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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8. 18. 07:40

17\넘치고 처지면170817  박찬도  17.08.17


‘넘치면 처지’고, ‘안넘치면 안처집’니다.


‘넘치고 처지’면 나쁘고, ‘안넘치고 안처지’면 좋읍니다.


‘넘치고 처지’면;

강자(强者)가 ‘넘쳐’서 때리고 약자(弱者)가 ‘처져’서 맞아서 

억압착취(抑壓搾取)하는 독재(獨裁)가 됩니다.

‘안넘치고 안처지’면;

강자가 ‘안넘쳐’서 안때리고 약자가 ‘안처져’서 안맞아서 

봉양시혜(奉養施惠)하는 자유(自由)가 됩니다.


그러니까 우리는 

‘넘치고 처지’는 독재인간생리(獨裁人間生理)에서 

‘안넘치고 안처지’는 자유인간생리(自由人間生理)로 바꾸어서

독재사회(獨裁社會)에서 자유사회(自由社會)로 바꾸어야합니다. 


북한(北韓)같은 초극한독재사회(超極限獨裁社會)가 있는것도 

‘넘치고 처진’ 독재인간생리(獨裁人間生理)이어서이고 

남한(南韓)같은 북한대리독재사회(北韓代理獨裁社會)가 있는것도 

‘넘치고 처지’는 독재인간생리(獨裁人間生理)이어서입니다.


우리는 ‘넘치고 처진’ 독재인간생리(獨裁人間生理)에서 

‘안넘치고 안처지’는 자유인간생리(自由人間生理)로 바꾸어야합니다.

그래서, 비참(悲慘)한 독재사회(獨裁社會)를 벗어나, 행복(幸福)한 자유사회(自由社會)에서 삽시다.


[참고]

[1] 독재사회는 누구든지 나쁜줄압니다.

  그렇지만 독재사회의 주역(主役)들은, 그짓하고싶어서<감투쓰고 돈생기니까>나쁘다는 말을 않습니다.<알고보면 불쌍한것들이지요>

  오히려, 독재가 나쁘다면, 그 독재를 ‘더 강한 독재’로  없앤다고 합니다.

  독재(獨裁)를 없애는것은, 독재(獨裁)가 아니고 자유(自由)입니다. 

  독재를 ‘더 강한 독재’로 없앤다고 거짓말하지만, 독재는 ‘더 약한 자유’로 없앱니다.

  자유(自由)에는 ‘안넘친’ 온건(穩健)한 반독재(反獨裁)가있지만. 한편 ‘안처진’ ‘불굴(不屈)의 저항(抵抗)’이 있습니다. 욕구생리(欲求生理)는 밥먹고 똥누듯 않고는 못배기는것입니다.

  우리가 자유인간화(自由人間化)하면, 얼마나 멋진것인지, 스스로 시험해보고, 깨우치시고, 즐기시기를 바랍니다.   

* 강자가 독재인간생리를 못벗어나니까, 바꿀수없다는 반론(反論)이 나올것입니다.

  약자의 자유인간생리의 ‘안처지’는 불굴저항(不屈抵抗)을, 도저히 이겨낼수없는것입니다.

[2]  많은사람들이 한국사람들의 단점(短點)을 말합니다. 그런 단점들 때문에 세상이 잘 안된다는것입니다. 그얘기들은 모두 ‘넘쳤’다는 말들입니다.<그건 맞지요>

  그런 얘기의 내용들을 장황히 늘어놓습니다. 그리고 가지수도 수백가지 수천가지를 늘어놓습니다. 그리고 아주 자세히 역사적인 사실들을 실례(實例)로 들어가면서 설명을 하는것입니다.

  그리고는 [---와 같은] 위대한지도자, 강력한지도자가 나와야 해결된다는것입니다.

  어떻게 해결(解決)한다는말은 없습니다.

  ‘더 강력하게 때려서’ 해결해야한다는 감추어진말로, 결론(結論)을 내는것입니다.

  사람마다 하는소리가 그런것일뿐입니다.

  그런 독재인간생리(獨裁人間生理)로서는 영원(永遠)히 까꾸루 갈뿐인것입니다.

  그런말 않는것만 못한겁니다.

  그런데도 청중들로부터는 박수갈채가 터져나오지요.

  뭐가 어떻게 되었다는 애기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