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박찬도 2017. 8. 1. 05:08

17\저절로 다 되는것170728  박찬도  17.07.28


  우리는 중대한 사회문제가 뜻대로 되어가지를 않으면 안절부절을 못합니다.

  ‘이거 큰일났다’며 비탄(悲歎)에 빠집니다.

  지조(志操)가 없어서 그러니, 용기(勇氣)가 없어서 그러니, 하며 의사(義士) 열사(烈士)가 부족하다는 탓을하기도합니다.

  정말 그럴까요?

  의사(義士) 열사(烈士)가 많아지면 해결되는것일까요?

  나는 그렇게 보지않습니다.

  의사(義士) 열사(烈士)가 해결해주는것이 아닙니다.


  바른사람되면, 저절로 다 바로되게 되어있는것입니다.

  바른사람되면 세상이 바르게보이고, 바르게 행동하게되어, 바르게 해결되기때문입니다.

  이번, 최순실부정사건(不正事件)만 하드라도, 사람들이 최상(最上)의 정의(正義)이며, 진리(眞理)인 자유(自由)를 몸에 지니고있었다면, 자유인(自由人)으로서 사태(事態)의 진전(進展)에따라, 모두 바르게 행동(行動)하게되어, 자유대한(自由大韓)의 자유질서(自由秩序)가 그냥 유지(維持)될수있었을것이기때문입니다.

  

  ‘종북좌빨’의 수괴(首魁), 문재인(文在寅)은, 언제든지 남한의 적화통일(赤化統一)을 염원(念願)하여, 박근혜대통령의 축출방도(逐出方途)를 모색(摸索)해오든중, 마침 박대통령의 측근인 최순실의 부정사건(不正事件)이 불거지니까, 이를 기화(奇禍)로, 박근혜대통령과 연루(連累)시켜, 끌어내릴 씨나리오를 꾸민것입니다.


  이렇게 모략(謀略)을 꾸미자니, 정치적 술수(政治的術數)를 써야하게되었고, 그러자니 군중(群衆)을 선동(煽動)하여 ‘촛불’을 들게하여, 민심(民心)의 소재(所在)를 조작(造作)하는 작전(作戰)을 쓰게된것입니다.

  그러기위해 ‘부패(腐敗)동아리’인 국개(國犬)들과, 조중동포등 언론이, 검찰,경찰과 함께, 최순실의 부정을 만들어내고 부풀리고하여, 엄청난 거대부정사건(巨大不正事件)을 만들어놓았고, 몇 달간을 밤낮으로 되풀이 악선전(惡宣傳)함으로서, 모든국민으로하여금 최순실의 ‘갑(甲)질’에 분통(憤痛)을 터뜨리게 만들어놓고는, 은근히 이 책임을 박근혜대통령에게 뒤집어씌우는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이 어쩌면 그만큼까지 광범위하게 썩어문드러졌는가를 적나라(赤裸裸)하게 보여주는 참으로 서글픈 광경(光景)(?)이라할까!> 


  이런지경이되니, 어지간한 사람들은, 심지어, 지식인(知識人), 상류층(上流層), 대학교수(大學敎授) 박사(博士)님들까지, 보수우파(保守右派)였든사람들 조차도, “그런줄은 몰랐는데, 박근혜도 몹쓸 여자였군” 이라는 반응(反應)이 나오드란말입니다.

  그렇게되니, 편협(偏狹)한 서민대중(庶民大衆)은, 평소의 사회불만(社會不滿)에 겹쳐, 그들 죄파의 선동(煽動)에 넘어가, 대거 촛불부대가 키워진것입니다.

  그러니까 그들 악당(惡黨)들은 “이것봐라! 이것이 민의(民意)다”라면서 추미애는, “박근혜가 하야(下野)하면 목숨만은 살려줄게”라며 위협을 가하는것이었단말입니다.

  그러니까 약삭빠른 여야정치인들은, 몽땅몽땅 싹~싹~, 좌향좌로 기울어, 촛불부대로 무쳐들어가는것었습니다. 참 더럽지요.  

  이런 무법적행패(無法的行悖)로 박근혜를 죄인으로 몰아, 대통령직에서 하야(下野)케한것입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의 자유민주헌정(自由民主憲政)은 실질면(實質面)에서 상실(喪失)케된것입니다.


  만일에 다수의 대한민국국민이, 자유민주주의 신봉자(自由民主主義 信奉者)였으면, 그리하여 자유의식화(自由意識化)되어있었다면, 자유대통령(自由大統領)이 무너지면, 한국의 자유질서기능(自由秩序機能)이 상실(喪失)되어, 자유대한(自由大韓)과, 5,000만 자유국민(自由國民)이 상실(喪失)된다는 생각을하게되어, 하치않은 최순실 부정사건(不正事件)의 조작의혹(造作疑惑)을 강(强)하게 품을것이며, 박근혜대통령을 죽이게되는 촛불들사람이 생겨나지를 않게되어있는것입니다.

