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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2/13(목) 한눈경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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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2. 13.

20/02/13(목) 한눈경제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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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고하저’ 전망을 위협하는 것들 : ECB와 Fed의 정책 검토- KB


ㅇ ECB도 인플레 타겟 상향 검토:


현재 ECB의 인플레이션 타겟은 0~ 2%로, 2003년에 설정된 것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연내에 2%로변경될 가능성이 높아 졌습니다.


ㅇ 6월 제안, 7월 결정?:


이런 변화를 이끌고 있는 이는 라가르드 총재입니다. ECB 내에서 이견이 있음에도 이미 검토에 착수한 상황입니다. 정책 검토는 9개 팀으로 구성되며, 인플레 타겟뿐만 아니라 기후변화,무역 등이 포함됩니다. 현재 예상되는 스케줄은 6월에 제안을 올리고,7월에 결정이 이뤄질 가능성이 높은 상황입니다.


ㅇ 작년 12월 발언 재조명:


라가르드는 작년 12월 EU의회 회의에서인플레이션 목표를 검토할 것이라면서, 기후변화를 통화정책에 적용하고 기술진보가 인플레이션에 미친 영향을 반영할 것이라고밝혔습니다.


ㅇ Fed도 인플레 타겟 상향 검토:


연준도 올해 중반쯤 ‘평균 인플레이션 타겟’의 도입이 유력한데, 경기확장기엔 높은 인플레이션 타겟을 적용 한다는 완화적인 정책입니다. 윌리엄스 뉴욕연준 총재는 2.25%의 인플레 타겟 정도면 평균 2% 인플레이션이 달성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한 바 있습니다. 인플레이션 목표가 2.3%로 설정될 경우, 15bp~50bp 정도의 금리인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고 합니다.


ㅇ 파월의 의회 출석:


어제 있었던 파월의 의회 증언에 그는 코로나19의 충격을 모니터링하여 적절한 통화정책으로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경기하강 시 ‘양적완화, 포워드가이던스’로 대응하겠다고 했습니다. 곧 금리인하 (전통적 통화정책)보다는 비전통적 통화정책을 적극 활용하겠다는 의지인데, ‘평균 인플레 타겟’도 마찬가지 입니다.


ㅇ세줄 요약:


1. ECB는 올해 3분기쯤 인플레이션 타겟 변경을 포함한 정책목표를 17년 만에 바꿀 계획이다
2. Fed도 올해 중반쯤 ‘평균 인플레 타겟’ 도입이 유력한 상황이다
3. 이는 비전통적인 통화정책 수단 중 하나로, 사실상 금리인하와 비슷한 통화완화 효과를 낼 수 있다




 
■ 트럼프+코로나+인플레이션 기대=Fed - sk


트럼프 대통령은 노골적으로 연준이 기준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압박 아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라는 외생변수는 Fed 의 추가 완화 조치의 가능성을 높인다. 급격히 낮아진 인플레이션 기대 때문이다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코로나발 수요 부진을 간과해서는 안되지만 점증하는 유동성 기대효과야 말로 그 우려를 무감각하게 할 마취제이자 영양제일 것이다



ㅇ“독일과 다른 나라들은 돈을 빌리면 이자를 받지만 미국 금리는 너무 높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월 의장에 대해 실시간으로 비판한 것은 참 이례적이다. 파월 의장이 의회에 현 통화정책을 보고하면서 추가 완화 조치에 유보적인 입장을 취하자 트럼프 대통령이 즉각 항의성 트윗을 날린 것이다.


파월 의장은 경기의 경로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하면서 통화정책의 더 완화적인 변화에 대해 신중함을 표했다. 이에 트럼프 대통령은 노골적으로 연준이 기준금리를 더 낮춰야 한다고 압박하고 있다.


이러한 압박 아래 코로나 바이러스 사태라는 외생변수는 연준의 추가 완화 조치의 가능성을 높인다. 급격히 낮아진 인플레이션 기대 때문이다. 코로나 바이러스 등장 이후 미국 10년물 금리가 1.8%에서 1.6%로 낮아지는 동안 인플레이션 기대도 급락했다.


이는 2가지 핵심적인 요인들에 기반하는데 1) 국제유가의 하락과 2) 달러화의 강세가 그것들이다. 국제유가(WTI)는 중국의 수요 부진 전망에 최근 한달간 60달러에서 50달러까지 수직 낙하했고, 달러화는 연초 이후 2.4% 상승해 인덱스 기준 98.7pt에 이르렀다.


두 요인들은 공히 급변한 현재의 흐름이 좀 더 이어지며 미국 경제 내의 인플레이션 기대 저하는 불가피할 것이다.


이는 지난 1월 FOMC 당시 연준 스스로 밝힌 통화정책 운용 기준과 오버랩이 된다. 연준은 실제 인플레이션이 2% 인플레이션 목표치에 근접(near)하는 것을 넘어 회귀(returning)할 수 있도록 통화정책을 운용할 것이라 밝혔다.


단순히 문구만 near에서 returning으로 수정한 것으로 볼 것만이 아니다. 이는 곧 더 적극적으로 인플레이션을 유발시키는 통화정책을 시행한다는 의미였다.


파월 의장이 언급한 것처럼 코로나 바이러스의 부정적 여파가 불가피한 것이라면, 낮아진 인플레이션 기대를 제고시키는 조치는 언제든 연준이 꺼내 들 수 있는 카드다.


단기 자금 시장의 안정화는 연준으로부터의 유동성 기대 효과를 더 극대화 시키는 배경이기도 하다. USD Libor 3M 금리의 변동성은 빠른 속도로 안정돼 작년 상반기 저점 수준에 이르렀다.


이는 단기 자금 시장에서 달러화 조달의 어려움이 확연히 낮아졌다는 의미이며, 연준이 대차대조표를 늘려가는 것이 금융시장에 레버리지를 일으키는데 걱정을 덜어준다.


단기 포워드 스프레드가 마이너스라는 것은 미래의 금리 하락 기대를 반영한다. 트럼프의 압력이 됐든, 낮아진 인플레 기대에 대응하는 연준의 통화정책 운용이 됐든 추가 완화 기대는 점차 높아진다.


아직 가시화되지 않은 코로나발 수요 부진을 간과해서는 안되지만 유동성은 그 우려를 무감각하게 할 마취제이자 영양제일 것이다.


 




■ CJ제일제당 : 눈물나는 노력의 결실-NH



ㅇ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60,000 원으로 상향 조정


2020년 영업이익 추정치를 +4% 상향 조정, 2020년 순차입금 추정치를 6조 8,903억원으로 하향 조정 하여 목표주가 상향 조정. 2020년 순차입금 추정치 하향 조정은 재무구조 개선 전략에 따라 2019년 말 기준 CJ대한통운 제외 순차입금이 4조 8,017억원으로 크게 축소된 부분을 감안하였음.


