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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12. 4. 12:40

17\이것저것171203  박찬도  17.12.03


북한(北韓)은 국민을 해(害)치는 김왕조(金王朝)에의한 마귀(魔鬼)의 정부(政府), 남한(南韓)도 국민을 해(害)치는 문재앙(文災殃)에의한 떼촛불의 정부(政府). 불쌍타! 활로(活路)를 찾거라. 자유(自由)를! 인권(人權)을! <‘떼돈’을 ‘떼감투’를 찾을것이 아니라> 


한국이 자꾸만 망(亡)해가는것은, 가뜩이나 ‘엉터리’사람들인데, 한자(漢字)를 없애서 더 그렇다. 아예, 까꾸루 가서다. 물구나무서기로 서서 ‘땅을 하늘이라고’ 해서다. 민주주의(民主主義)의 이성우위관(理性優位觀)을 거역(拒逆)해서다.


선심(善心)과 선의(善意)는 어디로가고, 악심(惡心)과 악의(惡意)만이 춤을 추니, 그나라 갈곳이 어디메뇨! 겉으로만 허세(虛勢)를 부리는도다. ‘뿔달린 악귀(惡鬼)들이 어여쁜 미녀(美女)의 탈’을 쓰고 닥아오는격이로다.


개가 좋아하는것이 따로있고 원숭이가 좋아하는것이 따로 있다. 개가 할수있는것이 따로 있고. 원숭이가 할수있는것이 따로 있다. 좋아하지않는것, 할수없는것을 하라고해도 소용없다. 그러지말고, 할수있는쪽을, 훙내내라고하면 훨씬 낫다. ‘예수 닮아라!’, ‘스칸디나비아 나라들을 닮아라!’고.<공자(孔子)께서도, ‘모범(模範)의 동화(同化)’란 말을 하셨다지>


서로 화목(和睦)할 때 좋아지는 기분(氣分)과, ‘돈’,‘감투’ 커져서 기분(氣分) 좋은것을 비교(比較)해볼필요가있다. ‘돈’ ‘감투’ 없어도 서로 화합(和合)할 때 기분(氣分)이 썩좋고, 서로 불화(不和)한데 ‘돈’ ‘지위’ 아무리 커도 몹시 기분(氣分)나쁘다. 기분좋을때 우슴이 나온다. 가슴에서 나온다. 참 좋은 미소(微笑)다.


60년대,70년대 그리고 80년대,90년대까지도, “저 악독한 ‘유신독재’만 없어지면 세상은 천국이겠다”며 와신상담(臥薪嘗膽)했건만, 00년대,10년대에와서는 유신독재는 하느님이고, “저 빌어먹을 ‘종북좌빨’만 사라졌으면” 살겠다고 몸부림이다. 몸서리나게 싫든것은 하느님이되고, 없었던 싫은것이 튀어나와, 속을 썩이다니! 그것<유신독재>이 잘못되었던것인가, 내눈이 삐었던것인가? 그것<종북좌빨>이 좋은것인가, 내 예측(豫測)이 병신맞았던것인가?


사람에겐 대체로 ‘넘친것’,‘처진것’,‘안넘친것’,‘안처진것’,등의 성미(性味)가있다. 

‘넘친것’은 과욕(過欲),편협(偏狹),교만(驕慢)등, ‘처진것’은 과소욕(過少欲),방임(放任),비굴(卑屈)등,이다. ‘넘친것’과 ‘처진것’은 함께 있다.<전자(前者)>

‘안넘친것’은 감욕(減欲),관용(寬容),겸손(謙遜)등, ‘안처진것’은 감과소욕(減過少欲),철저(徹底),긍지(矜持)등이다. ‘안넘친것’은 ‘안처진것’과 함께 있다.<후자(後者)>

뭘 자꾸 따질것도없이 그냥 보면 모르느냐? 전자(前者)인, ‘넘치면처지는것’이, 과욕(過欲),편협(偏狹),교만(驕慢),과소욕(過少欲),방임(放任),비굴(卑屈)이고, 후자(後者)인 ‘안넘치고안처지는것’이, 감욕(減欲),관용(寬容),겸손(謙遜),감과소욕(減過少欲),철저(徹底),긍지(矜持)인데---. 

그런데도 우리는 전자(前者)를 멋지다고 좋아하니 망(亡)해떨어지는것이란다.

전자(前者)가 암울(暗鬱)한 독재(獨裁)의 모습이고, 후자(後者)가 광명(光明)한 자유(自由)의 모습이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