  이렇게 정의(正義)로운 자유의식화(自由意識化)한 자유인간(自由人間)되면, 저절로 춧불드는사람없고, 전원이 태극기(太極旗)들게되어, 대통령탄핵(大統領彈劾)은 물거품되고맙니다.

  가령 프랑스나 일본같은데서 우리와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면, 자유(민주주의)를 공감대(共感帶)로가진 모든이들이, 코방귀도안뀌고, 모두가 태극기(太極旗)를 들것입니다.

  그리하여 열(熱)올릴것도없고, 시비할것도없이, 그리고 의사(義士), 열사(烈士)없다고 한탄(恨歎)할것도없이, 조용한가운데 박근혜자유대통령이 그대로 존속할수있었던것입니다.


  다음으로 박근혜대통령의 탄핵여부가 헌재(憲裁)에서 인용(引用)으로 결정이 나니까, 다음순서로 대통령선거문제가 대두(擡頭)되었습니다.

  그런데 일부(一部)의 사람은, 탄핵무효(彈劾無效)니까 따라서 19대 대통령선거도 무효이니 응할수없다. 끝까지 탄핵무효만 주장하겠다는 정절파(貞節派)가 있습니다. 

  무법(無法)이지만 어쨌던, 헌재(憲裁)결정에따라 대통령이 하야(下野)되어나오는데, 탄핵반대(彈劾反對)<대통령선거무효>만 주장하면 어찌되는것이겠습니까?

  거기에 얽매이느라, 제대로 선거싸움도 못해보고, 패(敗)해서, 좌파대통령들어와서, 전작권회수(戰作權回收)하고, 미군철수(美軍撤收)시키고, 정은(正恩)이 모셔와서, 적화통일(赤化統一)되면 어쩝니까? 역시 불법이니까 무효라고 우기고만있겠습니까? 그러면 우리만 망하는것입니다. 마치 북한은 인민을 72년간 학대학살(虐待虐殺)한 악마정권(惡魔政權)이니까, 그 존재(存在)를 인정할수없다며, 외면(外面)하고있으면, 우리는 불바다되어 다 죽게될것임과 같은것입니다. 

  그러면 안되고, 대통령탄핵의 무효주장은 당연히 계속하되, 대통령선거에는 적극적으로 참여해서, 보수우파 단일화(保守右派 單一化)로 우리가 승리(勝利)를 거둬야하는것입니다.

  자유대통령 탄핵반대는, 거기에 100%의 노력을 들여 관철시켜 자유국가를 유지시켜야하는것이었지만, 지금은 대통령선거라는 변화상황(變化狀況)을 가져온이상 실제적 행동으로서의 노력은, 대통령선거전에 95%이상을 들이고 탄핵반대는 5%이하로 들여야 하는것입니다.

  아무리 생각이 부족한 한국국민이라할지라도, 북한의 실체(實體)가, 지옥형장(地獄刑場)임을 모르는사람은 없습니다. ‘빨갱이’들도 별것아닌 ‘인연(因緣)’,‘감투’,‘돈’등에 얽매어서 열심히 ‘촛불’들지만, 북한지옥에 빠질것을 은근히 걱정 하고있으며, 대다수의 한국의노년층(老年層)은 거의100%가 보수우파(保守右派)를 내심(內心) 지지(支持)하고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수단일화(保守單一化)하면 넉넉히 이기게되어있는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보수우파는 입후보자가 단일화(單一化)해야한다’는데 단연(斷然) 이의(異議)가 없었습니다 전원찬성입니다. 그냥 잘될것만 같았습니다.

  그런데 실제로 선거전에 임해서는, 입후보자가 단일화(單一化)를 않는것입니다.

  단일화(單一化)란 포기(抛棄)를 의미합니다.

  10명의 입후보자(立候補者)라면, 10명이 다 포기할 마음의 결심(決心)이 되어있어야하는것이며, 10명이 다 차례로 사퇴(辭退)를 하는데, 아직 사퇴를 않은, 마즈막 남은 한사람만, 그냥 선거를 치루게되어야하는것입니다.

