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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5/29(금)장중수집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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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경제정보

2015. 5. 29.

15/05/29(금)장중수집정보

 

 

장중수집정보는 자료를 예쁘게 정리하기보다는 빨리 전달하는게 목표입니다. 장중에 계속 업데이트 되니 중간중간에 들어와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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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일의 이슈&섹터 스케줄

 

ㅇ5월 30일 토요일

1. 미-이란 핵협상 논의(현지시간)
2. 한-일 국방장관 회담
3. 헬로카봇 시즌2 방영
4. 비아이이엠티 보호예수 해제
5. 나노 보호예수 해제
6. 엑세스바이오 보호예수 해제

 

 

 


■  프로야구 일정

 

ㅇ14시00분
한화 vs 롯데 <울산>
삼성 vs LG <잠실>

ㅇ17시00분
NC vs KIA <광주>
두산 vs KT <수원>
넥센 vs SK <문학>


ㅇ6월 1일 월요일


1. 중국 관세 인하
2. 홍콩증시 9개 종목, MSCI 중국 지수 편입
3. 서울, 제주 시내 면세점 입찰 마감
4. 한-스위스 외교장관회담
5. YG, 빅뱅 신곡 “뱅뱅뱅” 발표
6. 3월 국제투자대조표
7. 한화에이씨피씨스팩 공모청약
8. 美) 4월 건설지출(현지시간)
9. 美) 4월 개인소득, 개인소비지출(현지시간)
10. 美) 5월 ISM 제조업지수(현지시간)
11. 美) 5월 제조업 PMI 확정치(현지시간)
12. 유로존) 5월 마르키트 PMI 제조업지수(현지시간)
13. 中) 5월 제조업 PMI
14. 中) 5월 HSBC 제조업 PMI 확정치

 

 

 

 

 

■ 05.29 장을 마감하며 - 변동성이 지속되는 중국 시장 KR 투자연구소

ㅇ아시아 시장 : 전일 급락을 뒤로하고 반발매수세가 유입되며 중국은 상승전환했다.

 

ㅇ중국 주식시장
중국은 전일 급락영향에도 불구하고 장후반 반발매수세로 상승전환에 성공하기도 하는등 변동성이 큰 하루다. 장초반 전일 급락의로 인한 투자심리 위축이 이어지면 장초반 -4.0% 넘게 하락세를 보였다. 그러나 고점대비 -10%를 넘어서는 모습을 보이자 시장은 반발 매수세가 유입되었고 이로인해 한때 상승전환에 성공하기도 했다. 그러나 현재는 재차 매물이 이어지며 하락전환하는등 시장은 변동성을 키우며 방향을 찾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현재는 -0.50% 하락을 보이고 있다.

 

 

ㅇ한국 주식시장
산업생산 지표가 위축되는 등 악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외국인의 현,선물 매수세가 이어지며 강보합 마감했다. 한국 주식시장은 장 시작 전, 산업생산 지표가 위축되는 모습을 보였음에도 불구하고 전일에 이어 금일도 외국인의 현물, 선물 매수세가 이어지며 상승폭을 키워나가는 모습이었다. 다만 중국이 오전 중 급락하는 모습을 보이자 코스피도 상승폭이 위축되었다. 오후들어 중국은 상승전환에 성공하자 한국시장은 안정을 찾았다. 그러나 금요일이라는 점에서 차익매물이 이어지는 모습을 보이며 한때 보합권까지 위축을 보였으나 결국 외국인의 수급적인 영향으로 코스피가 +3.91p(+0.19%)상승했고, 코스닥은 기관의 매수세에 힘입어 +2.38p(+0.34%)상승했다.

 

ㅇ글로벌 시장
영국 - 독일 정상회담, 미국 GDP, 시카고 PMI지수 등이 준비되어 있다. 유럽에서는 전일 영국과 프랑스의 정상회담에 이어 금요일에 열리는 영국과 독일의 정상회담에 관심 가지며 브렉시트 이슈의 방향을 지켜봐야 한다. 미국은 1분기 GDP발표가 준비되어 있는데 최근 악화된 지표들로 GDP성장률이 마이너스로 수정될 것으로 예상되기에 미국 증시는 위축될 가능성이 크다고 볼 수 있다

 

 

 

 

■ 금요일에 보는 다음주 주간 전략 NH

주간 주식시장 Review & Preview


1) 금주 주식시장 리뷰: ① 삼성물산, 제일모직 합병, ② 27일 KOSPI 200 정기변경 확정

 

− 26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 합병 결정: 26일 삼성물산과 제일모직은 이사회를 열어 삼성그룹의 브랜드 인지도와 창업정신 승계 차원에서 합병 결정. 합병 방식은 제일모직 기준주가에 따라 산술된 1대 0.35 비율이며 7월 임시 주주총회를 거쳐 9월 1일자로 합병 완료 하기로 계획. 발표 당일 지배구조 개편에 따른 수혜 기대감 확대되면서 삼성물산(+14.98%)과 제일모직(+14.93%) 및 삼성에스디에스(+6.98%), KCC(+6.88%), 삼성SDI(+3.28%) 등 상승


 

− 27일 KOSPI200 정기변경: 27일 한국거래소는 KOSPI200지수 구성 종목 정기변경을 확정하고 6월 12일부터 적용 예정. KOSPI200 정기변경 결과 현대로템, 종근당 한샘 등 13종목 편입. 포스코플랜택, 케이디건설, 이수화학, 일진디스플레이 등 14종목 제외

 

 


2) 다음 주 주식시장 프리뷰: ① 6월 5일 그리스 채무상환 기한, ② 6월 5일 OPEC 총회

 

− 6월 5일 그리스 IMF에 대한 3억 유로 채무 상환 기한: 그리스는 6월 4번에 걸쳐 IMF에 약 16억 유로 채무상환이 예정되어 있음(5일 3억유로, 12일 3.5억유로, 16일 5.8억유로, 19일 3.5억유로)

 

 

− 그리스 정부는 6월 5일 기한인 분납금을 상환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는 점에서 다음주 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바로 확대되지는 않을 듯. 다만, 6월 5일 분납금을 해결하더라도 국제채권단의 자금지원이 없을 경우 IMF에 대한 추가 자금상환은 불가능한 상황. 따라서 12일 또는 16일 이전 합의안이 도출되지 않을 경우 그리스 디폴트 우려 확대 예상


− 5월 28일 그리스 정부는 국제채권단과 합의를 위한 마지막 단계에 돌입했다고 언급하였지만, 채권단 측에서는 합의 임박 사실을 부인 중

 

 

− 6월 5일 OPEC 총회: 5일 OPEC 총회에서는 이미 사우디아라비아가 기존 석유 정책을 유지할 것으로 밝혔다는 점에서 기존 3000만배럴 생산량을 유지할 것으로 전망

 

 

− 향후 원유생산량은 OPEC의 생산량 유지와 미국 시추 효율성 증대에 따른 원유생산 증가로 점진적 증가세 유지될 것으로 판단. 따라서 원유 공급과잉 이슈 지속되면서 계절적 요인에도 국제유가의 큰 폭 반등은 힘들 것으로 예상. 한편, 이란 핵 협상의 경우 6월 30일 최종 타결을 목표로 하고 있지만 미국의 경제제재 전면 해제 조건이 달성되지 않아 최종 합의가 지연되고 있는 중

 

 

 

 

 

 

 

 

■ 2015년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및 경제심리지수(ESI)


< 기업경기실사지수(BSI) >

□ 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75로 전월대비 5p 하락하였으며, 6월 업황 전망BSI도 77로 전월대비 5p 하락

□ 비제조업의 5월 업황BSI는 75로 전월대비 1p 하락하였으며, 6월 업황 전망BSI도 76으로 전월대비 2p 하락

□ 조사기간 : 2015. 5.14 ∼ 5.21


< 경제심리지수(ESI) >
□ 기업경기실사지수(BSI)와 소비자동향지수(CSI)를 합성한 5월경제심리지수(ESI)는 98로 전월대비 2p 하락

 

 

 

■ 4월 산업활동, 2분기 경제성장률 한은 전망 하회 시사

ㅇ 4월 산업활동, 향후 경기향방 관련하여 소매판매 증가와 재고 누적 측면에서 긍정과 부정적 측면 혼재
ㅇ 시사점 1. 소비 개선으로 하반기 경기 회복 가능성 유효하나 2분기는 재고조정에 따른 성장 부진 가능성
ㅇ 시사점 2. 한국은행 2분기 경제성장률 부진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6-7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점증

 


ㅇ 4월 실물경기, 경기회복 관련 긍정과 부정 측면 혼재하나 부정적 측면이 더 우세

- 4월 산업활동이 전월비 횡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 4월 전산업 생산은 전월비 0.3% 감소하며 2개월 연속 감소했다. 서비스업 생산은 증가한 반면, 광공업과 건설업 생산이 감소했다. 전체적으로 4월 산업활동에는 향후 경기 흐름과 관련하여 긍정과 부정적 요인이 혼재한다.

- 긍정적 측면: 내수경기 특히 소비경기에 회복조짐이 나타났다. 4월 소매판매가 전월비 1.6%증가하며 한 달 만에 재차 증가세로 반전된 가운데, 품목별로도 내구재 판매 증가 지속에 이어 준내구재와 비내구재 판매가 동반 증가했다. 이에 따라 4월 내수용 출하 및 내수경기와 밀접한서비스업 생산은 전월비 각각 0.7% 및 0.5% 증가했다.


