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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6(화)장중수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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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경제정보

2015. 5. 26.

15/05/26(화)장중수집정보

 

 

장중수집정보는 자료를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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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뒤에 찾아온 정말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ㅠㅠ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5월 27일 수요일


1. G7 재무장관 회의(현지시간)
2. 월드IT쇼 2015(WIS 2015)
3. CJ오쇼핑, T커머스 사업 진출
4. 창의ICT융합인재포럼
5. 시큐리티코리아
6. 해양안전엑스포 개최
7. 사물인터넷(IoT) 이노베이션 포럼
8. 원아시아 부동산박람회
9. 서울국제여성영화제
10. 1분기 가계신용(잠정)
11. 넥센타이어 보호예수 해제
12. 씨에스윈드 보호예수 해제
13. 캐스텍코리아 보호예수 해제
14. 대구방송 상호변경(티비씨)
15. 美) 5월 서비스업 PMI 예비치(현지시간)
16. 美) 주간 MBA 모기지 신청지수(현지시간)
17. 유로존) 유럽연합 집행위원회 2016년 예산안 발표(현지시간)
18. 독일) 6월 GfK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19. 日) 4월 일본은행(BOJ) 금융정책회의 의사록
20. ACL) 감바오사카 vs FC서울
21. ACL) 성남FC vs 광저우에버그란데

 

 

 

 

 

 

 

■  프로야구 일정- 18시30분
KIA vs 한화 <대전>
KT vs LG <잠실>
롯데 vs SK <문학>
두산 vs NC <마산>
넥센 vs 삼성 <대구>

 

 

 

 

 

 

 

 

 

■ 장을 마감하며 - 연일 상승 중인 일본과 중국시장 KR선물

아시아 시장 : 여러 가지 호재성 재료가 유입되며 중국과 일본 주식시장은 연일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중국 주식시장]

여러 가지 호재성 이슈가 유입되며 지난 주에 이어 상승세를 이어가는 중이다. 지난 주 중국은 경기에 대한 자신감과 경기부양에 대한 기대감에 큰 폭으로 상승하며 마감했다. 이 흐름은 금일도 이어지며 장 초반부터 상승세를 이어갔다. 다만 그동안의 상승에 따라 차익매물이 유입되며 한 때, 하락하는 모습을 보이기도 했다. 하지만 리커창 총리가 4~5월 경제지표는 강력할 것이라고 언급하며 올해 7%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는 발언, 낮은 인플레로 6월 초 지준율 인하에 이어 금리인하 가능성을 점치는 기관수가 증가했다는 중국 경제정보신문의 보도와 중국 자동차 기업이 5~10년 안에 글로벌 브랜드로 자리잡을 것이라는 S&P의 발표 등의 힘으로 상승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오후 들어 중국은 후강퉁 총 투자한도를 없앨 것이라는 보도까지 유입되며 상승폭을 더했고, 현재 상해종합은 +1.50% 상승중이다.

 

 

[한국 주식시장]
유럽발 우려감과 옐런 의장의 발언 영향에 약보합 마감했다. 그리스 디폴트 우려감과 스페인 정치불안 등 남유럽 이슈가 다시 시장에 유입되며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감소하는 모습을 보였고, 옐런 의장의 올해 금리 인상 실시할 것이라는 언급 또한 악재로 작용한 모습이었다. 다만 금일 오전 발표한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소식은 두 기업의 호재로 작용하며 각각 상한가로 마감하는 데 힘을 더했다. 결국 두 기업의 상한가 마감은 낙폭을 줄이는데 영향을 미쳤다. 결국 코스피는 -2.60p(-0.12%) 하락한 2143.50p로 마감했다. 코스닥 -4.88p(-1.31%) 하락한 708.66p로 마감했다.

 

 

[글로벌 시장]

미국의 내구재 주문 및 각종 주택관련 지수들이 발표된다. 지난 주 발표된 주택관련 지수들이 혼조세를 보였다는 점에서 금일 발표하는 주택관련 지수들은(FHFA 주택가격지수, S&P 케이스쉴러 주택가격지수, 신규주택판매) 미국 증시의 방향에 영향을 미칠 것이다. 내구재 주문의 경우에는 전월에 비해 위축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데, 근원 내구재 주문은 양호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에 이에 따른 금리인상 시기 조절 가능성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다. 유럽시장에서는 그리스와 채권단 실무 협상이 재개되는데, 최근 그리스 이슈가 계속 글로벌 증시의 방향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실무 협상의 내용과 결과에 주목해야 할 것이다.

 

 

 

 

 

 

 

 

■ 금융-금융주에 대한 10대 선입견과 Fact - 삼성


ㅇ금융위기 이후 규제 강화 및 수익성 하락 등은 금융업에 대한 매력도를 저하.
ㅇ우리는 무관심으로 인해 형성된 금융주에 대한 10대 선입견을 선정, 현실과의괴리를 분석, 시장 전망과 실상의 차이 가능성을 분석.
ㅇ 점차 개별 기업의 펀더멘털에 기초한 선별적 접근의 중요도 점증 예상.

ㅇ KB금융, BNK금융, 삼성생명, 삼성화재, 한국금융지주를 Top pick으로 추천.

 

ㅇ 금융주에 대한 10대 선입견 및 Fact

 

[선입견]
1. NIM 하락으로 이자이익은 감소할 것이다!
2. 금리가 상승하지 않으면 NIM도 회복되지 않는다.
3. 보통주 자본비율과 ROE 모두 낮은 만큼증자가 불가피하다.
4. 최근의 은행 실적 개선은 대손비용의 감소 때문이다.
5. Money move는 이미 진행 중에 있으며,이로 인해 은행주는 모두 피해주다.
6. 손보는 고성장, 생보는 저성장 산업이다.
7. 지속된 기준금리 인하로 생보사 수익성을 급격히 악화시켰을 것이다.
8. 2위권 손보사의 위험손해율은 조만간 개선될 것이다.
9. 오프라인 브로커리지 1위 증권사? 증권사간 전략 변화로 순위 급변
10. 증권업 판관비의 비교 우위? 강도 높은 인력 구조조정 여하에 따라 차별화

 

vs

 

[Fact ]

1. 대출 성장률 회복으로 이자이익은 증가한다.

2. 금리 상승 없이도 조달금리 re-pricing으로 NIM은 반등한다.

3. 자본비율 산정 시, 분모인 위험가중치를 조정,자본비율 제고가 가능하다.

4. 대손비용 감소는 일부에 불과한 것으로, 대손비용의 개선은 이미 13년부터 시작되었다.

5. Money move는 아직 시작 전이며, 향후 금융그룹 내의 자금 확보가 관건이다.

6. 손보와 생보 성장률은 이미 수렴했다.

7. 생보 이차마진 하락은 Underwriting 개선으로 커버 가능하다.

8. 위험손해율 방향성의 양극화는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9. 증권사간 전략 변화로 순위 급변

10.강도 높은 인력 구조조정 여하에 따라 차별화

 

 

 

 

최근 일본 주식시장 자금흐름 및 향후 전망 국제금융센터


 [현황] 최근 일본 주식시장의 순매수는 내국인에 의해 주도되고 있으며, 외국인은 순매수 기조 유지

 '14년 이후 현재('15.5.8일)까지 日 주식시장의 주요 순매수 주체는 ①신탁은행(+3.5조엔), ②외국인(+28조엔), ③일반기업(+1.3조엔) 등의 순

 [외국인 순매수 유지] 외국인은 '13년에 이어 순매수를 보였으나 규모는 상당폭 축소. IB들의 견해는 일본 주식에 대해 긍정적
 ' 12.10월 아베노믹스 이후 '13년말까지 외국인은 일본 주식을 17조엔 순매수하였으며, 동 기간 일본 TOPIX 지수는 75% 상승
 ' 14년 이후 외국인 주식순매수세(월평균 +1.1조엔 → +1,650억엔) 및 주가상승세(+20.8%)가 둔화되었으나, '11년 이후의 평균 매수 규모(월평균 +1,000억엔)에 비하면 양호
 IB들은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증대, 밸류에이션 매력 등을 주된 매수 요인으로 거론


 

 

 

[자사주 매입] 기업에 의한 순매수는 기업이익 개선 및 자사주 매입에 기인

 日 기업의 순이익 개선이 지속되면서 14년 배당 및 자사주매입이 크게 확대
 주주이익 환원 과정에서 배당 대비 자사주매입의 비중이 점차 증가
 [연기금 매수 주도] 신탁은행의 매수는 GPIF 등 연기금 매수 및 간접투자자의 순매도 감소의 결과
 신탁은행은 '13년 3.9조엔 순매도에서 '14년 2.8조엔 순매수로 전환. '15년은 6,700억엔 순매수
 14년 중 GPIF 순매수는 국내주식 보유비중 상향조정으로 '13년 0.1조엔에서 '14년 2.9조엔으로 증가. GPIF를 제외한 간접투자자는 순매도 대폭 감소


 

 [전망] 최근 선진시장의 주가조정 움직임에도 불구, 일본 주식시장의 매매주체별 거래행태는 앞으로도 상당기간 현행구도가 유지될 전망

 (외국인) IB들은 최근 선진시장 주가 조정에도 불구, 日 주식에 대한 비중확대 권장
 (일반기업) 향후 기업실적 개선과 함께 자사주 매입은 지속될 가능성. 최근 일반기업 매수 둔화(3월 이후 550억엔 순매도)는 어닝시즌 전의 일시적 현상으로 평가
 (연기금) GPIF의 국내 주식 보유 규모가 기준치에 근접하였으나 주식비중 상향조정과 함께 허용한도 폭도 확대하였음에 비추어 볼 때 기준치를 초과할 소지
- 他 공적연기금 또한 '15.3월말 주식비중을 확대하기로 결정하면서 추가 자금투입 지속

 

 

 

 

 

 

 

■ [삼성물산] KDB대우 박형렬

* 제일모직(존속)-삼성물산 합병

 

ㅇ보통주
합병비율: 제일모직:삼성물산 = 1:0.3500885
합병가격: 제일모직 159,294원; 삼성물산 55,767원
합병신주: 54,690,043주

 

ㅇ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액: 제일모직 보통주 156,493원; 삼성물산 보통주 57,234원; 우선주 34,886원
청구기간: 7월 17일 ~ 8월 6일
 

 

* 주식매수청구권이 행사된 주식 매수가액의 합계액이 1.5조원 초과 시 합병 계약 해제 가능

 

ㅇ주요일정
주총예정일자: 7월 17일
매매거래정지 예정기간: 8월 27일 ~ 9월 14일
합병기일: 9월 1일
신주 상장예정일: 9월 15일

 

 

ㅇ결론: 합병 이후 단기적인 시너지 효과를 예단하기는 어려우나,
1) 그동안 주가 부진 요인이었던 합병비율이 결정
2) 주식매수청구권 행사 가격이 현재 가격을 상회
3) 향후 브랜드 로열티 및 장기 시너지에 대한 비전 등을 고려 시
부정적 노이즈의 제거 측면에서 주가는 긍정적으로 반응할 것으로 판단

 

 

 

 

 

 

■ 특징종목 및 이슈
- 신원종합개발(017000): 액면분할 후 거래 첫날 상한가
- 한솔홀딩스(004150): 지주사 체제 개편 가속화 기대감에 연일 급등세
- 라온시큐어(042510): 생체인증 방법에 대한 국제 인증 취득 소식에 신고가 경신
- 대화제약(067080): 계열사 씨트리의 동남아 마스크팩 시장 진출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조이시티(067000): 판타지 모험 RPG '던전트래커즈' 글로벌 출시 소식에 견조한 오름세
- 영인프런티어(036180): 삼성의 바이오사업 지원 강화에 따른 수혜주로 부각되며 상한가
- 오공(045060):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강세
- 서부T&D(006730): 용산 호텔 가치가 부각되며 견조한 오름세
- 대현(016090): 중국이 의류 등의 수입관세를 50% 인하한다는 소식에 강세

