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박찬도 2017. 8. 20. 14:59

17\홍준표[이메일에서]170820  박찬도  17.08.20


홍준표

chando Park <chandopark1930@gmail.com> 2017년 8월 19일 오후 8:06

받는사람: Sin-U Nam <sun@namnkp.com>

남선생에게  17.08.19


 최순실사태 이전에도 상당히 정의로운얘기를 용감하게 하기에 괜찮구나 생각했었지요. 그런데 대선초기에 못된말을 해서, 이놈 안되겠다싶으면서도 '이런저런 불가피한 사정으로 그리하였나보다'고 생각하며, 월등히 인기도가 높으니까 일단 이기기위해 지지할수밖에 없다고 생각했었지요 <일상시의 태도가 중요한것이란것을 이해해주는 면도 있었고>그런데 그후에 하는 행태가 당장 아닌것을 알았지요. 모두가 가면이었습니다. 바탕이 나쁜사람,사기꾼이얘요. 많은 한국사람들의 머리에는 엄청난 비굴이 들어있어요. 엉뚱한 소리를 하는것으로보아서는 이놈들이 잘잘못을 똑똑히 알고있으면서도 그러는 '인간 머저리'들이지요. 울화를 터뜨리게 하지요. 우리가 그런 공기<문화>를 바꽈야 합니다. 남선생 항상 수고가 많습니다. <긴진태씨가 사람이 훌륭한것 같아요>

박찬도 드림


  2017년 8월 19일 오전 9:44, Sin-U Nam <sun@namnkp.com>님이 작성:

  오늘아침 FB에 실린 정기호 씨의 글을 또 전달합니다.  


  이제 와서 다 쓰잘 데없는 옛날얘기이지만, 10여년 전 (2004년?) 홍준표 씨가 워싱턴에 왔을 때, 만난 적이 있었습니다.


  모인 자리에 미국사람들도 여럿 있어서 통역을 부탁 받았었는데, 자신의 직함이 Representative Hong이 아니라 Congressman Hong으로 소개해 달라고 서너번 다짐받았던 일이 있습니다.  참 웃기는 자라고 생각했었는데, 그런 사람들이 나라가 위험할 때 항상 큰일을 저지릅니다. 아래 정기호 씨의 홍준표 고발장은 제가 아는 한 100% 정확합니다.  요즘 밤에 자다가도 벌떡 일어납니다.  너무나 힘든 세월입니다.


Sin-U Nam, AIA

NK Genocide Exhibit

Cell: (908)705-0851

sun@namnkp.com


https://scontent-lga3-1.xx.fbcdn.net/v/t1.0-1/p80x80/20882249_10155535820339876_6752880180669798625_n.jpg?oh=8f04b67ed27132816b66bf1a01b6185a&oe=5A32511D


Ki Ho Chung added 17 photos and a video.

3 hrs · 


소나 개나 말이나 아무나 다 하는 토크쇼,

왜 안 나오나 싶었다.

.

“박 전 대통령이 법정에서 '정치적으로 내가 모든 책임을 지겠으니 내 새끼

들을 풀어달라'고 했어야 했다"

.

“어떻게 대통령을 지낸 분이 장관,수석비서에게 '내가 시켰나요'라는 질문을 

할 수가 있는가”

.

http://news.naver.com/main/read.nhn…

.

http://news.donga.com/3/00/20170818/85880980/1

.

얼핏 보다가 말았지만, 난 저 인간이 낮술한잔 했나 싶었다.

.

뭐 박 전대통령? 정치적인 책임을 져?

박대통령이 만든 그 정당, 1호특별당원인 박대통령을 당에서 쫓아낸다구?

.

추미애가 그렇게 이뻐 죽겠다구?

.

저런 걸레쪼가리가 보수우파를 대표했던 일국의 대선 후보자였다는 게 하도 

기가 막혀서, 

.

인간 갖지도 않은 게 짖어대는 걸 갖고서 뭐 이렇게까지 시간을 낭비하면서 

굳이 글을 싸지르고 있는 나 자신도 한심하지만,

.

난 박대통령과는 격이 한참 다른 장삼이사 중에 하나이기 때문에,

박대통령만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는 당신의 그 말에 나도 이가 갈려서 

똑 같이 개새끼가 되어서 짖어댈 수 밖에 없는 것이다.

.

.얼마 전에는 외교에 관한 한 스스로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다고 

주절거렸다가, 내 허락 없이는 미국이 북한을 때리는 걸 가만두지 않겠다고 

또 말을 바꿔서 간이 배 밖으로 튀어 나온 인간이나,

.

박대통령을 버리고 가야 보수가 산다는 저 인간이나, 

.