- 부정적 측면: 원하지 않은 재고가 누적되고 있다. 4월 광공업 재고는 전월비 1.9% 증가하며 3개월 연속 증가했다. 특히 제조업 재고/출하 비율이 3월 123.6에서 4월 126.5로 급등하며 올해 들어 4개월 연속 상승한 가운데 글로벌 금융위기 당시인 2009년 1월 수준으로 상승했다. 1분기에 전분기비 0.7% 감소했던 출하가 4월에도 전월비 0.5% 감소한 점은 감안하면, 이는 판매 부진에 따른 의도하지 않은 재고 누적 성격이 강하다.

 

ㅇ 한국경제, 소비 개선으로 하반기 성장세 확대되나 2분기에는 재고 부담으로 성장 위축 가능성
- 2015년 경제성장률 향방과 관련하여 4월 산업활동은 소비와 재고 측면에서 신호가 엇갈린다. 소비는 향후 유효수요 확대를 통해 경기 회복 가능성을 높이는 반면, 의도하지 않은 재고증가는 생산 부진의 지속 가능성을 시사한다는 점에서 경제성장세 둔화를 시사한다.


- 우리는 이에 대해 2분기 경제성장률은 약화되나 하반기 경제성장률은 개선될 가능성이 높아진것으로 판단한다. 단기적으로는 재고조정 압력이 더 우위를 차지하며 경제성장세를 둔화시키나, 장기적으로는 소비 확대에 의한 유효수요 증가가 경제성장세를 개선시킬 가능성이 높다.

 

ㅇ 2분기 GDP 성장률. 한은 예상 하회 가능성 높아짐에 따라 6-7월 기준금리 인하 가능성 점증

 

- 한국은행은 1-2월 산업활동이 1분기 경제성장률 전망 경로에 미치지 못함에 따라 3월 금통위에서 기준금리를 인하한 바 있다. 그리고 한은 총재는 향후 금리정책이 경제지표에 달려 있으며, 2분기 실물경기가 예상 경로에 부합하는지가 관건임을 여러 차례 강조한 바 있다.


- 한국은행은 4월 수정 전망에서 2분기 GDP에 대해 전분기비 1% 성장 전망을 제시했다. 4월산업활동은 일부 긍정적 측면이 있지만, 2분기 GDP 성장률이 한은 전망을 하회할 가능성을높였다. 한은이 한 달 더 지켜볼 수 있지만 6-7월 금통위에서 금리인하 가능성이 높아졌다.

 

 

 

 

 

 

■ 집을 사고, 집을 짓고, 집을 고친다.


ㅇ집을 산다: 아파트 거래량, 매매가격 상승


4월 1일 분양가 상한제 폐지 후 5월말 재건축 규제완화가 본격 시행 예정이다. 강남 4구 재건축 추진으로 향후 2년간 멸실수요는 신규공급되는 입주예정 물량을 초과할 전망이다. 서울 아파트는 최소2년간 부족하고 아파트 가격 상승이 지속될수록 재건축 추진 물량은 더욱 증가할 것이다. 이와 함께 서울, 수도권 신규분양은 호황을 이어갈 전망이다.


ㅇ집을 짓는다: 아파트 분양물량 증가
올해 예정된 신규 아파트 분양물량은 41만 세대를 초과할 전망이다. 건설사들은 장기 미착공 PF 사업을 착공전환할 뿐 아니라 신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대형 6대 건설사의 분양물량은 10만 세대를넘어설 전망이다.


ㅇ집을 고친다: 노후화되어 가는 아파트와 인테리어 소비 증가
신규분양이 증가하는 동시에 오래된 아파트의 인테리어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최근 아파트 거래량을 살펴보면 매매거래뿐 아니라 전세와 월세 거래량도 증가하고 있다. 이주하는 가구가 늘어가고 집을 꾸미는 수요도 증가하고 있다.


ㅇ주택 건설사와 건자재 기업의 성장세
주택 건설사와 건자재, 특히 인테리어용 창호와 마감재, 가구 등 홈퍼니싱 기업에 주목해야한다.


ㅇTop picks로 현대산업개발, LG하우시스, 차선호주 현대리바트를 추천한다.

 

 

 

 


자동차/부품-업종 투자전략 점검: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내 대안

 

 

 

완성차 Neutral, 부품 O/W 관점. 당사 Top Pick인 만도, 한국단자와 함께 현대차그룹내에서는 현대글로비스 최선호 관점.


현대/기아차 실적 하향조정이 장기화되면서 향후 재개될 양적 성장(증설)이 각기업들의 이익성장으로 이어질 수 있을지에 대한 신뢰가 약해진 상황. 반면 현대글로비스는 2016년부터 완성차 해상운송 사업의 고성장이 재개될 전망이며, 향후 현대엔지니어링 상장 시 보유 지분가치 상승(11.7%)도 기대할 수 있을 전망. 한편, 현대차그룹 지배구조와 관련해서는 현대오토에버에 대한 주식시장 내 관심이 지속적으로 확대될 것으로 판단됨.

 

* Rationale
- 완성차, 해외 수익성 급락: 1Q15 분기보고서를 자세히 보면 예상보다 국내실적이 양호, 해외가 부진하였음. 1Q15 국내공장 출하는 현대/기아차 합산 YoY-
5.8% 감소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현대차의 별도기준 OPM은 10.2%를 기록해전년동기대비 +0.5%pt 개선되었으며 기아차도 SUV 판매 증가에 따른 믹스개선효과로 별도기준 OPM은 5.1%로 예상보다 양호하였음.

 

한편, 해외는공시대상 종속법인 합산 기준 현대차 순이익이 YoY –77.4% 감소한 924억원,기아차는 YoY –7% 감소한 2,937억원을 기록. 현대차 미국법인이 적자를 기록한 것은 2012년 연비과장 소송에 따른 대규모 충당금이 반영된 4Q12 이후 처음.


- 현대글로비스, 현대차그룹 내 대안: 현대글로비스 주가는 현대/기아차 판매둔화와 실적부진, 대주주 블록딜에 따라 지난해 고점대비 -25.5%를 기록.완성차 수익성 하락에 대한 우려는 여전하지만 당사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동사에 대해 긍정적 관점을 유지. (애널리스트 변경 신지윤 -> 김형민)

 

 

 

1) 2016년부터 다시 고성장 재개: 동사의 매출 성장률은 2013년 9.5%, 2014년8.2%, 2015년 4.2%로 둔화된 상황이나 2016년에는 8.0%로 고성장세가 재개될것으로 전망. Eukor 재계약 기반 PCC 외형성장과 더불어 2016년 기아차 멕시코공장 가동, 2017년 현대차 중국 4, 5공장 가동을 고려하면 2018년까지 동사의매출 CAGR은 7.5%에 달할 것으로 추정. 최근 거론되고 있는 현대차 미국 2공장과인도 3공장 확정 시 현대글로비스의 성장률은 더 높아질 전망.


2) 현대엔지니어링 상장에 따른 자산가치 증가 예상: 현대엔지니어링 지분11.7%를 보유하고 있으며, 장외 시가총액 기준 평가액은 1조원 수준(vs. 장부가2,727억원)


3) 그룹에서 급한 건 현대오토에버: 이노션 상장 이후 그룹 일감몰아주기규제를 해소해야 하는 기업은 현대오토에버. 2014년 연결 매출액 1.1조원 중 89%가 그룹일감이며, 오너일가 보유 지분율은 29.2%. IPO를 하면 상장사 지분요건(오너 30% 이하)이 충족돼 규제 해소 가능할 전망. 다만 당사는 IPO 보다는그룹 내 타 기업과의 합병이 더 합리적 방법이라는 시각에 변함이 없음.

 

 

 

 

 

 

 

 

■ 급락한 중국 증시, 대규모 IPO와 과거의 기억 대우

 

ㅇ CIC가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투자 비중을 축소
ㅇ 중국핵전(601985 SH)의 대규모 IPO가 다음주 예정되면서 수급부담이 증대
ㅇ 2007년 5월 30일 중국증시는 인지세 인상으로 6.5% 이상 하락, 과거의 학습효과


ㅇ전망과 전략
다음 주 중국 증시의 상승세는 진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핵전(601985 SH)의 대규모 IPO와 그 동안 누적된 상승세가 부담요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는 지속될 것이고 조정 시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는 판단이다.