바이오 사업 부문의 Target Multiple을 기존 9.1배에서 8.3배로 하향 조정 하였는데 이는 불안정한 해외 시황에 기인. 수급 안정화 시 상향 조정 계획


ㅇ기다리고 기다린 재무구조 개선, 수익성 개선의 조화


CJ제일제당은 2019년 식품 부문 수익성 개선 노력의 일환으로 1,002개의 제품 군을 정리한 바 있음. 관련 비용은 2019년 3, 4분기에 걸쳐 인식 되었으며 대대적인 저수익 제품 디마케팅 효과로 2020년 약 80억원의 이익 기여 기대.


또한 진천 식품 기지 가동률은 2020년 말 80%를 초과할 것으로 기대되어 식품 부문의 수익성이 장기적으로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졌다고 판단됨(2019년과 동일 CAPA 기준)


4분기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6% 상회. 재무구조 개선 목표 달성 및 수익성 회복 가시화가 긍정적. 2020년 실적 개선 방향성 및 해외 성장성을 고려했을 때 현재 주가는 현저한 저평가 국면으로 판단


Ÿㅇ 확실한 턴어라운드 시작


투자의견 Buy 및 업종 내 Top Pick 관점 유지하고 목표주가는 추정치 상향에 따라 360,000원으로 6% 상향. 목표주가는 SOTP 방식을 통해 산출하였고 Implied PER은 11배임. 지난 3분기 경영전략의 방향성 전환을 발표한 이후 재무구조 및 수익성 개선을 빠르게 가시화시킨 점이 긍정적


2020년 가공식품 부문 구조조정 효과 본격화로 인한 수익성 개선, 바이오 부문 고수익 제품 매출 확대에 따른 마진스프레드 확대, 생물자원 부문 흑자 전환 등 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 전망. 미국 시장에서 성장 본격화도 기대. 반면, 현재 주가는 역사적 밴드 하단으로 현저한 저평가 국면


Ÿㅇ 4분기 슈퍼 어닝 서프라이즈!


2019년 4분기 물류제외 기준 매출액 3조3,236억원(+25.4% y-y), 영업이익 1,721억원(+65.2% y-y), 순이익 491억원(흑자전환 +855억원 y-y) 기록. 연결기준 영업이익 컨센서스를 36% 상회하는 어닝 서프라이즈 달성


가공식품 부문은 SKU 구조조정에 따른 재고 폐기 손실(약 30억원)이 발생하였음에도 판촉 효율화와 설 선물세트 효과 선반영으로 전년 대비 영업이익률이 1.4%pt 개선됨.


바이오 부문은 고마진 식품첨가제 성장 및 원가 절감으로 영업이익률이 전년 대비 3.6%pt 향상. 생물자원 부문은 베트남 돈가 급등(+32% y-y, +93% q-q) 및 인니 사료원재료 가격 하락으로 수익성(영업이익률 9.5%, +5.4% y-y)이 크게 개선되며 전사 실적에 기여


순차입금이 물류제외 기준 지난 3분기 6.9조원에서 4.8조원으로 2.1조원 감소. 가양동 토지와 건물(8,500억원), 영등포 공장(2,300억원), 인재원(528억원) 등 유휴 자산 매각 및 해외 자회사 외부 자본성 조달 확대 등을 통해 재무구조 개선 목표 달성

 



■ 엔씨소프트 : 1분기와 2020년 영업이익 더블 시대 진입


ㅇ4분기 사실상 엄청난 어닝서프라이즈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동기 각각 34%, 25% 증가한 5,338억원과 1,411억원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컨센서스 1,850억원을 하회했다.


하지만 이는 모바일게임 매출 계상을 판매액 총액인식에서 보수적인 부분인식 방식으로 변경한 것이 가장 큰 이유이다. 4분기 리니지2M 매출액의 20%가 1분기로 이월되었고, 리니지M도 10% 미만 매출액이 이월되었다.


이 외에도 리니지2M 출시 성공에 따라 직원들의 상여금을 회계적으로 사전 인식하면서 인건비가 예상치를 크게 상회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리니지2M 4분기 평균 일매출액은 가장 공격적인 당사 전망치 49억원을 상회한 50억대 초반을 기록하였고, 리니지M 4분기 평균 일매출액도 당사 기대치를 상회하는 23~4억원 수준을 기록한 것으로 해석된다.


ㅇ1분기와 2020년 영업이익 전분기와 전년대비 2배 증가 전망


리니지2M의 트래픽이 출시 이후에 큰 폭으로 증가하고 있다. DAU(일간 이용자수)와 PCU(최고 동접자, MMORP의 경우 PCU가 게임의 인기 척도 지표) 모두 2월에도 증가하고 있다.  리니지2M 1월 평균 일매출액은 지난 12월대비 6.8% 감소에 그친 것으로 확인되고 있다.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100%, 292% 늘어난 7,190억원과 3,120억원이 예상된다.


리니지M과 리니지2M의 견조한 트래픽과 매출 흐름을 바탕으로 2020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9%, 134% 증가한 2조 6,960억원과 1조 1,220억원이 예상된다. 올해 리니지M과 리니지2M 평균 일매출액은 각각 20억원과 30억원으로 가정하고 있다.


ㅇ모멘텀 플레이보다 빅픽쳐에 투자, 매수와 목표주가 91만원 유지


4분기 실적 발표를 통해 2020년 실적 전망 가시성이 높아졌다. 최근 주가가 급등했지만 2020년 예상 EPS를 대입한 PER은 15.9배이다.


지난 20년간 PER밴드의 최하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미국, 일본, 중국 등 주요 게임 기업들의 투자 지표들과 비교해 압도적인 실적 전망과 매력적인 밸류에이션 수치를 보여주고 있다.


2020년에도 아이온2, 블소2 등의 신작 출시와 리니지2M의 일본, 대만 출시와 같은 해외 진출 모멘텀이 대기하고 있다.


리니지2M의 게이머 연령대가 젊어지고 있는 점, 모바일 콘텐츠산업의 발전에 따라 한국 MMORPG에 대한 글로벌 잠재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점 모두 기대되는 부분이다.


리니지2M 출시 이후 외국인 매수세가 지속되면서 외국인 매수세는 51.7%로 사상 최고치를 기록하고 있다. 1분기 실적이 구체화되거나 신작, 해외 진출 일정이 공개되면 주가는 한 단계씩 레벨업 할 것으로 기대된다.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91만원을 유지한다







■ 아프리카 TV : 1Q20 확실한 실적 개선 -DB


ㅇ일시적부진


부진한 실적의 주 요인은 1) 소액 결제 결제 기준 강화 및 카카오페이 공백 영향으로 아이템 매출 (5.1%qoq) 이 부진했고 , 2) 지스타와 BJ 시상식 관련 행사비 약 24 억원 , e-sports 경기장 이전 비용 약 5 억원 등 비용 증가 등에 있다 .


