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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03(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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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5. 3.

2022/05/03(화) 한눈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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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급망 병목은 제조업 경기의 높은 허들 - 하이

 

ㅇ 4 월 ISM 제조업 지수 둔화, 공급망 병목에 크게 기인 유가 및 긴축 우려와 함께 공급망 병목 현상 지속이 4 월 ISM 제조업 지수 둔화 압력으로 작용

 

– 4 월 ISM 제조업 지수는 55.4 로 3 월 57.1 은 물론 시장 예상치 57.6 를 크게 하회하면서 20 년 9 월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기록함. 주요 세부지표인 신규주문, 생산 및 고용지수가 모두 둔화됨

 

– 유가 및 미 연준의 긴축우려 등이 제조업 경기에 악영향을 미쳤지만 공급망 병목 현상도 4월 ISM제조업 지수 둔화에 큰 영향을 미침. 공급망 병목 현상을 대변하는 공급자 배송지수(Supplier Deliveries Index)의 경우 4 월 67.2 로 5 개월내 최고치를 기록함

 

– 지난해 11 월 72.2 였던 공급자 배송지수(Supplier Deliveries Index)와 비교하면 다소 낮아진 수치지만 여전히 팬데믹 이전 수준을 크게 상회하고 있음을 고려하면 병목 현상이 크게 개선되지 못하고 있음을 의미함

 

– 더욱이 상하이 봉쇄로 중국발 공급망 차질이 당분간 재연될 여지가 커졌음을 고려하면 공급망 병목 현상이 미국 등 글로벌 제조업 경기에 커다란 부담임을 부인할 수 없음

 

– 참고로 4 월 중국 제조업 PMI 지수 중 공급자 배송시간지수는 37.2 로 3 월 46.5 에 비해 크게 하락했고 우한에서 코로나 19 가 확산되었던 20 년 2 월 32.1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보임. 상하이 봉쇄 영향이 단기적으로 중국은 물론 글로벌 공급망에 큰 악재로 작용할 것임을 예고함 병목 현상과 함께 또 하나 주목되었던 물가지수(Price Paid)는 예상치를 소폭 하회했지만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

 

– 인플레이션 압력과 관련하여 주목되는 ISM제조업 지수 중 물가지수(Price Paid)는 4월 84.6으로 3월 87.1에 비해 소폭 둔화 수준에 그침. 물가압력이 뚜렷하게 둔화되지 못하고 있음을 시사함. 100 달러 초반대의 유가는 물론 각종 원자재 가격 급등 그리고 병목현상 장기화가 물가지수의 고공행진을 뒷받침하고 있음

 

ㅇ ISM 제조업 지수 추가 둔화보다 횡보 흐름 예상.

 

– ISM 제조업 지수의 선행지수 역할을 하는 ‘신규수주지수– 재고지수 차’는 ISM 제조업 지수의 추가 하락보다 횡보를 시사 중.

 

– 1분기 미국 GDP 성장률 쇼크에 이어 4 월 ISM 제조업 지수마저 부진하면서 경기 둔화 리스크가 커진 것은 사실이지만 4 월 ISM 제조업 지수 자체는 경기 침체를 우려할 수준은 아님

 

– 더욱이 향후 ISM 제조업 지수의 흐름을 예고하는 ‘신규수주지수 – 재고지수 차’는 전월에 비해 소폭 개선됨. 향후 ISM 제조업 지수가 추가 둔화보다 횡보할 가능성을 시사함 제조업 모멘텀 강화를 위해서는 공급망 병목 현상 완화 및 물가압력 둔화 등이 선제적으로 필요

 

– 중국, 우크라이나 및 러시아발 악재는 물론 주요 원자재 생산국의 자국 우선주의 그리고 기상이변 등으로 인한 곡물 작황 부진 등 글로벌 공급망의 잇따른 차질은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와 함께 제조업 경기에 지속적으로 악영향을 미치고 있음. 공급망 병목 현상 완화 여부가 미국을 위시한 글로벌 제조업 경기 모멘텀 회복에 열쇠를 쥐고 있음.

 

 

 

 

 

 

■ 자동차 : 4월 판매 - 늘어지는 생산 차질-한국

 

ㅇ 4월 글로벌 판매 - 현대차 -11.6%, 기아 -5.8%

 

현대기아 4월 판매는 부품 부족으로 인한 생산차질이 이어지며 부진했다. 4월 글 로벌 판매 대수는 현대차 30.9만대, 기아 23.9만대로 각각 11.6%, 5.8% 감소했 다(이하 모두 YoY, 도매판매 기준), 영업일수가 줄면서 전월 대비로도 현대기아 판매는 각각 2%, 5% 부족했다.

 

내수 판매는 현대차 5.9만대, 기아 5만대로 각각 15.4%, 2% 줄었다. 중국산 와이어링 하네스 부족으로 내수 판매가 현대기아 각각 1만대 이상 줄어든 것으로 추정된다.

 

한편 해외 판매는 현대차 24.9만대, 기아 18.8만대로 각각 10.6%, 6.8% 감소했다. 3월 대비 해외 공장의 영업일수가 2~3 일 가량 줄어든 가운데 현대차는 러시아 공장 가동 중단 영향이 더 크게 작용했다.

 

ㅇ 천천히 개선되는 생산 차질, 여유 부리는 완성차 업체들

 

생산 차질이 개선되는 속도가 연초 예상보다 더디게 진행 되고 있다. 차량용 반도 체 부족현상이 지속되는 가운데 2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3월 중국의 코로나 봉쇄 영향이 겹쳤기 때문이다.

 

단 차량용 반도체는 품목 수 감소, 업체 간 스왑, 물량의 선제적 주문 등을 통해 점차 개선될 일만 남았다. 중국산 와이어링 하네스 부족 현상도 조달처 다변화 효과가 5월부터 나타나면서 완화될 전망이다. 더딘 생 산 차질은 공급 부족을 의미한다.

 

즉 완성차 업체들이 오른 원자재 가격을 소비자 들에게 공격적으로 전가할 수 있는 환경이다. 실제로 어려운 대외 여건에도 대부 분의 글로벌 완성차 업체들이 1분기에 호실적을 기록했다. 공급 차질 완화는 시점 의 문제다.

 

예약 판매의 일상화, 딜러 수익 증가, 중고차 가격 상승 등 비정상적인 현상들은 언젠가는 사라진다. 향후 정상화 환경이 찾아 왔을 때에도 점유율과 이 익 등에서 경쟁력을 입증하는 게 중요하다. 현재 호실적을 바탕으로 바닥에서 반 등 중인 자동차 주가는 추후 이러한 과정을 거쳐 한번 더 레벨업을 꾀할 전망이다.