- 대우인터내셔널(047050): 자원개발부문 매각 추진설에 하락세
- 누리플랜(069140): 불성실공시법인 지정 예고 소식에 신저가 경신

- 코스맥스(192820), 코스맥스비티아이(044820): 중국 사업 성장 기대감에 동반 신고가 경신
- CJ(001040): 올해 내수활성화에 따른 수혜 전망에 신고가 경신
- 성신양회(004980): 원가 하락 및 건설경기 호조 기대감에 견조한 오름세

 

 

 

 

 

■ 이 시각 주요 뉴스
- 이주열 "옐런 '금리인상' 발언에 시장 불확실성 커져"...경제동향간담회 주재…국제금융시장 움직임 모니터링 강화
- 삼성發 연이은 빅딜…재계, 구조개편 가속화
- 제일모직-삼성물산, 9월1일자로 합병…합병사명은 '삼성물산'
- 은행 부실채권 24조7000억원…조선·건설업 등 기업여신 여파
- '금호고속' 되사기…금호그룹·IBK펀드 '막판 협상'..금호그룹, 시한내 대금 납부 가능성 낮아…연기 가능성도
- "후강퉁 최대 수혜자는 헤지펀드"
- ‘저금리 여파’ 보험금 줄고 신규 보험료 올라..기준금리 떨어져 수익 하락
- 팽창하는 도쿄 증시, 버블 가능성은 없나..도쿄 증시 시가총액, 89년 거품 붕괴 때 초과"
- 우리銀, 인터넷전문은행 전담조직 신설…시중은행 최초..26일 오전 현판식 진행…인터넷전문은행 설립 본격화
- 팬택,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폐지 신청···파산 눈앞에

 

 

 

 

 

■ 중국증시, 올해 여름이면 6,000pt 고지 점령이 가능하다?

 

ㅇ상해종합 4,800pt 돌파, 상승랠리 재시동

- 상해종합지수는 4,800pt, 그리고 CSI 300 지수는 5,000pt를 넘어섰습니다. 5/7(저점)이후 112 거래일만에 14% 급등한
것입니다.

- 주요 원인은 부양책입니다. 발개위는 1,043 개의 민관투자 목록을 공개했는데, 그 규모가 1.97 조위안에 달합니다.
- 2 분기 들어 일대일로 등의 투자안도 점점 구체화되고 있기 때문에, 중국증시의 모멘텀이 계속될 것이라 판단합니다


ㅇ중국, 펀더멘탈은 부진해도 모멘텀은 지속될 것

- 펀더멘탈까지 개선될지는 미지수지만, 지금 당장에는 데이터도 긍정적인 신호들이 나오고 있습니다. 주택가격 하락세는 멈췄고, 시중금리도 안정되고 있으며, 위안화 NDF 도 양호한 흐름입니다.


- 게다가 증시랠리로 국유기업/지방정부 재무구조가 개선됩니다. 때를 맞춰 당국이 신주발행을 대거 허가하면서 부동산 침체로 힘들었던 지방정부(대주주)도 숨통이 트이고 있다고 합니다.


ㅇ중국증시, 2007 년 역사적 고점에 도달 가능성

- 이그전은 월초 발간한 하반기전망에서 중국증시가 올 3 분기에2007 년 역사적 고점에 도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 한국/미국증시 사례를 참고해봅니다. 이들 증시는 역사적 고점이후 다시 고점에 도달하는데 6~7 년이 걸렸습니다. 고점과 고점
사에엔 ①금리인하 ②부양책 ③규제완화라는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 지금 중국도 비슷합니다. 물론 위안화 SDR 편입여부, MSCI 이머징에 중국 A 주 편입 등을 이슈를 봐야겠지만, 2007 년 고점은
생각보다 가까이 있을 수 있습니다.

 

 


ㅇ요약하면 이렇습니다.

① 발개위의 투자목록 공개(1.9 조위안)로 부양책이 강화되고 있습니다. 부양책은 계획발표에서 투자규모로 넘어가고 있습니다.
② 증시 랠리로 국유기업/지방정부 재무구조도 급속도로 개선되는 효과를 얻고 있다고 합니다.
③ 하반기 전망에서 중국증시는 3 분기에 6000pt 에 도달할 것이라 전망합니다

 

 

 

 

■ [전기차 대중화 시대를 기대 ] KB

- 산업부와 환경부, 국토교통부는 2020 년까지 전기차 보급 물량을 20 만대로 늘리고 충전시설 중 공공급속충전시설을 1400기로 확충 (현재 177기)할 계획 . 이와 관련한 ‘핵심 기술개발 ’.'차량보급 확대 ’, ‘충전시설 확충 ’, ‘민간참여 촉진 ’ 등의 핵심 4대 과제 발표 .

- 보급 차종의 다양화를 추진함 . 기존 승용차 위주에서 전기택시 (140대), 전기버스 (64), 화물 전기차 (30대) 등으로 확대시킴 .

- 충전소의 경우 기존 수도권 및 일부지역으로 한정되었으나 고속도로 휴게소에도 본격 설치하여 전국 운행이 가능하도록 할 계획. 서울시는 연내 1만개 충전소를 세울 예정이며 , 2018년까지 모바일 충전소 10 만개로 확대 계획 .

- 또한 정부는 공공기관이 매년 구입하는 업무용 신규 차량의 25%를 전기차로 구매하도록 의무 화함 .

- 제주지역에는 ‘배터리 임대 사업 ’과 ‘민간 충전사업 ’을 시범 시행하여 민간 주도의 전기차 시장 육성 전략도 공개 .


- 관련주 : 삼성 SDI, LG화학 , 우리산업, 에코프로 , 코디에스 등

 

 

 

 


■ 지주회사-삼성그룹 지배구조 이슈: 삼성SDS, 대주주 보호예수 종료 영향은 제한적 NH

 

ㅇ삼성SDS, 대주주 보호예수 종료 영향은 제한적

- 상속세 재원 마련 위해 대주주일가 보유지분 및 상속지분 일부 처분은 불가피. 그러나, 순서상 상속 개시가 이에 선행돼야 함. 단기간 내 삼성SDS 관련 움직임 발생 가능성 낮음. 향후 시장 합의 도출 위해 삼성SDS 高밸류에이션 정당화 시간 필요


ㅇ상속세 재원은 상속 개시 이후 마련하면 되고, 또 그래야 대의명분 확보 용이
− 삼성SDS 최대주주 및 특수관계인 지분 60.6%의 상장 후 6개월 보호예수 기간 종료됨(5월 13일)에 따라 대주주일가 지분(19.1%) 매각 가능성에 대한 시장 관심 상승.이건희 회장 보유지분에 대한 상속세는 6조원 상회. 5년간 연부연납해도 배당소득(2014년말 2,200억원)만으로는 상속세 재원 부족. 결국 보유지분 및 상속지분 일부매각 피할 수 없음
  

− 그러나, 상속세 재원마련 및 대의명분 확보 위한 전제조건은 상속 개시. 불확실성 크지만, 뉴스 보도상, 이건희 회장 건강 회복 중. 또한, 고성장에 따른 주가상승 기대되는 삼성SDS(2020년 20조원 매출 목표)를 현 시점에서 서둘러 처분할 이유도 없음

 


ㅇ매각이냐, 합병이냐. 관건은 시장 합의 도출. 그러려면 시간 필요
− 삼성SDS와 관련된 시장의 예상 시나리오는 대주주지분 매각, 삼성전자와 합병, 대주주 지분 담보대출 등
 

− 매각할 경우 상속세 재원 확보 용이. 그러나, 삼성SDS 비지배주주(41.2%)들의 밸류에이션 프리미엄 소멸 우려에 따른 반발 가능. 시장 매각 대신 삼성전자에 매각한다면 프리미엄 소멸 우려의 정도는 감소할 수 있으나, 삼성전자 비지배주주(70.8%)들의 高밸류에이션 지불에 대한 반발 가능성 있음

 
− 합병 통해 대주주일가 지분을 삼성전자 지분으로 전환 가능. 그러나, 삼성전자에 대한 지배력은 강화되는 반면, 상속세 재원마련은 요원해짐. 삼성전자 매수청구권 행사리스크(향후 원샷법 통과 시 해소 가능), 삼성전자 비지배주주(70.8%)들의 EPS 희석화(순이익증가<주식수 증가)에 따른 반발 가능성 등이 문제
 

− 임박하지 않은 상속 개시, 이학수법 발의 및 보호예수 종료로 집중된 시장 관심, 사회적 인정 추구하는 삼성그룹의 위상 및 관행상 단기간 내 삼성SDS 관련 움직임 나타나지는 않을 전망. 향후 시장 불만 최소화 위해, 상속 개시 시점까지 시간적 여유있다는 전제하에, 삼성SDS의 高밸류에이션 정당화해줄 이익 고성장이 선행돼야 함

 

 

 

 


■ 국순당 하한가..관련

국순당의 백세주도 백하수오를 함유한것으로 밝혀서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 KT서브마린-그림이 현실로 IBK

 

ㅇ해저케이블 시공업체

KT서브마린은 통신 및 전력 해저케이블 시공업체이며 최근 심해 자원 채굴 및 탐사 활동 증가에 따라 Offshore 사업도 수행 중. 사업부는 통신, 전력, Offshore로 나뉘며 2014년 매출비중은 통신 67%, Offshore 29%, 전력 4%. 올해 예상매출 비중은 통신 67%, Offshore 27%, 전력 6%해저케이블 밸류체인은 통신/전력 등 기간사업자 – 케이블 제작업체 – 케이블 시공업체로 이루어 지며, KT서브마린 주요 고객사는 NEC, TE SubCom, LS 등 케이블 제조업체. 해저케이블시공사업은 니치마켓이면서 기간망을 전담하는 특수 업무이기 때문에 특수장비 보유 및 운용등 전문성이 요구되는 진입장벽이 높은 사업


ㅇ전방산업 Turning
해저케이블 수요는 점진적 증가추세에 있음. 통신용 해저케이블은 국가간 통신 Data 증가와신흥국 경제 성장으로, 기존 미국-일본 태평양 루트에서 벗어나 Direct Connection 구축 선호. 전력용 해저케이블은 정부기관의 예산 집행 중단 및 투자 축소로 최근 2~3년간 매출 감소. 향후 그 동안 미뤄졌던 국내 전력 인프라 투자재개와 해외 도서간 HVDC케이블 설치 사업증가로 전력 해저케이블 시장 역시 전망이 밝은 것으로 판단. Offshore용 해저케이블은 석유및 가스개발 구역 심해지역으로 확대, 군사/ 기상용 특수케이블 설치 증가, 해양자원 탐사 및개발사업 증가로 꾸준한 수요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


1분기는 매출액 112억원(-54.5% YoY/ -21.1% QoQ), 영업이익 대폭 감소로 실적 부진. 하지만 2분기 실적 회복, 하반기에는 큰 폭의 실적 성장 기대. 1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되는 이유는 1) 올해 유지보수 계획이 하반기로 잡혀있으며, 2) Offshore 및 전력 공사가 하반기에 집중되어 있고, 3) 올 4월 신규 취득한 해저케이블선박이 2~3개월의 보수작업을 거쳐 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작업에 투입될 예정이기 때문

 

 

 

 

 

 

 

■ 일진전기-불확실성 제거, 2Q 서프라이즈? 교보

 

ㅇ2/4분기 예상외의 서프라이즈 가능
일진전기의 2/4분기 실적이 큰 폭으로 증가할 가능성이 높음. 사업보고서 상 지난해 연결 및 별도기준 차이인 연결조정 매출액은 385억원. 영업이익이 차이는 53억원.

