅇ 우버 '해킹 은폐'에 유럽이 발칵... 英·伊 "피해조사 착수"


ㅇ 日 "비트코인도 기업 공식자산으로 인정"... 가상화폐 결제 늘어나며 내년부터 재무제표 포함

ㅇ 또 품질 조작... 日, 이번엔 미쓰비시전선 파문, 기준치 이하 항공기 부품 출하

ㅇ [오늘의 날씨] 일부지역 눈소식...서울 낮에도 영하권 추위








■ 전일 유럽증시, 경제지표 개선 불구 혼조 마감


ㅇ유로화, 독일 연정 구성 불씨 되살리며 달러 대비 강세, 독일 연정 구성 기대


유럽증시는 양호한 경제지표에도 불구하고 혼조세로 마감. 센트리카(-15.49%)가 CEO 가 전기요금 인상 후 82 만3 천명의 고객 이탈로 실적 부진 우려된다고 주장하자 하락 주도. 반면, 에실로(+1.41%), 사노피(+1.08%) 등이 상승. 한편, 독일의 연정 구성 가능성이 다시 높아진 점도 우호적인 모습(독일 -0.05%, 영국 -0.02%, 프랑스 +0.50%)


지난 19 일(일) 독일 연정 구성 실패 후 독일발 정치 불확실성이 확대되는 경향. 그러나 독일의 슈타인마이어가 제 1 야당인 사회민주당 총재인 슐츠를 만나면서 다시금 연정구성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짐.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23 일(목) 사민당의 슐츠 총재를 만나 메르켈과 연정 구성에 대한 회담을 하도록 촉구. 슐츠 총재 입장에서 사회민주당 핵심 지도그룹과 당원들간의 분열을 막기 위해서라도 회담을 가질 것으로 분석이 재기. 특히 슈타인마이어 대통령은 사민당을 오랫동안 이끌었기에 슐츠 총재와의 만남이 우호적이었을 것으로 추정.


메르켈이 2005 년 총리로 선출 되며 유럽에서 독일은 정치적 안정의 핵심 이었음. 그런데 2015~16 년 난민 백만명을 받아들이면서 9 월 총선에서 메르켈의 기민당은 경제적인 호황에도 불구하고 1949 년 이후 최저 득표율을 보이며 위축.


연정 구성의 실패 또한 난민 정책이 주요 요인. 한편, 이민자에 대해 사민당은 국경 통제를 포함한 강력한 대응을 촉구하고 있으나 메르켈은 낮은 수준의 난민 유입 및 영구적인 정책을 선호 하는 등 차이가 존재.


사민당은 12 월 7 일 정당대회를 개최. 현재 메르켈과의 연정에 참여해야 한다는 당원들과 반대하는 당원들이 열띤 논쟁이 있을 것으로 전망. 다만, 독일 국민들은 안정적인 정부가 필요하다는 인식이 많음.


그렇기 때문에 메르켈 총리가 근본적으로 취약한 소수정부를 거부하고 재선거 가능성을 피력한 이유. 문제는 현재 여론 조사 결과 9 월 총선 결과와 크게 다르지 않을 수 있다는 점.


그렇기 때문에 사민당이 메르켈 총리와 대연정 구성을 위한 회담에 나설 것으로 예상.





■ 새로발표된  주요 경제지표

독일의 11 월 PMI 제조업지수는 전월(60.6)을 크게 상회한 62.5 로 발표되었다. 이는 2011 년 2 월(62.6)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특히 신규수주가 4 개월 연속 증가하고 있으며 제조업 생산 또한 양호한 결과를 보였다.


한편 Markit 는 “독일 경제는 제조업 수출이 강력하게 지속되고 있으며 고용 또한 양호한 흐름을 보이고 있다” 라고 발표했다.


유로존의 11 월 PMI 제조업지수도 전월(58.5)를 크게 상회한 60.0 으로 발표되었다. Markit 는 제조업생산이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고용 또한 서비스업에서 강한 일자리 창출이 이어지고 있다고 언급했다.


독일의 3 분기 GDP 성장률 확정치는 전분기 대비 0.8% 증가로 발표되었다. 영국의 GDP 성장률도 0.4% 성장으로 발표했다.






■ 상품 및 FX 시장 동향 : 달러 약세


국제유가는 CME 시장이 휴장인 가운데 브렌트유는 상승 했다. WTI 도 시간외 거래에서 상승했다. OPEC 정례회담을 앞두고 감산합의 기간 연장 기대감이 높아진 가운데 달러화가 약세를 보인데 따른 결과다.


더불어 유럽 특히 제조업기반이 강한 독일의 PMI 제조업지수가 2011 년 2 월 이후 최고치를 보이는 등 경기 개선에 따른 수요 증가 기대감이 높아진 데 따른 결과로 추정한다.


달러화는 유로화 강세 여파로 여타 환율에 대해 약세를 보였다. 유로화는 독일과 유럽 제조업지표가 크게 개선된 데 힘입어 달러 대비 강세를 보였다.


여기에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슐츠 사민당 총재를 만나 대연정 구성을 촉구한 점도 유로화 강세 요인 중 하나였다. 이 결과 독일의 정치적인 안정세가 이어질 가능성이 높아진 데 따른 결과로 추정한다.


국채금리는 미국이 휴장인 가운데 독일의 국채금리는 대체로 혼조세를 보였다. 큰 변화를 보이기 보다는 미 증시 휴장에 따른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었다.


한편, 대부분의 유럽 국가들의 국채금리도 상승 하는 경향을 보였으나 장기물의 경우는 소폭 하락하는 등 평탄화는 지속된 모습이다.
금은 미 증시가 휴장이지만 시간외로 소폭 하락했다. 달러 약세에도 불구하고 유럽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된 데 따른 결과로 추정한다.