 

 

 

 

  현대오토에버 : 실적으로 답하다 -신한

 

ㅇ 1분기 영업이익 224억원(+95% YoY) 기록

 

1분기 매출액 5,596억원(+57% YoY), 영업이익 224억원(+95% YoY, 이하 YoY)을 기록했다. 주요 사업부 모두 동시 성장을 기록했다. 사 업별 매출액은 SI 2,095억원(+34%), ITO 2,472억원(+24%), 차량 SW 1,028억원(신규 YoY, +11% QoQ)을 기록했다.

 

실적 성장의 이유는 1) SI: 미주 빅데이터 센터 증설 인프라 공급, 그 룹사內 PI(프로세스 이노베이션) 매출 발생, 2) ITO: 2021년 지연된 PWS 장비 공급 확대, 3) 차량SW: 국내외 차량 고사양화에 따른 커넥 티드 서비스 증가 때문이다. 주요 사업 매출 확대에 따른 영업 레버리 지 효과로 영업이익률은 4.0%(+0.8%p YoY)을 기록했다.

 

ㅇ 1) 자율주행 + 전장 확대, 2) 기존 비즈니스 안정적인 성장 전망

 

자동차 시장 패러다임 변화에 따른 수혜가 기대된다. 전장 제품 확대 에 따라 차량內 아키텍처 수요 증가가 이어지고 있다. 차량內 제어기 의 플랫폼 변화도 실적 성장을 견인할 주요 포인트다.

 

2022년 차량SW 매출액은 4,758억원(+75% YoY)이 전망된다. 주요 플랫폼인 ‘모빌진’을 통해 향후 차량에 탑재되는 SW의 구독형 매출 구조 비즈니스도 주목할 만하다.

 

OTA 통합 업데이트 매출 방식 으로 차량당 매출 발생이 가능하다는 점이 장점이다.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로 향후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을 견인할 요인이다. 기존 비즈니스의 안정적인 성장도 긍정적이다.

 

그룹사內 PI, 온라인 플랫폼 구축 등 시스템 관리/운영을 진행 중이다. 2022년 SI, ITO 매 출액은 각각 8,337억원(+12%), 1조 810억원(+10%)이 기대된다.

 

ㅇ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00,000원으로 유지한다. 목표주가는 2022 년 예상 EPS 3,390원에 Target P/E 58.5배를 적용하여 산출했다. PEER 그룹 평균의 35% 할증 적용했다. 할증 이유는 1) 국내 자율주행 임베 디드 소프트웨어 선도, 2) 포트폴리오 다변화에 성공하며 향후 실적 성장과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이 기대되기 때문이다.

 

 

 

 

 

 

■ 파트론 : 1Q 호조, 전장향 카메라 매출 확대 - 대신

 

ㅇ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6,000원 유지

 

- 연결, 2022년 1분기 영업이익은 208억원(31.9% yoy/-4.9% qoq)으로 종전 추정(209억원) 부합 및 컨센서스(226억원) 하회. 매출은 3,599억원(8.2% yoy/13.4% qoq)으로 컨센서스 (3,533억원) 부합 등 전반적으로 양호, 호조 실적으로 평가.

 

- 2022년 1분기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높은 증가 배경으로 갤럭시A시리즈에 광학식 지문인식 모듈 공급 확대로 센서 모듈 매출은 89%(yoy /14% qoq) 증가에 기인. 또한 갤럭시S22향 공급으로 카메라 모듈 매출은 2%(yoy/24% qoq) 증가도 긍정적 기여.

 

- 전체 매출 중 73%(2021년) 차지한 스마트폰향 카메라모듈의 양호한 매출 유지 속에 지문인 식 모듈의 매출 호조, 전장용 카메라모듈, LED 모듈이 추가되면서 국내 중견 카메라모듈 업 체 중 1분기 기준으로 높은 매출, 영업이익을 예상.

 

- 2022년 2분기 실적(매출 3,429억원 14.6% yoy/-4.7% qoq, 영업이익 204억원 39.6% yoy/-1.9% qoq)도 호조, 투자의견 매수(BUY) 및 목표주가 16,000원(2022년 주당순이익 x 목표 P/E 15.5배 적용) 유지.

 

ㅇ 투자포인트는

 

1) 2022년 전체 매출은 1.44조원(9.9%, yoy) 영업이익은 853억원(8.4% yoy) 추정. 삼성전 자의 보급형 모델(갤럭시A시리즈)에 손떨림보정부품(OIS) 적용으로 카메라모듈의 평균공급단가 상승이 예상. 삼성전자의 전체 스마트폰 판매량 증가(Q)와 평균공급단가(P)의 상승으로 카 메라모듈 업체의 실적 개선 예상.

 

2) 2022년 전장향 카메라 매출이 450억원으로 전년(308억원)대비 46.1% 증가 예상. 현대 자동차 그룹의 전장화, 전기자동차 비중이 확대되면서 점유율 증가 추정. 또한 국내 고객을 대상으로 전자담배(이원화 모델향)을 공급을 시작하면서 2022년 2분기 약 100억원의 매출 (회사 목표)을 기대.

 

3) 2022년 투자포인트는 카메라모듈외 신규 사업인 전장향 카메라, 무선통신 제품(라우터), 전자담배 등 다양한 추가 매출 반영으로 다른 카메라모듈 업체대비 변동성이 적은 양호한 성 장으로 판단.

 

 

 

 

 

■ LG화학 : 배터리, 80% 수준의 지주회사 할인 반영 - 키움

 

ㅇ 전지소재부문의 높은 성장성 지속

 

LG화학의 전지소재부문의 가치에 집중할 필요가 있다. 동사의 전지소재부문 매출액은 작년 1조6,458억원에서 2026년 8조원으로 연평균 약 40% 증가할 전망이다.

 

양극재 생산능력이 증가하는 가운데, 프리미엄을 받고 있는 NCMA 등 하이니켈 양극재 비중이 급격히 커지고 있고, 2024년 하반기 이후 합작 법인이 연결 구조로 편입되며 분리막 매출액이 1조원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되고,

 

기타 전지소재 및 셀/모듈/팩소재의 실적도 증가할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참고로 국내 NCMA 양극재 수출가격은 현재 NCM 양극재 대비 약 25%의 프리미엄을 형성하고 있다.

 

ㅇ 태양광 봉지재향 POE 수요, 매년 15% 이상 증가 전망

 

세계 태양광 봉지재향 POE 수요(추정치)는 2021년 13.4만톤에서 2030년 56.8만톤으로 매년 15.5% 이상 증가할 전망이다. 태양광 모듈 설치수요로 세계 태양광 필름 설치 면적이 동시에 증가하는 가운데, 최근 EVA 강세, 양면 태양광 모듈 시장 진출 확대 및 모듈 수명 연장 효과로 POE의 침투율이 증가하고 있고, 메이저 태양광 봉지재 업체들의 신증설이 급증하 고 있기 때문이다.

 

동사는 Dow Inc/Mitsui Chem이 독과점하였던, 태양광 용 POE 시장에 침투하였고, 최근 점유율을 급격히 확대하고 있다. 또한 추 가 증설 추진으로 동사의 POE M/S는 세계 3위에서 2위로 상승하게 된다.