 

 해외 자회사로 제품이 이전됐지만 연결기준 매출이 인식되지 않은 것으로유추. 당연히 그 금액만큼 올해 실적에 반영될 것. 그러나 1/4분기 실적이 영업적자를 기록할 만큼 크게 악화된 것을 감안하면 1/4분기에 이월된 실적이 전혀 반
영되지 않은 것으로 추정

 

수주잔고는 오히려 지난해 말보다 증가했기 때문에 1/4분기 실적 악화 역시 매출인식 차이에 따른 일시적인 현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음. 계절적 성수기에 이월된실적 등 여러가지 정황상 2/4분기 서프라이즈 실적 가능성 높아짐

 

ㅇ변압기 매출 큰 폭 증가 중

변압기 매출 큰 폭 증가 중. 1/4분기 변압기를 포함한 전력시스템 매출액은 377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32% 증가. 지난해 4/4분기는 1,000억원이 넘는 매출액을 기록. 실적이 큰 폭으로 이월된 제품도 단가가 높은 변압기실적 불확실성 사라질 것


지난해 4/4분기 예상치를 밑도는 실적 및 1/4분기 실적악화로 주가 큰 폭 하락세시현. 그러나 2/4분기 실적호조와 함께 실적 불확실성이 걷히면서 주가는 정상화될 것으로 판단.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11,000원 유지

 

 

 

 

  

■ 효성오앤비-유기농 비료에서 엘니뇨, 바른먹거리, 화장품에 대한 모든 해답을 찾았습니다. 유안타

ㅇ국내 최대 유기질 비료 생산 전문 업체


 84년 설립, 31년 업력을 지닌 국내 최대 유기질 비료 생산 전문 업체(M/S 15%)로서 6월결산 법인. 14년 기준 친환경 유기질 비료 매출 비중 80%에서 부산물 비료(14년 안성 공장 인수)와 바이오제품까지 수익 다변화하여 2020년 매출 비중을 유기질 비료 55%, 부산
물 비료 25%, 바이오 제품 20%로 확대할 예정

 

ㅇ2015년 슈퍼 엘니뇨 현상에 따른 반사 이익 예상
 2009년 이후 6년만에 엘니뇨 현상으로 인한 기상이변이 아시아를 덮칠 것이라는 전망이제기되면서 기후에 따른 농작물 공급 하락 우려가 깊어져 농가 입장에서는 단위 면적당 수확량을 증가시켜야하는 문제가 제기될 가능성이 높아 결국 특등급퇴비(국고보조 1,300원, 지자체 보조 600원, 실제 농가 부담금 약 2,300원)등을 생산할 수 있는 동사가 반사이익을 받을 가능성이 매우 높을 것으로 판단

ㅇ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매장 증가에 따른 최대 수혜 예상
 중국의 환경오염에 따른 농산물 신뢰도 하락으로 인해 건강한 먹거리에 관한 관심이 고조되면서 유기농식품 시장은 틈새시장이 아닌 주류시장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정부의 친환경농업 육성정책 등으로 국내 유기농식품 시장은 11년 약 6,700억원에서 15년 1.4조원 시장으로 폭발적인 성장 예상. 14년 기준 초록마을(372개), 올가(92), 한살림(186), 자연드림(158)등 친환경 유기농 매장만 약 800여개가 넘으며 15년 약 1,000여개 이상 매장으로확대될 것으로 전망. 동사는 한살림 등 유기농 브랜드 생산농가에 유기질 비료를 납품하고
있으며 전국적으로 확산되어 가고 있는 친환경 유기농 브랜드 매장에 따른 최대 수혜를 받을 것으로 전망

ㅇ피부에도 양보해주세요~,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 시장도 가파른 성장 예고
 국내 유기농 화장품 시장은 2007년 200억원 규모로 전체 화장품 시장의 0.03%에도 못미쳤으나 2010년 전체 화장품 시장의 1%이상으로 성장하였으며 2015년에는 전체 시장의3~4%를 점유할 것으로 예상. 친환경 유기농 화장품의 핵심원료인 인삼, 녹차 등의 친환
경 원료 수요 증가는 동사 매출 판매 증가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을 것으로 전망꾸준한 배당도 매력적이어서 장기적인 투자 관점 유효

 동사는 바른 먹거리에 대한 인식 전환의 핵심으로 자리를 잡을 것으로 예상되며 매년 배당성향 20%대 이상을 유지함에 따라 장기적인 투자 관점 유효. 친환경 비료를 영위하는 芭田股份 (002170.SZ, 15 P/E 71x, 16 P/E 48.5x) 대비 밸류에이션 매력도도 매우 높은 수준

 

 

 

 

 

 

 

 

 

■ 특징종목 및 이슈 09:50
- 방역, 백신 관련주: 메르스 확산 우려감에 연일 강세
                          솔고바이오(043100), 진원생명과학(011000), 웰크론(065950), 일양약품(007570), 오공(045060) 등 강세
- 한화화인케미칼(025850): 하반기 턴어라운드 기대감에 상한가
- 한국경제TV(039340): 삼성그룹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수혜 기대감에 상한가
- 모바일리더(100030): 핀테크 사업 기대감에 이틀 연속 초강세
- 일성신약(003120): 삼성물산과 제일 모직 합병에 따른 자산가치 부각에 초강세
- 내츄럴엔도텍(168330): 식약처 발표를 앞두고 사흘 연속 급등세
- 씨그널엔터테인먼트(099830): 메이퀸픽쳐스 인수를 추진하고 있다는 소식에 신고가 경신
- 젬백스(082270): 중국 유통업체와의 합작법인 설립 소식에 연일 신고가 행진
- 농우바이오(054050): 올 여름 엘니뇨에 따른 수혜 전망에 강세
- 코리아나(027050): 중국시장내 성장 기대감에 신고가 행진
- 모나리자(012690): 중국이 기저귀 관세를 50% 이상 인하한다는 소식에 상한가
- 와이디온라인(052770): 국내 최초의 웹툰IP 활용 게임인 ‘갓오브하이스쿨’을 구글플레이를 통해 출시됐다는 소식에 사흘 연속 급등세

- 컴투스(078340): 운영자금 마련을 위한 1,900억원 규모의 대규모 유증 소식에 급락세

- 삼성물산(000830), 제일모직(028260): 양사 합병 소식에 동반 초강세
- 삼성에스디에스(018260):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소식에 동반 급등세
- 호텔신라(008770): HDC신라면세점 공식 출범 소식에 강세
- 빙그레(005180): 여름철 수혜 기대감에 신고가 경신

 


 

 

 

 

 

 

 

 

■  제일모직(028260)과 삼성물산(000830)의 합병 결정


제일모직이 기준주가에 따라 산출된 합병비율인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
제일모직이 신주를 발행해 삼성물산 주주에게 교부할 예정
양사는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9월1일자로 합병을 마무리 할 계획


백광제 교보
합병비율이 제일모직에 유리하게 산정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의 합병 시너지에 대해 의심할 여지가 없지만 문제는 합병비율이 예상보다 제일모직에 유리
삼성물산은 관계회사의 지분이 20% 정도 밖에 안돼 나머지 80%의 주주를 설득해야 하는 데다 주주매수 청구권 가격이 낮게 형성돼 삼성물산 주주총회를 통과할 수 있을지 주목할 필요

 

박중선 키움
이미 시장이 예상했던 일인 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다
이 방법이 제일모직 지분을 가지고 있는 이재용 부회장 등 총수 일가가 삼성그룹에 대한 지배력을 늘릴 수 있는 가장 쉬운 방법이라고 설명
이를 발판으로 그룹 측에서 내세우는 신성장동력이나 지분 매입, 신사업 등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기대
이미 시장에 알려진 사안이었고 다들 시기에 대해 의견이 분분했을 뿐, 합병은 짐작하고 있었던 만큼 놀라운 일은 아니다

 

김영우 HMC투자증권
두 회사간의 합병은 어느 정도 예상이 됐던 이벤트
제일모직에 호재로 작용할 것
삼성물산은 알짜배기 회사였으나 지금까지 저평가 받았는데 이제는 이야기가 달라지게 됐다
두 가지 측면에서 호재로 작용할 것
먼저 삼성의 신수종 사업인 바이오사업을 맡은 삼성바이오로직스가 제일모직의 자회사가 되는 것
바이로직스 지분 4.9%를 가진 삼성물산이 46.3%를 보유한 제일모직과 합치게 되면 확고한 자회사가 된다

이어 건설 부분의 시너지효과
제일모직의 에버랜드의 건설사업부를 갖고 왔으나 조경이나 복지동을 건설하는 수준
물산의 건설 부분과 합치면 삼성전자의 반도체 공장도 지을 수 있는 능력
패션분야의 매출을 높이면 내부거래의 문제도 없어짐
삼성물산은 시총이 8조6000억원 가량되는데 보유한 삼성전자 지분만 8조원의 가치가 있다
제일모직이 이런 삼성물산과 합치는 것은 큰 이득
두 회사가 합치면서 향후 삼성전자홀딩스도 예상해 볼 수 있게 됐다
이 경우 삼성에스디에스도 영향을 받을 수 있다

 

 

 

 

 

 

 

■ [젬백스] KDB대우 김현태

*중국 화련 그룹과 화련젬백스 설립

-5/22 동사는 중국 최대 유통그룹인 중국화련상하그룹의 브랜드 운영 및 독점권을 보유한 화련신광브랜드운영관리 유한회사와 중국 유통을 위한 합작투자 계약을 체결

-중국 화련그룹은 중국 주요 도시에 86개 백화점과 2400여개 대형마트를 확보한 유통금액 122조원에 이르는 거대 유통회사

-합작투자법인은 50:50의 비율로 출자, 사명은 ‘화련젬백스’로 한국의 우수상품을 중국에 유통. 화련젬백스는 연간 300억 위안의 상품유통 예상

*화련젬백스가 상업적으로 성공하면, 이는 젬백스의 펀더멘털 개선에 상당히 기여할 전망

 

 

 

 

 

■  제일모직은 26일 삼성물산을 흡수합병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합병비율은 1:0.3500885다.

회사 측은 "제일모직이 보유한 다양한 사업영역 및 운영 노하우와 삼성물산이 보유한 건설부문의 차별화된 경쟁력 및 해외 인프라를 결합해 매출과 이익 증대 등 외형성장과 신규 유망사업 발굴을 통해 초일류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성장 기반을 마련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이날 오전 9시30분까지 거래가 정지된다.

