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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8. 4. 21. 22:04

18\자한당(自韓黨) 간부(幹部)들에게180421  박찬도  18.04.21


  오래간만에 바른소리 들어본다.

  ‘종북좌빨’, 문재인(文在寅)의 북괴식독주(北傀式獨走)를 막겠다는, 반문재인운동(反文在寅運動)말이다.

  어쨌던 국사(國事)에 이(利)로운소리니 일단 환영(歡迎)한다.

  그런데, 그른말했다가 바른말하는것이나, 바른말했다가 그른말하는것을 반기지않는다.

  왜냐하면 그것은 당신네들이 생각해보면 금새 알것이다.


  당신네들은 변명(辨明)의 여지없이 큰잘못을 범(犯)했다.

  대통령 탄핵찬성(大統領 彈劾贊成)과 박근혜씨의 자한당출당조치(自韓黨黜黨措置) 말이다.

  그죄(罪)는 쉽게 망각(忘却)해서도 안되고. 상실(喪失)되는것도아니다.

  당연(當然)히 회개(悔改)하고 용서(容恕)를 빌아야할 사안(事案)이다.

  그뿐이냐, 이제껏 문재인 악당(文在寅 惡黨)의 2중대라고 놀림받은생각도 해봐야한다.


  앞으로는 그런 지저분한 정치(政治)를 해서는 결코 안되는것이다.

  이제도 마치 잘못을 안한양, 뻔뻔스러운 변명(辨明)의 태도(態度)를 취하면,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의 묻혀진 분노(憤怒)가 크게 폭발(爆發)할것이다. 편협(偏狹)한 마음이면, 자한당(自韓黨)이 망(亡)하고, 자유대한(自由大韓)이 망하는한이 있더라도, ‘이놈의 자식들’, 혼나는꼴좀 봤으면 좋겠다는, 보복심리(報復心理)로 바뀔수있다. 내내 진중(鎭重)하기바란다

  모름직이 정치인(政治人)은 정의(正義)의 편에서서, 필요불가결(必要不可缺)할때는, ‘배신(背信)’을 하는것이아니라, ‘주검’을 택하는것이, 정치인(政治人)의 바른 자세(姿勢)임을 깊이, 마음에 새길일이다.

  다시 유야무야(有耶無耶)하게 해서---말로서 절절(切切)한것처럼 휘둘러서---넘길생각 아예말라. ‘말’로서가 아니라 ‘마음’으로서 행동(行動)으로서, 속죄(贖罪)하는 자세로서, 정의감(正義感)에 불타야한다. 

  이번만은 절대로 용서될일이 아님을, 신명(身命)을 받쳐 해내야할일임을 다짐해야한다.


  그리고 이제것 정의(正義)의 편에서서, 반좌익독재(反左翼獨裁)의 명맥(命脈)을 이어준, 보수우파(保守右派)의 개인(個人)들과 정당(政黨)에 감사(感謝)하면서, 양심(良心)을 되살려, 겸손(謙遜)되이, 합력(合力)하여, 정의(正義)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승리(勝利)를 거두도록 최선(最善)을 다하기바란다.

  자기들이 하는 목적(目的)이 뭣인지를 잊지않기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