 

 

 

 

■ 하반기 크레딧 이슈 BIG 7 삼성

1.MBS 발행 증가와 투자전략

2.바젤III적용 강화와 신종자본증권 발행 증가

3.지방공기업의 펀더멘털 개선

4.캐피탈사 수익성 저하와 차별화

5.발행시장 변화-발행량 증가의 속사정

6.신용등급 하향 움직임 지속

7.크레딧 스프레드 확대 전망

 

 

 

■ 쿠쿠전자-백미(白眉) 실적, 목표주가 상향 대신

투자의견 ‘매수(BUY)’ 유지, 목표주가 296,000원으로 상향


- 1Q15년 매출은 1,727억원 (+21.4% yoy), 영업이익은 329억원(+31.0% yoy), 영업이익률 19.1% 기록하며 당사 및 컨센서스 상회하는 서프라이즈 실적 시현
- 2015년 EPS는 종전 추정치 8,871원에서 9,746원으로 10% 상향 조정, Target P/E는 26.8배에서 30.4배로 상향 적용하여 목표주가 296,000원 도출
- Target P/E 상향 근거는 1) 중국향 매출 확대 지속과 2) 신시장(중국) 진출에도 불구하고 영업이익 개선이 이루어지기 때문
- 비교기업인 일본 조지루시(코끼리밥솥)의 본격 중국 수출이 시작된 2008년 P/E는 33.5배, 2015년 현재 P/E는 24.8배로 쿠쿠전자의 내수 시장 견고성, 중국 시장에서의 본격적인 성장, 렌탈사업부의 성공적인 안착 고려 시 목표 P/E 30.4배는 타당하다고 판단

 

 

 

 


■ AP시스템 키움

 

중국시장을 평정하다

AP시스템은 레이저 결정화(ELA), 레이저 탈착(LLO), OLED 봉지 장비 등을 주력으로 하고있다. 국내에서 Flexible OLED 증설, 중국에서는LTPS LCD 투자가 본격화하면서 15~16년창사이래 최대 호황기에 진입할 전망이다.


동사는 한국 시장에서 검증된 양산기술력을토대로 중국 디스플레이 장비시장에서 점유율을본격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고객기반이
다변화됨에 따라 실적의 성장성이 배가되고,변동성은 크게 축소될 것이다.전방산업 Capex Cycle을 감안하면지금이 비중확대의 적기다.

 

 

 

 

 

 

■삼성전기 (009150) 신한
삼성전기 무슨 일이지?

 

사업 구조조정? 사실이라 해도 손익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 2분기 이후 실적은 우하향 할 전망, 목표주가 70,000원으로 하향 조정

 

 

 

 

 


■ 파트론-생각보다 잘 팔리는 갤럭시 S6의 수혜주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 4월 출시후 3주간 610만대가 판매된 갤럭시 S6

삼성 스마트폰 전면카메라 화소수 향상으로 P와 Q 동시에 늘어나는 올해

목표주가 13,000원, 투자의견 매수 제시하며 커버리지 개시

 

 

 

 

 


■ OCI머티리얼즈-장기 성장성 확보 신한

 삼성 평택 반도체 단지 투자와 중국 BOE의 LCD 증설에 따른 수혜
 2015년 영업이익은 178.5% YoY 증가한 1,037억원 예상
 목표주가 137,000원, 투자의견 ‘매수’ 상향

 

 

 

 

 

 
■ 에스엠-아티스트 모멘텀이 집중되는 시기 한투

주력 아티스트 활동 모멘텀 강화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엑소, 샤이니 등 주력 아티스트 활동 강화로 2분기부터 실적이 개선될 전망이다. 엑소와 샤이니는 상반기에 정규 앨범 활동을 재개했고, 하반기에는 일본/아시아투어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2014년 4분기 이후 동방신기와 슈퍼주니어의 일본 활동은 2, 3분기 실적에 반영될 것이다. 아티스트 활동이 집중되며 2015년 본사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5%, 34% 증가할 전망이다.


중국사업 성장 지속, 하반기에는 중국 JV 설립 전망 중국사업의 성장은 지속될 것이다. 2015년 중국 내 콘서트 관객수는 35만명으로
전년 대비 54%(vs. 2014년 +35% YoY) 증가할 전망이다. 특히, 하반기에는 유력파트너와의 자회사(JV) 설립이 예상된다. JV설립으로 안정적인 사업구조 구축이가능해져 중국사업 성장은 가속화될 것이다.

 

 

 

 


한화케미칼(009830)

-전일 미국시장에서 한화케미칼의 나스닥 상장 자회사인 Q CELL의 주가 +9.00% 급등(장중 +18.0% 까지 올랐다가 +9.0%로 마감)

-1분기 실적발표 결과 매출액 및 매출총이익은 전년대비 각각 +54% 및 +70% 증가. 매출총익익률은 14.5%로 최대치 경신

-1분기 독일 Q CELL 인수후 구조조정에 따른 일회성 비용을 제외한 세전이익은 400만 달러로 흑자전환에 성공

-향후 Q CELL의 신주발행시 미국 2대 전력회사인 넥스트에라가 2,500만 달러를 인수하며 주요주주로 참여할 것으로 발표한 점도 호재

 

 

 

 

 

■ 2015년 5월 29일 오전 시장 동향 (11시 00분 기준)]

 

미국 증시는 경제지표가 엇갈린 가운데, 그리스 불확실성 지속 되며 하락 마감. 4월 미결주택매매는 전월비 3.4% 상승한 반면 지난주 신규실업수당청구건수는 282K건으로 상승. 업종별로는 정유, 운송주가 약세 보이며 지수 하락 주도. DOW -0.20%, NASDAQ -0.17%, S&P500 -0.13%. 유럽증시는 그리스 우려감으로 혼조 마감

소폭 약세 출발한 국내 증시는 외국인 매수세에 기관의 순매수 전환으로 반등. 이시간 현재 KOSPI는 +7pt 오른 2118pt. KOSDAQ은 +6.77pt 상승한 715pt. 외국인은 거래소에서 +650억원 순매수, 코스닥에서 -30억원 순매도, 선물시장에서는 +2300계약 순매수. 기관은 거래소와 코스닥에서 각각 +230억원, +40억원 순매수

 

아시아 증시에서 일본 니케이지수는 -0.02%, 중국 상해종합지수는 -0.64%, 대만 가권지수는 -0.13%. 원/달러 환율은 +1.60원 오른 1107.40원, 엔/달러 환율은 -0.54엔 하락한 123.70엔, S&P500선물지수는 -0.04%

증권, 종이목재, 철강금속업종이 +1% 이상 상승 중이고, 섬유의복 업종은 -2%대 약세. 시총 상위종목 가운데, 아모레퍼시픽, NAVER, 이마트 등이 +2% 이상 상승, POSCO, SK이노베이션 등은 +1% 이상 오름세. 반면 삼성에스디에스, 제일모직, 삼성물산 등 삼섬그룹지배구조관련주는 -2% 이상 하락, 롯데케미칼, 현대모비스는 -1%이상 약세

 

전일 라가르드 IMF총재는 그리스가 유로존을 탈퇴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 또한 수일내에 그리스에 대한 포괄적 해법이 마련되기는 매우 힘들 것이고, 그리스와의 분명한 개혁 합의가 없을 경우 추가 지원 가능성은 없다는 점을 재차 강조→그리스 디폴트 우려가 재차 커지고 있어 채무협상 진행사항 체크 필요

 

국내 증시는 매수추체들의 수급이 엇갈리며 박스권 흐름 전개. 당분간 지수 탄력은 둔화될 가능성이 높아 보임. 개별 모멘텀 있는 종목 중심으로 접근. 상대적으로 수급이 양호한 코스닥 및 중소형주는 실적 모멘텀 확인하면서 대응하는 전략 유효

 

 


[업종 및 특징주]

백신 관련: 메르스 확산 우려로 한올바이오파마(009420), 이-글 벳(044960), 제일바이오(052670), 파루(043200)등 관련주 동반 급등 

삼성그룹 지배구조 관련: 최근 급등에 따른 부담감으로 매도세 유입되며 제일모직(028260), 삼성물산(000830), 삼성에스디에스(018260)등 관련주 동반 약세

화장품 관련: 중국내 화장품 수요 확대에 따른 매출성장 기대로 아모레퍼시픽(090430), 코스맥스(192820), 한국콜마(161890)등 관련주 동반 상승

쿠쿠전자(192400): 1분기 실적호조로 외국인 순매수 유입되며 가격제한폭까지 상승

메디포스트(078160): 카티스템의 미국 임상 투여 완료 시식에 따른 상업화 기대감으로 강세

서부T&D(006730): 건설중인 용산 호텔의 자산가치 부각으로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OCI머티리얼즈(036490): 반도체 투자 확대에 따른 장기 성장 모멘텀 확보로 기관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다음카카오(035720): 인도네시아 시장점유율 2위인 메신져 패스와 패스톡 자산 인수 결정으로 강세

동원시스템즈(014820): 적극적인 M&A 및 포장재 산업 확대 전망으로 장기 성장성 부각, 3영업일째 상승

로만손(026040): 중국진출에 따른 매출 증가 기대로 기관중심 순매수 유입되며 강세

LIG손해보험(002550): 1분기 실적 개선 대비 저평가 분석으로 외국인 및 기관 순매수 유입되며 상승

유수홀딩스(000700): 자회사의 커피사업 진출 본격화 소식으로 상승

조아제약(034940): 중국 약품가격 자율화에 따른 중국 시장내 가격경쟁력 확보 전망으로 상승

 

 

 
[리서치 추천주식 Matrix 종목 동향]

디엔에프(092070): 주요 고객사의 DRAM 미세공정 전환으로 안정적 매출 및 전방산업 3세대(48단) 3D 낸드(NAND) 미세공정 전환에 따른 실적 개선 전망으로 +1%이상 상승

다산네트웍스(039560): 북미 법인 유상 증자 통한 해외 진출 확대로 경쟁력 개선 기대. M&A 통한 신규 사업 진출 따른 외형 성장 전망으로, +1%미만 상승

삼광글라스(005090): 유리병 단가 인상과‘글라스락’ 중국 매출 본격화로 수익성 개선 및 화장품 용기 생산 진출 따른 성장 모멘텀 부각, +2%이상 상승

로보스타(090360): 해외 설비 투자에 따른 제조용 범용 로봇 수요 증가 전망 및 중국 공장 자동화 추세 가속화 전망으로, +6% 이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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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음카카오, 인니 3대 SNS '패스' 자산 인수

다음카카오(공동대표 최세훈, 이석우)가 미국 인터넷 서비스 회사인 패스 사(社)의 주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패스(Path)’와 ‘패스 톡(Path Talk)’의 자산을 인수한다고 밝혔다. ‘패스’는 인도네시아 3대 인기 SNS 중 하나다.전년 대비 2배 가까운 성장을 기록하며 1000만이 넘는 월평균이용자수(MAU)를 확보하는 등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다음카카오(035720)는 이번 인수를 통해 인구 2억 5천만명의 인도네시아 시장에서 의미있는 모바일 플랫폼을 확보함은 물론, 글로벌 비즈니스 확장을 위한 새로운 토대를 마련할 수 있게 됐다.