 

ㅇ ABS 증설에 대응 중

 

올해 세계 ABS 증설 물량은 약 300만톤으로 작년 대비 10% 이상 증가하며, 수요 증가 5%를 상회하며, 스프레드의 축소가 예상된다. 다만 역내 BD/SM 증설 확대로 인한 원가하락, 동사의 높은 고부가 ABS 비중 등을 고려하면, 경쟁사 대비 수익성 방어가 가능할 전망이다.

 

또한 동사는 미국 등 중국 외 지역의 ABS 확장을 고려 중에 있으며, 고부가 Compound 증 설을 계획하는 등 프리미엄 비중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ㅇ 80% 수준의 지주회사 할인을 받고 있다

 

올해 석유화학/첨단소재/생명과학 등의 영업가치와 순차입금을 고려하면, 동사의 배터리부문은 80% 수준의 지주회사 할인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보유 지분/사업적 시너지를 고려하면 과도하다는 판단이다

 

 

 

 

 

 한솔케미칼 : 부담 없이 살수 있는 구간 -하이

 

ㅇ 지난해 9월 이후 발생한 1.5 조원의 시가총액 감소는 과도하다는 판단

 

동사 주가는 지난해 9 월 이후 큰 폭의 하락세를 나타냈으며, 지금까지 뚜렷한 반등의 기미가 보이지 않고 있다. 고점 대비 30~40% 가량 하락한 것이며, 시가총액 기준으로는 약 1.5 조원 가량이 낮아졌다. 

 

주가 하락의 주요 원인은 크게 3 가지로 요약된다. 첫째, 지난해 하반기부터 NB 라텍스 업황이 급격히 무너졌다(NB 라텍스는 합성고무의 일종으로 의료용, 조리용 장갑 재료로 사용). 둘째, 11 월을 기점으로 국내 이차전지 업종 주가가 큰 폭의 조정을 거쳤다. 셋째, 동사의 주력 사업인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과산화수소의 원재료가 되는 석유, 천연가스 가격 상승으로 수익성 둔화 우려가 부각됐다.

 

그러나 국내 이차전지 소재 업종 주가는 1Q22 를 바닥으로 가파른 회복세를 보였다. 또한 과산화수소 원재료가 가격 상승세를 보이긴 했지만 제품 판가의 인상 조치로 수익성을 방어하고 있다.

 

이제 남은 우려 요인은 NB 라텍스 부문이다. 동사는 2020 년부터 기존 SB 라텍스 라인 전환을 통해 NB 라텍스 사업을 시작했다. COVID-19 사태로 인한 가파른 가격 상승세로 지난 2 년간 실적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으나 지난해 하반기부터 무너진 NB 라텍스 업황은 아직까지 뚜렷한 회복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2021 년 NB라텍스 부문 매출액은 약 300~350억원 수준으로 전체 실적에서 절대적이지 않다는 점을 고려할 때 약 1.5조원의 시가총액 감소는 과도한 것으로 판단된다.

 

ㅇ 1Q22시장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 기록할 전망

 

동사의 1Q22 실적은 매출액 2,110 억원(YoY: +19%, QoQ: +2%), 영업이익 530 억원(YoY: +1%, QoQ: +48%)으로 시장 우려 대비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다.

 

부문별로 살펴보면 반도체/디스플레이용 과산화수소는 전방 반도체 고객사들의 수요가 상당히 견조한 상황이며, 판가 인상 조치를 통해 원재료 가격 상승에 따른 수익성 하락을 방어 중이다.

 

QD 소재는 삼성전자 QLED TV 외 삼성디스플레이의 QD-OLED 본격 양산으로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프리커서는 파운드리향 TSA 제품을 중심으로 출하가 견조하며, 하반기부터는 신규 고객사인 북미 파운드리 업체로 공급이 시작되면서 뚜렷한 매출 상승세가 기대된다. 또한 이차전지 바인더와 연결 자회사인 테이팩스 이차전지 테이프의 뚜렷한 물량 증가가 예상된다는 점도 긍정적이다.

 

NB 라텍스 부문은 큰 폭의 제품 가격 하락과 낮은 가동률로 상반기에 적자가 불가피하겠지만 최근 말레이시아 장갑 공장들의 가동이 점차 재개되고 있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를 반영한 2022 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9,200 억원(YoY: +20%), 2,140 억원(YoY: +8%)으로 추정된다.

 

ㅇ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 유지

 

동사에 대한 매수 투자의견과 목표주가를 유지한다. 현 주가는 2022년, 2023년 예상 실적 기준 P/E 가 각각 17.2 배, 13.2 배 수준이다. 반도체 소재 업종 내 ROE 가 가장 높고, 성장성이 큰 이차전지 소재(바인더, 실리콘 음극재)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다는 점을 고려할 때 상대적으로 높은 Multiple 적용에 무리가 없다고 판단된다.

 

당사 추정치의 2022 년 개별 기준 영업이익에서 이차전지 소재가 차지하는 비중은 약 15~20%이며, 실리콘 음극재 양산이 시작되는 2023 년에는 더욱 확대될 전망이다. 최근 주가 조정을 비중 확대 기회로 활용할 것을 추천한다.

 

 

 

 

 

 

■ 한국항공우주 : 기체부품 시장 회복되며 예상을 상회한 호실적 기록

 

[기체부품 시장 회복되며 당사 예상을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습니다. 기체부품 시장 회복이 예상보다 빠르고, 다수의 수출 프로젝트가 추진되 고 있어 목표주가를 상향합니다.]

 

ㅇ 동사의 1분기 실적은 시장 및 당사 예상치 상회.

 

2022년 1분기 매출 6,407억원(YoY +4.7%), 영업이익 392억원(YoY +366.7%, OPM 6.1%), 순이익 368억원(YoY +208.0%)을 시현했다. 영업이익은 당사 및 시장 예상치를 각각 20%, 54% 상회했다. 기체부 품의 매출이 전년동기대비 80% 증가하면서 호실적을 기록했다.

 

ㅇ 기체부품 시장 회복 중.

 

2022년 3월까지 글로벌 항공기 인도는 238대로 전년동기대비 17.8% 증가했으며, 항공기 수주도 230대로 전년 동기 2대에서 큰 폭 증가했 다. 인도 증가로 국내 항공기 부분품 수출은 3월에만 전년동기대비 43% 증가하는 등 회복세를 보이고 있다. 동사의 기체부품 주문도 연 초대비 20% 가량 증가해 기체부품 매출은 빠르게 증가하며 동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전망이다.

 

ㅇ 수출 계약 및 누리호 발사 등의 모멘텀 존재.

 

언론에 보도되고 있는 콜롬비아 FA-50 프로젝트를 포함해 말레이시 아, 슬로바키아, 페루 및 중동 등으로의 수출 프로젝트가 진행중이다. 특히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을 계기로 공군력에 대한 중요성이 커지 고, 동사 훈련기에 대한 수요도 더 늘어날 전망이다. 또한 6월 누리호 2차 시험발사, 7월 KF-21 초도 비행 등도 성공시 주가 모멘텀으로 작 용 가능하다.

