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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7(수)장중수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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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경제정보

2015. 5. 27.

15/05/27(수)장중수집정보

 

 

장중수집정보는 자료를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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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5월 28일 목요일


1. 구글 I/O 2015(현지시간)
2. LSKB, 美 ASCO에서 아파티닙 임상 1상 결과 발표(현지시간)
3. 한-중 6자회담 수석대표 협의
4. 웨어러블 테크비전 세미나
5. 경기국제보트쇼
6. 4월 금융기관 가중평균금리
7. 美) 4월 잠정주택판매지수(현지시간)
8. 美) 주간 원유재고(현지시간)
9. 美) 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현지시간)
10. 유로존) 5월 경기기대지수(현지시간)
11. 영국) 1분기 국내총생산(GDP) 수정치(현지시간)
12. 日) 5월 무역수지 예비치(1~10일)
13. 日) 4월 소매판매 예비치
14. 日) 4월 철강수출입


 프로야구 일정-18시30분
KIA vs 한화 <대전>
KT vs LG <잠실>
롯데 vs SK <문학>
두산 vs NC <마산>
넥센 vs 삼성 <대구>

 

 

 

 

 

 

■ 05.27 장을 마감하며 - 미국 금리인상 이슈에 요동친 금융시장 KR 투자연구소


ㅇ아시아 시장 : 미국 금리인상 이슈에 영향을 받았지만 중국은 경기부양 이슈가 지속되며 상승하는 흐름을 보이고 있다.

 

 

ㅇ한국 주식시장

미국 금리인상 가능성과 스페인 정치혼란, 그리고 그리스발 악재등의 글로벌 이슈와 함께 IDC보고서에 의해 삼성전자 주식이 3%대 하락을 보이며 하락 마감했다. 한국 주식시장은 전일 미국 금리 인상 가능성 확대에 따른 미국 증시 하락 영향에 하락 출발했다. 여기에 스페인 지방선거 결과에 따른 정치혼란 이슈와 그리스 디폴트 우려감 등 글로벌 이슈로 하락폭을 키웠다. 또한 IDC보고서에서 삼성 등 여타 안드로이드폰의 성장률은 크게 위축되었다는 내용을 발표하며 삼성전자가 3%대 하락을 보였고, 코스피의 하락세를 부추겼다. 결국 코스피는 외국인의 현물 매도세와, 선물 매도세가 이어지며 -36.00p(-1.68%)하락한 2,107.50p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기관의 매도세로 -9.47p(-1.34%)하락한 699.19p로 마감했다.


ㅇ글로벌 시장

유럽에서는 그리스 디폴트 우려감과 영국 브렉시트 이슈가 해결되지 않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금리인상 이슈가 남아있다. 이렇게 갖가지 글로벌 이슈가 해결되지 않은 가운데 29일까지 지속되는 G7회의에서 어떠한 언급이 나오는지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또한 미국에서는 코스트코를 포함한 많은 기업실적이 발표되기에 기업실적들에 관심을 가져야 하는 하루가 될 것이다.

 

 

 

 

 

 

 

■ 美 출구전략에 대한 pricing 시작-기간 및 가격 조정 당분간 연장 -삼성

 

ㅇMarket strategy
 Fed, 그들의 소통방식: 금융시장의 안정여부가 Fed의 정책결정에 중요한 고려사항은 아니다. 그러나 금융시장의 안정성이 확보되지 못할 경우 정책목표의 달성은 어려워진다.
때문에 Fed는 지속적으로 금융시장에 관심을 가지며, 기대가 한 방향으로 쏠리는 것을막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메시지를 전달해 왔다. 최근 이러한 소통이 강화되고 있다. 출구전략 시행에 앞서 시장에 신호를 주어, 실제 금리 인상 時 충격을 최소화하려는 것이다. 본질적으로는 고용과 물가 데이터에 근거해 금리 인상이 시작되겠지만, 주식시장은이제 출구전략에 서서히 대비해 위험을 관리할 필요가 있다.

 

 증시의 선행적 pricing: 지난 5월 중 발표된 고용 및 주택지표 등은 미국 경제가 soft patch를 벗어나 정상화되고 있음을 확인해주었다. 이러한 회복은 2분기에 더욱 빠르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한다. 때문에 당사는 9월에 미국의 첫 금리인상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있다. 그런데 과거 사례로 볼 때, 정책변화가 예고되면 통상 1분기 가량 선행해 금융시장의 반응이 나타나기 시작했다. 앞으로 2~3개월 내외 증시 영향이 불가피한 이유이다. Fed가 점진적인 출구전략 시행을 천명함에 따라 충격은 제한적이겠지만, 일정한 변동성 확대는 불가피하다. 특히 신흥시장에서 자금이탈 여부가 주목된다.

 

 달러 강세를 읽는 다른 시각: 미국의 긴축 정책에 기인한 달러 강세는 대체로 미국 이외 글로벌 금융시장에 부정적이다. 그러나 이번에는 다소 다른 반응이 예상된다. 가장 선호받는 지역은 일본이 될 수 있다. 자본유출 우려보다 엔 약세로 인한 수출기업 수익성 개
선에 초점이 모아지고 있다. 경기부양을 위한 통화완화를 시행하고 있는 유로존도 비슷한 관점에서 상대적 선호 지역이다. Commodity를 수출하는 신흥국들이 가장 큰 피해자이다. 반면 한국 등 아시아의 수출지향 신흥국은 글로벌 위험회피에서 1차적으로 자유롭지 못하지만, 중기적으로는 미국 경기회복과 달러 강세의 수혜가 예상된다.

 

 한국 증시, 합리적 기대 수준 찾기: 올해를 기점으로 한국 기업실적의 턴-어라운드 가능성이 높다. 지난 2년여간 진행된 big bath로 대규모 손실반영 가능성이 낮아졌으며, 에너지가격 하락 등으로 원가가 개선됐기 때문이다. 하지만, 매출성장이 정체되는 가운데 마진만 개선되는 실적, 그리고 과도하게 낙관적인 컨센서스는 잠재적 할인 요인이다. 결국 보다 합리적이고 신뢰 있는 실적 추정이 가능할 때까지 한국 증시는 박스권에 머물 가능성이 높다. 2분기 후반~3분기 초반까지 미국의 출구전략 영향과 실적 수정 등으로 국내 증
시의 기간 및 가격조정이 연장될 것으로 예상한다.

 

 시장 반응의 정도는: 낙관적인 일부 시각은, 이미 알려진 출구전략 뉴스에 시장이 반응하겠냐고 묻는다. 실제 최근까지도 Citi macro risk 지수는 최근 1년래 가장 최저치까지 하락하기도 했다(≒위험선호 강화). 그러나 지난 해 미국의 양적완화 종료 당시에도 반년
가깝게 알려진 뉴스이었으나, 막상 이벤트 전후로 주식시장의 변동성이 커졌던 사례를 참고하자. 선진국의 경우 고점 대비 5~7%, 신흥국은 5~10% 가량 하락할 가능성을 열어둔다.

 

KOSPI는 장기적인 ROE 하락세를 감안할 때 2,000pt 초반(P/B 0.95배)가 매력적인 매수 가격과 신뢰할만한 지지선이 될 것으로 본다. 국내 증시에 대해 하반기 특히, 4분기에 긍정적 시각을 유지한다. 따라서 조정을 이용한 주식비중 확대 전략은 유효하다.