 

 

 

 

 

■  음식료 다이제스트(5.22) [한투증권 이경주]

 

▶업종 performance: 음식료지수 -0.98%로 코스피(+1.10%)대비 약세

 

▶Hot stock : 농심 +3.68%, CJ제일제당 -3.05%, 풀무원 -3.07%

 

▶뉴스
① '뜨거운' 생수시장, 1년 새 25% 성장…농심 '백산수' 매출 63%↑
<http://www.ceoscoredaily.com/news/article.html?no=13527>

 

② 다국적 담배회사들, 영국정부 상대 거액 손배소 준비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22/0200000000AKR20150522076500009.HTML?input=1195m>

 

③ '두꺼비 소주' 마시는 주당…"순한건 싫다"
http://view.asiae.co.kr/news/view.htm?idxno=2015052209342357111

 

④ 백산수-아이시스, 사활 건 생수시장 2위 다툼
<http://www.yonhapnews.co.kr/bulletin/2015/05/21/0200000000AKR20150521183900030.HTML?input=1195m>

 

▶곡물 & 라이신 가격(DoD)
① 곡물: 대두 -0.29%, 소맥 +1.75%, 옥수수 +1.39%, 원당 -0.79%
② 중국 라이신: 21일 기준 중국 평균 가격 8.5위안/kg(-0.58% DoD, -3.41% WoW)
③ 중국 메치오닌: 21일 기준 중국 평균 가격 48.4위안/kg(+0.00% DoD, -13.42% WoW)

 

 

 

 

 

 

■ 한국투자증권_이머징마켓 데일리

 

ㅇ중국 및 홍콩 시장

 

ㅇ시장 동향

중국시장: 상해종합지수가 지난 금요일과 월요일 총 6.2% 급등하며 4,800선에 안착했다. 주간단위로는 8.1% 올라 2주 연속 강세를 보였고 상승폭은 직전주의 2.4%보다 크게 확대됐다. 22일 거래대금은 1조위안을 넘어서 직전거래일대비 2,700억위안 급증했다. 실물경기 부진에 따른 경기부양 기대감이 여전한 가운데 향후 국민연금과 주택공적금 등 장기투자금들의 주식투자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줄 것이란 전망에 수급심리도 양호해졌다. 직전일에 부진했던 금융과 에너지 업종에 자금이 대거 유입되면서 지수강세를 주도했고 증권은 4% 가까이, 에너지는 3.5%, 보험은 3.4%, 은행은 3.1%, 유틸리티는 3.0%씩 급등했다. 한편 증권 감독당국이 차스닥시장의 버블우려를 경고했던 영향에 소프트웨어와 헬스케어 관련주들은 약세를 보였고 미디어, 환경보호 등의 업종들도 상대적인 약세를 보였다. 이날 A증시에서 총 260여개에 달하는 종목들이 상한가(+10%)로 장을 마쳤다.

 

ㅇ홍콩 시장:홍콩H지수가 지난 금요일 2.1% 급등한 14,433p로 마감했고 월요일은 석가탄신일로 휴장했다. 중국 본토증시가 장기자금 유입, 중국제조 2025년 관련 정책호재에 힘입어 7년 여만에 4,600p선 돌파에 성공했다. 이날 보험, 은행, 석유, 석탄, 부동산 등의 대형주들이 일제히 2% 넘게 오르면서 지수를 견인했고 중국평안 H주는 119.3HKD로 5.6% 오르면서 사상신고치를 경신하기도 했다. 나머지 종목들도 대부분 강세를 보였다. 한편 25일에는 석가탄신일 연휴로 후강통 거래가 중단되며 홍콩증시는 26일부터 다시 개장한다.

 

ㅇ경제 뉴스

- 중국, AIIB의 양대 주주는 중국과 인도로 각각 25~30%, 10~15%씩 보유할 가능 -로이터통신
- 중국, 2020년 대외직접투자 규모는 2조달러에 달할 전망 -Rosen
- 중국 리커챵 총리, 콜롬비아와 인프라, 경제무역, 문화, 교육, 금융 합작을 위한 연합성명 발표
- 중국, 섬서성정부 인프라, 공공서비스, 환경보호 관련 60개 PPP프로젝트 발표, 투자액 1536억위안 예상
- 중국 국가발개위, 연말까지 1,500만톤의 낙후시설 추가 폐쇄키로
- 중국로봇산업연맹, 지난해 로봇판매대수 5.7만대로 전년비 55% 급증, 세계시장의 1/4 차지
- 중국, 폐기전기전자제품 재활용산업에 관한 행동계획을 발표할 계획 -신랑재경
- 중국 해관총서, 4월 희토류 수출량 5367만톤으로 전년동월비 4.5% 감소
- 중국 지불청산협회, 2014년 P2P 온라인대출 거래대금 3292억위안으로 전년비 269% 급증
- 중국, 3조위안을 넘는 주택공적금의 RP, 보험, 펀드 및 주식 투자도 허용될 가능성 -증권일보

 

 

ㅇ종목 뉴스

- 중국중철(601390), 이스라엘의 궤도객차 프로젝트 입찰에 성공, 수주액 49.9억위안으로 추정
- 삼일중공(600031), 군수제품 생산관련 인허가를 신청했으나 아직 대기중
- 국태군안, A주 상장을 위한 Prospectus 발표, 공모자금 300억위안으로 5년래 최대 상장규모 예상
- 유쿠투도우(YOUKU), 1분기 영업수익 11.4억위안으로 YoY 47% 증가, 순손실액 5.2억위안
- 쥬메이유핀(JMEI), 1분기 매출액 2.5억달러(YoY 61.8%), 순이익 1570만달러(YoY 49.5%)


 

ㅇ산업 동향 
중국 모바일 결제액 전년비 5.9배 급증, 관련 기업들의 해외진출도 적극적
: 중국 결제청산협회에서 발표한 ‘중국 결제청산산업 경영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12월 말 현재 온라인 결제 건수는 215억건으로 전년대비 44% 증가했고 결제액은 17.5조위안으로 전년대비 90% 급증함. 이중 모바일 기기를 통한 결제건수는 153억건으로 전년동기대비 306% 급증했고 결제액은 8.2조위안으로 전년대비 590% 급증함. 모바일 결제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대표적인 인터넷 기업들인 바이두, 알리바바, 텐센트가 관련 시장 진출에 주력하고 있음. 바이두는 바이두 월렛을 통해 영화예매 등 생활 관련 지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고, 알리바바는 알리페이, 텐센트는 텐페이 결제수단을 보유하고 있음. 이중 알리페이의 시장점유율이 제일 높은 바, 2014년 3분기 기준 전체 모바일 시장에서 알리페이의 M/S는 82.6%로 절대적임. 한편 알리페이, 유니온페이를 비롯한 중국 업체들이 한국 시장 진출에도 적극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음. 유니언페이는 GS25에 NFC 방식 결제 서비스인 퀵패스 인프라를 보급했고 두타 쇼핑몰에도 진출함. 텐센트는 하나은행과 손잡고 모바일 결제시장 진출을 본격화함.

 

 

 

[글로벌 이머징마켓 ]

 

 

시장 동향

 

ㅇ인도시장: 센섹스지수는 22~25일 이틀간 총 0.6% 하락했다. 22일 소폭 상승했으나 25일은 1.1% 급락하며 직전일의 상승 분을 모두 반납했다.

기준금리 인하에 대한 기대가 지속됐지만 철강, 은행, 기솔 관련 주요 업체들이 예상에 미치지 못한 분기실적을 발표하면서 어닝에 대한 실망감이 커졌다. 금융, 에너지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했다.

 

ㅇ러시아 시장: RTS지수는 22일 소폭 상승했으나 25일은 1% 가까이 하락해 직전일의 상승 분을 모두 반납했다. 22~25일 이틀간 총 0.6% 하락했다. 생산, 소매판매 등 관련 경제지표가 부진한 것으로 발표되면서 경기부진에 대한 우려가 지속됐다. 매수여력이 약화되면서 금융, 소비, 에너지 등 관련 종목들 동반 내렸다.

 

ㅇ브라질 시장:보베스파지수는 최근 이틀간 총 0.9% 하락했다. 세금징수, 인플레이션 등 지표 부진 발표로 경기회복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이 악재로 작용했다. 해외 수요 감소 우려로 철강, 에너지 등 대부분 업종이 하락해 지수를 끌어내렸다.

인도네시아 시장:자카르타종합지수는 22~25일 이틀간 총 0.4% 하락했다. 물가 지표 발표를 앞두고 5월 소비자물가 상승세가 확대했을 것이라는 중앙은행의 발언이 부정적으로 작용했다. 한편 경제 회복, 국가신용등급 상향 기대 등이 호재로 작용했다. 석유 업종은 상승한 반면 시멘트 업종은 하락했다.

 

ㅇ베트남 시장:VN지수는 22~25일 이틀간 총 1.9% 상승했다. 5거래일 연속 강세를 유지했으며 560선을 회복했다. 은행, 건설 등 일부 대형 업체들이 양호한 실적을 발표했고 외국인을 비롯한 개인들의 자금이 계속해서 유입되면서 금융, 직물, 수산물 등 대부분 업종이 동반 상승했다. 반면 차익실현 부담 확산에 대형 휴대폰 유통업체 MWG는 연속 하락했다.

 

 

[주요 뉴스]

- 러시아, 4월 소매판매 증가율 -9.8% (직전치 -8.7%)
- 러시아, 4월 실업률 5.8% (직전치 5.9%)
- 브라질, 4월 세금징수 1092.4억헤알화 (직전치 941.1억헤알화)
- 인도네시아 중앙은행, 5월 인플레이션 7.04% 전망
- 베트남 재정부, 휘발유 가격 리터당 1,900동 추가 인상

 

 

 

 

 

 

 

 

 

■ 증권사 신규 추천종목(2015.05.26)

 

 

[하나대투증권]
 

ㅇ KT(030200)
- 데이터 위주 요금제 등 우호적 영업환경에 따른 경쟁력 부각 전망
- 마케팅 비용, 인건비, 감가상각비 하향 안정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ㅇ파라다이스(034230)
- 중국 영업 재개 및 개별소비세 영향 해소로 실적 개선 전망
- 영업면적 확대 계획에 따른 사업규모 레벨업 기대

 

ㅇ한국가스공사(036460)
- 공급 마진 개선으로 정부 규제 리스크 해소 긍정적
- 해외 부문 이익 증가에 따른 성장세 유효

 

ㅇ하나투어(039130)
- 온라인 사업 본격화에 따른 영업 채널 확대로 외형 성장 기대
- 엔저 영향에 따른 일본 관광객 수요 증가 예상

 

ㅇ다산네트웍스(039560)
- 북미 법인 유상 증자 통한 해외 진출 확대로 경쟁력 개선 기대
- M&A 통한 신규 사업 진출로 외형 성장 전망

 

ㅇ신세계(004170)
- 기저효과와 소비심리 개선으로 2Q 본사업 실적 모멘텀 회복 전망
- 신세계인터내셔날, 신세계사이먼 등 계열사 지분가치 제고도 긍정적

 

ㅇ삼광글라스(005090)
- 유리병 단가 인상 및 ‘글라스락’ 중국 매출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예상
- 화장품 용기 생산으로 성장 모멘텀 부각 기대

 

ㅇ레드로버(060300)
- 3D 영상기술 기반 콘텐츠제작업체로 ‘넛잡1’의 성공→성장 모멘텀 확보
- ‘16년 1월 ‘넛잡2’ 개봉 예정으로 ‘15년 하반기로 갈수록 기대감 확대

 

ㅇS&T모티브(064960)
- 연비 규제 및 전장화 확대로 모터사업 고성장 기대
- 방산 물량 회복과 파워트레인 부품 신규 수주로 매출 확대 전망

 

ㅇ조이시티(067000)
- 자체 플랫폼 ‘조이플’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 본격화 전망
- 기존 게임 라인업 통한 안정적 현금 창출력 기대

 

ㅇ베이직하우스(084870)
- 중국 법인 매출 증가 및 신규 브랜드 판매 호조로 성장 전망

 

ㅇ로보스타(090360)
- 해외 설비 투자에 따른 제조용 범용 로봇 수요 증가 전망
- 중국內 공정 리드타임 축소와 원가 절감 필요성↑→자동화 수요 증가 예상

 

ㅇ디엔에프(092070)
- 주요 고객사의 DRAM 미세공정 전환으로 안정적 매출 예상
- 전방산업 3세대(48단) 3D 낸드(NAND) 미세공정 전환 시, 수혜 전망

 

ㅇCJ제일제당(097950)
- 바이오 부문 실적 개선 및 가공식품 실적 호조 지속 전망
- 2015F PER 16.8배로 밸류에이션 매력 유효(업종 평균 PER 20.9배)

 