 

ㅇ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60,000원으로 상향.

 

기체부품 시장 회복을 반영해 실적 전망치를 상향조정했다. 또한 목표 주가 산정에 적용한 Target P/B를 4.2배로 상향해 목표주가를 60,000 원으로 상향조정한다. 기체부품 시장 회복에 따른 실적 개선, 해외 프 로젝트 확대 등을 반영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한다.

 

 

 

 

 

■ 유틸리티 : SMP 단기 약세 이후 점진적 강세 전망  - 하나

 

ㅇ 5월 SMP kWh당 140원대로 전월대비 대폭 하락 전망

 

5월 평균 SMP는 4월 200원/kWh 수준에서 140원대로 크게 하락할 전망이다. 발전용 천연가스 가격이 전월대비 30% 이상 낮아졌기 때문이다. 작년 연말과 올해 연초 SMP의 급등세를 이끌었던 아시아 LNG 현물 가격의 영향력이 5월 들어 다소 수그러든 모습이다.

 

물론 여전히 JKM은 유가 대비 높은 수준에서 형성되고 있어 현물가격의 영향력이 완전 해소된 것은 아니다. 하지만 과거 높은 가격의 재고가 상당 부분 소진되고 전력과 가스 수요 비수기로 접어들면서 겨울철 성수기 대비 LNG 현물비중이 낮아져 SMP가 하락한 것으로 볼 수 있다.

 

ㅇ 5월 LNG 연료비단가 145.87원/kWh(YoY +101.5%)

 

5월 LNG 연료비단가는 전년대비 101.5% 상승, 전월대비 27.4% 하락한 145.87원/kWh다. 역대 최고치를 기록한 4월대비 크게 낮아지면서 올해 들어 가장 낮은 수준까지 하락한 상황이다.

 

다만 2021년 대비 여전히 높은 수준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를 부여하기는 어렵다. 2021년 12월 급등했던 LNG가격이 국내 LNG 연료비단가 및 1분기 SMP강세로 연결된 점을 감안하면 올해 3월 재차 상승한 LNG 현물가격이 다시 국내 시장에 영향을 미칠 여지가 있다.

 

아직 유가 연동 계약의 시차를 감안하면 유가반영이 정점에 도달하지 않았기 때문에 LNG 연료비단가는 단기 저점 이후 강세 전환 가능성이 높다.

 

ㅇ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비 인하는 일부 SMP 하락요인

 

2022년 발전용 천연가스 공급비는 5월부로 1,043.69원/GJ 으로 확정되었다. 공급비만 따로 놓고 보면 전월대비 40.8% 하락한 것이며 전체요금 대비로는 2~3% 수준으로 간주된다.

 

과거와 달리 계절별로 공급비 변동이 발생하지 않고 연중 동일 하게 적용되기 때문에 올해 SMP 강세 흐름에서 상승을 일부 완화하는 요인으로 작용하는 모습이다.

 

다만 발전용 천연가스 요금에서 공급비가 차지하는 비중은 크지 않고 지난 4개월간 2021년 기준으로 산정된 높은 공급비가 이미 적용되고 있던 점에서 SMP 하락에 미치는 영향은 크지 않을 전망이다.

 

(GNC에너지 관련 )

 

 

 

 

 

 카카오게임즈 22.1Q 실적발표 컨퍼런스콜 내용정리 -NH

 

ㅇ 카카오게임즈 측 1Q22 사업현황 및 재무실적 Comment 

 

- PC: 신작 출시가 없는 가운데 기존 타이틀의 자연감소로 매출 하락. 여러 대작 타이틀을 중심으로 PC와 모바일 의 완벽한 크로스플레이를 제공하며 유저 접근성에 있어 플랫폼의 경계를 허무는 획기적인 향상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선도적인 성과를 보이고 있음. PC 게임 특유의 깊이 있는 세계관과 확장성, 스팀을 통한 글로벌 IP를 확 보해 나가는 것도 주요 사업 계획이며 PC 신작 개발과 더불어 투자를 통해 PC 라인업 추가

 

- 모바일: 오딘의 국내 매출이 감소하고 대만 매출은 제한적으로 반영하여 1분기 매출 하락. 오딘 국내는 견조한 진성 유저 지표와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 반등이 확인되고 있음. 대만 론칭은 성공적. 인지도가 낮은 상황에서도 오딘의 게임성이 안정된 서비스로 이어짐. 시장 사이즈 감안시 국내 초기 유저 지표 이상의 성과를 보여주고 있 으며, MMORPG 유저 뿐만 아니라 여타 장르의 유저도 확보하고 있으며 글로벌 시장 확장 기반을 만듦

 

- 우마무스메프리티더비는 론칭을 위한 마지막 준비를 하고 있으며, 수집형 RPG 중 최고 수준의 그래픽에 전략 게임성이 더해지며 일본 시장에서 기대감을 높이고 있는 ‘에버소울’과 글로벌에서 오딘급 성과를 기대하고 있는 ‘아레스’의 론칭도 순차적으로 준비 중

 

- 기타: 카카오VX와 세나테크놀로지로 구성되어 있음. 카카오VX는 최고 매출을 경신하였고, 부품 수급난이 해소 된 세나테크놀로지의 매출 성장도 기대됨

 

- 영업비용

 

* 인건비: 개발 인력 충원과 22년 급여 인상 효과로 상승. 주요 종속회사가 편입되었고 신규 게임 개발을 위해 우수 인력을 영입하였음.

* 마케팅비용: 오딘의 대만 론칭에 따른 마케팅 비용이 집행되었으나 국내는 진성 유저를 기반으로 하는 마케팅 효율화로 전분기대비 감소.

* 지급수수료: 매출에 따른 변동성으로 전분기대비 감소

* 상각비: 다수의 M&A에 따라 발생하고 있으며 전년대비 상승.

* 기타: 카카오VX와 세나테크놀로지의 매출원가로 구성된 기타비용은 전년동기대비 증가.

 

- 당기순이익: 라이온하트의 연결 편입 기저 효과로 전분기대비 감소.

 

- 1분기 신작출시 효과가 없는 상황에서 오딘 대만 론칭 마케팅과 우마무스메 신작 준비, 신사업 확대에 따른 인건비 증가 등 재무적인 실적에서는 어려웠던 시기였으나 견조한 실적으로 마감하였다고 판단. 오딘은 대만의 성과를 더하며 안정적인 cashcow로써 PLC 장기화에 대한 기대를 넘어 글로벌 도약의 신호탄을 보여주었음. 견 실한 사업 포트폴리오 구축.

 

- 보라: 1차 리뉴얼을 마치고, 기존 게임 뿐만 아니라 국내외 블록체인을 접목한 여러 콘텐츠들이 보라 플랫폼을 이용하는 것을 목표로 여러 IP홀더들과 준비 중. 자체 개발작 버디샷의 선NFT 발행을 진행하였고, 의미있는 신 작의 하반기 출시를 결정.

