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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12. 12. 23:57

17\생사여탈권쥔 추미애171212  박찬도  17.12.12


추미애는 야당국회의원신분으로 여당대통령에게 ‘권좌에서 네려오면 목숨만은 살려주마’라고 공갈쳤다. 촛불여론에 얹혀, 생사여탈권(生死與奪權)을 행사한것이다. 그런 대통령은, 지금까지도 죄명(罪名)초자 판명안된채, 감방(監房)에 갇혀있다. 참말로 괴이(怪異)한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