싸나이가 되어가지고 어제 한 말 다르고 오늘 한 말 다르고, 요랬다가 

조랬다가 말 바꾸기를 밥 쳐 먹듯 하고들 있으니, 똑 같이 

세트로 그 ㅈ 떼어버려야 할 인간들이다.

.

.입에다 걸레를 물고 사는 김어준이라는 인간오물에게도 섭외를 했다가 

퇴짜를 맞았다는 대구에서의 토크쇼,

.

김어준 같은 막장인생에게 조차도 퇴짜를 맞는 당신, 그 아가리 그래도 터진 

구멍이라고 아무 말이나 생각없이 뱉어내는 그 조동아리를 공업용 미싱으로 

드르륵 박아서 꿰매어버려야 나라가 제대로 돌아 갈수 있는 것이다.

.

.홍준표, 박대통령을 춘향이 인줄 알고 있었는데 뭐 향단이를 뽑았다는 거, 

당신이 한말인가?

.

박대통령 감옥에서 빼어 내 줄 보수.우파대통령 깜은 오로지 당신 하나뿐 

인줄 알고서 표를 몰아줬다가, 당신한테 뒤통수 오지게 쳐 맞고 나서 아직도 

뒤통수가 얼얼한 게 우리 순진한 애국시민들이라는 건 알고는 사는가?

.

.뭐 박대통령의 정치적 책임?

.

.박대통령께서는 당신의 임기 내내 깨끗한 정치를 하기 위하여,

적폐세력의 최고봉인 당신과 같은 정치장사꾼들과 싸워서 여.야 할 것 없이 

부패한 정치세력들과의 전선을 형성하였고, 

.

김영란법으로 재갈을 물린 언론권력과도 전선을 형성하였고,

.

민노총 해체, 전교조 법외노조화, 통진당을 해산시켜서 빨갱이들과도 

전선을 형성하였고,

.

김대중과 김정일이 함께 공을 들여서 키워낸 사법부의 김일성 장학생들과는 

당연히 물과 기름과 같은 사이일 수 밖에 없었다.

.

.그래서 박대통령, 당신의 아군이라고는 이 나라의 의식이 깨어있는 

애국시민들 밖엔 없었다.

.

그런데, 저것들이 김무성, 유승민 같은 배신자들을 앞세워서, 

손석희라는 사기꾼의 조동아리를 이용해서 박대통령을 주저 앉히고 나서는,

.

급기야는 인명진이라는 빨갱이 목사새끼 하나가 그 당시 잘 나갔던 

김진태의원을 지 꼴리는 대로 제껴놓고, 홍준표 당신을 목줄 걸어 개처럼 

끌고 왔었다.

.

그리고선, 선거혁명을 통하여 박대통령을 구해내려고 했던 순진한 

국민들에게 ‘콜라같이 시원하고 가슴이 뻥 뚫린다는 그 말빨’ 하나로 사기를 

쳐서 꼴까닥 넘어가게 만든 게 바로 당신인데,

.

뭔 박대통령의 정치적 책임?

.

.당신은 그래서 성완종에게 1억2천만원 뇌물 받아 쳐먹은 것 때문에, 

변희재의 말에 의하면 문재인에게 잘 보여서 깜빵에 제발로 안 들어 가려고 

발버둥을 치면서 지금도 인명진의 충견이 되어 그렇게 정치적으로 

놀구 자빠져 있다는 것인가?

.

.꼴랑 1억2천만원만 받아 먹었다구? 싸나이가 되서 그게 뭐냐?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처럼 수천억, 수조원 정도루 갖고 놀지도 못했던 

조무래기가 뭔 거대야당의 대표씩이나…

.

하다못해 정광용이라는 박사모 회장, 그 무식한 인간조차도 40억원을 

해 먹었단다.

.

법을 좀 안다는 홍준표 당신, 그 바닥에서 몇 십 년을 굴러 먹었는지는 

모르겠으나, 인생 그만큼 살았으면 지난 대선 때 거지새끼마냥 좌,우를 

넘나들며, 배신자들까지도 껴안고 ‘표 동냥’을 하면서,

.

아무런 죄도 없이 갇혀버린 박대통령을 당신이 대통령에 당선되면 사면도 

고려해보겠다는 그러한 사기를 치지는 말았어야 했다.

.

아무런 신념도, 정치철학도, 국가관도 없는 위선자, 이중인격의 전형적인 

샘플,

약자에는 모질기가 짝이 없고 강자에게는 대가리 꼴아박는 그 끝모를 비굴함,

.

죄 하나 없는 엄한 사람 가둬 놓은 그 사정 뻔히 알고 있으면서도,

지 ㅈ 꼴리는 대로 사면도 해줄 수 있다는 그 싸가지로, 그렇지 않아도 

울화병 도진 애국시민들 염장을 지르고 돌아다녔던 당신,

.