 

- 글로벌 유망 스튜디오의 지분 확보로 라인업을 강화하고 다양한 전략을 구사할 수 있는 장치도 마련하여 글로벌 역량을 최우선으로 하는 전사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ㅇ Q&A 정리

 

1. 오딘의 대만 성과와 향후 운영 계획?

 

- 대만은 세계 게임시장에서 가장 경쟁이 심한 국가임. 오딘은 기대와 함께 걱정도 컸는데, 진성 유저 중심으로 서비스에 집중하였고 출시 30여일만에 매출 500억원 달성. 사용자 지표도 국내 출시의 70% 수준 유지. 대만시장 사이즈가 한국의 50%에 못 미치는 반면 유저 지표는 상당히 좋음. 낮은 IP인지도 상황에서 만들어냈다는 점에서 의미있다고 판단. 대만은 글로벌 출시 위한 시험이라고 생각하였고 향후 글로벌 진출 기대 가능

 

- 오리지널 IP로 만든 성과이고 MMORPG 뿐만 아니라 여타 장르 및 젊은 유저층을 흡수하고 있어 글로벌 여러 지역에서 기대감을 키우기에 충분하다고 판단.

 

- 출시 첫날 애플 마켓에서 빠르게 1위에 등극한 것에 비해 구글 순위가 낮았음. 오딘은 모바일과 PC의 크로스플 레이를 지원하고 있는데 현재 PC 플랫폼에서 즐기는 유저가 많음. 사양이 낮은 안드로이드폰을 가지고 있는 비중이 높아 PC에서 즐기는 유저가 많으나 실제 유저 지표나 결제 지표는 매우 좋은 수준. 대만 유저의 성향이 한국 유저와 비슷하고, 1년간 서비스를 제공하였기 때문에 국내보다 빠르게 콘텐츠를 제공하여 웰메이드 대작 게임으로 확실히 자리잡을 것

 

2. 오딘이 다시 1위를 기록하고 있는 것 같은데, 국내 현재 매출 수준과 2분기 이후 업데이트 계획?

 

- 합리적 과금 정책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MMORPG를 즐겨왔던 유저층뿐만 아니라 소프트하고 젊은 층의 유저들이 유입되면서 PLC 장기화가 가능한 IP로 만드는 것이 목표임. R&D를 지속하고 있고 1분기에는 계획했던 업 데이트의 간격보다 늘어지면서 매출이 소폭 감소하였지만 4월말 업데이트 진행 이후 매출 반등에 성공

 

- 상위유저에게는 PvP를 근간으로한 본격적인 재미를 제공하고 중하위 유저에게는 성장 욕구를 제공하는 업데이 트 방향성을 유지하고 있음. 월별 중요 업데이트 플랜을 가지고 있고 트래픽이 다른 게임에 비해서 월등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어 BM과 관련하여 무리한 업데이트를 하기보다는 콘텐츠 중심의 업데이트를 통해 매출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할 예정.

 

3. 라이온하트 IPO 계획?

 

- 최근 주관사를 선정하는 정도까지만 진행되어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사항이 많지는 않음. 공모구조나 이런 것들은 카카오 전체적으로 내부 협의를 통해서 최종 판단할 것.

 

- 오딘은 국내와 대만까지 출시하면서 기술력이나 게임성이 검증되었고, 라이온하트의 개발력에 대해서도 검증됨. 공격적으로 미래를 대비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했고 이에 대한 최대의 우선순위 옵션으로 라이온하트가 자본 조 달을 통해서 공격적으로 개발력을 강화하고 글로벌 확장 속도도 높이려고 함

 

- 라이온하트는 파이프라인을 다양화하고 글로벌 속도를 높이는데 공격적으로 가기 위해서 충분한 자금이 필요하 다고 판단했고 그러한 결과물은 카카오게임즈의 실적에 반영이 되는 구조이며, 카카오게임즈의 기업가치에도 도 움이 된다고 판단. 무엇보다 시장과 소통하면서 라이온하트스튜디오의 가치가 충분히 지분 가치에 반영된다면 그 역시 카카오게임즈 기업 가치에 도움이 될 것

 

4. 우마무스메 출시 일정과 기대 성과? : 머지 않아 론칭일을 공개하는 행사가 준비되어 있음 - 일본에서 워낙 큰 성과를 거두었기 때문에 국내 매출 3위 이상의 성과를 기대하고 있고, 일본처럼 오랫동안 지 속할 수 있기를 기대.

 

5. 카카오게임즈의 투자 방향성?- 글로벌 시장에 집중. : 1) 글로벌 경쟁력이 있는 게임 IP에 투자. 프로스트자이언트(스타크래프트 개발진으로 전략 장르 게임 개발 중)와 플레이블월드(메타버스 지향 게임, Cloud Native MMORPG 게임 개발 중. 2023년 예정). 2) 웹 3.0과 메타버스에서의 글로벌 성과를 내기 위한 투자를 지속해 나갈 예정.

 

6. 오딘 글로벌 출시 일정? : 대만에서의 성과를 통해 글로벌에서 통할 수 있겠구나 라는 확신을 가졌기 때문에 원래 생각했던 일정보다 더 당겨서 진행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고 1차 목표는 연내에 다음 지역에 진출을 하는 것.

 

7. 우마무스메 타겟 그룹과 마케팅 계획? : 1) 2차원 유저 전부를 데려올 수 있을 것으로 생각. 2) 게임의 컨셉과 그래픽, 내용 등이 확장성이 있을 것으로 판단. 마케팅의 방향은 초반에는 2차원 유저 전체를 대상으로 하는 마케팅 중심에서 진행되면서 더 넓은 범위까지 확 장할 예정.

 

8. 인건비가 4분기대비 늘어났는데, 연봉 인상 효과를 1분기 수준의 기저로 잡으면 될지? : 1분기 인건비가 소폭 증가하였는데, 연봉 인상 효과가 반영되었고, 두번째로는 4분기에 종속회사들을 편입하면서 인력이 증가된 부분이 이번 분기 반영되면서 나타난 효과.  22년에 인건비는 1분기 기준으로 큰 변동이 없는 걸로 계획하고 있음.

 

9. 라이온하트가 확보한 현금과 차기 신작 준비 상황과 개발 단계, 구체적 일정? : 현재 2천억원 이상 가용 자금을 보유하고 있고, 우선적으로 개발력 강화에 주력. 블록체인 등 신기술에 투자할 예정. 차기작 준비 중. 공개될 수 있는 시점에 공개될 것.

 

10. 올해 특별히 진행된 연봉 인상률? 오딘 개발자에 대한 인센티브는? : 연봉인상률은 내부 구성원에게도 공개하지 않아서 언급하기 힘듦. 오딘 인센티브는 예외적으로 고려할 정도로 계획된 사항은 없음. 일상적으로 성과에 따라 지급되고 기본 인건비 구조 안에서 이루어지기 때문에 별도로 고 려할 필요 없음.

