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눈경제 정찬삼 블로그

따끈따끈한 투자정보의 배달

한눈경제 15/05/27(수)

댓글 1

분석정보

2015. 5. 27.

한눈경제 15/05/27()

 

[국내경제뉴스]

 

- 팬택은 26일 법정관리인인 이준우 대표이사 이름으로 법원에 기업회생절차 폐지 신청, 끝내 인수자를 찾지 못해 청산절차에 들어갈 가능성 높아져

 

- 식품의약품안전처 조사에 의하면 국내 백수오 제품 대부분이 이엽우피소가 섞인가짜 백수오로 드러나, 백세주 등 주류와 인삼 제품 등에도 이엽우피소가 섞여 있는 것으로 밝혀짐에 따라 파장 확대될 전망. 국순당은 시중 유통 백세주 100억 전량회수

 

- 대한상공회의소가 수출기업 300곳을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평균적으로 버틸 수 있는 원/엔 환율이 100엔당 924원으로 조사: 철강(100엔당 963), 석유화학(956), 기계(953), 음식료(943)원 등 순

 

- 신용보증기금이 유동성 위기를 맞은 업체들에게 모두 6950억원 규모의 시장 안정 유동화증권 발행, 대성산업, 한진해운, 현대상선 3개 대기업에 2070억원, 304개 중소/중견 기업에 4880억원 지원

 

- 금융감독원은 올해 1분기 말 국내 은행 부실채권 비율이 1.56%로 작년 말 대비 0.01%포인트 상승했다고 발표, 조선업과 건설업 중심으로 부실채권 증가

 

- 우리은행이 모바일 전문은행인위비(WiBee) 뱅크출범, 은행 내 별도 사업부 형태로 만들어진 위비뱅크는 중금리 대출 상품과 간편송금 서비스 등을 선보일 예정

 

- 국내 밥솥시장 1위 기업인 쿠쿠전자가 프리미엄 기능을 강화한 안마의자내추럴릴렉스를 선보이며 안마의자 시장 진출 선언

 

- CJ오쇼핑이 멕시코 홈쇼핑시장에 진출, 중남미 최대 미디어그룹 텔레비사(Televisa)와 지분 5050 비율로 합자법인 `텔레비사 CJ그랜드(Televisa CJ Grand)`를 세우고 6월 말부터 멕시코에서 TV 홈쇼핑 서비스를 시작

 

 

[전일주요지표]

 

- 다우지수는 18,041.54pt (-1.04%),

- S&P 500지수 2,104.20pt(-1.03%)

- 나스닥지수 5,032.75pt(-1.11%)

- 필라델피아 반도체지수 714.75pt(-0.76%)

- EuroStoxx50지수3619.3(-1.0%)

- HSCEI 지수 14,801.9(+2.6%)

- NYMEX금값 1188(-1.4%)

- /달러 환율 1101.0 (+0.99%)

- /엔 환율 900.18 (+0.02%)

- /헤알 환율 351.52 (+0.07%)

 

 

 

[해외경제뉴스]

 

-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 호조에 따른 달러 강세의 영향으로 미 연준(Fed)의 금리 인상 우려가 높아지며 하락 마감. IT, 에너지, 헬스케어 업종이 하락을 주도

 

- 유럽 주요 증시는 미 연준의 연내 기준 금리 인상이 예상되는 가운데 그리스 구제금융 재협상에 대한 우려로 투자심리가 위축되며 하락 마감

 

- WTI 유가는 달러화가 강세인 가운데 미국의 셰일원유 생산량이 증가할 수 있다는 전망에 전일대비 $1.69(-2.83%)하락한 $58.03에 마감

 

- 미 연준(Fed)의 부의장 피셔는 전세계 경제 성장세가 예상보다 약해 미국 경제에 영향을 미칠 경우 금리 인상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언급(Bloomberg)

 

- IMF가 중국 위안화는 더 이상 평가절하된 통화가 아니라고 공식적으로 선언, 이에 따라 위안화가 IMF 특별인출권(SDR)에 편입될 가능성이 높아짐(WSJ)

 

- 미국 케이블 TV 3위업체인 차터커뮤니케이션스가 2위 업체인 타임위너케이블 인수 확정. 인수금액은 553 3천만 달러( 61조원) (FT)

 

- 중국의 양대 국유 원전업체인 중국핵에너지전력주식회사(CNNPC)와 중국핵공업건설집단공사(CNEC)가 다음달 2일 각각 기업공개(IPO) 예정(WSJ)

 

- 미국 P&G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바이오프린팅 연구개발비 지원대회에서 심사를 거쳐 5년 동안 총 6천만 싱가포르 달러( 489억원)의 예산을 제공할 계획 (FT)

 

- 중국 최대 음료포장회사인 주하이중푸실업주식유한공사가 28일 만기인 채권을 상환할 수 없는 상황이며, 중국 본토 기업의 세 번째 디폴트 기업이 될 가능성이 높아짐(Bloomberg)

 

 

동부증권 정찬삼 010-6321-6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