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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8. 4. 7. 23:42

18\김세윤판사의 만행(蠻行)180407  박찬도  18.04.07


  만일에 서세윤판사가, 박근혜대통령을, 무죄석방(無罪釋放)을 선언(宣言)했다면, 한국의 정치판(政治板)은, 그 시각(時刻)에 정상화(正常化)한다.

  국회의원(國會議員)들이고, 지방의원(地方議員)들이고, 대통령(大統領)이고, 다 제키고 나라 살리는것이다.

  자유대한(自由大韓) 살려내고, 5,000만의, 고귀(高貴)한 정신생명<자유>이 살아난다.

  그런뜻에서 김세윤판사가 지은 죄는 너무나 크다. 나라를 죽인것이다.


  그런 엄청난 영향(影響)을 주는것이, 그나라 국민의 양심수준(良心水準)이요 정의감(正義感)의 척도(尺度)이다. 민도(民度)이고 문화(文化)다.

  한국에 그런사람이, 1000사람에 한사람이라면 선진 자유국가에는 1000사람에 999명이다.

  우리도, 그런 선진국(先進國)이되어서, 이런 ‘꼴 불견(不見)’의 상황(狀況)에서 뒹글르지않았으면 좋겠다.

  우리도 욕심(慾心)좀 줄이고, 정의(正義)로운사람들 되도록 분발(奮發)하자.



무슨 말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