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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8. 14. 11:16


17\사람이 왜사나?170813  박찬도  17.08.13


  편안히 즐겁게 서로 도우며, 재미있게 살기위해 사는것이다.

  그렇게 살기위해, 세상사람들을 모두 사랑하고 존중하며 도와주어야한다.

  

  물론 당연히 가까운 사람부터 더 많이, 그리고 멀어질수록 덜 도와주어야하는것이지만<그럴수밖에 없는것이니까> 전반적으로 그 도움이 더해야한다. 

  그러기위해 자기자신(自己自身)과 자기주변인(自己周邊人)은 조금만 덜돕고, 그 여력(餘力)으로, 남들을 조금만 더 도와야한다.

  그렇게해서 모두가 기쁘고 즐겁게 살아야하는것이다.

  이런 사람들이 좋은사람이다.

  (자유)민주주의인간<(自由)民主主義人間>이라하고, (자유)민주주의사회<(自由)民主主義社會>라한다.


  그래서 강도(强盜)가 들어오면 얼른 알아차리고, 좋은사람들이 이웃과 힘을 합해서 얼른 쫓아내야한다.

  그런데 우리처럼 문재인(文在寅)같은 강도떼가 들어와도 촛불들고나가서 환영(歡迎)을 하는 멍추들이되면 안된다.


  왜 그렇게되느냐하면, 스스로 이런 좋은사람들처럼<배려협동(配慮協同)>안되어서, 눈들이 삐어서 그런것이다.  

  욕심(慾心)사납게 남의것 훔쳐, 횡재(橫材)하려는 심보들이어서다.

  그렇게 횡재하지도못하면서, 모두가 비참하게 불지옥에 떨어질뿐이면서 말이다.

  진리(眞理)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에 역행(逆行)하면 이렇게 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