광고 매출은 컨텐츠형 광고 확대가 지속되며 7.9% qoq 성장을 시현했다 . 19년10월, 11월 주춤했던 기부경제 규모는 12 월부터 회복세에 접어든 것으로 보이며 , 이에 따라 1Q20 아이템 매출은 349 억원 (+18.1%yoy, 8.9%qoq) 로 다시 성장하는 실적을 시현할 것으로 예상된다 .


광고 성장률을 44.6%yoy 로 가정한 1Q20 실적은 매출액 465 억원(+21.9%yoy), 영업이익 107 억원 (+17.7%) 이 예상된다


실적정상화 기대, 주가도 다시 가자 :


일시적 기부경제 부진에 따른 실적으로 20 년 실적 추정치를 변경하지 않았다. 목표주가는 20E EPS 에 Target P/E 23.1배를 적용하여 78,000 원으로 상향한다. Target P/E 를 과거 3개년 평균에서 19년을 포함한 4개년 평균으로 변경했다 (10% 할증은 유지 ).


4Q19 실 적 부진과 20 년의 성장률 불확실성에 대한 우려는 최근 3 개월 주가가 23% 하락하며 이미충분히 반영됐다고 판단된다 . 20 년에도 안정적인 기부 경제와 광고 성장으로 영업이익 기준 연간 30% 의 고성장이 예상되며, 20E P/E 도 17.6 배로 밸류에이션도 아직 부담 없는 수준이다 .




■ 에치에프알-5G 차기 대장주 인증, 무조건 사셔야 합니다.


ㅇ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57,700원으로 상향


에치에프알에 대해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7,7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2020년 예상 EPS에 Target PER 18배를 적용했다. Target PER은 국내 5G 주요 네트워크 장비주의 평균 PER 15.1배에 30% 할증한 수치로, 2020년 글로벌 5G투자의 최대 수혜주인 점을 감안했다.


에치에프알은 2019년 국내 5G 상용화에 따른 프론트홀 장비 매출 증가를 통한 성장을 보였다. 2020년은 본격적인 해외 진출과 최근 T-모바일과 스프린트 합병이슈의 직접적인 수혜주가 될 수 있는 만큼 적극적인 비중 확대를 추천한다.


ㅇ4Q19 Preview: 매출액 798억원, 영업이익 113억원 예상


2019년 4분기 실적은 매출액 798억원 (+44.6%, YoY)과 영업이익 113억원(+78.1%, YoY)으로 예상한다. 매출액은 국내외 5G 투자 지속과 지난 3분기 이연되었던 프론트홀 및 wifi AP 장비 매출이 반영되면서 기존 추정치 달성에는 어려움이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영업이익은 자회사 적자 지속(당기순이익 -30억원 예상) 및 해외 진출 확장을 위한 해외법인 고정비 증가로 113억원에 그칠 것으로 예상한다. 오히려, 비용 증가는 해외 5G 상용화를 앞두고 해외법인 현지화 및 신규법인 설립을 위한 필수 작업으로 해외 매출 본격화 시점이 임박했음을 의미한다.


ㅇ 5G 차기 대장 인증, 여기서 더 간다


2020년은 실적은 매출액 4,065억원(+123.9%, YoY), 영업이익 459억원(+258.6%, YoY)으로 전망한다. 에치에프알은 2020년 본격적으로 투자 예정인 국내 중계기 시장 및 해외모멘텀이 가장 큰 장비주로 컨센서스를 대폭 상향한다.


먼저, 상반기에 쉬어갈 것으로 예상되는 5G 장비주들과는 달리 7월 도쿄올림픽을 앞두고, 5G 조기상용화로 1Q20부터 매출이 반영될 것으로 예상된다.


두번째로, 미국의 6월 CBRS 대역대 주파수 경매를 앞두고 2Q부터 본격적인 수주가 예상되며, 하반기 5G 투자로 버라이존, AT&T향 프론트홀 매출이 발생할 것으로 예상된다.


마지막으로, 2020년은 국내 5G 중계기투자가 시작되는 해인 만큼 국내향 신규 제품군 매출 확대도 기대된다.





■ 서울반도체 : 마이크로LED 자신감 -삼성



ㅇ발표실적 vs 컨센서스


4Q19 매출액 2,809 억원과 영업이익 139 억원으로 당사 추정과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 . 반면 1Q20 가이던스 2,400 억원에서 2,600 억원은 시장 컨센서스를 하회


ㅇ목표주가 상향


상저 하고의 트렌드를 전망하며 2020 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을 1.1 조원과 759 억원으로 미세 조정 . 그러나 컨퍼런스콜에서 경영진이 밝힌 마이크로 LED 경쟁력과 , 우리의 마이크로 LED 기술 방향성을 반영하여 목표 P/B 에 프리미엄 20% 를 반영하여 목표주가를 20,000 원으로 상향


ㅇ투자 전략


기업의 이익 하향 조정 사이클은 이제 끝났으며 적극적인 매집 시기가 시작되었다고 생각한다 . LED 조명의 턴어라운드에는 여전히 상당한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상되지만 기업의 명확한 체질 개선 신호와 2020 년 지속적으로 반영될 마이크로 LED TV 기대감으로 인 해 선제적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 .


구체적으로는 1) 베트남 이전이 끝나 분기별 수십 억원규모의 비용 종료와 함께 가동률의 Bottom out 이 예상되고 , 적자를 기록하는 일반 조명의 매출 비중 축소와 수익성 좋은 자동차와 TV LED 비중 확대의 변곡점이 임박했으며 , 마이크로 LED 의 구체적인 원가와 양산 플랜을 제시하기 시작하였다.


목표주가를 ROE 8.4% 에 걸맞는 P/B 1.35 배에 마이크로 LED 프리미엄 20% 를 반영하여 20,000 원으로 상향한다


ㅇ시사점


마이크로 LED 의 원가 허들이었던 전사 ( 공정의 문제를 해결하고 , 2020 년중 양산시작, 2021년 마이크로 LED TV 개화의 로드맵을 명확히 하였다.


게다가 마이크로 LED와 와이캅을 포함한 차세대 LED 의 개발비 축소로 2020 년 약 200 300 억원의 R&D 비용 축소와 , 공격적인 capex 확대를 공식화하였다 .


