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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8. 29. 11:32

17\개돼지의 삶을 벗어나려면170828  박찬도  17.08.28


  한국(韓國)사람들은, 심성(心性)이 바뀌기전에는, 정은(正恩)이 나라처럼, 개돼지처럼밖에 살수가없는사람들이다. 

  너무 교만(驕慢)하고 고집(固執) 세어서, 사람들을 경우에닿지앟게 때려잡으려하며, 한편 너무 비굴(卑屈)하고 지조(志操) 없어서, 힘있는자에게 터무니없이 끌려다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화(自由化)<민주주의화(民主主義化)>를 못하기 때문이다.  


  그러니까 종내(終乃)에는 모두함께 지옥(地獄)구덩이에 빠지게된다.<북한이 오래전부터 그렇게 되어있는상태임>


  그러니까 자신(自身)들이 어떻게 교만(驕慢)하고 비굴(卑屈)한지를 찰지(察知)해야한다. 

  그래서 고쳐야한다.

[참고]

  우선 자유화(自由化)가 뭔지부터 알게되어아야한다.

  진정(眞正)한 자유화란, 사회(社會)에 자유(自由)가 있어지는것이며, 이는 사람들이 박애심(博愛心)생겨서 사람들을 널리 사랑하는바, 인간(人間)을 존중(尊重)하는 ‘마음’되는것이다. 

  인간을 존중함으로서, 인간들에게 ‘봉양시혜(奉養施惠)하고싶어지는것’이다

  이렇게 ‘자유를 줌’으로서 상대를 자유롭게해주는것이다.

  모든사람이<또는 다수가> 이렇게 자유를 줌이, 즉, ‘모든 내가’ 자유를 받는것이 된다.

  이렇게『자유를 주는데서 비롯하여, 자유를 받게되는것이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이다.』<물론 자유를 받아내고자하는 자애심(自愛心)<이기심(利己心)>도 역할한다>

  자연스럽게 공정(公正)해짐이다. 최상(最上)의 정의(正義)를 의미한다.

  이렇게 받을수있는 좋은 자유(自由)가, 사회(社會)에 있슴이, 자유사회(自由社會)인것이다.

  물론 개인(個人)뿐아니라, 권력(權力)도 자유부여(自由賦與)에 포함된다

  이처럼 자유화(自由化)의 시초(始初)는, ‘자유를 받는데서’가 아니라 ‘자유를 주는데서’ 이뤄짐이다.

  자유화(自由化)하면, 공정(公正)함이 있기 때문에, 협동단결(協同團結)이 이뤄져 번영(繁榮),평등(平等),평화(平和)가 조화(調和)롭게 증진(增進)하여, 행복(幸福)한 사회를 이룬다.

  민주주의(民主主義)를 하는 서구(西歐)나 북미주(北美洲)같은 자유국가들을 말한다.

  우리는 거기를 본따도록 해야한다.

  * 그런데 우리는 자유(自由)는 제멋대로하는 방종(放縱)으로 잘못 생각하고있는것이다. 자유는 ‘스스로 절제(節制)’하고, ‘자유를 남에게 주는데서’ 비롯됨이라고 바로 알게되어야하는것이다. ‘뺏어가지는것’이 자유가아니다. ‘스스로 주는것’이,<그래서 받아지는것이>자유이다.

  * 자유(自由)를 잘못알아, 자유(自由)가 좋은것인지도 모르고, 자유가 지고(至高)의 가치(價値)로서 진리(眞理)인지도모르고, 자유화(自由化)가, 모든인간이 최고(最高)의 목표(目標)로 삼아야한다는것도 모르고, 따라서 ‘자유가 아니면 주검을 달라’는 경구(警句)도, 한낱 장식품(裝飾品)으로 알기 때문에, 초극한독재(超極限獨裁)인 북한의 반자유사회(反自由社會)에 친북(親北)하는 머저리들이 그렇게도 많은것이다. 그래서 박대통령 사기탄핵(詐欺彈劾) 시나리오에 ‘촛불’들고 발광쳐서, 자유대한을 망실(亡失)하고, ‘종북좌빨’에게 정권(政權)을 내주게된것이다. 자유(自由)를 모르면, 이렇게 망(亡)하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