 

 

 

 

■  5월 글로벌 알파 투자 전략 -KDB대우증권 투자정보지원부

- 중국 및 홍콩 증시 제외 (기존 비중 10%)

* 지난주 하너지와 골딘그룹에 이어 기업 펀더멘탈과 주가와의 괴리 축소 과정 진행 예상
* 이번 조정의 본질은 펀더멘탈과 주가와의 괴리를 축소하는 과정
* 당분간 변동성 확대될 것을 대비해 4월 중국 증시 비중 축소에 이어 편입을 제외
* 중국 정부의 유동성 공급 등 추가 정책을 통한 증시 부양 의지가 확인될 경우, 창업판(創業板 · ChiNext) 지수를 중심으로 다시 편입할 예정

 

1. 미국 증시 (20%→25%) 비중확대
  - 적극적인 통화정책 실시 국가로 중장기적 핵심 투자 대상
  - 소비주 중에 스포츠용품 업체에 집중

2. 일본 증시 (20%→25%) 비중확대
  - 적극적인 통화정책 실시 국가로 중장기적 핵심 투자 대상

3. 미국 물가연동국채 (20%) 비중유지
  - 임금 상승과 함께 인플레이션 압력 점진적으로 증가 예상
  - 미국 최초 금리인상 시기 지연되면서 채권 가격도 안정적 전망

4. 이머징 아시아 증시 (20%) 비중유지
  - 연내 Exit 전제로 단기적 관점에서 투자

5. 유로존 증시 (10%) 비중유지
  - 연내 Exit 전제로 단기적 관점에서 투자


 

 

 

 

 

 

 

 

 

■ [2H15 Outlook 증권] KDB대우 정길원

ㅇ금융산업의 Game Changer

ㅇ하반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차별화
1) 금리 상승에 대한 운용능력
2) Brokerage 등 수수료 수익의 창출 능력
3) 판관비 통제 능력이 실적 차별화의 요소

 

ㅇ다시 부상하는 정책 변수 (6월에 집중)
1) 인터넷은행에 대한 규제 윤곽, 2) 거래소 지배구조 개편, 3) ISA 등
- 공통점: 증권사의 고객 기반을 넓히거나 자본시장의 효율화를 지향

 

 

ㅇ저금리 = 금융산업의 Game Changer
- 낮아진 금리 → 무위험수익률 이상을 원하지 않던 금융소비자의 태도를 바꾸는 중
- 성장이 정체된 상황에서는 남의 것을 빼앗던가 M&A를 통한 Inorganic 성장이 탈출구
    → 은행/증권/보험의 전업 규제가 바뀌지 않는 한 증권사가 경쟁에서 현저히 유리

 

 

ㅇ선택과 집중이 필요한 시점
- 삼성증권: 상품이익 의존도 낮음 + 자산유입이 견조
- 키움증권: 가격제한폭 확대의 효과 + 한계비용 Zero의 수익구조
- 기회비용(무위험수익률) 하락으로 인해 이론적 Valuation 상승 → 여전히 30% 상승여력

 

 

ㅇ투자의견 비중확대 유지, Top Picks 삼성, 키움, 한국

* 보고서링크: http://www.kdbdw.com/bbs/maildownload/2015052819501961

 

 

 

 

 

■ 中, 개인 해외직접투자 연내 허용… “국내 증시에 1조6000억 유입”
ㅇ‘QDII2’ 시행가능성 높아져  
ㅇ5년이상땐 최대 23조 전망… 차이나 머니 영향력 커질듯

 

[문화일보]이르면 올해 안으로 ‘중국 개미(중국 개인투자자)’들이 국내 증시에 상륙할 전망이다. 중국이 개인의 해외 직접투자를 허용하는 제도를 올해 안에 시행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중국인 해외 직접투자가 허용될 경우 앞으로 국내에서 ‘중국자금(차이나 머니)’의 영향력은 더욱 확대될 것으로 보인다.

 

28일 금융투자업계 등에 따르면 중국은 이르면 올해 안에 개인투자자의 해외 직접투자를 허용하는 ‘적격개인투자자 제도(QDII2)’를 시행할 예정이다. QDII2는 자격을 갖춘 중국 개인투자자가 외국의 주식·채권 등 자본시장에 직접투자를 할 수 있도록 허용하는 제도다.

    

중국은 지금까지 기관에만 해외 직접투자를 허용했으며 ‘적격국내기관투자자 제도(QDII)’를 실시해 기관투자자의 해외 투자도 일부 제한해 왔다. 지난 2006년에 시행된 QDII는 일정 조건을 통과한 중국 기관투자자들에게 해외시장에 직접투자를 할 수 있는 자격을 부여하는 제도로, 지금까지 중국 개인투자자가 해외 주식에 투자하려면 QDII 자격을 취득한 기관의 펀드에 가입하는 방식 등 간접투자가 유일했다.

 

 

하지만 QDII2 시행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앞으로 막대한 차이나 머니가 해외로 쏟아져 나올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특히 제도가 시행되면 국내에도 중장기적으로 많은 자금이 유입돼 차이나 머니의 영향력이 크게 확대될 전망이다. 실제로 이베스트투자증권은 QDII2가 본격 시행되면 2∼3년 내에 국내 증시로 1조6000억 원가량이 유입될 것으로 분석했으며 5년 이상 중장기적으로는 최대 23조 원이 넘는 막대한 자금이 쏟아져 들어올 수 있다고 전망했다.

 

정하늘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중국 본토 증시의 조정 국면이 곧 ‘왕서방 자금(차이나 머니)’의 해외주식 ‘직구’ 열풍이 거세지는 시점이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오늘의 통신장비/전자부품 늬우스]          KDB대우 박원재

 

SKT, 벤처와 손잡고 13조 보청기 시장 진출…ICT·의료 융합으로 차별화 시도<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528000279

삼성 차기 기어VR, 홀로그램·초점조절 기능<전자신문>
http://www.etnews.com/20150528000019

박상진 삼성전자 사장 "삼성페이 中 협력 가능성 있어"<아이뉴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900408

레노버, 화면 2개인 스마트워치 세계 최초 공개<아이뉴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800&g_serial=900349

인텔, 54조 반도체 파운드리 시장 정조준<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2902100932794001

애플 "자동차는 모바일 기기"<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2902100231746001

"미래 먹거리는 단연 IoT".. 글로벌 통신장비업체, IoT 기업 변신 위해 고군분투<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505251755038979

갤S6·엣지, 英서 '최고 스마트폰' 꼽혀<파이낸셜뉴스>
http://www.fnnews.com/news/201505281722379905

윈도우10 스마트폰, 홍채인식 기능 탑재해 보안 강화<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6&idxno=2015052808441546359

애플, 검색 서비스 '프로액티브'로 구글과 한판승부<아시아경제>
http://www.asiae.co.kr/news/view.htm?sec=it6&idxno=2015052807214561346

브로드컴 “아바고와 인수 협상 진행”<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528104444

獨 머크, 평택에 OLED 연구개발 센터 완공<ZDnet Korea>
http://www.zdnet.co.kr/news/news_view.asp?artice_id=20150528085926

IDC: Windows 10 won't save declining PC market<PC World>
http://www.pcworld.com/article/2928292/idc-forecasts-drop-in-pc-and-tablet-shipments-this-year.html

Taiwan becomes major revenue contributor to Google<Digitimes>
http://www.digitimes.com/news/a20150528PD201.html

Foxconn to build supply chain financial service system<Digitimes>
http://www.digitimes.com/news/a20150528PD202.html

 

 

 

 

 

 

 

■ 주요뉴스

 

국내에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첫 환자가 발생한 지 8일 만에 환자가 7명으로 늘어났다

http://www.edaily.co.kr/news/NewsRead.edy?newsid=03621126609373512&SCD=JG61&DCD=A00706

진원생명과학/오공/제일바이오/파루/이-글벳

 

제4 이동통신사 허가를 위한 기본 계획을 확정, 이르면 오는 8월 말부터 본격적인 사업자 신청 절차에 들어가기로 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2902100151747001

케이디씨/기산텔레콤

 

정부가 2차전지와 의료기기, 자동차 전장부품 등을 ′제2의 SSD′ 수출 효자품목으로 적극 육성할 방침이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528000502


애플이 새로운 경쟁을 촉발시켰다. ‘스마트 자동차’를 장악하기 위한 경쟁이다.