ㅇ쌍방울(102280)
- 복합쇼핑몰 강화 및 제품 다각화를 통한 국내 실적 회복 예상
- 중국을 비롯한 해외 매출 증가세도 긍정적

 

ㅇ현대에이치씨엔(126560)
 - 결합상품 할인율 규제 논의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기대
- CATV업계 M&A기대감 상승 중. 단기 주가 급락으로 저평가 매력 부각

 

[대신증권]

ㅇ한섬(020000)
- in-house 브랜드 파워와 수입브랜드 부문 성장으로 성장성 및 수익성 개선 동시 충족 기대
- 수입브랜드 부문 영업이익률 개선 전망

 

[현대증권]
ㅇ신일제약(012790)
- 고지혈증 치료제, 혼합 비타민제 등의 각종 질환치료제 판매가 주요 사업이며, 1분기 실적은 매출액 108억원, 영업이익 23억원 기록
- 신규사업으로 팜트리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의약외품 사업으로 항균 마스크 등을 추진하고 있어 향후 실적 개선 기대

로엔(016170)
- 1분기 실적은 매출액 783억, 영업이익 131억 기록, 시장 컨센서스 소폭 하회하였지만 2분기부터 영업이익 160억원 전망되며 회복 예상
- 무료 음원 서비스의 유료화와 단가 인상 가능성으로 하반기 실적 추가 개선 전망, 중국 메니지먼트 비즈니스 확대도 긍정적

 

 

 

 

 

 

 

 

■ 5월 26일 (화) 리서치 아침회의

* 화장품, 의류 / 박현진, 박인금 연구원
- 중국소비는 Y세대가 답이다 : 트렌드에 민감. 합리적, 경험적 소비 선호
- 중국 로컬기업들 성장세 & 한국기업들의 견조한 성장 지속
- '메이드 인 코리아'의 위상 : 국내 OEM/ODM 기업들 경쟁력 재부각
- 중국 내 생산비중 확대 불가피 : 코스맥스, 제닉 관심

 

* 컴투스 / 권윤구 연구원
- 유무상증자 결정 : 1,888억원 자금 조달 예정
- 주 목적은 M&A : 높은 개발력 보유회사 투자
- 주가 단기 충격 예상하며, 향후 주가의 관건은 M&A 대상 기업

 

* Cross-over / 유경하 연구원
- BDI지수는 사상 최저치 수준까지 하락
- 철광석/석탄의 운송물량 증가추세 둔화가 BDI 하락의 주된 요인
- 중국의 수요회복 및 인도 석탄 수입량 증가 : 벌크선 시장 수급균형 회복예상
- 팬오션 감자 여부 등의 업황 불확실성 해소될 경우 반전 가능성

 

 

 

 

 

 

■ 모멘텀 플레이가 또 없을까? 핀테크! NH

그리스 등 대외 리스크와 환율, 유가 안정화로 주식시장은 완만한 상승 지속 예상. 업종별로는 헬스케어, 화장품에 이어 핀테크가 부각될 시점.

① 금융당국의 규제완화관련 법안 발표 예정,

② 바클레이즈 방한, IT 컨퍼런스에서 관련기술 발표,

③ 핀테크 관련 기업들의 사업 가시화 등이 주요 이슈. 한국사이버결재, 라온시큐어, 다음카카오 등 관심


ㅇ향후 핀테크 관련 이슈 확대 예상
− 상반기 주도주인 화장품과 헬스케어는 하반기에도 중국관련 이슈, 외형 성장 확대 등에대한 기대감으로 관심 지속 예상
− 다만, 향후 ① 금융당국의 규제완화관련 법안 발표예정, ② 바클레이즈 방한, IT 컨퍼런스에서의 기술 발표, ③ 간편결재 뿐만아니라 인터넷 은행, 백플랫폼 등 핀테크 관련 사업에 대한 기업들의 움직임 확대 등으로 핀테크 관련 이슈도 추가적으로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판단
− ① 금융당국의 핀테크 규제완화관련 법안들이 하반기 연속적으로 발표 예정
− 5월 금융실명제에 대한 유권해석에 이어 6월 금산분리 및 설립 최소 자본금, 외환거래법 등에 대한 규제완화 방안 발표가 예정되어 있다는 점에서 그 이전부터 핀테크 관련기업에 대한 관심이 더욱 확대될 것으로 판단
− 여기에다 9월 빅데이터 활용한 서비스 출시 가이드라인, 12월 온라인 보험 슈퍼마켓 도입 관련 가이드라인 발표도 준비 중
− ② 바클레이즈 방한, 주요IT 컨퍼런스 등으로 핀테크 관련 기술 관심 확대 예상
− 최근 마윈 회장의 방문으로 전자상거래, 핀테크에 대한 관심이 확대된 데 이어 5월 27일 영국 핀테크 투자단 방한, 5월말 다수 예정되어 있는 IT 컨퍼런스(27일 월드 IT쇼,27일 Security Safety KOREA, 28일 구글 I/O 등)도 핀테크 관련 IT 기술에 대한 관심을 확대시킬 요인으로 판단
− ③ 간편결재 뿐만 아니라 인터넷 은행, 백플랫폼 관련 기업들 움직임도 변화 중
− 법규의 방향성 등으로 잰걸음을 보이던 기존 인터넷, 통신사, 제조사 등 핀테크와 관련한 기업들이 인터넷은행, 백플랫폼, 보안강화 등 다양한 핀테크 관련 사업 확장 및 검토중


− 간편결재와 관련해서는 가맹점 확보에 강점이 존재하는 한국사이버결재, 보안관련 업체
로는 FIDO 인증을 받은 라온시큐어, 인터넷은행과 관련해서는 네이버와 다음카카오 등에 대한 관심이 확대될 것으로 판단


ㅇ모델포트폴리오 변경 내역
− 화학, 헬스케어, 보험 업종 비중 확대, 반도체/장비, IT하드웨어 비중 축소. 현재 MP는연초 이후 340bp Outperform 기록 중
− 지난주 종목 편입 효과가 높은 종목은 삼성전자, 한국사이버결재, CJ, LG생명과학 등이며, 편입 효과가 부정적인 종목은 현대위아, 현대차, 엔씨소프트 등임

 

 

 

 

 

 

■ 15년여름엔배당성장++에투자하자! SK

- 2014년10월공표된신배당지수중“배당성장50” 지수종목선정Methodology Benchmark
- 배당성장50 지수조건이비교적 까다로욲점감안, Criteria 적용 기준을 시가총액2000억원 이상으로하향
- 당기순이익5년연속흑자를 통해안정적으로수익을내는기업을 축출핛수있다는점에동의
- 5년연속배당성향60% 이하 종목굮선정을통해과도하게 배당성향이높거나 향후배당증가여력존재기업 Filtering 핛수있다는데동의
- 최귺사업년도배당수익률5년평균대비상승 종목을Searching 함으로써 ‟14년배당성장의대표성을직접적으로반영핛수있다는데동의
- 결국, 배당성장종목굮을Searching 함과동시에B/M 지수의Criteria를사용함으로써관렦수급의우호적 홖경까지홗용핛수있게반영


배당성장주++ 주요종목Screening

이라이콤(041520KQ)GS홈쇼핑(028150KS)파라다이스(034230KQ)LG화학(051910KS)SK가스(018670KS)

 

 

 

 

 

 

 

 

■ 옐런 의장 연설의 시사점: 9월 금리인상 전망 유지; 장기금리 상승 추세 지속될 것 삼성

9월 금리인상 전망 유지; 장기금리 상승 추세 지속될 것

연내 금리인상 공식화; 금리인상 지연에 따른 경기과열 리스크 언급


옐런 의장이 지난 22일(현지시각) Rhode Island주 상공회의소 연설에서, 연내 금리인상과통화정책 정상화를 시작할 것임을 사실상 공식화했다. 옐런 의장은 1/4분기 미국 경기부진이 상당부분 기상악화, 서부항만 파업, 계절조정상 일부 통계적 오류 등 일시적 요인에 기인한 것으로, 2/4분기 이후 경기가 정상화될 것으로 예상하였다. 이에 따라, 고용시장은 완전고용 상태에 근접하고 있으며, 인플레이션도 점차 2% 목표수준으로 회복될 것이라는 기존 FOMC의 공식 전망을 재확인하였다.


특히, 통화정책과 관련하여 실업률과 인플레이션율이 Fed의 목표수준으로 정상화될 때까지 금리인상을 지연할 경우, 경기과열 우려가 높아질 수 있음을 언급하였다. 따라서, 연내연방기금금리 인상과 통화정책 정상화 과정을 시작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강조하였다. 이는인플레이션율이 Fed의 목표수준 2%에 미치지 못하더라도 하반기 중 금리인상을 시작할수 있음을 시사한다. 다만, 첫 금리인상 이후의 통화정책 정상화 속도가 점진적일 것이며,장기 정상수준까지 정상화되기까지는 수년이 걸릴 것임을 재확인하였다.


4월 핵심소비자물가, 예상 상회; 미국 인플레이션 올 2/4분기 저점 이후 상승 전환 예상

한편, 미국 4월 소비자물가와 핵심소비자물가가 각각 전월대비 0.1%(전년대비 -0.1%)와0.3%(전년대비 1.8%)상승하였다. 특히, 핵심소비자물가의 경우, 의료비와 주거비 등 서비스물가 상승으로 전월대비 기준, 지난 2011년 8월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하였다. 특히, 최근 미국의 실업률이 완전고용 실업률인 NAIRU(5.0~5.2%)수준에 근접함에 따라, 실업률갭이 빠르게 축소되면서 임금상승 압력이 점차 높아지고 있는 것에 주목한다. 전반적인 미국 임금동향을 가장 잘 보여주는 고용비용지수(Employment Cost Index)가 지난 1/4분기에 전년대비 2.7%상승하여, 지난 2008년 이후 최고수준을 기록한 바 있다.


향후 달러화 강세에 따른 수입물가 하락 시차, 국제유가 변동의 간접영향, 임금상승 압력등을 종합적으로 감안시, 당사는 미국의 인플레이션율(Fed가 선호하는 core PCE 전년대비 기준)이 2/4분기 중 저점을 형성한 이후, 하반기부터 완만한 상승추세로 전환될 것으로
전망한다. 또한, Fed의 인플레이션 목표 2%에 도달하는 시점은 2017년으로 예상한다.

 

 

 

 
9월 금리인상 전망 유지; 미국 장단기 금리 상승 및 달러화 강세 지속 전망


옐런 의장 연설은 연내 Fed 금리인상 가능성을 재차 각인시키면서 증시 약세, 금리 상승,달러화 강세로 이어졌다. 특히, 미 국채시장에서 2년물과 10년물 금리가 각각 4bp와 2bp상승하였으며, 외환시장에서도 엔/달러 환율이 121.6엔으로 2007년 이후 최고수준을 경신하였고, 달러/유로 환율도 재차 1.10달러를 하회하였다. 대부분의 신흥국 통화 또한 달러화 대비 약세를 시현하였다.

 

당사는 Fed가 오는 9월 인상을 시작으로 연방기금금리를 2015년, 2016년, 2017년 말 기준 각각 0.75%, 2.00%, 3.50%의 매우 점진적인 속도로 통화정책 정상화를 진행할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옐런 의장 연설에도 불구하고, 미국 선물시장에서는 여전히 9월과 연내 금리인상 확률을 각각 약 27%와 62%내외 수준으로 반영하고 있다.

 

따라서,2/4분기 이후 미국 주요 지표들의 개선추세가 확인될 경우, 금리인상 시점에 대한 컨센서스가 점차 9월로 앞당겨질 것으로 예상한다. 이 과정에서 금리인상 경계감이 확대되면서3/4분기까지 단기적으로 증시 조정, 금리 상승, 달러화 강세가 나타날 가능성이 높다.그러나 중장기적으로 보면, 글로벌 주식시장은 금리인상 속도에, 채권시장은 최종 금리인상 폭에 보다 민감하게 반응할 것으로 예상한다.

