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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12. 9. 10:57

17\옳음171208  박찬도  17.12.08


나는 한평생 ‘옳음’을 찾아헤매었다.

찾아낸것이 ‘자유(自由)’다.

‘자유(自由)가있는 자유사회(自由社會)’를 의미한다.

이는 박애심(博愛心)으로 자유(自由)를 주고, 자애심(自愛心)<=이기심(利己心)>으로 자유(自由)를 받아냄으로서,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가 이뤄짐이다.

이같은,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 이뤄짐이, 자유화(自由化)이고 자유사회(自由社會)이다.

자유사회(自由社會)되면 번영(繁榮),평등(平等),평화(平和)가 조화(調和)롭게 이뤄져 행복(幸福)해진다. 

이러한, 공정(公正)하고, 행복(幸福)한 자유사회(自由社會)가, ‘옳음’<정의(正義),진리(眞理)>이다.

[참고] 

1, 최초원인(最初原因)인 박애심(博愛心)<널리 퍼지는 사랑>이 어떻게 생기느냐는 잘모르겠는데, 진리(眞理)인 자유사회(自由社會)의 가치(價値)를 인식(認識)하게되어, 스스로 수양(修養)함으로서 이뤄질것같다. 이것이, 신념화(信念化)하면 자유가치(自由價値)를 생명(生命)보다 귀(貴)하게 여기게됨으로서, 세상은 저절로 신뢰사회(信賴社會)로 바뀌어, 태평세월(泰平歲月)이되는것이다. 모든이가 진리(眞理)인 자유화(自由化)에 초점(焦點)이 맞춰지기 때문이다. 요즘과 같은 종북마귀떼들의 사기집단(詐欺集團)이 발못부친다.<변절자(變節者),배신자(背信者)는 전무(全無)하다.>


2, 박애심(博愛心)이 생기면 자동적으로 감욕화(減欲化)한다.


3, 박애심(博愛心)이 ‘안넘치는’ 애호심(愛護心)<=감증오심(減憎惡心)>이고, 자애심(自愛心)이 ‘안처지’는 이기심(利己心)<감익애심(減溺愛心)>(허)으로서 정의(正義)로운 불남용불위축표리일체생리(不濫用不萎縮表裏一體生理)임. 


4, 이같은 선심(善心),선의(善意)를 바탕으로한, 자유사회(自由社會)를, 우리가 선호(選好)하고, 가꾸고, 지켜나가야하는것이다.

종북좌빨의 미친 행패를 걱정할일도 없다, 그런 반자유적행동(反自由的行動)을 지지(支持)하는사람은 한사람도 없기 때문이다. 만일에 그런놈이 나타나면, 그놈의 부모(父母)로부터 처자식으로부터 측근들로부터 모두 나와서, 정신병원(精神病院)으로 끌고갈것이기 때문이다.


5, 오늘날 한국이 이토록 미치게된것이, 자유(自由)<=인권존중(人權尊重)>를 알리는 선각자(先覺者)가 없어서다.

  그래서 난잡(亂雜)한 사기꾼들의 감언이설(甘言利說)에 넘어가서다.

  과욕(過欲)의 물질주의(物質主義)에 마취(麻醉)되어, 좌우익(左右翼)이 똑같이, 말로는 정의(正義)<평등(平等),또는 풍요(豊饒)>를 내세우면서, 내용은 저희들세력권<평양귀족도시, 종북귀족노조등등>몇몇놈들이 독점하고, 나머지는 평등(平等)하게 개주검시키는것임.

  하루속히 미친병에서 깨어나지않으면, 자칫 전체가 지옥구덩이에 꿀어박힐것이다.



자유의 존중에 공감함니다.
그 교육 및 자각은 어찌해야 할 까요.
철원인 최종철
선생님
메일로 훈민정음의 진리를 지키려고 한평생 노력하신
박승빈 변호사님에 대한 기고 부탁드렷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