http://money.joins.com/news/article/article.asp?total_id=17908444&ctg=1101

 

28일 정부 및 의료계에 따르면 박근혜 대통령은 전날 정치권에 원격의료법안 처리를 촉구했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528000133

 

한국 기업과 사물인터넷(IoT) 비전을 공유하고 협업을 강화하겠습니다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5052832361

 

신풍제약은 자체 개발한 스킨케어 화장품(아이나이 브랜드·사진) 2종을 선보였다.

http://bizn.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505282114525&code=900303&med_id=khan

신풍제약

 

시멘트업계의 최대어로 꼽히는 동양시멘트 매각 공고가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http://www.newspim.com/view.jsp?newsId=20150528000396

 

GS건설이 우즈베키스탄 석유가스공사와 45억달러(약 5조원) 규모 메탄올-올레핀(MTO) 프로젝트에 대한 투자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http://stock.mk.co.kr/

 

NHN엔터테인먼트(대표 정우진)는 중국 스네일디지털(대표 스하이)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모바일 게임 '더소울'을 중국 시장에 선보인다고 28일 발표했다.

http://news.inews24.com/php/news_view.php?g_menu=020521&g_serial=900365

 


 박 대표는 올 여름부터는 달라진 네오아레나의 모습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5052902101131102001

네오아레나

 

LG하우시스가 수입산 제품이 시장을 장악하고 있는 의료시설 전용 바닥재 공략에 나섰다

http://www.etnews.com/20150528000278

 

 

 

 

 

 

 

■ IBK투자증권 글로벌전략 박옥희

ㅇ중국증시 급락 이후 단기적으로 부진 예상

http://download.ibks.com/emsdata/tradeinfo/invreport/150529_Spot%20Comment_China%20Stocks%20Market.pdf

 

 

- 28일 중국증시 급락 이유는 1) 증권사들의 신용거래 보증금 비율 상향, 2) 중국 국부펀드인 중앙후이진투자공사의 국유은행 주식보유 비중 축소, 3) 주식시장 과열을 정부가 규제할 것이라는 우려, 4) 다음주 23개 기업 IPO 청약에 따른 자금 동결 우려, 5) 인민은행이 RP 발행을 통해 수백억위안을 회수 등임

- 중국증시가 최근 7거래일 연속 상승하면서 중국 정부가 속도 조절에 나선 것으로 보임
- IPO는 단기적으로는 분명 시장에 부담 요인이지만 중장기적으로 시장 방향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아님
- 인민은행의 자금 회수는 현재 시중 유동성이 충분하다고 판단하는 것이라면 추가 지급준비율 인하 가능성이 낮아지기 때문에 수급적으로 악재 판단
- 중국증시는 대규모 IPO, 정책 공백기 등으로 단기적으로 부진한 흐름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 향후 중국 A주의 MSCI EM 지수 편입 여부, 5월 경제지표 발표 후 추가 경기 부양 가능성 등이 재차 중국증시 반등 견인 예상

 

 

 

 

■  모닝 타사 시황리포트 - 신한금융투자 투자분석부 정리

 

▪ 주요 이슈: 멀고 먼 유럽 통합의 길

그리스, 구제금융 상환 앞두고 현금 부족 사태 직면했으나 협상은 지지부진

트로이카가 그리스에 쉽게 양보하지 못하는 이유는 다른 유로존 국가에서 득세중인 반긴축 세력들 때문

반긴축 세력들의 또 다른 공통점은 유럽의 통합을 적극적으로 지지하지 않아

EU/유로존 붕괴 우려 고조시 투자심리 훼손 가능

 

 

▪ 현대증권 : 변수 점검: 미 국채수익률, 달러화, 이머징 통화

 

ㅇ옐런의 금리인상 발언이 의도하는 바 … 2004년처럼 금융시장의 변동성 최소화
-옐런 올해 금리인상 단행 시사, 9월 금리인상 시행 예상
-옐런의 의도, 통화정책 변경에 따른 금융시장의 충격 최소화
-2004년처럼 금리인상의 충격이 최소화될 지 여부에 주목

 

ㅇ현재 불안 요인은 일부 불안한 이머징 통화가치 하락, 다만 한국은 차별화된 모습
-2004년과 다른점 … 미 경기 회복이 글로벌 경기 회복으로 확산되는 효과(spill over)가 약함
-6월 핵심 변수는 브라질, 남아공, 터키 등 일부 펀더멘털이 취약한 국가의 통화 변동성 확대 여부
-다만, 최근 증시를 비롯한 글로벌 금융시장의 가장 큰 특징이 국가별 차별화. 한국 원화 가치는 매우 안정적으로 기타 불안한 이머징 통화와 대비되는 상황. 하지만 한국은 엔화 약세에 따른 수출 모멘텀 약화가 부담.

-대응 전략: 삼성전자의 실적 우려와 엔저 트라우마가 다시 시장을 압박하며 대형주의 부진 지속. 중소형주와 코스닥은 강세 지속되고 있지만, 다양한 증시 변수(중국 증시 변동성 확대, 가격제한폭 확대 시행, FOMC 등)가 상존해 있다는 점에서 전반적으로 리스크 관리(종목 압축, 일정부분 현금화 등)를 염두에 둘 필요가 있음.

 

 

▪ KDB대우 : 급락한 중국 증시, 대규모 IPO와 과거의 기억
ㅇCIC가 공상은행과 건설은행 투자 비중을 축소
- CIC(회금공사)가 공상은행과 건설은행의 보유지분을 축소하였다고 발표. 축소규모는 각각 16.29억 위안, 19.06억 위안

 

ㅇ중국핵전(601985 SH)의 대규모 IPO가 다음주 예정되면서 수급부담이 증대
- IPO 예상 규모는 160억 위안으로 최근 6년래 최대수준

 

ㅇ2007년 5월 30일 중국증시는 인지세 인상으로 6.5% 이상 하락, 과거의 학습효과
- 다음 주 중국 증시의 상승세는 진정 될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핵전(601985 SH)의 대규모 IPO와 그 동안 누적된 상승세가 부담요인이다. 하지만 장기적으로 상승 추세는 지속될 것이고 조정 시 매수 전략은 유효하다는 판단

 


▪ 대신증권 : 중국하반기 3대(금융/재정/산업) 정책 모멘텀 주목
- 옐런의 연내 미 기준금리 인상 발언 이후 달러화 강세, 원화 및 엔화는 동반 약세. 원화 약세가 한국경제 및 증시에 긍정적으로 작용하려면 엔화보다 약세 정도가 커야함.
- 6월말 발표 예정인 해외투자 활성화 정책에 이어 한은 기준금리 인하가 단행된다면 원화약세 긍정적 효과 극대화될 수 있으며, 수출 섹터가 주도주로 부상할 수 있음.

 

▪ 유안타증권: MSCI 정기변경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력

ㅇMSCI 정기변경
-6월 9일 MSCI의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결과가 발표될 예정
-신흥국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투자 접근성과 거래 용이성에 관한 규제를 완화되면서, -신흥국 주식펀드 투자의 지침이 되는 신흥국 주식 벤치마크부터 변화가 생길 가능성이 커지고 있음.
-가장 큰 변화는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어남


ㅇ신흥국 주식펀드의 변화
-미국의 금리인상 지연과 ECB의 양적완화는 글로벌 리스크 민감도를 낮추는 효과 가져옴. 따라서 연초부터는 미국주식펀드에서는 자금 유출되고, 유럽주식펀드와 신흥국 관련 펀드로는 자금 유입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지난 15년간 신흥국 주식 펀드 내에서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 축소


ㅇ중국과 사우디의 MSCI EM 편입 가능성 높아짐
-중국은 후강퉁 시행하는 등 외국인의 투자접근성을 높이기 위한 정책 시행
-사우디는 6월부터 외국인에게 주식시장 개방


 

 

 

 

 

 

 

■ 한국투자증권 모닝브리프(2015.05.29)

 

ㅇ통신서비스: 제4이통 선정 등 규제는 부담이나 이미 노출돼 반영된 이슈
- 제4이동통신 선정 등 경쟁촉진 방안 발표
- 신규 사업자가 경쟁력 갖추는데 어려움이 클 것
- 신규사업자 선정: 이동통신 시장 포화, 5G 시점까지 혁신적 서비스 부재, 자금부담, 결합판매 열위
- 요금인가제 폐지, 알뜰폰 지원방안은 영향 제한적

 

ㅇ디스플레이: 선진국 TV수요 둔화
- 1분기 북미 LCD TV출하량 전년동기 대비 13% 감소
- 선진국의 TV수요 둔화는 대형화 추세 둔화를 의미
- 2015년 PC출하량 증가율 7.1% 감소로 하향조정
- 하반기 패널면적수요 증가율 낮아질 수 있어

 

ㅇ제일기획(030000): 투자의견: 매수(분석재개), TP: 28,500원(분석재개), 현재가: 20,500원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28,500원으로 분석재개
- 2015년 계열사로부터의 매출총이익 전년 대비 6% 증가 전망
- 신규 광고주 개발 강화로 비계열 광고수주의 실적 기여 본격화

 

ㅇNICE평가정보(030190): 투자의견: 매수(신규), TP: 12,000원(신규), 현재가: 9,100원
- 목표주가 12,000원으로 커버리지 개시
- 외형 성장에 따른 수익성 개선 본격화
- 안정적인 재무구조와 배당 메리트