 

 

 

 

■ 주력 투자상품의 선수 교체

- 국내에서 해외로 주력 투자상품의 선수 교체가 진행 중. 금융위기 이후 국내 투자에 집중했던 투자 형태가 서서히 변하고 있는 것. 그 동안 왕좌의 자리에 있었던 국내주식형 펀드에서는 연초 이후 환매가 지속. 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 펀드의 누적 환매금액은 5조원에 육박. 2012년 -7.7조원, 2013년 -5.9조원, 2014년 -1.3조원에 이어 기간별로 환매 지속. 해가 바뀌어도 좀처럼 환매가 줄지 않고 있는 이유는 3년간 지루한 횡보장을 보였던 국내시장보다는 해외 및 중위험중수익 상품에서 투자기회를 찾으려는 움직임 때문.

 

 

- 실제로 해외주식형 펀드에서는 연초 이후 5,475억원의 자금이 순유입되었으며, 해외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ELS도 꾸준히 발행 증가. 그러나 해외펀드는 수익이 커질수록 세금 문제가 발생하는 제약요인이 길림돌. 금융소득종합과세 기준이 2000만원으로 하향되었기 때문. 세금이슈가 생기더라도 기대수익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포트폴리오의 다변화를 꾀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할 수 있음.

 

 

- 자금유출된 국내주식형 펀드를 스타일별로 살펴보면 성장형이나 기차/배당형에 대한 구분 없이 모두 유출세 기록. 중소형주 펀드로 연초 이후 1,480억원 유입되긴 했지만 절대금액 자체가 크지 않아 큰 의미를 부여하긴 어려워 보임.

 

 

- 그 중 배당주펀드에서의 유출은 단기차익을 겨냥한 일부 차익실현의 성격이 짙다고 판단함. 배당주 펀드는 연초 이후 13.4%의 성과를 보이며, 안정적 성과를 보여주고 있음. 그러나 배당주 열풍을 타고 간접투자상품으로 유입되었던 스마트 머니에서 일부 환매가 나오고 있으며, 신영밸류고배당증권(주식) -5,709억원, 베어링고배당증권(주식) -2,181억원, 신영고배당증권(주식) -1,192억원 등 그 동안 빠르게 성장했던 대형펀드에서 환매가 일어나고 있음.

 

 

- 위에서 살펴본 것처럼 금융위기 이후 고착화되다시피 한 국내 자산에 대한 편향성이 일부 해소되는 조짐이 나타나고 있음. 정부에서는 조만간 ‘해외투자 촉진 종합대책’을 발표해 국내 및 해외 투자의 조세 형평성 문제를 다룰 계획. 물론 뚜껑은 열어봐야 알겠지만 투자자 입장에서 끊임없이 제기했던 세금 문제가 해결된다면, 그 동안 위축되었던 해외펀드 시장도 다시금 활성화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외환 - 소재용의 經濟共感


2013년과 유사한 모습을 보이는 외환시장

 

 

 

 최근 국내외 외환시장이 다시 출렁거리고 있다. 지난 주말 옐런 의장의 연내 금리인상 발언과 미국의 소비심리 개선으로 미달러가 반등하고 있다. ECB의 추가양적완화 시사로 독일 금리 상승세가 주춤거리며 유로화가 약세로 돌아서고, BOJ의 자산매입이 지속되며 엔화는 달러당 123엔을 넘어서고 있다.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도 1100원대를 다시 돌파하고 있다.

 

 

 물론 6월의 빅 이벤트인 FOMC에서 연준이 당장 금리를 올릴 가능성은 낮다. 미국의 제조업 경기가 주춤거리고 있고 물가도 여전히 낮은 수준에서 머물고 있기때문이다. 하지만 옐런의 발언을 다시 생각해 보면 FRB는 제로금리가 장기화될 것이라는 시장의 쏠림 역시 경계하고 있는 듯하다. 민간소비가 미국 경제를 지지하고 있는 가운데 1/4분기에 부진했던 수출과 투자가 다소나마 개선된다면 9월이후의 금리인상을 준비해야 한다는 시그널을 일정 부분 전달하려 할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FRB가 통화정책 정상화의 첫 단계인 테이퍼링을 시행했던 지난 2013년을 되돌아 볼 필요가 있다. 2015년의 화두가 미국의 금리인상이었던 것처럼 2013년에는 테이퍼링이 글로벌 금융시장의 최대 관심사였다. 2013년 5월 당시 버냉키 의장이 테이퍼링을 준비해야 한다는 깜짝 발언으로 3/4분기까지 시장의 변동성은 확대되었고 미달러는 강세를 이어갔다. 그리고 실제 테이퍼링이 시
행된 4/4분기에 이를 선반영한 달러는 오히려 약세로 돌아선 경험이 있다.

 

 물론 2013년과 달리 FRB가 점도표를 통해 시장과 통화정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있고 금리인상 폭이 제한적인 만큼, 당시와 같은 충격을 야기할 가능성은 비교적 적을 것이다. 하지만 향후 미국 금리인상에 대한 경계감이 노출될 수 있다는 점에서

 

3/4분기에 원/달러는 1150~1160원까지, 엔/달러는 125~126엔까지 오를 것이라는 기존 전망을 유지한다. 다만 4/4분기에는 달러 강세가 진정되며 올해 연말에 원/달러는 1060원 내외로 다시 떨어질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 중국증시, 기록적인 상승에도 주인(=펀더멘털)과 강아지(=주가)의 간극은 더 벌어져 -nh


− “경제와 주가는 산책 나온 주인과 강아지 같다”. 주식시장의 오래된 속설 중 하나인 이문구가 최근 중국 주식시장을 설명하는데 있어 부족함이 없을 것이다. 여기서 주인은펀더멘털, 강아지는 주가를 의미한다.


− 일단 강아지(=중국 주가)가 너무 앞서가고 있다. 상하이와 선전 주식시장의 경우, 올해들어서만 50% 이상의 기록적인 상승률을 보이고 있으며, 최근 한 주간 14% 이상급등했다. 글로벌 주식시장이 연간으로 6%가 조금 안 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있다는점과 비교한다면, 기록적인 상승임에 틀림없다.


− 긴 호흡으로 봤을 때 중국 경기가 저점권역에 근접해 있을 가능성, 그리고 거의 주간단위로 발표되는 정부의 대규모 양적완화와 경기부양책이 주가 상승을 이끌고 있으며, 중국내 개인 중심의 대규모 자금이 주식시장으로 몰려들고 있다. 사실 요즘 한국 증권회사에는 전광판이 거의 없지만, 중국에서는 아이를 업은 어머니들이 객장에 나타나고 있다는 후문이다.


− 문제는 펀더멘털과 기업실적 즉, 주인은 여전히 뒤로 가고 있다는 점이다. 1/4분기 중국 경제성장률이 7.0%를 기록한 데 이어, 2/4분기에 6%대까지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이 主를 이루고 있다. 4월 중국의 해외 수출이 -6.2%를 기록한 점과 5월 HSBC 제조업PMI 잠정치(=49.1)가 3개월 연속 50을 하회하고 있다는 점이 이를 방증한다.