  그런데 보수우파(保守右派)에서는 홍후보(洪候補)와 조후보(趙候補)가 선거전을 치루는데, 홍후보가 <홍후보가 실언(失言)인지 망언(妄言)인지를 해서 영 찜찜한 기분이었지만> 일단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로는, 비교 안되게 인기(人氣)가 높았으니까, 이기기위해서 당연히 조후보(趙候補)가 사퇴하는것이 마땅한일이었는데, 끝내 사퇴를 않은 큰 잘못을 저질렀고, 홍후보(洪候補)도 일단 단일화(單一化)의 ‘룰’을 저지른 잘못이 있는것입니다.<홍후보가 사퇴를 하였으면, 기적(奇蹟)이 일어날 확률(確率)이 컸다고 봅니다. 한국인들은 평생 지저분한꼴만 보아오다가, ‘단일화(單一化)’라는 정의(正義)로운 행동(行動)을 보고, 희망(希望)이보이고, 신바람이나서, 조후보(趙候補)에게라도 모두 표를 몰아주게될수있었을것임>

  이처럼 후보자(候補者)들이 단일화(單一化)를 깨서, 그리고 그들의 참모(參謀)들도 마찬가지로 단일화를 깨서, 망쳐버리고 만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한국인에게서, 언제든지 일어나게되어있는 심한 이기주의(利己主義)때문으로서, 언제든지 실망(失望)을 안겨주는일이며 나라 망하게하는일인것입니다.<정말로 고약하기이를데없는일이지요, 감욕(減欲)의 중요성(重要性)은 아무리 강조해도 모자랍니다.>


  만일에 그들 입후보자(立候補者)들이나 측근(側近)의 참모(參謀)들이, 자유민주주의 신봉자(自由民主主義 信奉者)였으면, 우선 이기주의(利己主義)가 아니니, 그리고 자유헌정질서(自由憲政秩序)의 귀중(貴重)함을 절감(切感)함으로서 조후보(趙候補)가 일찌감치 사퇴(辭退)하였을것이고, 그가 막무가네로 고집부리면, 홍후보라도 사퇴를 함으로서 기대이상의 좋은결과룰 얻어낼수 있었을것입니다.<만일에 실패로 돌아갔드라도, 한국역사에서 볼수없었던, 페어풀레이의 덕으로, 자유 문화진전으로인한 정의사회구현이 이루어질것입니다.>


  이상으로 본바와같이 ‘니가 나빠서 이리되었다’ ‘니가 잘못해서 이리되었다’고 아귀다툼하면서, 서로 미워하고 시기(猜忌)하며 싸우기만 할것이아니라, 또는 ‘어째서 우리는 만날 이모양이냐’고 실의(失意)에빠져 비관(悲觀)하며 분통(憤痛)만 터뜨릴것이아니라, 우리가 자유의식화(自由意識化)함으로서, 세상이 언제나 바로보여, 바로 행동하게되어, 저절로 다 잘되어져야하는것입니다.   

  우리가 어찌해야 좋은세상되는가를 알지못해서, 그방향을 바라보지못해, 도저히 방법이 없다고 실망(失望)해버리고 비관(悲觀)하는 가운데, 눈앞에보이는, 언짢은, 지엽사항(枝葉事項)에 심한 화를 내는일은 삼가는것이 좋겠습니다.

  화를 낼것이아니라 자유인간화(自由人間化)해서 위에서 본바와같이, 모든 것이 저절로 바로보여 저절로 바로 행동하게되어, 우리가 바라는대로 다 바르게 해결된다는 사실을 깨우쳤으면 좋겠습니다.

  한마디로, 이번경우만 하드라도, 자유인간화(自由人間化)하여, ‘촛불들지않았으면 되는것’이고, 보수우파가 ‘후보단일화(候補單一化)만 하였어도 거냥 되는것’이었습니다.

  다른일 다 제치고, 우리 모두 자유인간화(自由人間化)하기에 힘씁시다.

[참고]

검찰(檢察)이, ‘국가기간보존(國家基幹保存)의 최후(最後)의 보루(堡壘)’라는 말이 있지요.

자유민주헌정(自由民主憲政)을, 악당(惡黨)들이, 훼손(毁損)하려해도, 종내(終乃)는 검찰(檢察)이 법(法)으로 막아준다는 얘기일것입니다.

그런데 우리는, 검찰(檢察)이, 앞장서서, 국가기간(國家基幹)을 파괴(破壞)하는 작업(作業)에 적극(積極) 이바지하였지요.

그러니 도무지 희망이 사라진나라입니다.

오직 자유민주주의화(自由民主主義化)하는길박에 회생(回生)될방도가 없어 보입니다.

앞으로 100년을계획하고, 자유(민주주의)화<自由(民主主義)化> 작업을 수행해야하겠습니다.

아니면, 200년이가도 300년이가도 그턱일것입니다.

*정사선악(正邪善惡)을 아는것은, 양심(良心)이지 법(法)이 아닙니다.

저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