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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7. 12. 15. 00:06

17\대한(大韓)의 민낯171214  박찬도  17.12.14  


방자경씨, 왈 모두가 반한(反韓)이고, 자한당(自韓黨)만 친한(親韓)이니 못마땅하드라도 자한당(自韓黨)을 밀어줘야 우리가 살아날수있다는것이다. 그런데 자한당의 수뇌(首腦)가 반한행태(反韓行態)<배신(背信)>를 꾀하니 어쩌느냐? 그러니 홍준표가 더러우면 대한(大韓)은 죽고, 홍준표가 깨끗하면 대한(大韓)은 산다는 얘기지!?<박대통령탄핵(朴大統領彈劾)과 출당(黜黨)을 주장한놈인데>  

[참고]

한가지 방법이 있다. 깨끗한자중에 홍준표를 제압(制壓)할수있는자가 나와야한다.

우습다! 그놈하나에 대한민국이 살고죽고 하니! 

<탐욕(貪慾)이 기승을 부리고, 적폐(積弊)가 온천지를 뒤덮은, 더러운 불신(不信)의 나라의 처량(凄凉)한 몰골이로다!>

뭐가 어쩌니 저쩌니, 찧고 까불지말고, 오로지 자유화(自由化)에 힘써야 살길이 나서는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