− 기업실적은 더 심각하다. 국영기업을 기준으로 할 때, 4월까지 기업이익이 전년대비 -5.7%를 기록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데, 석탄과 철강, 그리고 화학부문의 실적악화가 심각했던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참고로 중국기업들은 대부분 반기실적만 발표하기 때문에 지금 투자자들은 사실상 눈을 감은 체 투자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 결론적으로 공원에 산책 나온 주인과 강아지의 행동을 되돌아 볼 때가 되었다. 너무앞서 간 강아지는 주인이 안 보이면 되돌아 올 수 있다. 여기서 주인은 중국 펀더멘털이 될 수도 있고, 글로벌 주식시장의 분위기로 볼 수도 있다. 앞서 중국펀더멘털이 생각보다 회복이 더디다는 점을 지적했으며, 요즘 글로벌 주식시장이 중국을 제외하면 서서히 상승탄력이 둔화되고 있음을 인지해야 한다.


− 물론 중국 주식을 둘러싼 투자심리가 너무 Hot 해서 쉽게 꺼지지 않을 것이라는 심리도 강하지만, 경험적으로 한 쪽으로 지나치게 쏠려서 좋을 것은 없다고 판단된다. 중국주식에 대한 단기 주의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며, 거치식 보다는 적립식 위중의 접근이 유리할 것으로 판단된다.

 

 

 

 

 

 

 

■ 아시아나항공 주가강세 배경 [한투증권 윤희도]

- 아시아나항공의 종속법인인 금호터미널이 4,150억원을 주고 금호고속을 인수한다는 공시 때문

- 과거 유동성 위기에 빠졌던 금호그룹이 유동성 확보 차원에서 금호고속 지분을 IBK펀드에 3,300억원에 매각한 바 있으며

- 이번에 금호터미널이 4,150억원을 주고 되찾아 오는 것

- 인수가격 4,150억원은 적절한 수준임. 주당 41,500원으로 인수하는 것인데, 이는 2014년 금호고속 실적 기준으로 PER 9.9배, PBR 2.6배(ROE 26%) 수준이기 때문

- 고속버스사업은 성장성은 높지 않으나 정부가 일정이익을 보장해주는 구조이므로 안정적인 현금흐름이 창출되는 사업임

- 아시아나항공이 금호터미널 지분을 100% 보유하고 있고, 금호터미널이 금호고속 지분 100%를 보유하게 되므로 향후 기업결합신고가 끝나는 시점부터 아시아나항공의 연결기준 이익증가에 기여할 것

 

 

 

 

 

 

 

■ 금일 지수 낙폭 확대 관련

 

- 미국 경기호조의 역설: 주택, 투자 등 미국  경제지표가 호조를 보이면서 연내 금리인상의 현실화 가능성 고조. 특히 9월 인상 가능성에 대한 우려가 확산되면서 투자심리 위축

- 긴축발작(taper tantrum)의 현실화: 과거 미국의 양적완화 축소 시행 내지 연준의장의 출구전략 발언 등으로 이머징시장이 급락한 경험들이 긴축발작(taper tantrum) 의 트라우마로 연결되며 국내증시 급락세

- 지수고공권에서 투자심리 위축과 외국인 및 기관의 동시 매도가 진행되고 있으며 전일 발표된 삼성그룹 합병 발표 효과가 금일 희석되면서 지수 낙폭이 확대되고 있음

- 중국 A주의 FTSE 이머징지수 편입 발표은 큰 충격은 아니나, 6월 9일로 예정된 중국A주의 MSCI 이머징지수 편입여부는 한국증시의 외국인 매도로 연결될 수 있는 잠재 악재로 새삼 부각되고 있음

- 최근 KDI 등 국책기관의 한국경제에 대한 경고 메시지 등도 심리적으로는 부담 요인이나,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난 이틀간 일본, 대만, 중국 등 여타 아시아증시 대비 국내증시의 낙폭이 지나치게 커 금일 추가 낙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

 

 

 

 

 

■ 상장앞둔 제노포커스 ..IR자료와 레포트 요약

1. 제노포커스 기업개요
- 기술성평가 특례를 통해 상장하는 15년 첫번째 기업
- 산업용 효소 전문 기업
- 미생물 디스플레이 기술과 단백질 분비발현 기술을 통한 효소 개량 기술 보유
- 고객 Needs에 최적화 된 맟춤 효소를 개발하여 생산, 납품하여 상업화 하는 것이 핵심 경쟁력

 

2. 효소 시장 분석
- 실생활과 밀접한 다양한 분야에서 효소 사용
- 전세계 효소시장 규모는 약 12조원 규모 : 효소 산업 성장율 > 글로벌 산업 성장율
- 치료용효소 : 6.1조 규모, 연 3.6% 성장
- 산업용효소 : 4.0조 규모, 연 5.6% 성장
- 특수효소 : 1.7조 규모, 연 7.9% 성장
- 국내 산업용 효소 시장 : 1,300억원 규모

 

3. 산업용/특수효소 분야
- 바이오 공정 도입 가속화에 따른 효소 수요 급증 추세
- 경쟁력 : 분해능보다 합성능이 우수한 유전자 발굴 및 합성능 개량 기술
          산성, 알카리성 등의 극한 환경에서도 활성을 유지하도록 개량 가능
          바응속도, 열안정성 개량
- 맞춤효소 개발 및 생산을 위한 기술력 보유

 

4. 미생물 디스플레이 분야
- 방향성 분자진화를 활용한 효소 개량
- 박테리아 디스플레이 시스템을 응용한 효소 개량 기술

 

5. 카탈라아제
- 과산화수소를 물과 산소로 분해하는 효소
- 반도체 식각공정에서 사용된 과산화수소를 제거하기 위한 친환경 처리방법의 확대에 따른 수요 증가
- 삼성전자 시안 공장을 비롯한 국내외 반도체 공장에 납품 中
- 섬유, 펄프, 식품 등 과산화 수소를 사용하는 다양한 사업으로 확대 가능

    

6. 락타아제
- 유당을 분해하면서 모유 안에 존재하는 면역증강물질을 생성해 주는 효소
- 병원균 감염과 증식을 막아주고 아토피 등에 효과
- 프리미엄 분유나 유제품에 사용
- 제노포커스와 일본 아마노사가 유일하게 생산 中
- 전세계 50%의 인구가 유당불내증 보유, 요거트 유제품 시장 급성장에 따른 수혜 기대

 

7 리파제
- 원료의약품 및 기타 의약품 제조용 맟줌 리파제 개발
- 다양한 종류의 리파제를 통한 식음료용, 세제용, 바이오디젤용 시장 진출

 

8 투자의견
- 15년 매출액 105억, 영업이익 27억원, 순이익 23억원으로 추정
- 희망공모가의 상단인 9,000원은 PER 36.9배로 비교회사와 유사한 수준 : 장외 주가 18,000원 형성
- 동사의 주력 시장의 성장성과 보유 기술력 감안시 꾸준한 성장이 가능할 전망
- 향후 5년동안 주요 3대 제품의 매출에 50% 이상 성장 목표

 

 

 

 