인명진이라는 빨갱이 정치모사꾼에게는 조폭두목 앞에 선 졸개처럼 90도로 

딱 각을 잡고, 땅에 꼴아 박힐 정도로 머리 조아려서 인사를 하면서 꼬리를 

살랑대는 강아지처럼 굽실거렸던 당신 같은 인간이 뭔, ‘스트롱 맨’?

.

.당신이 타고난 싸움닭이라구? 문재인이 지금 저 지랄하는 것을 연말까지는 

두고 보자구?

.

시방 문재인이 대한민국을 우지끈 와장창 거덜 내고 있는 것을 뻔히 함께

구경하고 있으면서도, 

.

언제? 다 말아먹은 담에?

. 싸나이가 그릇은 밴댕이 속알딱지 같아서, 성완종에게 뇌물 받아 쳐먹을 때 

박대통령이 안 도와 줬다고, 그래서 박대통령만 생각하면 이가 갈린다는 것인가?

.

http://www.ekn.kr/news/article.html?no=277330

.

.사실 지난 5월 대선이라는 건, 가짜 투표용지 한 천만 장쯤 찍어내서,

당신에게 갈 표를 모조리 사표로 만들어 버린 대한민국 건국이래 최대의 

부정선거였다.

.

https://youtu.be/zs1DxmYHb4Q

.

그걸 뻔히 알고 있었던 홍준표 당신은, 횃불당 당원들이 호떡집에 

불 난 것처럼 난리를 치고 있는 그 와중에도, 미국으로 도망가서 널럴하게 

바베큐파티도 즐기고, 골프도 치고, 트레킹도 즐기면서 놀다가 돌아왔다.

.

https://www.youtube.com/results?search_query=go4dtv

http://tinyurl.com/y729bwe4

.

.바베큐인지 BBK인지, 지가 잘나서 명박이를 구해내서 대통령 만들어 줬다는 

걸 자랑질하고 돌아다니고 있으면, 듣는 명박이 심정은 어떠할까?

http://amn.kr/sub_read.html?uid=28692

.

박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지라는 그 따위 헛소리 이제 고만하고,

.

100년도 못사는 그 인생, 이제 살면 얼마를 더 살겠는가? 그 정도 부귀영화를 

누렸으면 사나이 한번 태어나서 국가와 민족을 위하여 남은 여생 제대로 한번

인간답게 살아볼 생각은 없는지…

.

.

그 정도의 정치적 외연확장력을 갖고 있는 그대만이라도, 말장난 하고 있을 

그 시간에, 그 토라진 마음 한번 풀고나서 ‘박대통령 탄핵무효 운동’을 목숨 

내 놓고 치열하게 전개해 나아갈 사나이다운 배짱은 없는 건지?

.

.나 같은 별볼일 없는 인간이 목숨 내어 놓고 투쟁을 한다고 한들,

짭새들에게 달랑 끌려 가거나, 지난 3월 태극기 집회 때 스피커에 깔려서 

안타깝게 돌아가신 분들처럼 개죽음을 당할 일뿐이 없겠지만, 

.

당신 정도 급의 정치인이 목숨 걸고 정의를 부르짖는다면 그 차원이 달라도 

한참 다르지 아니한가.

.

.

안중근 의사가 따로 있는가? 당신 같은 정치인이 목숨 걸고 사회정의를 위해 

칼을 뽑는다면 그 이름 석자 역사에 길이 남을 위인이 되는 거랄쎄.

.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보다도 더 이가 갈리는 박대통령을 배신했던 40여명의 

배신의 정치꾼들과 손을 끊는다고, 지금 당장 당신 인생 쫑 날일은 없지 

아니한가?

.

 당신 양심에게 묻는다마는, 박대통령이 십원짜리 동전 한닢 뇌물 받은 적 

없었다는 건 당신이 누구보다 더 잘 알고 있지 않은가.

.

 법을 잘 알고 있을 당신은 대통령 탄핵사유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박대통령의

‘법적인 무결성’을 가장 잘 알고 있지 아니한가.

.

. 박대통령에게 정치적 책임을 지라고 한다면, 당신과 같은 이 땅의 정치꾼들과

부패한 기득권세력들에게 돈과 권력을 팍팍 뿌려대어 그 ‘어둠의 세력’들을 

아군으로 끌어 들이지 못 했다는 것 말고는, 도대체 또 뭐가 있다는 것인가?

.

 당신같이 법을 안 다는 사람이, 박대통령이 법정에서 장관이나 수석비서에게 

'내가 시켰나요’라고 물어 봤다는 뭐 그런 거 가지고 일국의 대통령에게 

시비를 걸면 되는가?

.

 아니었으니까, 아니라고 하신 건데 뭘 어쩌라구?

.