 

 

 

 

 

■ 옐런의 발언에서 든 세 가지 생각 NH

옐런 의장, 올해 안에 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언급. 4/4분기에 기저효과로 미국 물가 상승
률이 오르면서 나타날 수 있는 인플레이션 논쟁에 선제적으로 대응한 조치로 해석되며,
시장에 꾸준히 신호를 줌으로써 실제 금리 인상시 나타날 수 있는 충격을 최소화


옐런 의장,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올리겠다고 언급
− 5월 23일, 옐런 연준연장은 예상대로 경기 회복세가 지속된다면 올해 안에 기준금리를
인상하겠다고 언급. 옐런 의장의 발언 이후 미국과 유럽 주가는 하락했으며, 미국 국채
금리와 달러지수는 상승


금리인상 충격의 김 빼기에 나선 것으로 해석
− ① 중앙은행은 조금씩은 보수적이다:
미국을 비롯해 대부분 국가에서 물가안정은 중앙은행에게 임무가 지워짐. 그리고 이는
대개 물가목표의 상단을 억제하는 방식(인플레이션 억제)으로 설정됨
− 유가가 횡보하더라도 기저효과로 인해 올해 4/4분기 미국의 전년대비 물가상승률은 가
파르게 상승할 수 있음. 전분기 대비 물가상승률은 낮더라도, 심리적 측면에서 인플레이
션 논쟁을 촉발하는 계기가 될 수 있는데 이에 대한 선제적 조치로 해석
− ② 기준금리 인상시 나타날 수 있는 충격의 김 빼기에 나서다:
통화정책의 효과는 그것이 예상 못 했을 때 영향이 극대화됨. 부양정책은 예상을 넘어
서는 정책(surprise)으로 효과를 노리고, 긴축정책은 꾸준히 시장에 신호를 보냄으로써
사전에 각인시키는(expected) 비대칭적인 통화정책을 구사
− 실제로 옐런 의장은 취임 이후 수시로 경기상황이 호전되면 금리를 올릴 수 있다는 발
언을 해 옴. 2013년 버낸키 前의장의 자산매입 축소 발언 이후 흐름을 보더라도 시장
에 신호를 지속적으로 보내면서 충격은 점차 축소
− ③ 작년 3월에도 비슷한 언급이 있었다:
작년 3월 19일, 2015년 상반기에 기준금리를 올릴 수 있다고 언급했지만 실제로는 현
재까지 연준이 금리인상을 단행하지 않음. 경기상황이 여의치 않을 경우 연말까지 금리
인상을 미루는 선택을 배제할 수도 없음


향후 관심은 금리인상 사이의 시차로 점차 옮겨질 전망
− ① 옐런의 발언으로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연준의 금리인상을 9월 또는 12월로 인식
하게 되는 효과. 연준 금리인상 영향이 선반영되면서 상반기까지는 달러지수가 레벨을
좀더 높일 전망이나, 실제 인상 조치가 취해진 이후에는 오히려 하락할 가능성도 존재
− ② 금리인상 시점에 대한 논쟁이 2년간 지속되면서 향후 관심은 ‘첫 번째 인상시점’보
다는 ‘첫 번째와 두 번째 인상 사이의 시차’로 옮겨질 것으로 판단. 1994년이나 2004년
에는 첫 번째 인상 이후 매 회의마다(6주) 금리를 올렸다면 지금은 그보다 더 긴 주기
를 두고 인상을 할 것으로 예상

 

 

 

 

 

 

■ 음식료 가격 지표: 백운목 대우증권 음식료 애널리스트

안녕하세요^^
최근 음식료 주요 ☞ 가격 지표의 움직임이 있어 정리했습니다~


1. 돼지고기 가격 급등
-관련주 팜스코, 선진

☞ 돼지고기 가격, kg당 6,727원, 1M +25.4%, 1Y +25.3% 상승, 전 고점(14년 5월) 돌파

☞ 돼지고기-사료 수직 계열화를 갖춘 팜스코와 선진-> 5월 이후 주가 상승

-반면, 육가공업체인 제일제당, 동원F&B, 롯데푸드는 원가 상승해 불리
☞ 롯데푸드는 국산 대신 가격 하락한 미국산 돼지(80~90%)로 대체

-참고 5월 중국 돼지고기 가격은 19위안/Kg으로 1Y 3~5% 상승, 반등 추세

 

2. 닭고기 가격 급락
-관련주 동우, 하림

☞ 닭고기 가격, kg당 1,490원, 1M -32.0%, 1Y -6.3%로 급락
-동우와 하림-> 5월 이후 주가 하락

3. 메치오닌 소폭 하락
-라이신 가격, 8.8~9.0위안/Kg, 5월 이후 변화 없음

-메치오닌 가격, 60~70위안/kg, 5월초 대비 6.7~14.2% 하락

4. 참치어가(Skipjack) 반등
-4월 1,000달러/톤에서 5월에 1,050~1,090달러로 반등

☞WTPO(세계선망선주협회)의 조업 감축으로 어획량 축소 시도

5. 롯데칠성
☞ 롯데아사히(아사히맥주 유통)의 경영권 아사히그룹에 이전, 콜옵션행사로 50%+1주
-롯데아시히 14년 매출 799억, OP 93억

6. 농심
-점유율 상승하지 않지만 최근 ‘짜왕’에 이어 ‘불고기비빔면’, ‘피자비빔면’ 등 출시

☞ 그동안 외면해 왔던 10~20대가 선호하는 제품 출시에 의미

 

 

 

 

 

 

 

<<남들은 뭐사나>>[유진 더리치 스몰캡]

<기관 매수강도 상위 종목>
①한국카본
②코프라
③한솔홀딩스
④에이씨티
⑤파인테크닉스

 

 

 

<외국인 매수강도 상위 종목>
①신흥기계
②엠씨넥스
③씨젠
④테라세미콘
⑤바이오랜드

 

 

<<기관 매수강도 Top2>>
1. 한국카본(시가총액 3,251억원, 주가 +5.0%)
- 탄소섬유 및 합성수지 제조를 영위 목적으로 설립한 업체
- 최대주주 특별관계인의 매수 및 신배당 지수 편입 등에 따른 기대감

2. 코프라(시가총액 1,559억원, 주가 +5.7%)
- 고기능성 폴리머 소재(칩)을 생산 및 판매하는 업체
- 자동차업체의 EP사용량 증가 및 신규제품 슈퍼EP 출시로 실적 개선 기대

 

 

<<외국인 매수강도 Top2>>
1. 신흥기계(시가총액 1,418억원, 주가 +0.8%)
- 자동화 물류 설비 및 서비스 제공을 영위하는 업체
- 100% 무상증자 및 원자재가격 하락에 의한 수익성 향상으로 긍정적 영향

2. 엠씨넥스(시가총액 2,721억원, 주가 -4.4%)
- 휴대폰용 카메라 모듈, 자동차용 카메라모듈 생산 및 판매 영위하는 업체
- 1분기 어닝서프라이즈 및 휴대폰 카메라모듈 관련 고객다각화로 2분기 매출 증가 기대

 

 

 

 

■ 롯데칠성-탐방속보 한투

음료: 매출액보다 빠른 수익성 개선
 4월 음료 매출액도 1분기와 마찬가지로 전년동기대비 소폭 감소, 매각된 원두커피 제외시 전년동기 수준
 지난해 5월부터 세월호 관련 영향 있었으므로 앞으로 매출액 회복 지켜볼 필요
 수익성 개선 속도는 좀 더 빠른 편. 전년대비 마케팅비(지난해 행사 비용만 YoY 200억원 이상 증가) 축소 노력 지속 중
 설탕, 과당가격 하락했고 부자재인 PET 단가도 인하돼 원재료비 부담은 없음
 1분기때 가장 기대에 못 미쳤던 커피음료 매출액(YoY 10%대 감소)은 담배 시장 회복과 연동해 개선될 것으로 봄
 탄산수 매출액은 1분기에 70억원 가량으로 전년동기대비 3배 이상 급증했고 연간 300억원 목표는 무난히 달성될 듯. 경쟁품 많아졌지만 트레비 시장 점유율 하락 없음.
탄산수 영업이익률 현재도 10% 이상으로 매출액 비중 상승에 따른 이익 기여 기대할만

 최근 수년간 가장 부진했던 주스는 실적 회복 위해, 연내에 2~300억원으로 라인 투자로 인기 커진 착즙주스 시장에 본격 진입할 것

맥주/소주: 순항 중
 맥주 매출액은 지난해 월평균 50억원대 초반에서 1분기 60억원대 초반으로 증가했고3월 중순 capa 배증 후 현재도 전월대비 증가 추세 유지 중
 지난해 맥주 매출액 444억원, 마케팅비 400억원 집행했고 올해는 900~1,000억원 매출액에 마케팅비는 지난해와 유사한 400억원 수준 전망
 분기별 마케팅비는 1분기에 100억원 미만이며 2, 3분기 성수기 때 증가하겠으나, 2, 3분기에 전년동기대비 감소할 듯
 소주는 내수에서 10%대 중반 매출액 증가 지속 중. 소주업체 중 가장 빠르게 점유율오르는 중
순하리: next Kloud?
 순하리는 4월말부터 증설 물량 조금씩 풀리고 있고 5월 22일 이후 업소용 판매를 기존 경상남도에서 전국으로 확대해 판매함
 향료 등 베이스에 음료회사로서의 노하우가 접목돼 일반 소주사 제품과는 맛과 원가에서 경쟁력 있을 듯
 순하리를 통한 긍정적 효과는 1) 경상남도/부산의 시장 개척으로 동 지역에서 소주류등 점유율(동 지역 소주 점유율 1%대)을 높일 수 있다, 2) 수도권 등에서도 앱솔루트보드카 등 믹스주 베이스 수요를 흡수할 수 있다는 점

 

 

 

 

■ 컴투스-증자 이후의 투자 계획에 주목할 필요 삼성

WHAT’S THE STORY?
Event: 5월 22일 1,900억원 수준(15.96%)의 주주배정 유상증자 계획 발표
Impact: 주가 하락 시점에서 발행주식 수의 16% 수준의 대규모 유상 증자는 주주 부
담 증가와 EPS 희석 효과로 단기 주가에 부담 요인이 될 전망. 그러나 1) 유상증자를
통한 재원 확보로 경쟁력 있는 모바일게임 업체 인수 및 투자를 통한 추가적인 성장의
기회는 오히려 커졌고, 2) 서머너즈워의 흥행 장기화와 지속적인 신작 개발 계획 등 회
사의 본질 가치가 견고하게 유지되고 있다는 점은 긍정적.
Action: 유상증자에 따른 지분 희석 효과를 반영하여 컴투스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
원에서 18만원으로 14.3% 하향 조정하나, 기존의 BUY 투자의견을 유지함.