■ 특징종목 및 이슈
- 뉴프라이드(900100): 네이처셀 마스크팩 중국 쇼핑몰 공급 소식으로 상한기 시현하며 나흘째 초강세 지속.
- 씨그널엔터테인먼트그룹(099830): 메이퀸픽쳐스 인수 검토 소식으로 이틀째 초강세 이어가며 52주 신고 경신.
- 네이처셀(007390): 신약 기대감에 줄기세포 마스크팩 중국 공급 소식이 더해지며 강세 기록 중.
- 보령메디앙스(014100): 중국 수입품 관세 인하 기대감으로 이틀연속 강세.
- 에넥스(011090): 부동산 경기 개선에 따른 1Q 호실적에 이은 2Q 실적 기대감으로 하루만에 강세 전환.
- 위노바(039790): 최대주주 변경 공시 영향으로 하락 하루만에 반등.
- 에코에너지(038870): 기존 안정적인 매립가스 발전사업과 신규 사업 기대감이 복합적으로 작용하며 사흘째 강세, 신고가.
- STX(011810): 올해 매출액 영업익 200억원 회사측 전망으로 8거래일만에 상승 전환.
- 리켐(131100): 18만주 규모 자사주 취득 결정 소식으로 장중 급반등하며 강세 기록 중.
- 반도체 장비주: 원익IPS 급등에 동조하며 일부 반도체 장비주 동반 상승.(상승률 순)
  원익IPS(030530), 캠시스(050110 이상 강세),테스(095610), 큐로홀딩스(131970), 이오테크닉스(039030), 케이씨텍(029460) 등

- 한진(002320): 당일택배 성장 기대감에 이틀째 강세 지속.
- 롯데하이마트(071840): 소비심리 회복 가능성에 따른 실적 개선 지속 기대감으로 하루만에 상승 전환.

- 현대산업(012630): 1년간 관급공사 입찰 참여제한 소식으로 이틀연속 약세.

 

 

 


■ 이 시각 주요 뉴스
- 美지수선물, 亞서 하락…중요 지표 없어
- 수도권 중개업소 90% "하반기 주택가격 상승 전망"...한국은행 지역경제보고서…"주택경기 호조 하반기 지속"
- 한미일, 北도발 억제 및 제재 실효성 제고 방안 논의..."북에 강력한 압박과 적극적 대화유도 노력 계속하기로"
- 양노총 "정부의 단협 시정방침, 노동3권유린…ILO 제소"..."경영권인사권 관련 단협도 체결할 수 있다는 게 대법원 판례"
- 제주서 전기차 배터리 임대사업 시동…국내 처음...제주도산업통상자원부에너지관리공단 성공 추진 협약
- 日관방장관 "엔화 하락 급격하지 않아…계속 주시"


 

 

 

 

■ 특징종목 및 이슈
- 모나리자(012690): 중국 화장품 납품 계약 체결 소식에 신고가 경신
- 서희건설(035890): 750억원 규모의 아파트 건설 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 키이스트(054780): 주말극 '프로듀사'가 중국에서 8억뷰를 돌파했다는 소식에 강세
- 코스온(069110): 2분기 실적 호조 전망에 강세
- 웰크론강원(114190): 현대엔지니어링과 94억원 규모의 공급계약 체결 소식에 강세
- 리젠(038340): 마스크팩의 중국 시장 수출을 본격화한다는 소식에 이틀 연속 상한가
- 이월드(084680): 이랜드그룹이 세계 최대 면세점 듀프리와 중국 최대 여행사 완다그룹 여행사와 손잡고 서울 시내면세점 후보지를 최종 선택하고 출사표를 던졌다는 소식에 급등세
- 트레이스(052290): 중국 시장 공략 가시화에 강세

- 3S(060310): 지난해 적자폭이 확대됐다는 소식에 급락세

- 한샘(009240): 코스피200 편입 기대감에 강세
- BGF리테일(027410): 여름철 성수기로 음료 판매가 증가할 것이라는 기대감에 신고가 행진

 

 

 

 

 

 

■ 이 시각 주요 뉴스
- 시내면세점 2개 왕좌 쟁탈전 최종판 나왔다…오너들이 내건 승부수는..27일 이랜드그룹 시내면세점 후보지 홍대 결정..7개 유통 대기업 최종 입지 모두 공개 …강북 6곳, 강남 1곳..세부 계획안도 나와, 호텔신라 6월1일 입찰전 예상밖 발표
- IMF "위안화, 더이상 저평가돼 있지 않다"..위안화 SDR 편입 위한 포석 가능성
- "일본 엔 환율, 달러당 125∼130엔까지 떨어질 수도"
- 콩·옥수수 사용 70개 업체 GMO 표시 일제 점검
- 삼성물산-제일모집 합병, 시총 상위주 지각변동
- 민앤지, 내달 코스닥 상장목표로 증권신고서 제출
- 4월 주택 인·허가 5만1천호로 전년동월대비 20.2% 늘어
- 론스타, '스타타워 매각' 세금소송 일부 승소
- 포스코 독자개발 '파이넥스' 수출…중국정부 승인..충칭 일관제철소 건설 합작사업 속도…본계약 남아

 

 

 

 

 

■ <금일(5/27) 국내 주식시장 하락 관련> 동부 강현기

금일 국내 주식시장의 변동성 확대 원인은 세 가지임.

첫째, 최근 원달러 환율에 대한 논의가 진행되는 상황에서 그것이 급등함.

둘째, 이에 따라 외국인들이 동시 만기일을 앞두고 선물을 매도함.

셋째, 현물 고평가 현상이 나타남에 따라 프로그램에서도 매물이 출회됨

 

향후 주식시장은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함.

금일 주식시장 변동성 확대 원인은 한마디로 웩더독 현상이 큼. 금일 해외 주식시장 중에서 한국과 유사한 흐름을 보이는 대만, 홍콩은 견조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음.

 

한국 주식시장은 단기적인 수급 불안을 뒤로 하고 안정세를 찾을 것으로 전망함

 

 

 

 

■ 화장품/의류 하반기 이슈 점검


* 화장품, 투자전략

중국 내 유통망과 CAPA 확장이 지속되는 업체는 긍정적

– 탑픽스는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산성앨엔에스, 관심종목은 LG생활건강과 한국콜마홀딩스(NR) 제시
– 브랜드 업체: 아모레퍼시픽 > 산성앨엔에스 > LG생활건강
– ODM 및 원료업체: 코스맥스 > 한국콜마 > 코스온 > 제닉 > 바이오랜드
– 아모레퍼시픽, 코스맥스, 중국법인에서의 성장성 가장 탁월하여 높은 실적성장과 밸류에이션 지속 전망
– 산성앨엔에스의 경우 올해부터 생산 CAPA가 확보되며 기존 공급하지 못했던 국내 오프라인 채널과 중국 온/오프라인 채널 확대로 높은 성장 지속 전망
– LG생활건강과 한국콜마의 경우 경쟁사 대비 중국 법인의 노출이 낮지만 올해부터 적극적인 확장으로 성장성이 높아지고, LG생활건
강의 경우 음료사업부문의 실적개선, 한국콜마의 경우 국내 사업의 높은 이익률로 내수 부문의 안정적인 성장이 기대
– 한국콜마홀딩스(NR)의 경우 최근 오버행 이슈로 주가가 눌려있지만, 해소 시 자회사들의 성장 부각으로 주가 상승 매력도 높다 판단

 


* 의류, 투자전략

 

단기적으로는 내수 브랜드 업체 매력적

 