아직 구체적인 매출과 고객사 시그널이 없다는 것은 분명한 리스크이다. 그러나 삼성전자가 2H20 소비자용 제품 출시를 목표로 하고 있고 , 마이크로 LED 의 상용화 방향성이 명확하기 때문에 현재의 주가 수준에서는 충분히 매집할 만한 상황이라고 판단한다


 




 

■  알엔투테크놀로지-5G + 2차전지 소재/부품 업체


ㅇ5G 및 2차전지 소재/부품 사업 성장성 체크


5G 스몰셀, 중계기 향 필수 부품 삼성전자, 노키아, 화웨이, ZTE 직납으로 5G 투자 수혜본격화. 신규 2차전지 보호소자 사업도 가전용 → 차량용으로 확대 가능성 有


LTCC(저온 동시소성 세라믹) 파우더를 기반으로 무선통신 부품 및 세라믹 PCB를 전문적으로 제조하는 업체.


주요 제품은 ① MLC(Coupler, Quadrafilar, Doherty Cominer, Deley Line)와 ②MCP(Termination, Attenuator). 해당 부품은 RF 신호를 분기/혼합하거나 노이즈 억제, 신호 추출의 역할을 함


동사는 통신장비용 MLC&MCP 시장 글로벌 2위 기업. 또한 소재부터 부품까지 자체제조가 가능한 기업으로 소재 국산화를 이미 완성한 상황으로 매출의 90%이상이 무선통신


ㅇ스몰셀/중계기향으로 발생. 주요 고객사는 삼성전자와 노키아, 화웨이, ZTE


특히, 화웨이는 동사 제품에 들어가는 MLC&MCP 대부분 물량을 미국업체로부터 수입 중. 화웨이가 미국으로부터 받고 있는 강도 높은 제제를 고려한다면, 화웨이의 해당 부품에 대한 밴더 다변화는 필수. 이에 따라 2019년 하반기부터 동사의 화웨이향 매출이 발생하고 있으며 2020년부터는 본격적인 화웨이 물량 대응 시작 예정


또한 동사는 5G 투자 증가의 선제적 대응으로 추가 증설을 위한 100억원 규모 재원 확보 완료. 추가 증설 시, 동사 Capa는 연간 650억원 규모로 확대 전망(현재 450억/연)


미국 스프린트&T모바일 합병 승인(2/12)으로 다소 소강국면에 진입했던 5G 장비 투자모멘텀 재부각 중. 초고주파 대역을 사용하는 5G 특성상, 음영지역 커버를 위한 중계기, 스몰셀 대규모 투자는 필수.


따라서 글로벌 5G 장비기업(삼성, 노키아, 화웨이, ZTE)에 중계기/스몰셀 부품 및 소재를 공급 중인 동사의 수혜 전망


또한 신규사업인 2차전지 보호소자 MCP(REP: 과전류/과전압 동시 차단 부품) 매출도 가전제품 중심으로 증가 중이며 향후 차량용으로 확대 가능성 有

 



■ 아이씨디 : 아직도 싸다, 목표주가 상향 조정- 미래대우



ㅇ4분기 수익성 예상치 상회, 목표주가 27,000원으로 상향 조정


아이씨디에 대한 목표주가를 27,000원으로 +22.7% 상향 조정한다. 20년 예상 EPS를+10% 상향 조정하였으며, 국내 동종 업체 평균 P/E인 10배를 적용하였다.


China Bidding을 통해 유추할 수 있는 가시성 높은 매출 반영만을 가정하더라도, 20년 실적기준 P/E 6.5배, P/B 1.6배 수준이다. 글로벌 OLED 장비 업체 평균 P/E 15.2배, P/B 2.9배 대비 저평가된 상황이다.


최근의 주가 조정은 중국 우한 폐렴으로 인한 중국 고객사 투자지연에 대한 우려 때문이다. 그러나 우한 폐렴으로 인한 OLED 장비 업체들의 연간 실적은 크게 영향 없을 것으로 판단한다. 입고 스케줄이 소폭 지연될 뿐, 장비 제작은 모두 한국에서진행한다.


삼성디스플레이의 투자 역시 온고잉이다. A5 공장 건설을 진행하고 있으며, 기반 시설 등 인프라 투자는 2분기~3분기 중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OLED 장비주에 대한 관심이 필요한구간이다.


ㅇA5 투자 시, A3 +α


15K/월 당 수주 금액을 가정할 시, 동사는 A3 사이클보다 더 많은 수주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와이옥타 공정 때문이다. 애플 향으로 투자되었던 A3 7개 라인(105K/월)은 와이옥타 공정이 아니었다.


와이옥타 기술의 1) 원가 경쟁력, 2) 패널 두께 절감 등의 효과를 고려하면, A5 중소형 투자 시작 시 와이옥타 라인으로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A5 라인이 와이옥타 라인으로 신규 투자가 집행될 시, A3 투자 사이클 당시보다 15K/월 당 100억의 추가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애플의 와이옥타 패널 채택으로 인한 후발 패널 업체들의 TOE(Touch on Encapsulation) 에 대한 투자도 지속되고 있다. BOE B11, LGD E6 라인 역시 관련 설비를 전환 중인 것으로 판단한다.


향후 삼성 외 고객사 타 라인들의 전환도 지속될 것으로 판단하며, TOE 용 Dry Ether의 추가적인 수주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한다.


ㅇ4Q19, 예상대비 높았던 수익성


아이씨디의 4Q19 매출액은 445억원(+42.1% QoQ, -24.6% YoY), 영업이익은 101억원 (+22.3% QoQ, -21.1% YoY)를 기록하였다. 당사 예상 대비 매출액이 하회한 이유는 LG디스플레이 6세대 Dry Etcher 매출 인식이 지연되었기 때문이다.


해당 매출은 1분기 중 인식될 것으로 예상한다. 영업이익률은 23%를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를 크게 상회하였다.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중국 업체 향 장비들의 매출 인식 때문이다.


20년 매출 인식 예정인 장비군이 모두 중화권 향이기 때문에 높은 수익성은 지속 유지될 것으로 판단한다.

 



 

 

■ 삼성바이오로직스 : 론자 주가가 이렇게 오른 거 아셨습니까? - nh


글로벌 수요 증가로 주요 바이오 CDMO주1) 업체 실적 및 주가 상승. 산업에 대한 재평가 국면으로 판단. 동사의 목표주가를 기존 52만원에서 63만원으로 상향. 미국 항암제 바이오시밀러 시장 본격 성장 기대


ㅇGlobal peer의 주가가 오르고 있다


전세계 바이오 CDMO 분야의 매출기준 순위는 1위 론자(Lonza), 2위 동사, 3위 우시바이오(Wuxi biologics)이며, 동물세포 배양설비 CAPA주2) 기준 1위는 동사(36만리터), 2위 론자(20만리터), 3위 우시바이오(5만리터)임.


1개월주가 수익률은 동사 +21.4%, 론자 +16.8%, 우시바이오 +17.5%을 기록. 각 업체의 2019년 바이오 CDMO 사업부문 매출액 y-y 성장률은 동사 +57.7%, 론자 +34.2%, 우시바이오 +44.8% 시현.


