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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7. 30. 08:00

17\자유인간, 자유의식화(自由人間, 自由意識化)170729  박찬도  17.07.29


자유인간(自由人間)이란, 박애심(博愛心)으로 널리 사람들을 사랑하고 좋아하고 존중(尊重)하여, 자유(自由)를 주는데서 비롯하여, 또한 이기심(利己心)으로 내몫의 자유를 받아냄으로서 스스로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화(自由授受秩序化)”함이다.


자유의식화(自由意識化)란, 이같이 자신(自身)들이 선심(善心)으로 만들어놓은, “공정(公正)한 사회(社會)”를, 좋아하고 신뢰(信賴)하여, 협동단결(協同團結)로서 조화(調和)롭게 번영(繁榮),평등(平等),평화(平和)의 행복사회(幸福社會)를 만들고, 이를 ‘최상(最上)의 정의(正義)’이며 ‘진리(眞理)’로, 인식(認識)하고, 욕구생리적(欲求生理的)으로 신봉(信奉)하게됨이다.


이는 ‘넘치지않고 처지지않는’ 중용(中庸)의 심성(心性)을 의미(意味)하는것이기도하다.  


*이런 사람들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신봉(信奉)하고, 만들어가고 유지발전(維持發展)시키는데 전력(全力)한다.

당연히 자유(自由)를 좋아하고, 자유인간(自由人間)과 자유사회(自由社會)와의 유대(紐帶)를 강화(强化)하는것을 큰 기쁨이고, 큰 임무(任務)라고 생각한다.<독재사회를 가장 혐오한다.>  

*이사람들은, 자국(自國)의 자유화(自由化)와 더불어, 타국(他國)의 자유화(自由化)를 바라서, 자국(自國)의 평화(平和)와 세계(世界)의 평화(平和)에 이바지하고자 염원(念願)한다.

*이같은 정의(正義)로운, 자유국가(自由國家)의 유지발전(維持發展)을 위해, 국방(國防)등 안전보장(安全保障)에도 힘쓴다. 단, 이는 자유화(自由化)에 따르는 필요사항(必要事項)이지, 그 자체(自體)가 본질(本質)이되는, 독재적 사고(獨裁的 思考)를 기피(忌避)한다.

*이와같은, 자유민주주의적 사고(自由民主主義的 思考)가, 취약(脆弱)하여, 더욱 강력한 선군정치(先軍政治)에 패(敗)하는 것으로 생각하는사람들의, 어리석은 사고(思考)의 결함(缺陷)을 바로잡아야한다.

바로, 그 취약(脆弱)하다는,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무한히 강고(强固)함이다. 즉, ‘안넘침’이 ‘안처짐’의 위대(偉大)한 불굴(不屈)의 민주저항의지(民主抵抗意志)인것이다. 이를---‘안넘침’을---‘넘치지않았다’고해서 취약하다고 전도(顚倒)되게 판단(判斷)한것이다. 자유화(自由化)해서 취약한것이 아니라 자유화(自由化)안해서 <즉 ‘넘쳐서’ ‘처져서’> 취약(脆弱)한것이다.

독재인간들의 남용위축표리일체생리(濫用萎縮表裏一體生理)가 취약(脆弱)하고, 자유인간들의 불남용불위축표리일체생리(不濫用不萎縮表裏一體生理)가 강력(强力)한것이란말이다.

우리들이 독재인간(獨裁人間)이라, ‘넘쳐서 처져서’ 남용위축표리일체생리(濫用萎縮表裏一體生理)로 취약(脆弱)한것을 모르고, 단순히 ‘안넘쳐서’ <이는 ‘안처지’는 불남용불위축표리일체생리(不濫用不萎縮表裏一體生理)의 강고(强固)함인데> 즉, ‘넘침’만 못해서  취약(脆弱)한 것으로 오해(誤解)하고있는것이다.

우리가 ‘종북좌빨’에 밀리는것은, 천박한 ‘돈’‘감투’에 뭉친, 사기꾼 악당들에게, 즉, 더러운 탐욕(貪慾)에<‘넘침’에>당하지못해서다. 우리가 고상(高尙)한, 자유의식화(自由意識化)로<‘안처짐’으로> 단결하여 그들을 물리쳐야한다. 이는 양심(良心)의 강화이고, 선악간(善惡間)의 싸움에서 선(善)의 승리를 의미한다. 즉, ‘안넘침’에서오는 ‘안처짐’으로 승리(勝利)함이다.<우리는 ‘넘침’에서, 오는 ‘처짐’으로 밀리는것임을 똑바로 알아야한다. 냄비근성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