 

ㅇ쿠쿠전자(19240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305,000원(상향), 현재가: 233,500원
- What’s new : 예상을 상회한 영업 실적
- Positives : 전기 밥솥 회복 고무적. 수출과 렌탈 방향성 긍정적
- Negatives : 대중국 매출은 기대 이하이나 방향성은 긍정적
- 결론 : 피어 그룹 대비 프리미엄 부여 가능, 목표주가 305,000원으로 상향

 

ㅇ에스엠(041510): 투자의견: 매수(분석재개), TP: 43,000원(분석재개), 현재가: 33,950원
-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43,000원으로 분석재개
- 주력 아티스트 활동 모멘텀 강화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 중국사업 성장 지속, 하반기에는 중국 JV 설립 전망

 

ㅇ한국전력(015760): 투자의견: 매수(유지), TP: 63,000원(유지), 현재가: 45,700원
- 전기요금 조정 여부…며느리 뿐 아니라 할머니도 모른다
- 원칙은 있지만 제대로 지켜지지 않아
- 최종 의사결정은 정부의 몫
- 전기요금 불확실성 사라져야 주가 오른다

 

 

 

 

■ 5월 29일 (금) 리서치 아침회의

 

* China Close-up / 박인금 연구원

 

- 중국 상해종합지수 6.5% 급락 요인


1) 투자심리 악화 : 국유투자회사인 중앙회금공사가 국유은행 지분 축소

2) 신용거래 규제 강화 : 대형증권사들이 27일부터 주식담보인정비율 하향조정

3) 수급부담 : 다음주 23개사 공모주 청약(1500조원 규모. 작년 IPO재개 이후 최대)

4) 금융당국 감독강화 : 은행들의 증시투자 자금에 대한 조사

5) 차익실현 수요 : 7일 연속(15%) 상승. 5000pt 근접에 따른 차익실현

 

 

- 중국시장에 대한 과열 우려가 존재하는 상황으로 단기조정, 변동성 확대 불가피
- 향후 중국정부의 스탠스 변화와 추가 정책에 따른 방향성 확인 필요

 

 

 

 

 

 

■ 한국 주식시장 전망 KR선물

중국시장의 흐름과 수급부분을 살펴보며 시장에 대응해야할것

금일 한국 주식시장은 전일 중국의 급락영향이 이어지며 위축된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즉 중국시장의 급락은 한국 시장의 투자심리를 위축되게 할 가능성이 높다. 그런데 전일 중국의 급락이 오늘 반발매수세가 유입되지 않고 재차 하락세를 보인다면 한국 시장의 시장참여자들은 차익실현에 집중 할 가능성이 높다.


그렇기 때문에 중국시장의 변화가 한국 시장의 변화를 이끄는 모습을 보일 것으로 예상한다.


다만 미국 장 마감 전에 그리스와 프랑스, 독일의 정상들이 콘퍼런스 콜을 단행한다는 소식이 전해졌는데 이로 인해 그리스 이슈가 완화된다면 이를 빌미로 시장은 양호한 모습을 보일 수 있다.


즉 오늘 한국 시장은 중국시장의 흐름과 함께 그리스 해결 가능성에 따른 수급적인 부분(외국인의 선물동향)을 지속적으로 살펴보면서 시장에 대응을 해야할것으로 예상한다.

 

 

 

■ 금리인상 이후 자산시장, 컨센서스대로 움직일까?

 최근 1개월, 전 자산군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


자료 발간 이후 월간 성과가 -1.17%를 기록하면서, 14년1월 이후 포트폴리오 누
적수익률은 10.92%로 소폭 하락했다. 4월 중순부터 시작된 독일, 미국 등 선진국
장기금리의 급등세가 진정됐지만 전월 대비로는 큰 폭으로 상승했고, 국채시장의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낮은 금리로 정당화되고 있는 주식의 밸류에이션에 의문이 생
겼기 때문이다. 전 자산군의 가격부담이 일시적으로 표면화되면서 ‘글로벌에셋라운
지’ 발간 이후 월간 성과로는 처음으로 전 자산그룹(주식, 국채, 크레딧, 대체투자)
의 수익률이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 Bond Tantrum 가능성은 낮지만, 자산운용 측면에서는 불리한 환경


옐런 연준의장이 연내 금리인상을 시사하면서 13년5월 버냉키 쇼크로 촉발된 긴축
발작(Bond tantrum) 우려가 높다. 당시 미 국채10년 금리는 2개월간 112bp 폭등
했고 글로벌증시는 1개월간 8.8% 폭락했다. 결론적으로 당시와 같은 글로벌 장기
금리의 급등 가능성은 낮다. 그러나 자산운용 측면에서 현재 여건은 훨씬 불리하
다. 13년의 버냉키 쇼크는 미국경제의 회복국면 초입에서 발생했다. 충격은 컸지만
기다리면 주가는 추세적인 상승 동력으로 회복이 빨랐다. 반면 현재는 미국경제의
상승기울기가 점점 완만해지며 정점에 다가서는 중이다. 장기금리가 추세적으로 상
승하는 것은 한계가 있지만, 주가하락 이후 반등탄력도 기다릴수록 약해진다.


 글로벌 자산배분전략: 미국 금리인상 이후 컨센서스의 재점검 필요


지난 수년간 주식, 채권, 부동산 등 글로벌 자산가격은 대부분 상승했다. 중앙은행
들의 강력한 통화완화와 저금리의 영향이다. 글로벌 자산배분 투자자들은 두자릿수
의 수익률을 비교적 쉽게 얻을 수 있었다. 변동성도 낮았다. 반면 미국의 금리인상
은 새로운 환경을 예고한다. 지난달처럼 전 자산그룹의 수익률이 (-)가 되기도 하
며 돌발적 가격변동 위험도 커지고 있다. 미국이 기준금리를 인상하면 달러는 강해
지고 장기금리는 상승할 것이며, 주가도 상승한다는 것이 글로벌 컨센서스다. 그러
나 고민은, 과거와 달리 금리인상 시작 시점에 이미 경기의 기울기가 완만해지고
있다는데 있다.

 

 

1) 미국경제는 더 이상의 달러강세를 견뎌낼 수 있을까? 옐런은 금리인상의 시작보다 인상 이후 ‘천천히’에 방점을 두고 있다. 달러강세는 제한적일것이다.

 

2) 장기금리는 상승할까? 연준이 매파적일수록 장기금리는 하락하고 일드커브는 평탄화될 것이다. 기준금리와 적정금리와의 갭이 상당하므로 금리인상은 시작되어야 한다. 그러나 타이밍이 늦어지면서 고민도 깊어진다.

 

3) 주가는 상승할까? 연말까지 글로벌 주식시장의 경로는 우상향할 것이다. 그러나 완만해지는 미국
경제의 기울기를 따라 기대수익률은 전반적으로 낮출 필요가 있다.

 

 

 

 

 

 

■ 중국인을 사로잡은 한류 K-SeriesⅢ: K-Beauty 화장품

중국을 사로잡는 화장품 기업- H·A·O ! 하오 차이나


많은 기업들이 최근 화장품 사업 부문을 신규로 추가하고 있는 현상황에서 해당 기업의 주가는 뉴스에 따라 일희일비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러나 핵심은 중국향 매출 증가 실적이 확실하게 나오는 기업을 살펴야 한다. 실적이 뒷받침된 기업만이 주가 밸류에이션 재평가를 받는데 이를 살펴보면 크게 세가지 유형 H·A·O로 나눌 수 있다.

 

 

 

첫 번째 H-Hit Item은 히트 상품을 만들어낸 기업으로 마스크 팩의 산성앨엔에스, 아토피 제품 및 크림의 네오팜,

두 번째 A-All 은 종합 화장품 기업으로 저가에서 고가라인까지 빈틈없는 파워 브랜드를 갖춘 아모레퍼시픽, 셀럽의 후광으로 고가라인 공략중인 LG생활건강, 마지막으로 O-ODM은 제조자개발생산의 코스맥스가 한국 화장품 인기와 중국 화장품 시장 성장의 수혜가 기대되는 핵심 기업이라 하겠다.


 

 

 

 

 

 

■ 자동차-주가 회복 아이디어 3: S&T그룹의 Turnaround확산

S&T모티브로 시작된 S&T그룹의 Turnaround는 1Q15를 기점으로 전 계열사로 확산. S&T그룹은 정밀 기계 및 가공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계열사간 내부거래 비중이 낮고 전 계열사가 순현금 상태로 계열사간 일감몰아주기 또는 리스크 전이이슈에서 자유로움.


S&T모티브는 실적 개선에 힘입어 14년 이후 2배 이상의 주가상승을 기록.


S&TC 및 S&T중공업은 14년에 강력한 구조조정이 완료되면서 실적 개선의 발판을마련. 효율적인 비용구조하에 신규수주 증가, 신사업 추가, 원/달러 약세효과로 향후2~3년간 실적 고성장 예상. 또한 전 계열사가 순현금 상태로 14년말 그룹의 순현금은2,480억원이며 15년 이후 연간 1천억원의 FCF창출이 가능하여 M&A가능성이 높음.