전세계 바이오 벤처의 증가로 CDMO 수요 증가 및 major player의 실적 고성장. 글로벌 바이오 CDMO 산업에 대한 재평가가 일어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됨.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63만원으로 상향(기존 52만원)하며, 투자의견 Buy 를 유지함. 동사의 52주 베타가 기존 1.2에서 1.1로 변경됨에 따라 WACC 가정치가 기존 7.0%에서 6.4%로 수정됨. 최근 글로벌 리스크 온 환경에서 보다 공격적인 가정 적용이 가능하다고 판단.


따라서 DCF valuation 방식으로 산출한 영업가치는 31.1조원, 자회사 삼성바이오에피스 지분가치는 기존과 동일한 11.0조원을 적용. 합산한 시가총액은 42.1조원으로 산출


주1) CDMO(Contract Development and manufacturing organization): 바이오의약품 위탁 개발 생산
주2) CAPA(Capacity): 생산능력







■ 두산솔루스 : 명백한 성장의 신호들!- nh


전방산업(OLED/2차전지)의 역동성과 동사 사업의 성장 잠재력 감안 시투자 매력도 높음. 동사 주요 사업부 영업가치를 총 9,615억원으로 추정


ㅇ밸류에이션 확장 가능성과 중장기 성장 모멘텀의 근거


동사에 대한 목표주가를 기존 24,000원에서 31,000원으로 상향함. 목표주가 상향은 이익 추정치 미세 조정에도 불구 ① 각 사업부별 밸류에이션 대상 기간 이동(기존 ’19년에서 ’20년), ② 동박+전지박 사업 부문에 적용한 할인율 10% 축소(기존 -20% → -10%)에 따른 것


동사의 OLED 소재와 전지박 사업 비중 확대는 크게 두 가지 측면에서 기업가치에 영향을 줄 것.


① 밸류에이션 확장 여력 확보: OLED와 2차전지산업은 공급과 수요가 동시 확대되고 있는 성장 산업. 확보한 고객사들의시장 지위를 고려할 시 사업 성장 매력 높을 것.


② 높은 실적 성장성: 사업이 성장 산업에 집중되어 레버리지 확대될 것. 참고로 동사의 OLED 소재+동박+전지박 사업 영업가치를 9,615억원으로 추정


ㅇ2020년 영업이익 성장률 +24% 전망


동사의 ’20년 영업이익은 472억원(+24% y-y)으로 추정. 우선


① OLED 소재 사업의 실적 성장은 구조적으로 지속될 것으로 전망. 특히 동사는 삼성디스플레이 등을 주요 고객사로 보유. 동사 고객사들의 글로벌 OLED 시장 점유율(면적 기준) 합은 90% 수준으로 높게 유지될 전망인 바, 동사 OLED 소재 사업에 긍정적일 것.


② 전지박 사업은 ’20년 하반기부터 실적 기여 가능할 것으로 예상. 전기차시장 성장에 따른 2차전지 물량 증가와 동사 전지박 고객사의 투자 확대, 이를 뒷받침하는 동사의 전지박 증설로 실적 성장 가능할 전망.


동사의 유럽 내 전지박 생산능력은 ’20년 1만톤/년 → ’25년 5.5만톤/년으로 확대될 것으로 추정. 글로벌 2차전지의 유럽 생산 비중은 ’20년 13% → ’25년 28%로 확대될 전망.


동사는 유럽 내 전지박 생산이 가능한 유일한 기업으로 향후 큰 폭의 성장이 기대됨

 

 




■ 디스플레이 및 관련부품-너무 큰 우려도 기대도 하지 말자 -케이프


ㅇ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국내 업체 영향은 디스플레이가 가장 클 것


시장의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심리적 불안감은 이미 정점을 지났다고 판단되나 생산 차질에 대한 우려감은 여전.


산업별 공급에 미치는 영향의 강도는 스마트폰 > 디스플레이 > 반도체 순. 공급 차질의 강도는 노동 집약도의 정도와 같음. 설비 비중이 높은 반도체의 영향은 거의 없을 것.


디스플레이는 패널 생산의 영향은 크지 않겠지만 모듈 공정에서의 bottleneck이 예상. 스마트폰은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한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삼성전자의 경우 베트남과 인도를 중심으로 생산을 하고 있어 그 영향은 매우 제한적.


ㅇ가동률 하락과 신규 팹 램프 업 지연으로 LCD TV 패널 가격 상승폭 예상치 상회 예상


중국 패널의 2월 가동률은 10~20%p 하락할 것으로 예상. 춘절 이후 생산 인력의 미복귀가 항상 발생하는데 올해는 코로나 바이러스로 인해 복귀율은 더 낮을 것.  인력 복귀의 정상화가 사실상 불가능한 상황이기 때문에 가동률 회복의 속도도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전망.


인력 미복귀의 문제는 노동 집약도가 패널 대비 상대적으로 높은 모듈 공정에서 더 큼. 2월 9일까지 연장된 춘절 이후 10일부터 조업 복귀가 시작되었음에도 복귀율은 20% 미만으로 매우 낮은 수준. 결국 후공정 모듈에서의 bottleneck은 전공정의 생산량 하락을 일으킬 것.


우한에는 BOE B17 10.5세대 LCD 등 5개의 디스플레이 팹이 위치. B17은 12월 가동을 시작으로 램프 업을 진행 중이나 2월 5일부터는 가동이 중단된 상태.


Ph1 60K/월까지의 램프 업 속도는 지연될 수밖에 없고, Ph2 60K/월 투자도 늦어질 것. 램프 업 시기가 지연되는 만큼 대형 패널 공급 증가율은 예상치 대비 소폭 하회할 가능성이 높음.


ㅇLG디스플레이에게는 득과 실이 상존


중국의 글로벌 디스플레이 CAPA 비중 감안시 이번 공급 차질로 인해 LCD 패널 가격 상승폭은 예상치를 소폭 상회할 것으로 예상. 


하지만 이번 사태가 완화될 수록 LCD 팹 가동률 회복과 BOE 10.5세대 팹의 램프 업 정상화가 이루어지는 만큼 LCD 패널 가격 상승폭도 하반기에 진입할 수록 제한될 것이라 판단.


LG디스플레이에 있어 LCD TV 패널 가격 상승으로 인한 적자폭 축소와 LCD TV 패널 가격 상승에 따른 WOLED 패널 가격 하방 압력 약화가 기대되는 점은 긍정적. 하지만 광저우 WOLED 팹의 본격 가동이 다소 지연되는 점은 다소 부정적.


광저우 팹 가동 지연으로 OLED로의 체질개선의 속도가 다소 늦어지는 점에서 추세적 주가 상승보다는 LCD 가격 상승에 기댄 단기 트레이딩 관점에서의 접근이 적절하다 판단.