아무런 잘못 없는 당신 여편네에게, 고영태 같은 젊은 호빠새끼들이랑 

어울려 돌아다니며 바람을 피웠다는 것을 인정하라고 판사새끼들이 3족을 

멸하겠다고 윽박지르며 지랄을 떨면,

그 말 듣는 당신 여편네 기분은 어떠할까… 뭐, 이런 거 정도는 역지사지의 

입장에서 생각해 볼만큼의 인생을 살았을 것이고 이제는 그럴 나이도 

되지 않았는가?

.

.타고난 싸움닭이라고 했던가? 

.

 모래시계검사 드라마로 한때 근사하게 포장된 것 말고는,

언제 한번 중원에서 청룡언월도를 휘두르며 제대로 싸워 본적이 있었다는 

것인가?

.

.

 힘으로 한다면, 왕년에 운동 좀 했던 나 같은 인간에겐 안될 것이고,

 논리로 쳐 바를 자신이 있다면, 허구한날 당신을 물어 뜯고 있는 변희재와 

같은 새파란 젊은 청춘에게 조차도 아뭇소리 못하고 있는 그 까닭이 도대체 

무엇인가?

.

  거대야당의 당대표답게, 문재인 패거리들과 한판 맞짱 떠 볼 자신은 없는가?

.

. 그러나, 다 부질없는 일….

당신만큼 살아온 나 같은 인간하고는 이제까지 삶을 살아온 그 궤적이 달라도

한참을 다르니, 그 대가리에 무슨 말인들 들어가겠는가?

.

 그 정도 나이가 되면, 그 누가 아무리 뭐라고 해도 그 머리에 쨩박혀 있는 

세상을 바라보는 그 관념이 바뀌게 된다는 게,

지금의 문재인 저 병신이 제정신으로 돌아올 확률과 엇비슷할 정도로 낮을 것

같다라는 건 나도 알고 있다.

.

. 어차피, 헌법 84조에 명시된 대통령의 탄핵사유라는 건 애저녁에 밥 말아 

쳐먹은 화상단지들이니 그건 그렇다 치고,

일국의 대통령을 무슨 잡범 다루듯이 하고 있는 것들이니 그것도 그렇다 치고,

.

지금 저것들이 얼마나 황당한 짓거리들을 하고 놀고들 자빠져 있는지,

.

그 지능지수(IQ)나 정신연령(EQ)의 수치가 몸무게 수치보다 덜 나갈 것 같은 

이 땅의 개.돼지들 눈높이에서 가능한 한 알아 쳐 먹을 수 있도록 가급적 쉽게

동영상 하나를 자르고 잘라서 요점만을 정리하여 올려 놓았으니,

.

한번들 끝~까지 보구나서들, 토를 달던지 말던지 ~~ 

.

개인적으로는, 저것들 하는 짓거리들이 쳐다보기조차 싫어서 세세한 것들

에 대해선 완전히 담을 쌓고 살았다.

진도를 따라가지 못하다보니, 우종창기자가 지금 도대체 뭔 소리를 하고 

있는건지 잠시 헷갈리기도 하였다.

그런데, 몇번을 들어 보니 '아.. 이게 그거구나' 라는 감을 잡게 되었다.

.

.

여하튼, 그 동안에 쏟아져 나왔던 온갖 추접스러운 ‘썰’들,

.

최순실이 박대통령을 갖고 놀며 국정을 농단했다는 거,

.

박대통령이 최태민과 뭔 희한한 짓거리를 했다는 거,

.

세월호 사고 초기 7시간동안 뭘 어쨌다는 그런 소리들은 모두가 다...

까는 소리라는 건 그대들도 이미 다 눈치 채고 있는 사실인 것이고,

.

.마지막에 하나 딱 남은 것이,

박영수특검 저 인간이 뭔 인터폴에 적색수배령까지 때려가지고 정유라를 

잡아들여서 푸닥거리를 했었던 삼성의 정유라 승마지원특혜라는 ‘썰’ 달랑 

하나뿐인데, 

.

우종창기자와 다른 기자들이 함께 덤프트럭 몇대로 실어 날라야 할 

20만 페이지 나 되는 서류더미들 속에서 결정적인 증거를 찾아 내어,

어쩌면 변희재가 까발렸던 손석희의 Tablet 사기극보다도 더 폭발력이 

강할 수도 있는 실체적 진실이 드디어는 까 밝혀져서, 

.

박영수특검 패거리들이 지금 호떡집에 불이 난 듯, 빤스에 오줌을 지릴 

정도로 뭐 난리도 아니란다.

.

………………………………………………………

.

Google Drive Link → http://tinyurl.com/yac8dh2y

.

https://youtu.be/aDPAYiJhXgQ



♪♩♩ ♪♩♪들 하고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