 

11. 2022년 하반기 출시 신작 기대 상황과 타겟층? : 한국 MMOPRG 게임 시장의 경쟁은 심한 편. 두개의 타이틀(아레스, 엑스엘게임즈)은 일단 글로벌을 우선으로 지향하고 있음. 글로벌이 우선이고 그 다음에 한국에서도 잘되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음. 오딘의 매출에 영향 이 없지는 않겠지만 방향은 글로벌이 우선임 - 아레스는 글로벌에서 3개 전작의 성공을 거둔 팀이기 때문에 더 높은 기대를 가지고 있음.

 

12. 모바일과 PC 이외에 다른 플랫폼 진출 전략? : 게임이 많아지면 플랫폼 대응을 본격적으로 할 것. 준비는 하고 있으나 내년말 정도에 보여줄 수 있을 것. 1년 내로 보여줄 수 있는 것은 없음.

 

 

 

 

 

 

■ 하이브 : 1분기 실적 코멘트 - 삼성

 

ㅇ 1분기 눈높이는 낮추자 :

 

1분기 소속 아티스트의 앨범 발매 활동은 상대적으로 소극적이었다. 대신 5월 부터 아티스트들의 신보 발매 계획이 연이어 전해지고 있다. 1분기에는 엔하이픈의 정규 1집 리패키지 <디멘션: 앤써>를 비롯해 프로미스나인의 미니 4집, 뉴이스트의 베스트앨범 등이 있었다. 연결 매출액 은 3,018억원(+69.2% YoY), 영업이익 367억원(+61.1% YoY)으로 컨센서스를 밑돌 것이다. 최근 시장 눈높이는 빠르게 낮아져 1달 전(584억원) 대비 하향(현 컨센 438억원)됐다.

 

3월 열린 ‘BTS Permission To Dance On Stage- 서울’ 콘서트는 ‘라이브 뷰잉’으로 140만명의 관객을 동원해 추가 매출을 창출했으나 1) 극장, 2) 배급사, 3) 하이브가 나눠갖는 수익구조였고 제한적인 관객수 탓에 이익 레버리지가 기대보다 작았다. 또한 굿즈 매출 대부분이 배송 시점 감안시 2분기로 매출 인식이 이연될 전망이다.

 

ㅇ 2분기 기다리던 아티스트의 대거 컴백:

 

2분기에는 BTS, 세븐틴, TXT 등이 컴백한다. 5월 9일 발매 예정 인 TXT의 미니 4집 선주문량은 145만 장에 달해 밀리언셀러 등극이 확실시되고 이어서 7월부터 서울 을 시작으로 미국 7개 도시 투어를 발표하며 기세를 3분기에도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5월 27일 정규 4집으로 돌아오는 세븐틴과 6월 10일 신보 발매 예정인 BTS는 이후 투어 일정을 발표할 가능성이 크다.

 

ㅇ BUY 유지:

 

최근 BTS 군입대 이슈 등으로 우려가 확대되며 저조한 주가 흐름을 보였으나 대형 아티스트의 컴백과 르세라핌 데뷔, 금년 여름 게임 런칭, 위버스 2.0 서비스 개시 등으로 수익 확대에 힘입어 달라진 면모를 보일 것이다.

 

다만 1분기 눈높이 하향 조정과 르세라핌, 어도어 걸그룹, HYBE Japan의 <& Audition- The Howling>, TraineeA 등 신인 개발 비용 등을 반영해 22년과 23년 순이익 추정치를 14%, 12% 낮춰 목표주가를 375,000원(12MF PER 55배)으로 14.8% 하향한다.

 

 

 

 

 

 


■ 오늘스케줄 -5월 3일 화요일


1. 중국, 일본 증시 휴장
2. 인수위, 尹 정부 국정과제 발표 예정
3. 정호영 복지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 예정
4. 국제전기자동차엑스포(IEVE)
5. 블리자드, "워크래프트" 모바일 게임 공개(현지시간)
6. 4월 소비자물가동향
7. 22년 6차 금통위 의사록


8. 바텍 실적발표 예정
9. 하이브 실적발표 예정
10. 레이언스 실적발표 예정
11. 카카오게임즈 실적발표 예정
12. 카카오뱅크 실적발표 예정
13. 두산 실적발표 예정
14. 코오롱인더 실적발표 예정
15. 원티드랩 실적발표 예정


16. 대명에너지 공모청약
17. 트루윈 추가상장(무상증자)
18. KH 일렉트론 추가상장(유상증자)
19. 필옵틱스 추가상장(주식전환)
20. 시스웍 추가상장(BW행사)
21. 티사이언티픽 추가상장(BW행사)
22. TS트릴리온 추가상장(CB전환)
23. 한국맥널티 추가상장(CB전환)
24. 에스엘바이오닉스 추가상장(CB전환)
25. 장원테크 추가상장(CB전환)
26. 아시아종묘 추가상장(CB전환)
27. 노랑풍선 추가상장(CB전환)
28. 이엔플러스 추가상장(CB전환)
29. 광무 추가상장(CB전환)
30. 카카오페이 보호예수 해제
31. 블루베리 NFT 보호예수 해제
32. 피코그램 보호예수 해제


33. 美) 3월 구인 및 이직(JOLTs) 보고서(현지시간)
34. 美) 3월 공장주문(현지시간)
35. 美) 4월 자동차판매(현지시간)
36. 美) AMD 실적발표(현지시간)
37. 美) 듀폰 실적발표(현지시간)
38. 美) 바이오젠 실적발표(현지시간)
39. 美) 스타벅스 실적발표(현지시간)
40. 美) 화이자 실적발표(현지시간)
41. 유로존) 3월 실업률(현지시간)
42. 유로존) 3월 생산자물가지수(PPI)(현지시간)
43. 유로존) 유로존 재무장관 협의체(유로그룹) 회의(현지시간)
44. 독일) 4월 실업률(현지시간)
45. 영국) 4월 CIPS / 마킷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 미드나잇뉴스

 

ㅇ 미국의 4월 S&P 글로벌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9.2로 집계되며 경기모멘텀이 호조를 나타냄 (WSJ)

 

ㅇ 미국 4월 ISM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가 55.4를 기록함. 2020년 7월 이후 약 2년 만에 최저 수준으로 하락함 (WSJ)

 

ㅇ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미국내에서 전기차 배터리와 관련 부품을 만들도록 지원하는 데에 31억달러를 투자하겠다고 선언함 (CNBC)

 

ㅇ 중국 전기차 제조 3사인 니오, 샤오펑, 리오토가 저조한 4월 차량인도실적을 발표함. 공급망 변동성 및 중국의 특정 지역에서 발생한 코로나19의 재확산에 따른 기타 제약이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옴 (CNBC)

 

ㅇ 미 국무부가 북한과 중국의 러시아에 대한 지원가능성과 관련해 강력한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거듭 경고함 (WSJ)

 

ㅇ 안 린데 스웨덴 외무장관이 핀란드가 북대서양조약기구(NATO, 나토) 가입 신청할 것이 거의 확실하다고 밝힘. 핀란드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이후 양국 국민 여론이 나토 가입에 좀 더 우호적인 방향으로 변하자 나토 가입 문제를 숙고하고 있음.