– 단기적으로는 실적 모멘텀은 내수 브랜드 업체가 강할 것으로 예상. 작년 기저효과와 신규 사업 확장으로 실적 개선 전망. 하반기 경
기 회복까지 가시화된다면 추가적인 업사이드도 보유, 한섬, 신세계인터내셔날 선호
– 중장기 시각에서는 전략적인 생산기지와 규모의 경제 확보된 OEM 업체 성장이 여전히 매력적, OEM 업체(한세실업, 영원무역)에 대해서는 Buy&Hold을 유지
– 휠라코리아의 경우 올 한해 실적 모멘텀은 둔화되나 내년 아큐시네트 IPO에 따른 지분 가치 부각이 기대된다는 투자포인트는 유효하여 10만원 이하에서 매수 추천
– 베이직하우스의 경우 중국 부문의 성장은 양호하나, 국내 실적 부진이 2분기까지 전사 실적 성장을 저해할 것, 실적 개선은 하반기부
터 기대
– LF의 경우 외형 성장 회복이 필요하다 판단하며 상대적인 실적 성장 모멘텀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

 

 

 

 

 

 

 

■ 2015 하반기 중국 투자 전략

중국정부가 증시를 대해는 자세는 부양이고, 개방이다.

증시의 기본적인 방향( 부양, 개방)
+경기 악화 우려/ 디플레 우려/실질금리상승 우려/부동산 시장경직 우려 -> ( 통화완화)
+

•농촌의 현대화
•광역화
•관광산업육성-내수부양
•중서부 개발
•(물적, 인적)자원의 이동
•공급과잉 산업의 해소처
•중진국함정에서 벗어나기 위한수단
•단합과 시선분산을 위한 매개체
•중국중심의 패권제패-> ( 자금 투입, 개발, 건설, AIIB)
+I 자 상승 X/계단식 상승 O ->(투기세력 견제,IP O 물량압박으로 속도 조절)


중장기적 중국 주식투자전략으로 두가지를 제시한다.


첫번째는 시진핑과 정부가 언급하고 있는 직접적인 정책에 대한 수혜산업과 기업을 보는 것
이다. 지난 2015년 연간전망(2014/11/4일 발간자료: 정책의 변화로 본 2015년 중국 유망
섹터)에서 언급했듯이 중국에서 관심을 갖고 1)자금을 투입하는 산업(일대일로, 광역화, 철도
/도로/공항, 대기오염, 친환경 등), 2)규제가 변화되고 있거나 변화가 나타날 수 있는 산업
(온라인쇼핑, 택배, 온라인교육, 저작권 등)에 집중하는 것이다. 특히 향후 일대일로 관련 내
용과 중서부 인프라 투자, 징진지 광역화 관련 정책들은 지속적으로 나타날 것이기 때문에
최대 핫이슈가 될 것이다.


두번째 투자전략은 공급의 제약으로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는 산업(영화, 여행, 레저, 호텔,
상해디즈니랜드관련, 렌터카 등)에 주목해 볼 필요가 있다. 이번 자료에서 필자는 자동차 산
업에서 답을 찾았다. 1)교통난, 2)대기오염, 3)반부패 정책으로 인해 자동차 시장이 위축될
수 밖에 없는 상황에서 ①자국기업보호 육성정책, ②기업들의 지도부 변화, ③정책수혜 여
부, ④향후 성장 가능성을 고려해 보았다. 바로 신에너지 자동차와 렌터카 시장이다.
그 동안 자동차 시장의 틈새시장을 신에너지 자동차에 초점을 맞춰서 자료를 작성해왔기 때
문에 이번에는 렌터카 시장에 집중해 보았다. 소개 기업으로는 1)중국 렌터카 업체의 대부
션저우렌터카, 2)상해디즈니랜드를 겨냥한 종목중 렌터카 업무를 영위하면서 상해 내 택시 1
위 업체인 창셩, 3)신에너지도 아니고 렌터카 업체도 아니면서 지금까지 실적도 좋지 않은
데, 소위 정치적인 변화로 특혜를 받는 기업인 이치자동차를 담았다. 새로 주목해 볼 업체들
이다.

 


* 관심섹터


- 자금투입(일대일로, 광역화,철도/도로/공항, 대기오염, 친환경 등)

- 규제변화산업(온라인 쇼핑/택배/온라인교육/저작권 이슈 등)

- 수급불균형산업(영화/여행/레저/호텔/상해디즈니랜드관련/렌터카 등)에 주목

 

 

 

 

■ The China- 왕서방의 해외주식 '직구'가 시작된다

중국 금융당국은 최근 시장개방을 보다 적극적으로 추진하고 있습니다.
후강통과 선강통, 그리고 대만 거래소와의 연계뿐만 아니라
중국 개인투자자들의 해외투자에 대한 방안도 논의되고 있습니다.


후강통 시행 전 중국 개인투자자의 해외투자 방법은
국내적격기관투자가(QDII) 자격획득기관의 펀드가입 등 간접투자가 유일했습니다.
그러나 최근 왕서방이 해외주식을 ‘직구’할 수 있는 방안인 QDII2에 대한 논의가 구체화되고 있습니다.
QDII2 시행을 비롯한 차이나머니의 유입은 왕서방의 국내주식 쇼핑리스트에 관심을 갖게합니다.


우리는 중국 개인투자자가 자국 편향현상(Home-bias)을 보여
중국 내 시장점유율이 높거나 인지도가 높은 중국 소비주로 자금유입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합니다.
QDII 펀드의 국내 포트폴리오는 실제로 대형주와 중국 소비관련주에 무게가 실려 있습니다.


우리는 중국 본토증시의 조정국면이

곧 왕서방의 해외주식 ‘직구’ 열풍이 거세지는 시점일 것으로 전망합니다.
또한 추가적인 자금유입은 문화/미디어콘텐츠 분야가 될 것으로 판단합니다.

 

 

 

 

■ <일본 기관투자자 교류 후기>

일본 증시전망 및 자산배분 사례에서 얻은 교훈과 시사점

일본 증시 장단기 전망에서 찾는 한국증시 시사점

첫째, 경제펀더멘털 상 일본은 나쁜 디플레이션에서 벗어나는 시그널 관찰

둘째, 밸류에이션 상 일본증시는 PBR 2배수준으로 재평가 중

셋째, 증시수급상 일본은 미국계-->유럽계-->내국인 선순환 구도 강화 중, 아베노믹스 중반 이후 한국증시는 외국인 수급 상 일본증시와 보완효과 리틀 재팬 효과 나타날 개연성 클 것

 



 

 

 

■ CJ오쇼핑 멕시코 진출  (LIG이지영 6923-7341)

 

▶ 멕시코 최대 미디어그룹인 텔레비사와 50:50으로 Televisa CJ Grand 설립. 자본금 USD 2,300만, 가시청 가구 1,100만으로 인도의 star CJ 다음으로 큰 시장이며 큰 투자규모

 

▶ 텔레비사는 4개의 지상파채널과 900만의 SO를 보유 중이며, 자회사 텔레비사네트웍스를 통해 미국과 중국 등 전세계 100여개국에 스페인어 방송 송출중

 

▶ 인포머셜만 있던 멕시코에서 최초의 전용홈쇼핑 채널이며, 2018년 취급고 1,000억원 BEP 목표

** 단기적으로 주가에 큰 이벤트는 아니나, 텔레비사는 전세계 스페인어 문화권에 방송을 송출하는 PP사업자로 장기적으로 히스패닉 전역에 홈쇼핑 방송을 송출할 계획 가지고 있습니다. 잠재력이 큰 시장으로 분석합니다  

 

 

 

 

 

■ [NH Theme Forum]NH(구 우투)16층 리서치센터 대회의실

5/27 16:30 자동차산업의 중국화: 다국적 기업간 전쟁의 서막. SUV 전장, 중국으로 이동

5/28 16:30 채영석 국장(현)글로벌 오토뉴스 편집국장 스마트카 시장의 미래: 스마트카 시장의 기술개발 추진현황. 자율주행카/커넥티드카 핵심기술/경쟁력 이재관 박사(현)자동차부품연구원(Katech) 본부장)

 

 

 

■  리젠이 마스크팩으로 중국 시장 진출을 본격화한다.