 

 

 

 

■ 코스맥스-[광저우 탐방] 중국 제 2 성장의 서막이 열리다 하이

[광저우 탐방] 중국 제 2 성장의 서막이 열리다

- 중국 광저우 공장 탐방, 중국 성장 제2 라운드 시작
- 지난 5월 21~23일 코스맥스 광저우 공장 및 주요 시내 유통가를 견학
- 이번 견학을 통해 코스맥스 중국 법인(상해, 광저우) 성장에 대해 더욱 강한 확
신을 갖게 되었고, 한국 화장품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었음


- 코스맥스의 변화 3가지, 긍정적 방향 2가지
* 변화 3가지
1) 계속 상해에 집중
- 기존 상해, 광저우 중심에서 타 지역으로의 진출을 생각했으나, 현재 계속해서 상
해에 모든 인프라가 집중되고 있음. 이에 상해에 3공장을 운영할 계획
(A: 기존 공장, B: 주요 고객사 공장, C: 색조 공장)
- 색조 제품의 경우 품목 수량도 많고 품목 통관 시간과 비용이 상당하기 때문에
한국 및 글로벌 업체들의 중국 내 생산이 증가할 것으로 기대
2) 성장성이 가장 높은 주요 고객사 전용 공장 설립 계획 (B공장)
- 현재 중국 내에서 가장 성장성이 높은 주요 고객사의 성장에 핵심적인 기여를 하
고 있는 동사는 이 고객사와 더욱 안정적인 성장 기반을 구축하고 타고객사들과
의 균형 있는 성장을 도모하기 위해 주요 고객사 별도 공장을 짓기로 결정
- 이 공장은 6월부터 가동이 시작될 예정, 아직 주요 고객사와의 지분율은 미확정,
주요 내용물은 기존 상해 공장에서 만들고, 충징 및 포장 단계만 이 공장에서 진
행되므로 주요 제품 개발 노하우는 여전히 코스맥스가 보유할 것
3) 믹스앤매치, 코스맥스아이큐어(51%) 등 성장성 돋보이는 아이템 차별적인 확장
- 동사는 성장성이 높은 별도 아이템 네일 및 마스크팩을 차별적인 기술을 가진 업
체 인수 및 J.V를 통해 확장할 계획(믹스앤매치 지분율은 미정)
- 특히 마스크팩은 최근 중국 시장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아이템으로서
이미 상해공장에서 생산을 작년부터 시작, 올해부터 광저우에도 시작, 한국에서는
마스크시트에 경쟁력을 보유한 업체와 J.V를 통해 차별적인 기술을 갖고 본격적
으로 확장할 것으로 기대
 

* 긍정적 방향 2가지
1) 글로벌 고객사와의 더욱 탄탄한 관계 구축 중
- 동사는 작년 말부터 글로벌 고객사에게 최근 한국 화장품에서 인기있는 ‘쿠션’제
품을 도맡아 생산시작,
- 동사가 개발 생산한 제품이 반응이 좋아 향후 이 글로벌 업체가 보유하고 있는
타 브랜드로도 ‘쿠션’제품을 확장할 계획, 더불어 추가적인 제품으로도 확장 기대
2) 광저우 공장 예상보다 빠른 증축
- 현재 1층 공장으로, 2,3층 증축하여 내년 상반기 이후 1억개 캐파로 확장 계획

 

 

 

■웹젠-전민기적, 뮤오리진 빅히트. 전민기적 글로벌 론칭 구체화된다면... 이베스트

Check Point
- 전민기적, 뮤오리진 동향 점검 + 전민기적 글로벌 론칭 가능성 점검 + 뮤 IP 추가 확장성 점검

 

Update
- 분기별 매출 추이 : 2Q14 129억원 → 3Q14 240억원 → 4Q14 187억원 → 1Q15 206억원
1) 뮤 IP 활용한 중국 개발사 개발 게임 동향 : ① 미라클워(웹게임. 개발사 ‘타렌’. 14년초 론칭). ② 대천사지검(웹
게임. 개발사 ‘37WAN’. 14.06.10 론칭). ③ 전민기적(모바일 RPG. 개발사 ‘천마시공’. 퍼블리셔 ‘킹넷’. 14.12.10 론칭).
④ 기적귀래(웹게임. 개발사 ‘The9’. 테스트 중. 론칭일정 미정)
2) 분기별 뮤 매출 동향 : ① 2Q14 매출 129억원 중 뮤 매출은 국내 19억원, 해외 15억원 등 34억원. 해외 매출
15억원에는 대천사지검 로열티 매출 20일치 반영. ② 3Q14 매출 240억원 중 뮤 매출은 국내 15억원, 해외 44억
원 등 59억원. 해외 매출 59억원에는 대천사지검 로열티 매출 3개월 Fully 반영. ③ 4Q14 매출 187억원 중 뮤 매
출은 국내 20억원, 해외 70억원 등 90억원. 해외 매출 70억원에는 대천사지검 로열티 매출 3개월 Fully 반영 및
전민기적 로열티 매출 20일치 반영. ④ 1Q15 매출 206억원 중 뮤 매출은 국내 21억원, 해외 100억원 등 121억
원. 해외 매출 121억원에는 대천사지검 로열티 매출 3개월 Fully 반영 및 전민기적 로열티 매출 3개월 Fully 반영
3) 전민기적 : 14.12.10 론칭 이후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 1위 기록하기도. 중국 모바일게임 매출 순위는 6-7
위로 하락 후 유지 중. 총액매출 기준 월평균 300억원대 꾸준지 유지 중. 동사 RS는 순매출(오픈마켓 수수료 등
제외 후) 기준 10%. 동사의 뮤 해외매출은 당분간 1Q15 수준인 100억원 내외 유지 전망
4) 뮤오리진 : 15.04.28 국내시장 티스토어, 구글 론칭. 티스토어에선 론칭초기부터 매출 1위. 구글은 5/20 이후 레
이븐을 제치고 1위 유지 중. 향후 한동안 1위 유지 가능성(최소한 상위권은 몇 달 유지 전망). 일평균 매출 6-7억
원 추산. 오픈마켓 RS 30%, 킹넷과의 RS 50 : 50 등 감안 시 총액매출 기준 동사 수수료는 35% 내외 추산. 즉, 당
분간 일평균 2억원 내외 영업이익 기여 가능 추산


Call
1 전민기적, 뮤오리진 견조한 흐름 유지 시 올해 순이익 500억원 이상, PER 20배대로서 밸류에이션 가능 영역 진입
2 전민기적, 뮤오리진으로 주가 5배 급등. 스토리텔링이 아닌 실적에 기반한 합리적 Pricing. 현재는 적정주가 영역
3 추가 상승 위해선 전민기적, 뮤오리진 매출 지속되면서 전민기적의 중국, 한국 외 글로벌 다수국가 론칭 필요
4 만약, 전민기적 글로벌 론칭 구체화된다면 모멘텀 가능(퍼블리싱은 킹넷 only여도 좋고, 동사 참여면 더욱 좋음)

 

 

 

 

 

 

■ 2015년 5월26일(화)


# 5/25 글로벌 상품/금융선물 데일리  

 

◆주요뉴스
-미국, 영국, 독일 Memorial Day, Spring Bank Holiday 증시 휴장
 
◆미국증시
-다우: 18232.02(-0.29%)
-나스닥: 5089.36(-0.03%)
-S&P: 2126.06(-0.22%)
-DJ EURO STOXX 50선물: 3670(-0.24%)
 
◆상품선물
-WTI: 달러 소폭 상승해 하락, $59.82(-0.82%)
-금: 거래 줄은채로 현가격대 지지, $1206.5(+0.09%)
 
◆통화선물
-유로: 거래 없이 현재 가격 유지, $1.0986(-0.27%)
-달러인덱스: 전 거래일 미국 CPI 발표 영향 유지하며 소폭 상승, $96.470(+0.23%)
 
 
 
# 5/22 글로벌 상품/금융선물 데일리


◆주요뉴스
-미국 CPI 3회 연속 예상치 상회, 금리인상 가능성 다시 확대
-Fed 옐런 총재 ’연내 인상도 가능하며 속도는 점진적일 것, 당초 고용 및 인플레 목표 달성까지 연기하면 경기 과열 될 수도’
-미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실:0.3% 예:0.2% 전:0.2%
 
◆미국증시
-다우: 18232.02(-0.29%)
-나스닥: 5089.36(-0.03%)
-S&P: 2126.06(-0.22%)
-DJ EURO STOXX 50선물: 3670(-0.24%)
 
◆상품선물
-WTI: 달러 강세, 연휴로 인한 대량 차익실현 움직임에 하락, $59.92(-1.27%)
-금: 달러 강세에 하락했으나 연휴 효과로 하락 제한적, $1205.6(-0.06%)
 
◆통화선물
-유로: 드라기 희망적 발언에 잠시 상승 했으나 연준 금리인상 가능성 재조명 되며 급락, $1.1016(-0.89%)
-달러인덱스: 미국 근원소비자물가지수, 옐런의장 발언에 초반 낙폭 모두 되돌리고 상승 다시 개시, $96.250(+0.83%) 

 

 

 

 

■ 장마감 후 주요 종목 공시


* 다우기술(023590) - 264억원(매출액 대비 3.37%) 규모 IT아웃소싱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 체결

* 뉴프라이드(900100) - 2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 한국가스공사(036460) - 15년4월 천연가스판매량 245만톤(전년동월대비 -8.5%)

* 컴투스(078340) - 1,610,100주(1,899.80억원)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주당 0.10176413주 무상증자 결정

* 한솔아트원제지(007190) - 토지(경기도 오산시 누읍동 150-1외, 대전광역시 대덕구 신일동 1691) 자산재평가 실시 결정

* 대구백화점(006370) - 지난해(3월 결산법인) 매출액 1,581.52억(전년 대비 -7.6%), 영업이익 12.83억(전년 대비 -70.5%), 순이익 34.20억(전년 대비 -40.5%)

* 화승알앤에이(013520) - 최근 주가급등 관련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종속회사인 (주)화승소재가 당사의 지급보증을 바탕으로 사모방식의 자금조달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 엘아이지스팩2호(208140) - ㈜엔지스테크널러지와의 합병 취소

* EMW(079190) - 153억원(850만주) 규모 주주배정후 실권주 일반공모 유상증자 결정

* 국제약품(002720) - 화장품사업부문 분할 추진설에 대한 조회공시 답변을 통해 타법인(신설법인)에 2억원(지분 24.40%)을 출자하기로 결정하고 설립을 진행중이며, 당사의 화장품사업부문의 일부를 해당 신설법인으로 영업양도 여부를 검토 중이라고 밝힘

* 한전산업(130660) - 한국바이오연료㈜ 지분 전량을 1.53억원에 처분키로 결정, 대한광물㈜ 지분 취득결정 철회

* 코스맥스(192820) - 일시적 염색효과를 가지는 모발 염색 화장료 조성물에 관한 특허 취득

* 탑금속(019770) - SEOYON TOP METAL MEXICO S.A. de C.V.(멕시코)에 54.72억원 출자 결정, 출자후 지분율 99.9%

* 루보(051170) - 최대주주인 김봉교씨가 보유주식 500만주(100억원)를 ㈜엘엔케이 등에 양도하는 최대주주 변경을 수반하는 주식양수도 계약 체결

* 동양네트웍스(030790) - 740.44억원 규모 전 임원 횡령·배임 사실 확인

* 엘오티베큠(083310) - 삼성전자와 9.33억원(매출액 대비 1.1%) 규모 반도체 공정용 건식진공펌프 공급계약 체결

* 테크윙(089030) - 886,724주(103.30억원) 규모 자사주 처분 결정

* 금성테크(058370) - 35.71억원(6,331,689주) 규모 제3자배정 유상증자 결정

* 완리(900180) - 500억원 규모 CB 발행 결정, 자회사 만리(중국)유한공사가 292.44억원 규모 신규 시설투자(앤틱타일 생산라인 증설 및 기계설비 투자) 결정

 

 

ㅇ중국 소비주를 다시보는 이유- 신한금융투자 박석중 3772-2919

중국 소비주 고정관념 벗어나기: 전통 소비재의 회복 가능성 점검
① 반(反) 부패정책 강도 완화
② 주식시장이 주도하는 China Wealth Effect

 

 

 

ㅇ하반기 소매판매 증가율의 반등 전망되나 회복의 강도 높지 못할것-소외되었던 전통 소비재 업종의 부각:
①고급소비재(백주/명품/귀금속), ②플랫폼(백화점/마트), 호텔/카지노 업종

자세한 내용은 링크참조 바랍니다.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pdf.do?attachmentId=153372>

 

 

 

 

ㅇ옐런, "웬만하면 올해 금리 인상"-신한금융투자 시황 담당 곽현수

- 옐런 의장, "올해 내 적당한 시점에 금리 인상과 통화 정책 정상화 과정 시작"
- 최근 CPI의 경우 2%에 근접. core PCE 역시 하반기부터는 반등할 전망
: 상대적으로 비탄력적인 Sticky CPI 역시 최근 가파르게 상승

<http://bbs2.shinhaninvest.com/board/message/file.do?attachmentId=153383>

 

 

 

 

 

■ [KB리서치센터 모닝미팅 요약] 2015.05.26


[KB김성노/KB Strategy]2H15 주식시장 전망과 투자전략 : Bigger is better

2015년 하반기 선진시장 valuation에 대한 고민이 커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선진시장 valuation 상승이 상품가격 하락에 기인한다는 점에서 크게 우려할 사안은 아닌 것으로 판단합니다. 신흥시장은 earnings momentum 개선이 진행되고 있다는 점에서 긍정적입니다.

