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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11일 주요뉴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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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석정보

2013. 7. 11.

 

- 박근혜 대통령이 경제민주화 주요 법안들이 국회에서 통과돼 거의 끝에 오지 않았나 생각한다며 이제는 투자가 더 활성화되도록 하는 쪽으로 힘을 많이 기울이려고 한다고 발언

 

- 중국 세관당국인 해관총서가 지난달 중국수출이 17432000만달러를 기록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 감소했으며 지난해 1월 이후 처음으로 수출 증가율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고 발표

 

- 블랑샤르 IMF 조사국장이 세계경제 전망을 발표하는 기자회견에서 아베노믹스를 세계 경제의 새로운 위험요인 중 하나로 언급

 

- 금융감독원이 금융권에서 빌린 돈이 500억원을 넘는 대기업 1802개 가운데 584개에 대한 신용위험 세부평가를 실시해 C등급 27개사, D등급 13개사로 각각 분류했다고 발표. 전년보다 D등급수가 줄고 C등급 수가 늘어나, C등급은 워크아웃 대상, D등급은 기업회생절차 이행예정.

 

- 알 아사프 사우디 재무장관이 압둘라 국왕 결정에 따라 정치적 혼란과 경제난에 빠진 이집트에 50억달러( 57000억원)를 지원하겠다고 발표

 

- 국제 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향후 이탈리아 경제가 더 악화될 수 있다는 이유로 이탈리아 신용등급을 종전 BBB+에서 BBB로 하향조정

 

- 중앙은행(Fed)을 포함한 미국의 금융 규제당국이 "8개 대형 금융회사는 '레버리지 비율' 5% 이상으로 유지해야 한다"고 발표

 

- 올 상반기 중 일본 기업들이 증자 및 IPO 등을 통해 주식시장에서 확보한 자금이 2010년 이후 3년 만의 최대 규모인 260억달러에 달한다고 알려져

 

- 전일 미 증시는 경제지표와 기업실적이 양호했지만 FOMC 의사록도 연준의 양적완화 규모 축소 우려를 잠재우지 못하며 혼조세로 마감

 

-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은 "미국 실업률이 6.5%까지 내려간다 해도 기준금리를 바로 올리는 것은 아니다"라고 발언

 

- 지난달 FOMC 정례회의 의사록에 따르면 위원 절반이 올 연말까지 양적완화 정책이 종료될 것으로 예상

 

- S&P가 이탈리아의 국가신용등급을 강등한 뒤 이탈리아 국채금리가 전일대비 5bp 상승한 4.46%를 기록하고 있으며 국채 입찰도 부진

 

- 미국 연방법원이 전자책 시장에서 출판사들과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을 받아온 애플에 대해 반독점법을 위반했다며 유죄 판결

 

- 미국의 5월 도매재고가 도매판매의 큰 증가로 인해 1 8개월 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

 

- 블랙베리의 토스텐 하인즈 CEO는 블랙베리가 미국 시장에 야심차게 내놓은 신제품들이 치명적 결함이 있었다고 실토

 

 

동부증권 정찬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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