리젠은 “최근 중국 유통 도매상들이 순차적으로 한국을 방문하여 물품공급에 대한 협의 진행 할 계획이며 이미 중국 일부지역과 홍콩지역 도매상과는 물품공급에 대한 협의를 마친 상태이고, 공급 시기를 조율 중”이라고 27일 밝혔다.

 

리젠은 이달 중순 출시한 아쿠아 바이오 스킨겔 마스크팩(이하 “바이오 스킨겔 마스크”)이 출시 후 단기간 만에 바이오 스킨겔 마스크 단일품목에 대하여 대규모로 매출신장을 예상하고 있으며 전량 중국으로 공급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바이오 스킨겔 마스크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피부가 숨쉬는 스킨겔 시트를 적용했다. 스킨겔 시트는 하이드로겔의 단점인 공기가 밖으로 통하지 않아 피부가 숨을 쉬진 못하는 현상을 보완한 원단으로 피부에 밀착감이 좋고 에센스의 손실 없이 탁월하게 피부에 흡수 될 수 있게 했다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리젠은 2015년 1월부터 다양한 품목의 신제품 개발을 계획하여 5월부터 순차적으로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지난 달 바디 케어 패치 7종을 시작으로 지속으로 제품 출시와 개발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 The China-왕서방의 해외주식 '직구'가 시작된다 [이베스트투자증권-정하늘]

 

▪ 왕서방의 해외주식 ‘직구’가 시작된다
이르면 올해 내 QDII2 시행될 것,  이르면 올해 내 중국 개인투자자들의 자금이 한국증시로 유입될 전망이다. 로이터통신은지난 4월 30일 중국 금융감독당국 내부 소식통을 인용해 개인투자자에게 해외증시 투자를 허용하는 ‘적격개인투자자제도(QDII2)’가 올해 내 본격 시행될 예정’이라고 보도한 바있다.

 

▪ QDII2는 중국의 자본시장 개방이라는 중장기적인 계획 하에 2011년부터 제기된 제도이다. 실제로 2013년 5월 국무원 상무회의에서는 QDII2를 2013년 연내에 시행할 것이라 고 언급한 바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시행되지 못한 것은 인민은행(PBoC)이중국 자본의 해외유출 현상을 통제하기 어렵다고 판단했기 때문이다.

  

▪ 그러나 최근에는 QDII2가 중국이 국제통화기금(IMF)의 특별인출권(SDR) 편입 및 자본항목 개방 촉진에도 유리하다는 의견이 제기되며 QDII2의 시행 가능성에 더욱 무게가실리고 있다. 5년 전인 2010년 중국 자본항목 개방도는 겨우 40%였으나, 2014년 70%까지 제고됐고, 올해는 QDII2, 선강통 등을 통해 80%를 넘어서고자 하는 것이다.

 

최근 제기되고 있는 QDII2의 시행은 과거에 비해 보다 구체적이다. 관련 뉴스에 따르면,상하이 자유무역구(FTZ)에서 올해 내 ‘적격국내개인투자자(QDII2)’제도를 시범 시행할예정이며, 인민은행(PBoC)이 QDII2 투자 조건을 만족하는 개인투자자에 한해 연간 5만달러로 제한했던 외화매입 상한선을 폐지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한다.

 

▪ 중국 통화당국은 개인의 외화매입 상한선을 폐지하는 대신 해당 개인투자자에 대해 자금출처와 납세 등에 관한 합법적 증거를 제출토록 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는 QDII2 를 돈세탁이나 불법 자산 이전의 창구로 악용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거시경제상황을 고려해 중앙은행이 내부적으로 총액 쿼터를 설정할 것으로 예상된다.

 

 

 

 

 

■[Naver 네이버페이 6/25일 정식 버전 출시 -대우증권 김창권

- 현재 가입자 1,500만명, 가맹점 5만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5261022531&code=930201&med=khan>

 

 

 

■[엔씨소프트] 길드워2 확장팩 베타테스트 실시 중 -대우증권 김창권

- 미국 시간 5/26일, 현재 진행 중
<https://www.guildwars2.com/en/news/closed-beta-testing-on-may-26/>
<https://www.youtube.com/watch?v=SMih6bASfZo>

 

 

 

 

 

■ NH투자증권은 27일 코스온에 대해 올해 2분기 사상 최고의 실적을 낼 전망이라며 목표가를 기존 3만4000원에서 4만8000원으로 올렸다.

 

 

 

■ Good morning eBEST -이베스트 강병관
<탐방콜>

- 네오위즈게임즈: 검은사막 일본출발 호조, 하반기 애스커, 블레스 국내 상용화/성종화
- 다원시스: 수주 확대 모멘텀 이어질 전망, 핵융합발전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요산업 빠르게 확대 중

<이슈콜> 갤럭시 S6, 우려와는 다르게 반응이 뜨겁다! /김현용
4월(출시3주간 판매) 갤럭시S6 셀스루 610만대로 시장 우려와는 다르게 판매 호조세로 판단
->플랫 330만대, 엣지 280만대 기록, 초기 일평균 판매량 30.5만대로 GS 4대비 26.6%증가
->갤럭시 S6향 부품주에 다시 주목할 시점, 부품주 전체 2분기 강한 QoQ 실적개선이 전망됨 

이재용 부회장의 삼성에스디에스 처리가 향후 관전 포인트
http://211.255.203.10:90/EUM/20150527_B_1234_41.pdf
 

 

 

 

*The Strategy: 월간 ETF /신중호
물가하락 막바지: 채권보단 주식으로 모멘텀 이전
2분기말~3분기 초 달러강세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노이즈는 위험자산 비중확대의 주요시기
글로벌 수요, 통화공급의 효과가 하반기엔 가시화
할인율 하락 모멘텀 끝나면, 한국 모멘텀 시작
Key는 '원가하락모멘텀이 끝나갈 때 Valuation의 잣대는 업격해진다'
http://211.255.203.10:90/EUM/20150527_B_jh.shin_141.pdf
 

 

*The Economyt 인도경제분석:모디,인프라,유가하락/ 최광혁
http://211.255.203.10:90/EUM/20150527_B_kh.choi_164.pdf

 

 

 

 

 

■ 이남룡의 투자자에게 보내는 Letter -삼성

ㅇ개별종목 장세 대응전략, 내 차례 기다리기
최근 주식시장의 상황을 들여다 보면 한가지 특이사항을 확연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바로 코스피와 코스닥으로 대변되는 인덱스의 변동성은 축소되고 있는 반면 상대적으로 개별종목들의 변동성은 매우 커지고 있다는 점 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5월초 이후 코스피의 경우 2,150pt를 중심으로 펀드 환매를 통한기관 매도와 외국인 매수가 다소 소강상태에 진입하며 횡보 흐름을 보이고 있고, 코스닥의 경우 700선 회복 이후 차익매물 소화 과정을 통과하고 있다고 볼 수 있습니다. 다만 이와 같이 인덱스 자체는 소강 상태, 즉 변동성 축소 국면을 보이고 있는 반면 개별종목들은 소위 섹터순환매 성격의 모습을 보이며 변동성이 오히려 확대되는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개인투자자의 시각에서 보면 현재와 같이 인덱스는 횡보하며 개별종목의 변동성이 커지고 있는 구간에서의 대응전략 수립이 가장 어렵다고 볼 수 있습니다. 발 빠른 섹터 순환매와 개별종목장세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자 하루 하루 성과가 좋은 종목들을 찾아 다니다 보면 실익 보다는 오히려 역효과를 겪을 가능성이 매우 높기 때문입니다.

