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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8. 2. 8. 12:47

18\천부인권적자유(天賦人權的自由)를 긍정(肯定)함180206  박찬도  18.02.06


  나는 자유(自由)를 좋아한다.

  나는 천부인권적 자유(天賦人權的 自由)를 향유(享有)하며 지키고자한다.

  또한 자유(自由)를 줌으로서, 받아내어진,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를 향유(享有)하기를 좋아한다.<이세상에서 공정(公正)함이 가장 찾기어려운것인데>

  특히, 신성(神聖)한 천부인권(天賦人權)을 지키지못함은, 신성(神聖)한 자기권리(自己權利)를 지키지못함으로서,<김정은이 같은것 만들어>세상을 망(亡)하게하기 때문이기도하다.  

  그렇기 때문에 천만(千萬)사람이 자유(自由)를 부정(否定)해도, 나는 자유(自由)를 좋아하며 긍정(肯定)한다.

  그것이 진리(眞理)이기 때문이다.


  요즘 지구상(地球上)에서 최고(最高)의 인권유린국가(人權蹂躪國家)로 지목(指目)된 북한(北韓)의 초극한독재국가(超極限獨裁國家)를 좋다며 따라가는 한국백성들이 꽤많다.

  나름대로 생각이 있을것이다.

  내가 알기로는, 집단이기주의적 군중심리(集團利己主義的 群衆心理)에 매혹(魅惑)되어, 불의(不義)<반자유(反自由)=독재(獨裁)>에 뛰어드는것이다.

  물론 속세(俗世)의 흥미(興味)거리로는, 북한(北韓)의 정은이 놀이개, 기쁨조가 평창에서  정치연기(政治演技)를 펼친다니, 멋들어진 미녀(美女)들의 모습에 현혹(眩惑)되어, 긴박(緊迫)한 정치정세(政治情勢)에 물타기되기쉽겠으나, 올바른 (자유)민주주의 사상<(自由)民主主義思想>가진자라면 걱정과 경계(警戒)가 앞설것이다.

  종내에는 ‘우리민족끼리 함께’라는 꼬임을 내세워, 고모부 기관총살(姑母夫 機關銃殺), 형  독살(兄 毒殺) 시키는 쪽으로 끌고가는 수순(手順)을 밟는것이다.

  우리들의 경박(輕薄)스러운생각이, ‘우리민족끼리’ 합심해서 하면, 다 잘될것이라는 음흉(陰凶)한 미사여구(美辭麗句)에 넘어가, 모두다 지옥(地獄)구덩이에 꿀어박지않기바란다. 

  그래서 우리가 세상을 혹세무민(惑世誣民)으로 당하지말고, 바르고 평화(平和)스러운 행복사회(幸福社會)를 이루기위해, 한마디로 요약된, 사상(思想)이란것이 있는것이다.

  자유(自由)<민주주의(民主主義),공정공화(公正共和)>가, 선심선의(善心善意)이며 정의(正義)롭고 행복(幸福)한것임을 명심(銘心)코, 악심악의(惡心惡意)이며 불의(不義)스럽고 불행(不幸)한바, 그와 정반대(正反對)인 초극한독재(超極限獨裁)사회로, 멀쩡히 끌려가는 어리석은짓이란, 아예 않도록 하여야겠다.

  그들의 말 한마디 한마디는, 다 거짓으로만 엮어가는 악마(惡魔)들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북한백성이 우리보다 어리석어서, 지난 73년간 3대에걸쳐, 개좨지만도못한, 지옥형장(地獄刑場)을 겪었겠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