 

 







■ 오늘 스케줄-2월 13일 목요일


1. 옵션만기일
2. 연준 이사 후보 주디 셸턴·크리스토퍼 월러 상원 인준 청문회(현지시간)
3. 샤오미 미10 스마트폰 공개 예정
4. 자유한국당 전국위 개최 예정
5. 18세 유권자 여론조사 가능일
6. 동부산 이케아 오픈 예정
7. 하우징브랜드페어
8. 영화 "극장판 원피스 스탬피드" 개봉
9. 1월 국제금융/외환시장 동향


10. 롯데쇼핑 실적발표 예정
11. 롯데하이마트 실적발표 예정
12. 카카오 실적발표 예정
13. 펄어비스 실적발표 예정
14. 넷마블 실적발표 예정
15. CJ ENM 실적발표 예정
16. 스튜디오드래곤 실적발표 예정
17. LG 실적발표 예정
18. 금호산업 실적발표 예정
19. 두산밥캣 실적발표 예정
20. 두산인프라코어 실적발표 예정
21. 한국항공우주 실적발표 예정
22. KT&G 실적발표 예정
23. 한국테크놀로지그룹 실적발표 예정
24.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 실적발표 예정
25. 잇츠한불 실적발표 예정
26. 토니모리 실적발표 예정
27. 코리안리 실적발표 예정
28. KCC 실적발표 예정


29. 브이티지엠피 변경상장(감자)
30. 휴림로봇 추가상장(유상증자)
31. 와이지엔터테인먼트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32. 넥스트사이언스 추가상장(스톡옵션행사)
33. 우정바이오 추가상장(BW행사)
34. 알에프텍 추가상장(CB전환)
35. 명문제약 추가상장(CB전환)
36. 빅텍 추가상장(CB전환)
37. 에이치엘비 추가상장(CB전환)
38. 필로시스헬스케어 추가상장(CB전환)
39. 현진소재 추가상장(CB전환)
40. 동구바이오제약 보호예수 해제


41. 美) 1월 소비자물가지수(현지시간)
42.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43. 美) 엔비디아 실적발표(현지시간)
44. 유로존) 유로존 동계 경제전망(현지시간)
45. 독일) 1월 소비자물가지수(CPI) 확정치(현지시간)
46. 日) 1월 생산자물가지수(PPI)





■ 미드나잇뉴스


ㅇ 미국 증시는 코비드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중국내 확산 추세가 주춤하며 상승 마감. 업종별로는 필수소비재를 제외한 전 업종 상승 마감


다우지수는 29,551.42pt (+0.94%), S&P 500지수는 3,379.45pt(+0.65%), 나스닥지수는 9,725.96pt(+0.90%),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는 1,958.82pt(+1.44%).


ㅇ유럽 증시는 코비드19(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COVID-19)의 중국내 확산 추세가 주춤해졌다는 소식이 매수심리를 자극하며 상승 마감


ㅇ WTI 유가는 석유수출국기구(OPEC)가 추가 감산에 나설 것이라는 전망에 전일대비 배럴당 $1.23(2.46%) 상승한 $51.17에 마감


ㅇ  미 재무부는 10월부터 새롭게 시작하는 2020 회계연도의 넉 달 재정적자가 3천890억 달러를 기록했다고 밝힘. 전년 같은 기간의 3천100억 달러와 비교해 증가함 (WSJ)


ㅇ OPEC은 월간 보고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올해 세계 원유 수요 증가 규모가 하루평균 99만 배럴에 그칠 것으로 전망함. 이전 전망보다 하루평균 23만 배럴 줄어든 수준임 (DowJones)


ㅇ 중국 국무원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를 통제하는 기간 의약품과 기본적인 생필품 공급을 보장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겠다고 밝힘. 국무회의에서 관리들은 기계와 원자재 공급 지원을 제공하는 등 가장 타격이 큰 후베이성 외곽의 의료 제품 제조업체를 도와야 한다고 말함 (WSJ)


ㅇ 미국 에너지정보청(EIA)은 지난주 원유재고가 약 746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함. 휘발유 재고는 약 9만5천 배럴 감소했고, 정제유 재고는 201만 배럴 감소함 (WSJ)


ㅇ 미국 외교협회(CFR) 선임연구원 겸 국제경제 담당 국장은 미국과 중국의 1단계 무역합의가 파기될 가능성이 매우 크다고 전함 (Reuters)


ㅇ MWC를 주최하는 세계이동통신사업자협회(GSMA)는 성명을 통해 올해 MWC를 취소한다고 발표함 (AFP)


ㅇ 피치는 한국의 국가 신용등급을 ‘AA-‘로 확인하고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유지했음. 피치는 한국 신용등급은 북한 관련 지정학적 위험, 고령화와 저생산성 등으로 인한 중기적 구조적 어려움에도 탄탄한 대외 재정과 안정적인 거시경제적 성과, 건전한 재정관리 이력 등이 균형을 이루고 있다고 평가했음


ㅇ 미국의 위원 선임 반대로 WTO 상소기구의 기능이 정지된 가운데 USTR이 WTO의 분쟁 조정에 대해 도를 넘는다고 비판했음. USTR은 보고서를 통해 상소기구가 원래 의도한 역할에서 벗어나 있으며 상소기구가 지속적으로 검토 대상을 넓히면서 분쟁 조정 절차는 길어지고, 결과물에 대한 신뢰는 낮아졌다고 주장했음


ㅇ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으로 중국 철강 산업의 둔화가 수개월 더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음. 중국의 철강 전문 조사기관인 마이스틸은 단기적으로 추가적인 철강 가격 인하가 예상되며 높은 재고와 약한 수요 등을 고려하면 철강 산업의 회복에는 수개월이 더 필요하다고 밝혔음


ㅇ 무디스는 SK텔레콤이 지난해 4분기 마케팅 비용을 과다 집행해 영업이익이 감소했다며 이는 신용도에 부정적 요소라고 진단하며 이동통신 시장의 과열된 마케팅 경쟁이 SK텔레콤의 재무 지표 개선을 제약하고 있다고 언급함


ㅇ 중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이 계속되는 가운데 숙박 공유업체 에어비앤비가 베이징 내 서비스 중단 기간을 2개월 연장한다고 밝혔음. 에어비앤비는 성명을 통해 공중보건 비상 상황에서 단기 숙박 산업과 관련한 현지 당국의 지침에 따라, 2020년 2월 7일∼2020년 4월 30일 체크인하게 돼 있는 베이징 내 모든 숙소에 대한 예약을 중단한다고 밝힘






■ 금일 한국 주식시장 전망  : 제한적인 상승 전망


MSCI 한국 지수 ETF 는 1.58% MSCI 신흥 지수 ETF 는 1.36% 상승했다. 야간선물은 외국인이 268 계약 순매수한 가운데 1.70pt 상승한 303.55pt 로 마감했다.