초과공급 상태가 지속되면서 저유가 체제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유가로 인해 기업들의 매출원가율이 하락하면서 경기와 별개로 실적개선 추세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기관투자가 자산배분전략이 변할 경우 주식시장의 상승여력은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우리는 2015년 KOSPI target 2,300pt를 유지, 향후 12개월 KOSPI target을 2,400pt로 신규 제시합니다. 당장 급격한 수급개선이 진행되지 않더라도 충분히 도달 가능한 지수입니다.

2015년 하반기 earnings 개선 추세가 유지될 수 있는 업종은 IT, 건설, 지주회사, 정유/화학 업종으로 구분됩니다. 금융업종은 1분기에 전반적으로 earnings surprise를 기록했고 높은 배당수익률이 예상되는데, 우리는 보험업종에 대한 긍정적인 시각을 제시합니다.


[KB김세련/건설] 두산건설(011160) : 2년만의 자산 매각, 차입구조 개선 의지 확인

두산건설은 비주력 사업부문인 레미콘 사업부문 '렉스콘'에 대한 매각을 결정했습니다.
3분기내 매각대금이 유입될 전망이며, 금번 매각을 통해 연간 이자비용이 104억원 절감, 부채비율은 6.8%p 감소효과가 발생합니다.

향후 회사의 영업 환경에 따라 보유 토지 및 SOC 관련 유가증권에 대한 매각이 유연하게 이루어질 가능성이 높아 보임에 따라, 시장에서 우려하는 유동성 리스크는 한 단계 level-down 되었다고 판단합니다.


[KB박재철/정유화학]정유화학 (OVERWEIGHT): Weekly_태양광 산업 점검

지난 주 글로벌 태양광 업체인 Yingli Solar와 Hanergy Thin Film의 주가가 급락했습니다. 이는 태양광 산업의 부진과 자금 조달에 따른 우려 등에 기인합니다. 유럽에서 시작된 태양광 발전 설치량 확대는 FIT를 바탕으로 한 일본과 세제혜택을 바탕으로 한 미국으로 이어지고 있으며, 정책 목표를 바탕으로 한 중국으로도 확대되고 있는 추세입니다.

여전히 공급 과잉이 지속되고 있지만, 태양광 모듈과 폴리실리콘 설비 증설이 둔화되면서 업체들의 수익성은 점진적으로 개선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KB Bond daily] 되돌리는 과정 속 20MA 등락 예상

금일 전망: 되돌리는 과정 속 20MA 등락 예상
연휴기간 옐런 의장의 금리 인상 발언에도 불구하고, 미국 금리 상승 제한과 독일 금리 하락 등으로 단기간 금리 급등에 대한 되돌림이 이어질 전망. 다만 기술적으로는 현선물 20MA 접근으로 일부 차익실현, 손절도 예상. 이후 월말 산업생산 등 경제지표 발표를 대기하는 장세 전망

 

Credit
국고 금리가 연저점을 확인한 이후 추세적 방향성에 대한 확신이 부족해진 상황에서 추가 하락 기대감이 약화됨에 따라 크레딧 스프레드는 우상향되는 모습. 공사채 및 은행채 AAA를 기준으로 역사적 최저점인 8.7bp 및 9.7bp를 기록한 이래 5bp 상승하였고, 전주에도 매일 소폭 상승하면서 투자자들 사이에서 리스크 관리가 이뤄지는 경향이 나타남. 그럼에도 불구하고 회사채 수요예측 시장은 Yield PickUp을 위한 투자 열기가 높게 유지되고 있는데, A급 회사채 선전이 지속되면서 AA-등급과 A+ 등급간 스프레드 격차가 2014년 3월 말 이후 40bp까지 확대된 이래 처음으로 40bp 이내로 줄어들어 회사채 투자자들이 캐리수익 확보에 목말라 있음을 확인시켜줌. 금주에도 금일 이랜드월드 (BBB+)를 시작으로 A급이하 회사채 수요조사가 GS이앤알 (A+), 세아홀딩스 (A0) 등이 예정되어 있어 스프레드 추가 축소가 가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중국 소비주를 다시보는 이유

중국 소비에 대한 고정관념 벗어나기: 전통 소비재의 회복 가능성 점검

반(反) 부패정책 강도 완화와 주식시장이 주도하는 China Wealth Effect

최선호주: 귀주모태(600519), 노봉상(600612), 왕부정(600859)

 

▪ 현대증권 : 고밸류 성장주와 저밸류 가치주간 갭 축소 대응
증시가 빠르게 안정되고 있음. 그 이유는
1) 글로벌 국채금리 급반등 발작 현상 완화(통화정책당국자 및 의사록을 통한 진정제 투여)
2) 외국인 순매수 재개
3) 주춤했던 기업실적 개선 전망 재개
4) 38.2%되돌림 가격 조정과 투자심리 측면에서의 경험적 저가 매수 기회 발생 등

그럼에도 불구하고 투자가들의 ‘추세와 전환’에 대한 고민은 지속. 기대인플레이션 반등이 추세적인지 아닌지가 핵심. 투자 및 소비 확대를 반영한 기대인플레이션의 추세적 상승 가능성이 낮다는 점에서 ‘고밸류 성장주와 저밸류 가치주’ 간 투자 변경보다는 밸류 갭 축소 차원의 순환 로테이션 가능성에 대비한 시장 대응이 바람직.

 

▪ KDB대우 : 저금리의 늪, 탈출 시도
미국 금리정상화가 예정된 3분기까지 국내외 금리변동성 확대 및 상승압력 주의구간
- 올해 금리저점은 국내외 정책기대가 정점을 지나는 2분기로 강조했다. 이후에는 경기여건이 비교적 양호한 미국의 금리정상화 영향권에 진입하면서 2분기말에서 3분기까지는 국내외 금리의 순환적인 상승 가능성을 제시

글로벌 경기순환적 개선 및 저물가 우려 완화, 채권시장에 몰린 과도한 자금 등의 부담으로 연내 추가금리 상승 위험관리
- 우리는 올 하반기 글로벌 금리가 추가적인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한다. 다만 그 상승세는 2013년에 기록한 ‘Taper tantrum(긴축 발작)’ 정도는 아닐 것이며, 미국채10년 2% 중반 정도면 적정수준으로 판단

3분기 미국 금리인상 실시 이후 금리변동성 안정 및 구조적인 경기어려움 재차 부각되며 채권 저가매수 기회 제공할 것으로 전망
- 시기상으로는 첫 금리인상이 유력한 9월 FOMC 이전인 8월 정도면 도달할 것으로 보고 있으며, 인상 이후 미국금리는 기준금리 정상화에 따른 부작용 혹은 금융시장 혼란 정도를 점검하면서 금리방향성을 결정


▪ 대신증권 : [주간전망] KOSPI 자생력 강화. 화학 업종 주목
- 지난주 글로벌 증시, 중국/유럽 중심 반등. 1)미국/유럽 채권금리 변동성 완화, 2) 미국 금리인상 시점 우려 완화, 3) 유럽의 QE 확대 발언, 4) 중국의 추가 경기부양 기대
- KOSPI도 단숨에 2,140선 돌파. 1) 국채금리 하락추세 형성, 2) Wag the Dog 영향력 약화 등에 힘입은 바가 큼. 특히, 주목할 부분은 3) 이익전망치의 상향조정, 4) 외국인 연속 순매수 유입
- 최근 이익개선세는 필수소비재, 화학, 지주사, 증권, 내구재/의류, 운송 주도. KOSPI 2차 상승추세 형성에 중심 축이 될 전망

 

▪ 유안타증권 : 연내 미국 기준금리 인상은 긍정 요인
ㅇ금리 정상화 윤곽을 잡아가는 연준
-4월 FOMC 회의록 공개(21일): 6월 금리인상 가능성을 사실상 배제시키는 논의 진행. 대다수 위원들이 6월 FOMC 이전까지 경제지표 개선이 이루어지기 어렵다는 의견 공유
-6월 FOMC는 16~17일 개최 될 예정. 이는 1분기 경제성장률 확정치(6/24일 발표 예정) 조차 확인이 되지 않는 시점
-옐런 의장 연설(23일):고용과 물가가 연준의 목표치에 도달할 때까지 기준금리 인상을 연기 할 경우 경기가 과열 될 수 있어, 연내 기준금리를 인상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의견 표명. 9월 통화정책 정상화 가능성에 무게(당사)
 

ㅇ빠르지도, 늦지도 않은 연준의 정책 속도
-기준금리 인상 시점이 예상보다 빠르게 진행(6월, 컨센서스는 올해 9월 이후) 될 경우, 금융시장에 상당한 충격이 발생할 가능성. 1994년 연준이 기습적으로 금리 인상을 단행했던 당시 신흥국 증시 급락 및 미국 국채 금리 급등.
-그러나 4월 FOMC에서 6월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이 사실상 배제되면서, 조기 기준금리 인상에 대한 불확실성 해소
-연준의 기준금리 인상은 곧 미국 경제 회복을 의미. 과거 기준금리 인상 당시 국내증시도 이에 편승해 강한 상승세. 그러나 연초 미국 경제지표가 부진한 결과를 보이면서 기대감 약화
-23일(금) 옐런 의장은 연내 통화정책 정상화에 착수 할 수 있을만큼 미국 경제가 회복 될 것이라는 자신감 표명. 미국의 경기선행지수도 지난 2월 이후 꾸준한 개선세
 

ㅇ미국 경기개선은 향후 외국인 매수세 지속 가능 요인
-지난 1월 이후 국내 증시에는 약 10조원에 달하는 외국인 자금이 유입. 미국계 자금이 43.2%로 최대 비중을 차지
-유럽계 자금의 경우 최근 ECB가 QE 조기종료 가능성을 부인, 5~6월 국채매입 규모를 한시적으로 확대하겠다는 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향후 유동성 공급 관련 불확실성이 상당부분 해소. 규모면에서도 1,2차 TLRO 국면 당시 매수세(3.7조원 순매수)와 현재(1.87조원)는 차이
-미국계 자금은 미국 경기선행지수와 2008년 이후 +0.64의 상관관계. 향후 미국 경기회복시 추가 유입 가능성 존재

 

▪ 한국투자증권 : 차이나스터디 2015 “除舊布新” 결과보고서

- 올해는 규획교체 시기, 13.5규획기간에 7%대 성장과 기업성장을 목표
- 중국 실물경제 및 부동산 경기는 아직 부진하나 개선 조짐 있어
- 중국 증시는 유동성에 힘입은 강세 이어갈 것, 업종별로 차별적 흐름 예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