 

Action: 전 계열사가 실적개선의 싸이클에 진입한 것으로 판단되며 S&T중공업, S&T홀딩스로 관심확대 유효

 

 

 

 

■ MSCI 정기 변경이 우리나라에 미칠 영향력

MSCI 정기변경 6월 9일 MSCI의 Annual Market Classification 결과가 발표될 예정. 신
흥국들이 글로벌 투자자들이 가장 중요시하는 투자 접근성과 거래 용이성에 관한 규제를 완
화되면서, 신흥국 주식펀드 투자의 지침이 되는 신흥국 주식 벤치마크부터 변화가 생길 가능
성이 커지고 있음. 가장 큰 변화는 중국과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일어남


신흥국 주식펀드의 변화 미국의 금리인상 지연과 ECB의 양적완화는 글로벌 리스크 민감
도를 낮추는 효과 가져옴. 따라서 연초부터는 미국주식펀드에서는 자금 유출되고, 유럽주식
펀드와 신흥국 관련 펀드로는 자금 유입. 특히 중국·대만·인도·한국 등 제조업 기반이
있는 국가로의 자금 유입 증가. 중국의 영향력이 확대되면서 지난 15년간 신흥국 주식 펀드
내에서 우리나라의 투자 비중 축소


중국 A주의 MSCI EM 편입 가능성 중국 A주의 MSCI EM편입이 안 된 이유를 투자 쿼
터 배분, 자본 이동의 제한성 세금 불확실성. 중국 정부가 후강퉁 시행 등 제도 개선을 하면
서 시장 접근성에 대한 문제가 많이 해결. 26일 발표된 FTSE의 중국 A주 편입 결정도
MSCI의 발표에 영향을 줄 것으로 예상


사우지의 MSCI EM 편입 가능성 사우디정부는 6월부터 외국인 투자자에게 주식시장을
개방하기로 결정. 사우디 증시에 대한 시장 접근성이 좋아지면서, 내년 사우디증시의 MSCI
EM 편입 결정 가능성 매우 높아짐

 

* 첨부파일 참조

 

 

 

 

■ 증권사 스몰캡 추천주

파트론
생각보다 잘 팔리는 갤럭시 S6의 수혜주
예상보다 뜨거운 반응: 4월 출시후 3주간 610만대가 판매된 갤럭시 S6
삼성 스마트폰 전면카메라 화소수 향상으로 P와 Q 동시에 늘어나는 올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3,000 / 전일종가: 9,610
이베스트투자증권 김현용

테스
하반기 수주 모멘텀 확대
3D NAND 투자는 가속화
2분기가 저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5,000 / 전일종가: 20,800
하나대투증권 남대종

유진테크
2분기부터 Turn Around 본격화
2분기부터 본격적인 실적 Turn Around가 예상
주력 거래선의 미세공정 전환 및 3D투자의 수혜가 동시에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4,000 / 전일종가: 16,700
HMC투자증권 노근창

에스엠
아티스트 모멘텀이 집중되는 시기
주력 아티스트 활동 모멘텀 강화로 2분기부터 실적 개선 예상
중국사업 성장 지속, 하반기에는 중국 JV 설립 전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43,000 / 전일종가: 33,950
한국투자증권 정희석

알에프텍
2015년 흑자전환 전망 이상무
1분기 실적 흑자전환 기록하며, 당사 예상치 부합
2분기도 주요 고객사 무선충전 모듈 납품으로 양호한 실적 예상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500 / 전일종가: 6,610
신영증권 곽찬

대동
아쉬운 중국, 그러나 기대되는 중국
1분기 외형 정체 속 일시적인 수익성 저하
중국 법인의 수익성 하락은 2분기 이후 회복될 것
투자의견: 없음
하나대투증권 송선재

SBS콘텐츠허브
신규 사업으로 악재를 극복할 전망
중국 방송사들과의 공동제작 사업은 상설 수익원으로 자리매김할 전망
일본 사업 축소와 SBS 에 대한 로열티율 인상을 극복하는 것이 관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21,000 / 전일종가: 16,850
SK증권 최관순

SBS미디어홀딩스
주력 자회사들의 실적 호전 기대
SBS 와 SBS 플러스의 실적 호? 긍정적
SBS 콘텐츠허브는 악재를 극복하고 실적 향상 추세를 이어갈 ?망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6,600 / 전일종가: 5,100
SK증권 최관순

SBS
풍문으로 들었소!
2015 년 완연한 실적 개선세 시현할 전망
중국 방송사들과의 공동제작 사업 상설화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54,000 / 전일종가: 41,500
SK증권 최관순

AP시스템
중국시장을 평정하다
중국, 고해상도 중소형 패널 국산화 시도
Tianma: 중국 중소형 패널 선두주자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8,000 / 전일종가: 10,300
키움증권 김병기

 

 

 

 

 

 

 

 

■ 6월 청약 예정기업 10여개..올 100개 기업 상장 예정

 

올 들어 주식시장 활황이 지속되고 상장 종목들의 수익률이 호조를 보이면서 IPO(기업공개)시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공모청약을 진행한 제노포커스 청약경쟁률은 1200대 1을 기록해 주목받았다. 청약증거금은 1조6000억원에 달했다. 앞서 유지인트 청약경쟁률도 860대 1을 나타내는 등 공모주 투자 열기가 뜨겁다.

 

 

◇6월 청약 예정기업 12개...대어급 온다

2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내달 공모청약이 예정된 새내기주들은 12개 종목이다. 스팩(기업인수목적회사)을 포함하면 21개에 달한다. 올 들어 상장한 종목(스팩 제외)은 포시에스, 세화아이엠씨, 엔에스쇼핑, 유지인트 등 4개에 그친 것을 감안하면 본격적인 IPO 시즌이 열리는 셈이다.

 

2~3일 공모청약을 실시하는 픽셀플러스를 시작으로 싸이맥스, 베셀, SK D&D, 세미콘라이트, 코아스템, 에스엔텍, 유테크, 경보제약, 동운아나텍, 민앤지 등이다. 또 대어급으로 꼽히는 미래에셋생명도 오는 29~30일 공모청약을 실시한다.

 

픽셀플러스는 CMOS이미지 센서 전문 팹리스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1239억원, 영업이익 18억원을 거뒀다. 반도체웨이퍼 장비이송업체인 싸이맥스는 인지컨트롤스 자회사고 제노포커스는 유전자 분화진화 기술 및 스크리닝 기술을 기반으로 한 맞춤형 효소, 미생물 개발업체다. 세미콘라이트는 발광다이오드(LED)플립칩 업체로 지난해 매출액 481억원, 영업이익 86억원을 기록했다.

 

이들 외에도 이노션, 토니모리 등도 거래소 상장심사를 통과한 후 상장일정을 진행할 예정이다. 상장 심사를 청구한 SK루브리컨츠, AJ네트웍스, 다이노나, 칩스앤미디어, 파인텍 등도 하반기 IPO 대기 물량이다. 특히 미래에셋생명, 이노션, SK루브리컨츠 등 대어급 IPO주들이 상장을 진행하면서 IPO시장은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상반기 IPO주 평균 수익률 15% '쏠쏠하네'

IPO주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은 최근 상장한 기업들의 수익률이 비교적 높았기 때문이다.

상반기 상장한 포시에스는 공모가 대비 30%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고 유지인트도 39% 수익률을 나타냈다. 세화아이엠씨와 엔에스쇼핑은 -19%와 -1%로 공모가 대비 마이너스지만 스팩 기업을 포함해 상반기 상장한 16개 IPO주 평균 수익률은 15%에 달했다.

 

특히 4~5월 IPO 비수기에 증시가 호조세를 이어가면서 최근 상장한 스팩주에 관심이 집중되는 기현상이 나타나기도 했다. 지난 13일 상장한 대우SBI스팩이 상장 후 4일 연속 상한가를 기록하는 등 공모가 대비 12% 수익률을 기록했고 지난주 상장한 한화MGI스팩, 대우3호스팩, 미래에셋제3호스팩 등도 공모가대비 10%넘는 수익률을 나타내고 있다.

 

문경준 메리츠증권 연구원은 "올해 증시 상장 건수는 100여개로 지난해 78건 대비 확대될 것"이라며 "지난해 이후 상장한 기업들 평균 수익률이 높아 IPO 시장은 좋은 투자 대안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 오늘의 주요 일정 :  5월 29일 금요일


1. EU-일본 정상회담
2. 재건축 가능연한 40년에서 30년으로 단축
3. 굿게임쇼코리아
4. 대한민국 펫 페스티벌
5. 정동야행(貞洞夜行)축제
6. 서울장미축제
7. 4월 산업활동동향
8. 5월 기업경기실사지수(BSI)
9. 제노포커스 신규상장
10. 美) 1분기 GDP 수정치(현지시간)
11. 美) 5월 시카고 PMI(현지시간)
12. 美) 5월 미시건대 소비심리 평가지수 확정치(현지시간)
13. 유로존) 4월 통화공급 M3(현지시간)
14. 독일) 4월 무역수지(현지시간)
15. 영국) 5월 소비자신뢰지수(현지시간)
16. 日) 4월 실업률
17. 日) 4월 가계지출
18. 日) 4월 산업생산 예비치
19. 日) 4월 전국 소비자물가지수(CPI), 5월 도쿄지역 소비자물가지수(CPI)

 

 

▶경제지표
-미국, 1분기 GDP
-미국, 1분기 개인소비
-한국, 6월 기업경기실사지수
-한국, 4월 광공업생산
-유럽, 4월 M3통화공급

 