 
인덱스로 대표되는 마켓 전체가 추세적으로 상승하는 구간에서는 대다수의 투자자가 플러스 수익을 기록하며 해피할 수 있지만 지금과 같이 섹터간 또는 개별종목간 빠른 순환매가 나타나는 경우 소위 주도주를 보유하지 못한 많은 투자자들은 일종의 소외감을 크게 느낄 수 밖에 없습니다.

 
적극적인 대응을 통해 상승하는 종목을 이리저리 찾아 다니자니 리스크가 너무 크고, 가만히 앉아 기다리자니 내가 보유하고 있는 종목만 빼고 다른 종목들은 모두 상승하고 있는 것 같이 느껴지는 상태, 즉 심리적으로 크게 흔들릴 수 밖에 없는 어려운 상황에 직면하게 됩니다.

 
기억에 남는 분이 계시는지 모르겠지만 지난 3월 5일자 투자자에게 보내는 레터의 타이틀은 “주식투자, 성공으로 이끄는 10단계 프로세스” 였습니다.


결론부터 말씀 드리면 현재와 같이 인덱스는 횡보 또는 차익매물 소화과정을 거치는 과정에서 변동성이 축소되어 있는 반면 개별종목들이 빠른 순환매 양상을 보이며 변동성이 커져 있는 시장국면에서 택할 수 있는 최선의 투자전략은 “주식투자, 성공으로 이끄는 10단계 프로세스” 중 6단계로 제시해 드린 “내 차례 기다리기”상태로 정의 할 수 있습니다.

 
“내 차례 기다리기”는 물론 그 과정 앞에 있는 5단계 프로세스를 충족한다는 전제하에 성립하는 전략입니다. 간단히 앞에 5단계를 다시 정리해 드리면, 1) 지금 증시가 어떤 국면인지 명확하게 파악하라, 2) 반드시 여유자금으로 투자하라, 3) A주식을 사고자 하는 이유를 구체적으로 정의하라, 4) 합리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1차 목표주가를 설정한 후 매수하라, 5) 주가가 얼마인지 시세확인을 최소화 하라 이상과 같습니다.

 

즉, 투자자께서 지금과 같은 시장 상황에서 실행하셔야 할 가장 합리적인 대응전략은 위에서 언급 드린 5단계 프로세스를 다시 한번 점검해 보시고 큰 틀에서 보았을 때 현재 보유하고 있는 종목이 위의 틀에서 벗어나 있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순환매 장세에서 일시적으로 소외되고 있는 상황이라는 판단이 내려진다면 지금은 바로 인내심을 가지고 6단계 프로세스인 “내 차례 기다리기”를 하고 계셔야 한다는 것 입니다.

 
물론 일분일초를 다투며 시세가 움직이는 주식시장에서 내 종목만 꼼짝 않고 있다면 그것만큼 고통스러운 일도 없을 것 입니다. 하지만 한가지 분명한 것은 주식시장에 영원한 소외주는 없다는 점 입니다. 특히 지금과 같이 빠른 순환매를 보이는 개별종목 국면에서는 더더욱 그렇습니다.

“내 차례 기다리기”
문장으로 보면 쉽게 느껴질 수도 있지만 정말 지키기 어려운 투자원칙 중 하나라는 점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곰곰이 생각해보면 이 종목 저 종목 잘 모르는 종목을 그저 상승하고 있다는 이유만으로 찾아 다니기에는 그 위험이 너무 크다는 점 또한 명심해 주시기 바랍니다.

 

 

 

 

■  5월 27일 (수) 리서치 아침회의

 

 

 

* 삼성물산 / 조윤호 연구원
- 합병은 계획대로 진행될 것 : 주식매수청구권 행사가 < 합병 발표일 종가
- 합병 무산이 삼성물산 주가에 긍정적이지도 않음
-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주가 동조화 예상
- 지배구조 정점기업에 대한 프리미엄 지속될 전망

 

 

 
 

* 현대중공업 / 김홍균 연구원
- 올해 수주목표의 47%를 확보하며 순항중
- 자회사인 현대삼호중공업도 수주목표 40% 달성한 것으로 추정
- 상장 조선소 중 올해 수주목표 달성 가능성 가장 높음
- 2Q부터 흑자전환될 것으로 추정. 수주 및 실적개선으로 기업가치 향상 전망

 

 

 

 

 

 

■ 퀀텀닷 TV, 개화기 진입 현대


1분기 UHD TV 수요 466만대, +5배 YoY

시장조사기관인 디스플레이서치 (DisplaySearch)에 따르면 1분기 글로벌 TV 출하는 전년대비 2%
감소한 4,990만대에 그쳤으나 UHD TV 수요는 전년대비 5배 급증한 466만대 (비중: 9.3%)를 기록
하였다. 지역별 비중은 매출기준으로 한국 47%, 중국 35%, 일본 13%를 기록했으며 출하기준으로
중국 44%, 한국 39%, 일본 9%로 글로벌 시장에서 중국 비중이 크게 확대되었다.


중국이 프리미엄의 중심
1분기 중국 UHD TV 수요는 264만대로 전체 TV 시장의 57%를 차지해 전 세계에서 중국이 대형 프
리미엄 TV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것으로 판단된다. 특히 1, 2위인 삼성과 LG는 화질, 색감 및 디자
인을 대폭 보강한 프리미엄 (고가) TV 중심의 고급화 전략을 구사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하반기
부터 삼성은 퀀텀닷 (QD)과 커브드 (Curved) 기반의 SUHD TV를, LG는 올레드 (OLED)와 초슬림
(Slim) 기반의 울트라 HD TV의 글로벌 확판 마케팅을 전개할 전망이다.


퀀텀닷, 3분기 성장궤도 진입
향후 글로벌 TV 시장은 출하정체가 지속되는 가운데 가격경쟁력을 확보한 프리미엄 TV가 주도할 것
으로 보인다. 또한 UHD OLED TV 시장개화가 적어도 3~4년 지연될 것으로 예상되어 퀀텀닷 TV가
차별화 제품으로 부각될 전망이다. 특히 3분기부터 퀀텀닷 TV의 본격 개화가 예상된다.

