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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8. 4. 3. 12:45

18\홍준표(洪準杓)가 이끄는 자한당(自韓黨)에 대해180402  박찬도  18.04.02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의 대다수는, 홍준표(洪準杓)가 이끄는 자한당(自韓黨)에대해, ‘홍준표(洪準杓)’라든가 ‘자한당(自韓黨)’이라는 그림자만 나와도 부들부들 떨리는입장이다.

  저 개막난이 문재인(文在寅)이가, 한국을 정은이에게 내바치려고, 최순실게이트를 터뜨리고, 박근혜대통령사기탄핵(朴槿惠大統領詐欺彈劾)을 연출해갈때부터, 지금까지, 문재인(文在寅)이와 야합(野合)하여, 여기까지 적화작업(赤化作業)을 진행(進行)시켜온놈이기때문이다.

  이제 상황(狀況)이 좀 바뀌니까, 자기잇속에 필요(必要)하니, 또 변심(變心)하여, 문재인(文在寅)을 성토(聲討)하고 헌법개정(憲法改正)을 반대(反對)한다고나섰다.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는, 당연히 감정(感情)이 폭발(爆發)한다. 저개놈의 새끼가, “제게 이롭겠으니, 나라 팔아먹으려드니” 이제는 상황이 달라지자, “제게 이롭겠는것이, 즉, 나라 살리는것되니까, 나라 살리겠다고 나선다”며, 저놈 기회(機會)되면 또 ‘뒤집을놈’이니 절대로 밀어줘서는 안된다는것이다. “차라리, 자한당(自韓黨)이 망(亡)하고, 나라가 망(亡)하는한이 있더라도, 저새끼만큼은, 절대로 밀어줄수없다”는것이다.


  우리는 어찌해야하는것일까?

  홍준표(洪準杓)와 자한당(自韓黨)이 주장(主張)하는, “반문재인운동(反文在寅運動)과 헌법개정반대운동(憲法改正反對運動)에 적극적(積極的)으로 동참(同參)해야하는것”이다.

  우리 모든 보수우파(保守右派)의 개인(個人)들과 단체(團體)들이, 모두 합심(合心)하여, 이번의 지방선거(地方選擧)에서도 헌법개정저지운동(憲法改正沮止運動)에서도 일심단결(一心團結)하여 승리(勝利)를 거둬야하는것이다.

  우리의 감정(感情)을 이성(理性)으로 승화(昇華)시켜, 자유대한(自由大韓)의 승리(勝利)의길을 뚫어나가야한다. 

[참고] 

  1,우리가 그들 배신자(背信者)들과 함께 단결(團結)하여, 나라 살리는일에 성공(成功)했다고해서, 그들 배신자(背信者)들을 배신자아니라고 평가(評價)해주는것아니다. 

  배신자(背信者)의 낙인(烙印)은 그대로 남는다.

  다만 배신자의 허물이, 나라 살린 공(功)으로, 얼마간 절감(節減)될수는 있을지라도--.

  2, 사실상 지금 헌법개정(憲法改正)은 자칫 적화통일(赤化統一)에 지대한 변수(變數)를 가진다.

  그러니까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사실은 모든 대한민국사람들---로서는, 모든 것을 양보(讓步)하고라도, 해내야할일임을 자각(自覺)해야한다.

  과거에 박근혜대통령 탄핵반대(彈劾反對)도, 당연히 해야할일이지만, 거기에 실패하고서도, 거기에만 매달려, 문재인 대통령만들어서 곤난(困難)받는것을 상기(想起)해보라!!

  현실(現實)의 실체(實體)가 인간사회에서 제일 크게 작용하는것이기 때문에, 이를 무시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우리가 나라 망(亡)할일을, 그런줄도 모르고, 저질러서은 안된다!!!.

  그렇지만 명분(名分)<‘박근혜대통령탄핵은 잘못’이라는>만은, 100년, 1000년 후에까지도 당연히, 언제든지, 고수(固守)해야하는것이다. 

  3, 한국민족의 여러 가지 약점(弱點)을 감안할 때, 또다시 큰잘못을 저지르지않기를 절실히 갈망(渴望)하게되는것이다. 단결(團結)의 깊은뜻을 헤아려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