 

ㅇ 세계 밀 생산량 2위 국가인 인도에서 때 이른 극심한 폭염으로 올해 밀 수확량이 최대 50%까지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옴. 그간 인도는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으로 부족해진 세계 밀 공급을 보충해줄 것이라는 기대를 받아왔으나, 인도의 밀 수확량이 줄면 글로벌 밀 공급이 심각한 타격을 받아 식량 위기로 이어질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음.

 

ㅇ 세계 해바라기유 공급의 75%를 차지하는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이 지속되자 식용유 가격이 줄줄이 올라 공급에 차질이 빚어지면서 영국, 스페인, 그리스, 터키, 벨기에 등의 슈퍼마켓 체인들이 식용유 구매 개수 제한을 도입한다고 밝힘.

 

ㅇ 일본 경기에 대한 소비자 심리를 나타내는 2022년 4월 일본 소비자 태도지수가 코로나19 대책이 완화되면서 전월보다 0.2 포인트 오른 33.0을 기록함. 코로나19 감염방지 대책을 풀면서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고용이 증가한다는 전망에서 고용환경이 플러스를 보이며 기여한 것이라는 분석이 나옴.

ㅇ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에 따라 세계 손해보험사가 지불해야 할 보험금이 최대 350억달러(약 44조원)에 달하는 것으로 추산됨. 우크라이나 전쟁으로 손보사들이 항공기, 사이버 등 특수보험에서 거액의 보험금을 지급할 상황에 놓였으며 보상 범위를 두고 계약사와 다툼이 일어날 가능성도 제기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옴.

 

ㅇ 유럽연합(EU)이 애플의 모바일 결제시스템인 애플 페이에 대해 반독점법을 위반한 혐의가 있다고 주장함. 애플이 애플 페이에 대한 경쟁 업체의 접근을 제한함으로써 지배적인 지위를 남용한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함 (WSJ)

 

 

 

 

■ 금일 한국증시 전망 : 보합 출발 속 반발 매수 유입 여부 주목

 

MSCI한국지수 ETF는 0.33% 상승, MSCI신흥지수 ETF는 0.14% 하락. NDF 달러/원 환율 1개월물은 1,268.03원으로 이를 반영하면 달러/원 환율은 2원 상승 출발 예상. Eurex KOSPI200 선물은 0.71% 하락. KOSPI는 +0.3% 내외 소폭 상승출발 예상.

 

전일 한국증시는 지난 금요일 미 증시 급락영향으로 하락출발. 더불어 중국의 경제봉쇄 확대도 부담. 다만, 금요일 미 증시 하락요인은 지난 주 일부 반영이 되었다는 점에서 낙폭은 제한. 달러/원 환율의 상승폭이 확대되었음에도 외국인 매도세가 제한적인 모습. 일부 수급은 긍정적이어서 KOSPI는 -0.28%, KOSDAQ도 -0.32%로 낙폭을 축소함.

 

간밤에 뉴욕 증시에서 경제지표 부진으로 경기침체 이슈가 부각되며 장중에 하락한 점은 한국증시에 부담. 더불어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장중한때 3.0%를 상회하는 등 금리급등 또한 부담이나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매수세가 유입된 점은 긍정적.

 

온 세미콘덕터의 견고한 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 발표로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여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가 3.51% 급등한 점은 한국증시에서 관련주에 우호적. 

 

타이 미 무역 대표부 대표가 관세 인하에 대해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있다고 언급해 최근 옐런 재무장관 등에 이어 관련 기대 발언을 한 점도 우호적. 더 나아가 ISM 제조업 지수 세부항목 을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를 높였다는 점도 긍정적.

 

이를 감안 한국 증시는 + 0.3% 내외 소폭 상승 출발 후 전일에 이어 외인 선물매도 누적포지션의 환매수 청산 진행으로 대형 성장주가 상대적 강세인 가운데 중국, 일본증시의 휴장영향과 FOMC를 앞두고 관망세가 지배할 것으로 예상.

 

 


■ 전일 한국증시마감시점 이후 매크로변화로 본 아침투자환경

 

S&P500선물지수 : -0.11%
WTI유가 : +1.23%
원화가치 : -0.18%
달러가치 : +0.18%
미10년국채금리 : +1.19%

위험선호심리 : 확대
안전선호심리 : 중립
글로벌 달러유동성 : 축소
외인자금 유출입환경 : 유출

 

 

 

 


■ 전일 뉴욕증시 : 타이 USTR 대표의 발언과 반발 매수세 유입되며 상승 전환 성공

 

ㅇ 다우+0.26%, S&P+0.57%,  나스닥+1.63%, 러셀+1.01%

ㅇ 뉴욕증시 변화요인 : ①경기 침체 우려 ②국채 금리 급등 ③반발 매수

 

5월2일 미 증시는 최근 하락에 따른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하기도 했으나, 경제지표 부진으로 인한 경기 침체 우려가 부각되고 10년물 국채 금리가 FOMC를 앞두고 장중 한 때 3.0%를 넘어서자 지수 하락폭이 확대.

 

그러나 장 후반 타이 무역 대표부 대표가 관세인하가 테이블 위에 있다고 언급하자 그동안 하락폭이 컸던 기술주 특히 반도체 업종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에 결국 성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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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ISM 제조업지수가 지난 달 발표치 57.1에서 55.4로 하락. 세부항목을 보면 향후전망을 알 수 있는 신규 주문이 53.8에서 53.5로, 고용지수가 56.3에서 50.9로 하락했으며, 가격지수 또한 87.1에서 84.6으로 하락.

ISM 제조업지수는 GDP에 기여하는 20개 산업 분야의 구매 담당 임원의 응답을 기반으로 하기에, 지난 15년 동안 GDP와의 상관관계 43%를 기록하고 있어 주목 받는 지표 중 하나.

 

미 1분기 GDP 성장률이 -1.4%를 기록해 경기침체이슈가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발표된 이번 수치로 관련 우려가 확산돼 위험선호심리 약화. 세부항목을 통해 여전히 기준선인 50을 넘어서 확장세를 유지하고 있다는 점과 물가지수가 둔화되어 지난 금요일 발표된 근원 PCE 디플레이터에 이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를 높였다는 점은 긍정적. 그렇지만, 응답자들은 여전히 공급망 불안과 비용 증가에 대한 우려를 나타냈다는 점에서 투자심리 위축에 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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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지표 부진과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가 여전함에도 불구하고 장중 한 때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2018년 이후 처음으로 3.0%를 넘어선 점도 투자심리 위축 요인. 시장 참여자들은 이번 주 FOMC 결과를 기다리며 연준의 공격적인 기준금리 인상에 대해 반응을 보인 것으로 추정.