 

이는 1) 삼성 퀀텀닷 TV의 핵심소재, 부품의 대규모 신규증설 (기존대비 3배)이 7~8월경 완료되고, 2) LG를
비롯한 중국 하이센스, TCL 등도 퀀텀닷 TV 출시가 추정되기 때문이다.

 

따라서 삼성전기 (인버터),한솔케미칼 (소재), 한솔테크닉스 (파워모듈, BLU), 미래나노텍 (퀀텀 시트) 수혜가 기대된다.

 

 

 

 


 

 

■ 물가가 오른다면 금도 괜찮다 -신한

미국 물가 상승률이 향후 높아진다고 한다면 금 역시 주목받을 수 있다고 판단 1,200달러 이하에서는 사볼만한 자산뉴스에 따르면 가정의 달을 맞아 선물용으로 골드바가 불티나게 팔리고 있다고 한다. 저금리 시대에 가장 합리적인 선물이라고 평가 받은 결과다. 지난 주말 M본부의 모 방송에서도 한 게스트가 금 값이 2배는 될 거라며 금 매수를 추천했다.


1년 전쯤 미국 금값은 1,150~1,400달러가 적정하다고 언급한 바 있다. 보고서 이후 실제 가격이 1,146~1,376달러에서 등락했으므로 얼토당토 않은 전망은 아니었다. 하지만 솔직히 말하면 미국 10년 만기 시중 금리가 2.5~3.5%에서 등락한다는 가정 하에 산출한 가격이었으므로 반은 맞고 반은 틀렸다. 미국 금리는 1.5~3.0%에서 등락했다.


중요한 사실은 지난 1년간 금값은 박스권 흐름을 보여왔다는 점이다. 이제 와서 또 다시 금값에 대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뻔하다. 금이 박스권에서 어떤 쪽으로 움직일지와 박스권 돌파가 가능할지에 대한 분석이 필요한 시점이기 때문이다.


금은 인플레이션에 대한 헷지 수단으로 언급된다. 주식 역시 인플레이션의 헷지 수단이긴 하다. 인플레이션이란 결국 기업들의 가격 인상이 전제돼야 하고 가격 인상은 곧 매출 증대로 연결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불황일 때 공급 쪽 충격에 의한 인플레이션 발생은 기업들이 수요자에게 가격 전가를 하기 쉽지 않아 기업 이익에 오히려 타격이다. 따라서 금이 주식보다는 조금 더 나은 인플레이션 헷지 수단이다.

미국의 물가 상승률과 금값의 주식 대비 비율을 함께 그려보면 이러한 생각이 합당함을 알수 있다. 상관계수가 0.8에 달한다. 물가 상승률이 오름세(인플레이션)일 때는 금 투자가 낫고 물가 상승률이 내림세일 때(디스인플레이션)는 주식 투자가 낫다는 의미다.


미국의 현재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0.1%다. 이제 반등 만이 남았다. 물가 상승률 반등은 금의 매력이 상대적으로 높아짐을 의미한다. 지금이라면 금에 투자해볼 만하다.

 

 

 

 

 

■ QnA로 풀어보는 가격제한폭 확대 영향

가격제한폭 확대시 1) 시장 전체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되나, 2) 제도 도입초기 단계에서 일시적인 대형주 선호 현상과 함께 펀더멘탈과 무관하게 급등한 소형 개별주들의 경우 위험 노출도가 높을 것을 예상됨.


 3) 그외 가격제한폭 확대에 대한 안전장치로 변동성 완화장치가 보완되었으며, 4) 투자자 입장에서 공매도 및 신용융자와 관련된 영향은 일부 종목군을 제외하면 극히 제한적일 것으로전망됨. 공매도를 이용한 인위적 가격 하락 조정은 불가능하며, 신용융자 관련 리스크는 투자자보다 금융투자 사업자에게 더욱 크게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판단됨.

 

 

 

 

 

■ 증권사 스몰캡 추천주

 

ㅇ하이록코리아
산업의 변화는 곧 새로운 성장의 기회
2015년 1분기에도 영업이익률 25% 달성
차별적 성장의 배경은 상선 비즈니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5,000 / 전일종가: 38,400
하나대투증권 박무현

 

 

ㅇ태광
NDR: 회복만이 남아 있다.
2 분기부터 실적개선이 전망된다
바닥은 이미 통과하였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5,000 / 전일종가: 10,200
SK증권 이지훈

 

ㅇ케이티스
나도 중국 inbound 수혜주

신규 사업 성장과 구조조정을 통한 실적 우려 해소
실적 개선과 Valuation 재평가가 기대되는 한 해
투자의견: 없음
교보증권 김동하

 

ㅇ원익IPS
하반기 이익 증가 기대

2Q15 실적은 소폭 둔화 예상
3Q15 부터 실적 큰 폭 성장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7,000 / 전일종가: 14,000

미래에셋증권 도현우

 

 

ㅇ에스씨디
계절적인 요인이 제거되는 과정

올해도 성장기조 유지될 것
뚜렷했던 계절성이 제거되는 과정
투자의견: 없음
교보증권 박광식

 

ㅇ씨큐브
여전히 매력적인 Valuation

1Q Review: 비수기 임에도 선방
투자포인트: 글로벌 화장품 업체 공급 및 장기 성장 동력 확보
투자의견: 없음
KDB대우증권 오탁근

 

 

ㅇ세방전지
산업용 부문의 회복이 필요
차량용은 개선되었으나 산업용은 여전히 부진
고성능 AGM 전지의 납품 증가 중
투자의견: 없음
하나대투증권 송선재

 

 

ㅇ비츠로셀
세계 1위를 향한 발걸음

글로벌 스마트그리드 인프라 투자 확대의 최대 수혜주
국내 군용통신장비 리튬1차전지 시장에서의 과점적 지위 회복 기대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500 / 전일종가: 8,400
KDB대우증권 추연환

 

 

ㅇ무학
또 다른 성장 동력을 얻다
2Q15 별도 영업이익은 155억원(+2.7% YoY) 예상
좋은데이 3종, 없어서 못 판다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000 / 전일종가: 44,900
신한금융투자 홍세종

 

 

ㅇ리노스
IT, 패션, CRO 사업다각화로 성장성 확보
안정성에 M&A로 성장성을 더하다
2015년 3가지 사업부 모두 성장. 정부의 국가재난안전통신망 사업 주목
투자의견: 없음
교보증권 최성환

 

 

ㅇ디엔에프
우호적인 환경에서 지속되는 성장

2분기 매출액 216억원(+45.0% YoY), 영업이익 53억원(+31.4% YoY) 예상
하반기 DPT 소재 매출 증가 지속, HCDS 물량 증가와 고객 다변화 본격화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4,000 / 전일종가: 26,850

신한금융투자 김민지

 

 

ㅇ동아엘텍
주가는 자회사에 달려있다

디스플레이 검사장비 회사
본업은 확실히 본격 성장
투자의견: 없음
교보증권 김갑호

 

 

ㅇ다원시스
수주 확대 모멘텀 이어질 전망

핵융합발전 기반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요산업 빠르게 확대 중
중장기적으로 수주 확대 모멘텀 이어질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36,000 / 전일종가: 29,650
이베스트투자증권 서용희

 

 

ㅇ고영
안정성과 성장성이 겸비된 기업
3D 검사장비 시장 내 확고한 경쟁력 확보
3D AOI 시장 내 점유율 확대
투자의견: 없음
하나대투증권 남대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