비철금속은 달러 약세에 힘입어 대체로 상승 했다. 중국 상품선물시장 야간장에서 철광석은 0.10% 하락한 505.5 위안으로 마감 했다.








■ 금일 한국 주식시장 전망 : KOSPI 상승 예상


야간선물은 외국인의 순매수(442 계약)에 힘입어 0.35pt 상승한 335.15pt 로 마감했다.

NDF 달러/원 환율 1 개월물은 1,083.71 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3 원 하락 출발할 것으로 예상한다.


미 증시가 휴장인 가운데 유럽 증시는 혼조세로 마감했다. 여기에서 주목할 점은 독일의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될 가능성이 제기된 점과 함께 경제지표 개선이다.


최근 외환시장의 변동성 확대 요인중 하나였던 독일 정치 불확실성이 완화되었다. 슈타인마이어 독일 대통령이 사민당 슐츠 총재를 만나 대연정을 촉구 했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슐츠 총재도 사민당 지도부에 내용을 전달하고 추가 조치 과정을 논의하기로 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이는 유럽발 정치불확실성 완화에 따른 외국인의 순매수유입 기대를 높인다. 이와 함께 유럽의 경제지표가 크게 개선되었다. 이는 한국 증시에 우호적이다.


한편, 미국의 블랙프라이데이를 비롯한 연말 쇼핑시즌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는 점을 감안하면 전기전자 업종이 우호적인 모습을 보일 것으로 판단된다.


한편, 다음주에는 파웰 차기 연준의장 청문회(28 일)과 옐런 연준의장 의회 청문회(29 일)와 함께 한국무역지표(1 일) 중국과 미국의 제조업지표(1 일) 등 주요 이벤트가 있다.


대체로 한국 증시에 우호적인 내용이 나올 이슈라는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의 매수세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다. 다만, 중국 증시변동성이 확대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는 점은 부담이다.


그렇지만 중국의 A50 선물이 야간에 2.80%하락에 그치며 낙폭을 확대하지 않은 점, 그리고 하락 요인이 경제적인 요인이 아니라는 점을 감안하면 한국 증시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될 것으로 판단한다.






■ 미드나잇뉴스


ㅇ 미국 금융시장은 추수감사절로 휴장


ㅇ 유럽 주요 증시는 유로존 전반의 PMI가 서프라이즈를 기록했지만 뉴욕증시가 휴장한 가운데 관망세가 짙어 보합권에서 혼조세 마감함


ㅇ ECB의사록에 따르면 ECB의 물가 목표치에 도달하기 위해서는 여전히 충분한 수준의 완화정책이 필요하다는 데에는 전반적인 동의가 형성됨. 그러나 9개월의 자산매입기간 타임라인을 두고는 논쟁이 있었음 (FT)


ㅇ 미국의 11월 소비자신뢰지수가 98.5로 집계돼 지난달의 100.7에서 하락했으나 여전히 2004년 이후 2번째로 높은 수준임. 재정•통화정책의 변화가 소비자 심리에는 아직 영향을 미치지 않은 것으로 보임 (FT)


ㅇ 독일의 11월 종합 PMI가 57.6으로 집계돼 전월치(56.6)와 시장예상치(56.7) 를 모두 상회. 수출 신규수주가 증가하면서 제조업 지수가 60.6에서 62.5로 급격히 상승한 영향. 유로화 강세에도 수출에서 기인한 성장을 지속 중 (FT)


ㅇ 유럽투자은행(EIB)에 따르면 유로존 국가들은 기업투자 회복에도 정부 투자는 EU GDP 중 2.7%에 불과해 20년래 최저수준임. 특히 교통 및 디지털 인프라에 대한 지출이 크게 부진 (FT)


ㅇ 영국의 3분기 GDP가 0.4%를 기록함. 고정자산형성이 0.2%로 예상치 0.4%에서 부진했던 반면 민간소비가 0.6%로 세 배 증가 (FT)


ㅇ 테슬라가 풍력전기를 저장하는  세계 최대 리튬이온 배터리 설비를 완성함. 테슬라는 7월 129 MWh 배터리를 100일 내에 완성하겠다고 남호주 정부와 계약을 체결한 바 있으며  다음달 1일부터 가동예정(Reuters)


 ㅇ 셀트리온헬스케어, 펄어비스가 코스닥150 지수에 신규 편입됨. 정기변경은 다음 달 15일부터 적용. 그 외에 피에스케이•코웰패션•미래컴퍼니•모다이노칩•비에이치•이녹스첨단소재•에코프로•에스엠코어•유니슨•제일홀딩스•네이처셀 등도 코스닥150 지수 종목으로 새롭게 선정됨


ㅇ 롯데제과는 인도에 있는 아이스크림 제조회사 하브 모르(Havmor)사를 인수함. 인수금액은 1644억9960만원으로 자기자본의 19.9%에 해당함. 롯데제과 측은 인수 목적에 대해 "인도 아이스크림 시장 신규 진출을 통한 인도 제과 사업 확대"라고 밝힘


ㅇ 23일 펄어비스는 자사 게임 ''검은사막''의 지식재산권(IP)을 바탕으로 개발된 MMORPG(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 검은사막 모바일을 내년 1월 출시한다고 발표함


ㅇ 코오롱생명과학은 ‘인보사-케이주’의 ‘경증 무릎 골관절염’ 적응증 추가를 위한 임상 3상 시험계획을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승인받았다고 밝힘


ㅇ 환경부가 2019년부터 전기차 의무판매제와 친환경차 협력금 제도를 동시에 시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정부는 2022년까지 전기차 판매 35만대를 달성하고 혁신 성장 구현을 위해 구체적인 전기차 보급 이행 계획을 마련 중임


 








■ 전일주요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