 

금리상승으로 배당과 관련된 리츠금융 업종이 부진. 여기에 신용카드 단기대출금리, 주택담보대출 관련 모기지 금리, 자동차구매, 학자금 대출금리 상승으로 관련수요 부진과 충당금 확대 우려가 부각되며 카드 등 일부 금융 업종 또한 부진. 다만, 금리 급등으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 왔던 기술주의 경우 선반영에 대한 기대로 제한적인 등락을 보인 점도 특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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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시장은 기존의 경기 침체, 공격적인 연준의 통화정책 이슈가 부각되며 장중에 하락 하기도 했 으나, 최근 하락폭이 컸던 기술주 중심으로 반발 매수세가 유입된 점에 주목. 특히 최근 부진한 실적을 발표한 아마존(+0.18%)과 애플(+0.20%)이 장중에 각각 5%, 3% 가까이 하락하기도 했으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 했기 때문.

 

여기에 타이 미 무역대표부 대표가 관세인하 등 물가하락을 위한 조치를 테이블 위에 올려 놓고 있다고 언급한 점도 긍정적. 

 

이를 감안 현금창출력이 높고 가격전가력이 높은 종목군 중 최근낙폭이 컸던 종목 중심으로 반등 예상

 

 

 

 

 

ㅇ 주요종목 : 반도체 업종 강세 주도

 

온 세미콘덕터(+6.74%)는 견고한 실적과 긍정적인 가이던스 발표로 상승. 이는 반도체 산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줘 최근 하락폭이 컸던 엔비디아(+5.32%), AMD(+5.05%), 브로드컴(+3.96%)등의 강세를 견인.

 

애플(+0.20%)은 중국봉쇄로 인한 제한된 공급으로 매출타격을 입을 수 있다는 우려가 지속되고 EU가 모바일 지갑 관련 지위를 남용했다며 고발하자 장중 한 때 3%가까이 하락. 그러나 두 종목 모두 장 후반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며 상승 전환하는 힘을 보임.

 

아마존(+0.18%)은 지난주 부진한 실적 발표 후 웨드부시가 베스트 아이디어 목록에서 제외하자 한 때 5% 가까이 하락. 장 마감 후 실적을 발표한 익스피디어(+0.03%)과 MGM(+2.27%)는 양호한 실적과 가이던스 발표로 시간 외 각각 4%, 2% 내외 상승 중.

 

글로벌 페이먼츠(-9.21%)는 견고한 실적 발표 불구 가이던스를 유지한다고 발표하자 하락. 그동안 마스터카드(-1.19%), 비자카드(- 0.75%) 등이 긍정적인 결과를 내놓아 가이던스 상향 기대가 높았기 때문. 마스터카드, 비자카드 등은 글로벌 페이먼츠 급락과 함께 국채금리 급등에 따른 대손 충당금 증가 우려로 하락.

 

퀀텀스케이프(+6.56%)는 미 정부가 미국내에서 전기차 배터리 만들기 위한 예산 31억달러를 발표하자 상승. 모더나(+5.71%)는 6세 미만 어린이를 위한 백신을 FDA가 검토할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엑티비전 블리자드(+3.25%)는 버크셔 헤서웨이가 지분을 늘렸다는 소식에 상승. 버크셔 해서웨이(-1.44%)는 자사주 매입을 축소하자 하락.

 

 

 

 

 


■ 새로발표한 경제지표 : 부진한 미국 제조업지수

 

미국 4월 ISM 제조업지수는 지난달 발표(57.1)나 예상(58.0)을 하회한 55.4로 발표. 세부항목을 보면 신규주문(53.8→53.5), 수주잔고(60.0→56.0), 물가지수(87.1→84.6), 고용지수(56.3→ 50.9) 등 대부분이 부진.

 

미국 3월 건설지출은 지난달 발표(mom +0.5%)나 예상(mom +0.8%)을 하회한 전월 대비 0.1% 증가에 그침. 특히 설비투자를 의미하는 비주거용 건설지출이 전월 대비 1.2% 감소한 점이 특징. 한편, 민간건설은 전월 대비 0.2% 증가했는데 주거용 건설이 1.0% 증가

 

 

 

 

 

 

 

■ 전일 뉴욕 채권시장

 

국채금리는 미국 경제지표 부진과 중국경제 봉쇄확대 등에도 불구하고 상승.

 

특히 세부항목을 통해 ‘인플레이션 피크아웃’ 기대가 높아 단기물의 경우 상승이 제한되었으나, 장기물의 경우 연준의 공격적인 기준금리인상 가능성에 힘입어 장중 한 때 3.0%를 넘어서는 등 상승.

 

FOMC가 눈앞으로 다가오면서 실질금리가 큰폭상승하여 플러스로 전환한 반면 기대인플레이션은 하락.

 

 

 

 

 

 


■ 전일 뉴욕 외환시장

 

ㅇ 상대적 강세통화 순서 : 달러인덱스>유로>위안=원화=엔화>파운드

 

달러화는 연준의 공격적인 금리인상 가능성에 실질금리가 큰 폭 올라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20년내 최고치를 기록하는 등 여타 환율에 대해 강세.

 

우크라이나 이슈가 장기화됨에 따라 유로존 경기둔화 우려로 유로화와 파운드화가 약세를 보인 것 또한 달러 강세 요인. 역외 위안화 환율이 달러 대비 0.50% 약세를 보인 가운데 여타 신흥국 환율 또한 달러 대비 약세.

 

 

 

 

 


■ 전일 뉴욕 상품시장 : 국제유가, 유럽의 대 러시아 제재 우려로 상승 전환

 

국제유가는 중국 경제 봉쇄 확대 및 미국 제조업지수 부진 등으로 하락하기도 했으나, EU가 이번 주에 러시아산 원유 수입을 금지하는 러시아 제재에 나설 것이라는 소식에 상승 전환.

 

더불어 리비아와 나이지리아의 공급 감소로 4월 OPEC 생산량의 예상보다 적게 증가했다는 소식도 원유 상승 요인 중 하나.

 

한편, 천연가스 가격은 하락하기도 했으나 미국의 가스 생산이 느려지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상승 전환.

 

금은 달러 강세, 국채금리 상승으로 하락. 구리 및 비철금속은 영국이 휴장인 가운데 CME시장에서 구리는 중국 경제봉쇄 확대 여파로 급락. 중국 상품선물시장 야간장은 휴장.

 

곡물은 대두가 파종 면적이 증가하자 하락. 더불어 가뭄이 심했던 중부 대평원 지역에 비가 내린 점도 파종에 긍정적인 영향을 준 점도 하락 요인. 옥 수수와 밀 등 여타 곡물도 하락. 

 

 

 

 

 


■ 전일 중국, 홍콩, 대만증시 휴장

 

 

 

 


■ 전일 주요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