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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8. 2. 21. 19:32

18\폐북이 참 고맙습니다180221  박찬도  18.02.21


폐북이 참 고맙습니다. 여러사람이 이렇게 많은말을 매일하니까요. 이말들이 다 역사입니다. 수백만년의 역사, 혹은 반만년의 역사입니다. 또는 이조 500년의 역사, 일정기 35년간의 역사이며, 해방후 73년의 역사이기도합니다. 참 고맙습니다. 이역사를 각자가 음미해서 자꾸만 잘못이 되풀이안되도록 유념했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5년전에 누가 페이스북을 넣어주어서 참 고맙게, 괴롭게, 해나가고있습니다. 고마운것은 대화하며 개선해가려고 희망을가지니 그렇고, 괴로운것은 내가 정말 꼭 해야할일을 이것하느라 시간뺏기니 괴롭군요. 내가 이것을 하면서 쉽게 느낀것은 '김씨'가 '이씨'가 '서씨'가 확 선두주자로 뛰어나와서 한참 뭣을 열심히 주장하다가 쑤~ㄱ 들어가는것입니다. 어떤사람은 한~두달동안 어떤사람은 한 2~3년동안 열심히 주장하다가는 쑤~ㄱ 들어가고말아요. 그런분들은 여러가지 사정으로 그럴것입니다. 그런데 10사람이면 10사람이 다 그렇거든요. 이건 문제입니다.<죽었다면 할수없는일이지만> 자기가 하려든것이면 당연히 죽는날까지 하게마련일텐데---. 왜 그럴까? 하는 생각을 해보면 좋을것같습니다. 이세상 모든일에는 결론(結論)이 있지요. 또는 요약(要約)이 있지요. 잠시동안의 일에서도. 평생동안의 일에서도. 그런요약을 모두가 표출시켰으면 좋겠습니다. 열살을 살았건 스무살을 살았건, 40살을 살았건 60살을 살았건, 90살, 100살을 살았건, 그래서 우리가 양심적(良心的)으로 살아야좋은것이라함을, 깨우치게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자기가 어째서 이렇게 비양심적(非良心的)인지 깨닫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비양심적인것을내가 이렇게 모르고살았구나하는 회개(悔改)를 하게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모두가 ‘내탓’임을철저히 느끼게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는 아무런 회한(悔恨)이 없으면 좋겠습니다. 나는 인권(人權)을 존중(尊重)하는 자유(自由)(민주주의)가 진리(眞理)임을 믿고있습니다. 무슨일이 있어도 "이것이 자유화에 도움되는것이냐?"고 물으면 대답이 나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