NDF 달러/원 환율 1 개월물은 1,179.37 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1 원 하락 출발 할 것으로 예상한다.


전일 한국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우려가 완화되자 상승했다. 특히 장중 중국 제약업체의 치료제 대량 생산 가능성이 보도된 이후 상승폭을 확대했다. 그동안 주식시장 상승을 제한했던 신종 코로나 이슈가 완화된 점이 투자심리 개선에 도움이 된 것으로 추정한다.


이런 가운데 확진자 수 증가가 지속적으로 둔화되고, 여기에 세계 보건기구 또한 신종 코로나 확진자 사례가 안정화 되고 있다고
발표하자 미 증시가 강세를 보인 점은 오늘 한국 증시에 긍정적인 영향을 줄 것으로 전망한다.


물론 파월 연준의장을 비롯해 라가르드 ECB 총재 등 각국 중앙은행 관계자들이 신종 코로나 이슈가 경제에 대한 불확실성을 높였기 때문에 추후 관련 내용을 지속적으로 점검해야 한다고 발표한 점, 특히 공급망 훼손에 대해 우려를 표명해 신종 코로나 이슈가 완전 해소 되기 보다는 수면 아래로 가라 앉았다고 보는 것이 합당하다. 이를 감안 여전히 지수 상승폭 확대를 이어가기에는 부담을 줄 것으로예상한다.


한편, 오늘은 옵션만기일인데 1 월 옵션 만기일에는 프로그램 순매수로 종가에 급등 했으나, 이번 만기일에는 제한적일 것으로 추정돼 그 영향력은 크지 않을 것으로 예상한다. 지난 1 월 만기일 직전보다 KOSPI200 선물 고평가가 약하기 때문에 현물 순매수 대체 수요가 많지 않기때문이다.


한편, 세계 최대 휴대전화 산업을 위한 컨퍼런스인 MWC 가 결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여파로 취소 되었다. 이를 빌미로 관련 종목들의 변화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나 그 폭은 제한될 것으로 전망한다.


ㅇ 전일매크로 변수로 본 금일  아침시황


위험선호심리 확대
안전선호심리 후퇴
글로벌 달러유동성 축소
외인자금 유입<유출


코스피200 경기민감주 긍정적  
중소형 경기민감주 긍정적
고ROE형 성장주 긍정적
경기방어형 성장주 부정적







■ 전일 미 증시, 신종 코로나 우려 완화에 힘입어 상승





ㅇ신종 코로나 확진자 하루 발생수 2 월 5 일 이후 지속적인 감소
ㅇ미 증시 변화 요인: 반도체, 애플, 여행 관련주 강세


미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완화에 기대 상승 출발. 이후 파월 연준 의장이 경기 위축시 자산 매입을 단행할것이라고 주장한 점도 긍정적. 이런 가운데 개별 기업들이 실적 호전과 투자의견 상향 조정 등을 기반으로 강세를 보이자 사상 최고치 경신을 지속.


한편, 헬스케어, 반도체, 중국 내수 관련주가 강세를 보인 반면, 제약, 바이오 업종이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는 지속

(다우 +0.94%, 나스닥 +0.90%, S&P500 +0.65%, 러셀 2000 +0.71%)


미 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 완화 및 개별 기업 호재성 재료에 의해 상승. 먼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사태와 관련 신규 환자수 증가폭이 2 월 5 일 하루 4 천명을 기록한 이후 지속적으로 감소하는 추세를 보임.


과거 사스를 비롯해 주요 질병 사태에서 투자심리는 이러한 증가폭이 완화되는 시기에 안정을 찾았었음. 이런 가운데 전일 중국 내
신규 환자수가 2 천명대로 크게 감소하는 등 이제는 해소되는 모습을 보이자 바이러스 확산 우려 완화.


여기에 세계보건 기구(WHO) 또한 안정화 되고 있다고 언급하고, 중국 제약업체도 길리어드사이언스 약품을 이용해 치료약을 대량 생산할 수 있다고 발표한 점도 공포감 완화 요인.


이 소식이 전해지자 애플(+2.37%)을 비롯해 윈리조트(+3.66%),부킹닷컴(+2.67%) 등 여행 및 중국관련 종목들이 강세를 보이며 미 증시 상승 주도.


물론 이러한 중국 관련 종목과 반도체 관련주, 경기 소비재 업종이 강세를 보인 반면, 제약, 바이오, 금융, 필수 소비재업종의 경우 부진한 모습을 보이는 등 업종별 차별화는 지속. 이는 개별 이슈에 따라 등락을 보인 결과로 추정.


한편,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전일에 이어 오늘도 1.44% 상승 했는데 이는 마이크론(+3.53%)이 급등한 데 따른 결과.


마이크론은 UBS 가 글로벌 메모리 시장의 ‘순환적 상승세’를 기반으로 D 램 가격 상승이 2021 년까지 지속될 것이라며 투자의견을 중립에서 매수로 목표주가를 47 달러에서 75 달러로 상향 조정.


이 결과 마이크론은 장중 한때 6.88%급등했으며, 여타 반도체 관련 종목 상승을 이끔. 헬스케어 업종도 민주당 대선 경선 후 강세를 보임. 샌더스 후보가 1 위를 차지했으나, 중도성향의 블룸버그의 지지율 급등에 힘입어 메드케어 포 올 정책 우려가 완화된 점이 부각









ㅇ주요 업종 및 종목 동향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1.44%


애플(+2.37%)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이슈 완화에 힘입어 중국 내 매출 정상화 기대가 높아지자 상승 했다. 쿼보(+2.89%), 스카이웍(+3.26%) 등 여타 부품주도 동반 강세를 보였다. 한편, 윈리조트(+3.66%), 라스베가스 샌즈(+3.31%) 등 카지노 업체들도 BOA가 코로나 이슈 완화를 이유로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상향조정 한 데 힘입어 강세를 보였다.


MGM(+2.90%), 로얄 케리비언(+3.69%) 등 호텔 레저 업체, 부킹닷컴(+2.67%) 등 여행 업체도 신종 코로나 이슈 완화에 힘입어 상승했다.


마이크론(+3.53%)은 반도체 산업 업황 개선을 이유로 UBS가 목표주가 및 투자의견을 상향 조정한데 힘입어 상승했다. 퀄컴(+1.91%), 램리서치(+2.75%) 등도 동반 상승해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전일에 이어 오늘도 1.44% 상승했다.


유나이티드헬스(+4.36%) 등 헬스케어 업종은 민주당 경선 결과 샌더스 후보가 1위를 기록했으나 가장 큰 수혜는 중도성향의 블룸버그라는 분석이 제기되자 강세를 보였다. 이 결과 메드케어 포 올 정책이 약화될 수 있다는 분석이 제기된 데 따른 것으로 추정한다.


