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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8. 31. 02:02

17\수생(獸生)과 인생(人生)170830  박찬도  17.08.30


  동물(動物)은 서로 만나면, 순식간에 강자(强者)가 약자(弱者)를 물어뜯고 먹어버린다.

  그럼 상황(狀況)끝이다.

  잘 된것이다. 흡족(洽足)하다. 승리(勝利)한것이다.<다음에는 그렇게 당하지만>

  그렇지만 당한쪽은 극단(極端)으로 비참(悲慘)하고 불행(不幸)하다. 


  원인(原因)과 결과(結果)는,

  야수적(野獸的) ‘탐욕貪慾)’이, 순식간에 지독한 ‘미움’으로 화(化)한것이다.<그것은, 나에게로와 내새끼에게로는, 지나친 ‘사랑’으로 향(向)한것이고>

  이런행동으로 수생(獸生)을 잠시 살아가다 마치는것이다.

  그것이 보람이고 가치(價値)이다.

  이렇게 잡아먹는동안에는, 그와 똑같이 잡아먹히지는 않을것같다.

  그렇지만 반드시 언젠가는 그렇게 잡아먹히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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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만물(萬物)의 영장(靈長)이란 사람은 다르다.

  사람은 서로 만나면 반갑다.

  그래서 서로 돕고자한다.

  그래서 서로 협력(協力)해서 생산(生産)을 해서 사이좋게 나눠먹는다.

  그래서 행복(幸福)한 세상을 살아가게되는것이다.


  원인(原因)과 결과(結果)는,

  물론 더 많이 먹고싶은 욕심(慾心)이 없는것아니다.

  그렇지만 자기욕심(自己慾心)을 자제(自制)하고 덜먹고 사이좋기를 더 바란다.

  탐욕적 증오(貪慾的 憎惡)보다 감욕적 애정(減欲的 愛情)이 더 좋은것이다.

  이런 박애심(博愛心)이, 인권(人權)을 존중(尊重)하여, 자유(自由)케하는, 자유정신(自由精神)을 가지게되것이다.

  구체적(具體的)으로는, 박애심(博愛心)으로, 자유(自由)를 주고자하고, 한편 자애심(自愛心)<=이기심(利己心)>으로, 자유(自由)를 받아내고자하여,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가 이뤄지는것이다. 

  그래서 자유(自由)와 공정(公正)이 사회(社會)에 존재(存在)하는, 만족(滿足)스러운 행복사회(幸福社會)가되는것이다.

  이런것이, 잠시(暫時)의 인생(人生)을 값지게 살아가게하는것이다. 

  전자(前者)의 수생(獸生)과 인생(人生)의 차이(差異)이다.

  이것은 하늘과 땅, 천당(天堂)과 지옥(地獄)의 차이(差異)인것이다.

  그래서 자유(自由)가,<자유없는>생명(生命)보다 중요(重要)한것이어서『자유가 아니면 주검을 달라』는 말이 나오는것이다.

  그러니 우리는 자유인간(自由人間)되어, 인생(人生)을 값지게 살아가야하겠다.


[참고]

  그런데 사람에게도, 동물적(動物的)인 탐욕(貪慾)을 가진자 있어서, 자신의 부귀영화(富貴榮華)를 위해, 또는 자신의 불리(不利)함을 면(免)하기위해, 우리의 생명인 자유정신(自由精神)을 저바리고, 전자의 수생(獸生)을 즐기는사람들이 있다. 사람을 잡아먹는것이다. 박근혜대통령을, 문재인(文在寅)이가 죽이고 자신(自身)이 정권(政權)을 찬탈(簒奪)하는식이고, 홍준표가 죽이고 자신(自身)이 새누리당의 당권(黨權)을 찬탈(簒奪)하는식이다. 그래서 나라가 자유(自由)를 뺏김으로서, 자유대한(自由大韓)이 없어지고, 5,000만 자유시민(自由市民)이 생매장(生埋葬)되는것이다.

  우리가 자유정신(自由精神)을 함양(涵養)해야할 소위(所謂)이다.

  * 특히 정치인(政治人)이, 국가와 민족을 위해, 자기개인의 불리함이나, 자기세력의 불리함을 감수(甘受)하는, 관용(寬容)과 희생심(犧牲心)없이, 정치(政治)를 해나가겠다는 생각은, ‘도둑놈’의 생각인것이다. 단단히 반성(反省)할일이다.

  언제든지 잘못하면 잘못한 대가(代價)를 치루게되어있다는 사실을 잊지말기바란다.

  그리고 자유인(自由人)은, 절대로 비자유인(非自由人)의 불의(不義)에 밀리지않는, 불굴(不屈)의 저항역량(抵抗力量)을 발휘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