 

▶추가·변경상장
-페이퍼코리아(국내CB전환, 42만1959주, 624원)
-아이에스동서(국내CB전환, 2만1821주, 2만2913원)
-CJ프레시웨이(국내CB전환, 45만8085주, 4만3660원)
-아이에스동서(국내CB전환, 4만3643주, 2만2913원)
-바른전자(국내CB전환, 56만7107주, 1058원)
-STS반도체(국내BW행사, 560만4505주, 4341원)
-코미팜(국내BW행사, 6만9803주, 7163원)
-페이퍼코리아(국내BW행사, 73만6661주, 596원)
-피에스텍(국내BW행사, 6만3593주, 3145원)
-한미글로벌(국내BW행사, 20만927주, 6669원)
-팅크웨어(국내BW행사, 1만6874주, 1만1852원)
-진도(국내BW행사, 4만8227주, 4147원)
-에스앤에스텍(국내BW행사, 32만4149주, 3085원)
-처음앤씨(국내BW행사, 19만6039주, 5101원)
-에스앤씨엔진그룹(국내BW행사, 373만4439주, 1205원)
-한미글로벌(해외BW행사, 5만2043주, 1만840원)
-동양(유상증자, 4877주, 500원)
-동양(유상증자, 1만4566주, 500원)
-종근당홀딩스(유상증자, 83만6816주, 7만6101원)
-신후(유상증자, 93만4000주, 1070원)
-씨앤피로엔(스톡옵션행사, 110만주, 1278원)
-아큐픽스(스톡옵션행사, 4만3800주, 500원)
-제노포커스(신규, 675만4667주, 1만1000원)
-엑세스바이오(주식소각, -26만4070주)

 

 

▶주주총회
-동성하이켐
-심텍
-대우조선해양
-오리엔탈정공
-현대미포조선
-동성홀딩스
-신영증권
-코아크로스
-바이오싸인
-KG이니시스
-휠라코리아

 

 

 

 

 

 

■  [KB리서치센터 모닝미팅 요약] 2015.05.29

[KB유승창/금융] 은행 (OVERWEIGHT): 예대마진율 하락 폭 확대

은행 4월 가중평균 금리동향 코멘트 드리겠습니다.

 

4월 예금은행 신규 및 잔액 기준 예대마진율 각각 1.58% (-11bp MoM), 2.23% (-4bp MoM)를 기록했습니다. 예대마진율 하락의 주된 원인은 주택담보대출을 포함한 가계대출금리가 큰 폭으로 하락 (-25bp MoM)한 것입니다. 주택담보대출이 전체 신규 대출금리 대비 50~60bp 더 낮게 유지되는 상황에서 당분간 주택담보대출 중심의 여신 성장이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어, 당분간 부진한 예대마진율 흐름이 이어질 전망입니다. 다만 주택담보대출의 경우 연체율 및 대손비용률이 상대적으로 낮아 자산건전성은 양호한 추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당분간 은행업종의 주가는 이익결정변수의 방향성 혼조 및 가계부채 증가에 따른 우려 등으로 부진한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나, 업종 평균 기준 2015년 말 예상 PBR 0.54X, 예상 ROE 6.7%로 valuation이 낮은 수준까지 하락해 추가적인 주가 하락은 제한적일 것으로 판단합니다.

 

 

[양지혜/유통,화장품] 쿠쿠전자 (192400): 프리미엄 제품 판매 호조로 1Q 어닝 서프라이즈 
쿠쿠전자의 1분기 매출액은 1,727억원 (+21.4% YoY), 영업이익 329억원 (+31.0% YoY), 순이익 272억원 (+41.8% YoY)을 기록하면서 시장 컨센서스 및 KB투자증권 추정치 대비 영업이익이 각각 31%, 28% 대폭 상회했다. 1분기 호실적을 반영하여 쿠쿠전자에 대해 투자의견 BUY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70,000원에서 300,000원으로 상향 조정한다. 쿠쿠전자는 전기밥솥 시장 내 강한 지배력과 상품 기획력을 바탕으로 국내 프리미엄 제품 비중 확대와 렌탈 사업의 카테고리 확장, 그리고 중국 면세점 채널과 현지법인에서의 고성장세가 이어질 전망이다. 


 

[KB Bond daily] 확대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금일 전망: 확대되는 기준금리 인하 기대감
글로벌 금리변동성이 줄어들면서 채권시장은 월말 국내경제지표 발표에 주목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최근 시장분위기가 금리인하에 대한 기대감 쪽으로 다시 쏠리고 있어, 산업생산 지표가 예상보다 부진하게 발표될 경우 시장 강세재료로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장기물 수급시장의 불안요인이었던 MBS 이슈는 다소 소강되어 장기물 영향력은 미미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외국인의 선물 매매 동향이 변수이긴 하나, 최근 10만계약 가까이 줄어든 미결제수량 감안 시 추가 매도 가능성은 제한적일 것으로 보입니다.

 

Credit
한국은행은 전일 (28일) 진행된 금융통화위원회에서 한국주택금융공사 추가 출자 (2,000억원)를 위한 추가경정예산을 의결하였습니다. 실제 출자는 6월 초에 실시될 예정이며, 금번 출자로 인해 주택금융공사의 납입자본금은 1조 6,316억원으로 늘어날 전망입니다. 출자 후 한국은행의 주택금융공사 지분율은 39.5%가 될 예정이며, 정부 지분율은 54%로 다소 하락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주택금융공사가 자기자본의 50배 규모까지 유동화증권에 대한 지급보증이 가능하도록 주택금융공사법으로 규정되어 있음에 따라 안심전환대출 기반 MBS 발행에 따른 지급보증배수 상승 부담을 덜기 위한 조치로 판단됩니다


KB Auto Daily 05월 29일

전일 사업재편지원제도 (일명 원샷법) 초안 공개로 한국 대기업 그룹의 지배구조 변화에 대한 기대감이 확산되면서, 글로비스 주가가 6.3% 상승했습니다. 한국경제가 엔저/저유가/저성장의 구조적 난관에 봉착한 상황이고, 특히 자동차 산업은 지능화/전동화로 장기적 안목과 새로운 아이디어를 요구하는 상황입니다. BMW는 지난 5월 49세의 CEO 하랄트 크루거를 선임한 바 있으며, 폭스바겐 그룹 역시 독일 자동차 업계의 전설로 불리우는 피에히의 퇴진으로 세대교체가 진행 중 입니다. 삼성그룹의 지배구조 전환이 활발하게 진행 중이고, 현대차 그룹에 대해서도 향후 5년 이내에 승계가 이루어질 것으로 보는 관점이 지배적인 가운데, 하반기로 예상되는 원샷법 제정이 세대교체를 가속화하는 계기가 될 것인지 주목됩니다.

 

독일이 최초의 고속도로 수소충전소를 완공했으며, 올해 말까지 50개 보유하게 될 것으로 보입니다. 수소차 시승 만족도가 매우 높다는 점을 고려하면, 현재 나와있는 수소차에 대한 보급전망이 과소추정일 가능성이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캘리포니아/미국/일본의 적극적인 충전 네트워크 확대전략을 고려하면, 국내에서도 수소충전소 보급이 멀지 않은 것으로 느껴지고, 수소차 일반 판매도 2020년이면 가능하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오늘의 KB Auto Daily는,
*중국 천연고무 공급과잉
*현대차, FIFA 비리 사태에 '우려'
*현대차, 2020년 수소연료전지차 국내 일반 판매 전망
*독일, 2015년 말까지 수소충전소 50개 보유 전망

 

 

 

 

 

 

■ 중국 증시 급락을 보는 시각-신한금융투자 박석중

 

I. 증시 급락의 시장 코멘트 정리

 

1. 정부 주식시장 과열방지(→온도조절)
    - 중국 국부펀드 산하 중앙회금공사 주식비중 축소
    - 중앙은행의 시중 유동성 흡수
    - 주식 인화세(국내 거래세금과 유사) 인상의 루머

 

2. 오버행의 우려감
    - IPO 심사권환 증감회에서 거래소로 이관: 추가 IPO 확대
    - CNNP(중국 최대 원전회사)와 중소형 기업 IPO 6월초 시행
    - 이번 23개 기업의 IPO 조달 금액은 원화 1,500조원 가량으로 추정됩니다.

 


II. 당사의 판단: 국내시장 영향도 및 중국 대응전략

 

지수상승의 높이가 높았던 만큼 조정의 낙폭도 높았습니다. 반드시 필요했던 조정입니다. 로컬 운용사와 증권사의 반응은 명쾌 했습니다. → "추가 조정 가능하나 추세 이탈은 우려하지 마라"

 

당사는 주식시장 온도조절에 대한 정부정책 선회 가능성은 높지 않다 판단됩니다. 다만, 오버행의 부담감과 지수의 변동성이 높아질 가능성은 존재합니다.

 

국내 시장의 입장에서는 펀더멘털적 이슈가 아닌만큼 실물경기 영향도는 제한적이지만 중소형 성장주(ChinNext)의 추가 하락은 국내 중소형주의 심리적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어 추가 관찰이 필요합니다.

 

중국 직접투자 추격매수는 시장(Index)이 아닌 선별적 섹터와 종목으로 접근하는 시점입니다. 종목의 선별화 과정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