반면, 머크(-2.37%) 등 제약주 및 버텍스(-2.26%) 등 바이오주는 신종 코로나 이슈 우려 완화 여파로하락했다. SPG(-2.07%), 리얼티 인컴(-0.50%) 등 리츠 금융회사 등 경기 방어주도 하락했다. 테슬라(-0.92%)는 최근 급등에 따른 매물이 출회되며 하락했다



ㅇ주요 경제지표 결과 : 유럽 경제지표 둔화

유로존 산업생산이 전월 대비 2.1% 감소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mom 0.0%)나 예상(mom -1.8%)를 하회한 수치다.




■ 상품 및 FX 시장 동향  : 국제유가(WTI) 50 달러 회복



국제유가는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우려 완화에 힘입어 상승했다. 특히 OPEC 의 추가 감산 기대가 높아진 데 힘입은 것으로 추정한다. 한편, OPEC 은 원유시장 보고서를 통해 수요 증가율을 하루 23 만 배럴 하향 조정했으나 영향은 제한되었다.


더불어 EIA 가 지난 주 원유 재고가 750 만 배럴 증가했다고 발표 했으나 이 또한 최근 하락 요인이었던 신종 코로나 우려가 완화된 점을 감안 영향은 제한 되었다.


달러화는 파월 연준의장이 여전히 미국 경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발언하자 강세를 보였다. 특히 유로화가 산업생산이 부진한 결과를 내놓자 달러 대비 약세폭을 확대한 점도 달러 강세 요인이었다. 이 결과 달러화는 유로화 대비 2 년내 최고치를 기록했다. 엔화는 경기 둔화 우려 불구 안전자산 선호심리 위축으로 달러 대비 약세를 보였다. 역외 위안화는 달러 대비 소폭 약세를 보였다.


국채금리는 신종 코로나 우려가 완화된 데 힘입어 상승했다. 여기에 파월 연준의장이 미국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 특히 고용참여율 증가에 긍정적인 언급을 한 점도 국채금리 상승 요인 중 하나였다. 반면, 10 년물 국채입찰에서 응찰율이 12 개월 평균(2.42 배)을 상회한 2.58 배를 기록하는 등 채권 수요가 증가했으나 영향은 제한되었다.


금은 경기 둔화 우려가 지속되며 상승했다. 다만, 파월 연준의장이 경기에 대한 낙관적인 전망을 언급해 상승폭은 제한되었다. 구리 및 비철금속은 위험자산 선호심리가 높아지며 상승했다. 중국상품선물시장 야간장은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휴장을 했다.




■ 전일 주요매크로지표 변화


ㅇ WTI유가 : 50달러~ 77달러 밴드에서 전일 51.55달러로 상승(전일 유가 2.12%상승)

ㅇ 원달러환율 : 1110~1220원 밴드에서 전일 1179.93원으로 상승(전일 원화가치 0.05%하락)

ㅇ 달러인덱스 : 93~99 밴드에서 전일 98.877로 상승(전일  달러가치 0.19%상승)

ㅇ 미10년국채금리 : 1.4%~ 3.25% 밴드내에서 전일 1.628% 로 상승(전일 국채가격 0.87%하락)

ㅇ10년-2년 금리차 0.176%에서, 전일 0.188%로 확대






■ 전일뉴욕채권시장 : 10년금리 1.63%대↑…바이러스 우려 완화


12일 뉴욕채권시장에서 미국 국채 수익률이 일제히 높아졌다. 미국채 벤치마크인 10년물 수익률은 이틀째 상승, 1.63%대로 올라섰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우려 완화로 자산시장 내 위험선호 심리가 강해진 영향이다.


중국 본토 일일 확진자가 2주 만에 최저를 기록한 데다, 중국 당국이 고강도 재정부양 의지를 밝힌 점이 특히 주목을 받았다. 다만 10년물 입찰 호조로 수익률은 오름폭을 일부 축소했다.


유럽 주요국 국채 수익률은 방향이 엇갈렸다.  바이러스 우려 완화로 초반 상승했다가, 예상을 밑돈 유로존 지표로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다. 지난해 12월 유로존 산업생산이 예상보다 큰 폭 감소했다. 전월대비 2.1% 줄며 예상치(-0.2%)를 하회했다.


이날 앞서 중국 보건당국이 발표한 본토 코로나19 일일 확진자 및 사망자가 모두 전날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 발표에 따르면 이날 오전 0시 기준(중국 시간), 본토 전체 일일 확진 환자는 지난달 30일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확진환자수는 4만4653명으로, 하루 사이 2015명 늘어나는 데 그쳤다. 코로나19 진원지인 후베이성 신규 확진자가 1638명으로, 1월31일 이후 최저에 머물렀고, 후베이성 이외 지역 신규 확진자 역시 8일 연속 감소했다. 중국 내 누적 사망자는 하루 사이 97명 늘어난 1113명으로 일일 사망자가 전날(108명)보다 감소했다.


중국 당국은 바이러스 사태로 타격 받은 경기를 안정시키기 위해 재정정책 강도를 끌어올리겠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이날 앞서 중국 당 중앙 정치국은 회의를 열고 바이러스에 따른 경제타격을 완화하기 위해 내수를 적극 부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재정정책을 확대하겠다는 것이다.


미 재무부가 실시한 270억달러 규모 10년물 국채 입찰 수요는 양호했다. 입찰 수요를 나타내는 응찰률은 전월 2.45배에서 2.58배로 상승했다. 해외 중앙은행 등 간접 입찰자들이 61.3%나 가져갔다. 낙찰 수익률은 1.622%로 지난해 10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 전일 중국증시 : 신종코로나 확산 우려 완화에 상승


상하이종합지수는 0.87% 상승한 2,926.90.
선전종합지수는 1.55% 오른 1,785.33.


12일 중국증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 우려가 완화하면서 상승했다. 이에 따라 중국증시는 지난 3일 8% 안팎으로 대폭락한 후 7거래일 연속 올랐다. 7거래일 동안 상하이종합지수는 6.56%, 선전종합지수는 10.96%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신규 확진자 수와 사망자 수 증가세가 주춤하면서 투자심리가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 업종별로는 정보기술 부문이 3% 넘게 오르며 상승세를 견인했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2일 0시 기준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자가 4만4천653명, 사망자는 1천113명이라고 집계했다. 신규 확진자 수가 지난 9일에는 3천명을 넘었으나 지난 10일과 11일 신규 확진자 수가 2천명대로 줄어들었다. 지난 8일 89명, 9일 97명, 10일 108명으로 계속 늘던 신규 사망자 수도 11일에는 다소 줄어든 97명으로 조사됐다.



■ 전일주요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