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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9. 7. 5. 13:27

내탓이로소이다190704  박찬도  19.07.04


  세상(世上)이 어째서 이모양입니까? 라며 큰 한숨을 내쉰다.

  역시 ‘남탓’하는말이다.

  어찌,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좋은것이라면서 독재전체주의(獨裁全體主義)를 따라가느냐말이다.

  어째서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저바리고 독재전체주의(獨裁全體主義)를 따라가는 찬탄견(贊彈犬)이 62마리드냐말이다.

  거기서부터 엉키는것이, 지조파(志操派)니 배신파(背信派)니, 지조파의 편협성(偏狹性)이니 하면서 ‘멍’해버리고 만것이다.

  이 모든것의 책임(責任)은 찬탄견(贊彈犬) 62마리이다. 그것이 몸통이다.

  또 찬탄견(贊彈犬) 62마리를 나무라는 국민(國民)5천만이다. 그것도 몸통이다.

  어째서 국민(國民)을 대표(代表)하는 62마리가 변절배신(變節背信)을 하느냐말이다.

  어째서 국민(國民)은 자신(自身)들이 대표(代表)를 잘못뽑아놓은책임(責任)으로, 태극기집회(太極旗集會)에 나오지를 않느냐말이다. 


  10명 식구(食口)가 사는집에 강도(强盜)가 들어오면 100%, 10명이 다 나와서 죽기살기로 싸와서 쫓아내야할것이아닌가?

  나라를 북한지옥(北韓地獄)으로 끌어가는 강도(强盜)가 들어왔으면 5천만국민은, 100%가 태극기(太極旗)들고나와서 촛불양아치를 쫓아내야할것아닌가?

  아니면 단, 10%인 500만이라도, 아니면 1%인 50만이라도, 그것도 아니면 단 0.1%인 5만명씩이라도.

  0.0005%인 250명이나 나올가말가니까, 도무지 말이 되지를 않는것이다.

  그리고 뒷구멍에서 욕(辱)이나하고있으니 될일이겠나?

  우리가 일해서 식구(食口) 먹여살리는것만이 책임(責任)이 아니다.

  나라에 자유(自由)를 안뺏기게하는것도 그 이상(以上)의 책임(責任)이다.

  자기의 책무(責務)를 모르는사람들의 국가국민(國家國民)은, 미개인(未開人)으로서 살아갈 자격(資格)이 없는것이다.<자기자신에게, 양심(良心)에게 물어볼필요가 있는것임>

[참고]

1, 배신자(背信者)들은, 매국노(賣國奴)들로서 타도(打倒)의 대상(對象)이다.

  자한당(自韓黨)의 대표를 한 홍준표(洪準杓)가 문재인(文在寅)과 야합(野合)하여 2년동안적화(赤化)를 진행(進行)시켰다.

  보수우파(保守右派)뿐아니라, 대다수(大多數)의 국민을 화병(火病)을 들게할지경이었다.

  그렇지만 그들이 선거(選擧)철을 기(期)해 반문재인(反文在寅) 패말들고나왔을때, 재빨리 그들을 끌어안고, 합력(合力)하여 후보단일화(候補單一化)로 선거(選擧)에 이겨서 자유정권(自由政權)을 되찾았어야하는것이다.

  옳은일을 위해 나쁜사람과 합력(合力)하는것이 잘못하는것아니다.

  세상에 나쁜놈이 너무도 많은데<그놈들이 모사(謀事)의 역량(力量)은 가지고있고>그놈들을 다 제켜놓고 누구하고 일을 성사(成事)시키나?

  우리가 너무 심하게 분노하여, 그들을 적대시(敵對視)하는 지경에이르러, 상면(相面)조차 기피(忌避)한 잘못이 크다. 지나친 분노로해서 정상적(正常的)인 이성(理性)을 상실(喪失)한상태이었는것이다.<‘돌아온 탕자(蕩子)’에게 장남(長男)의 뒤틀린 마음이아니라 아버지의 자혜(慈惠)스러운 마음이 요구(要求)되는것.>

2, 대한애국당<현재의 우리공화당>이 줄기차게 태극기집회(太極旗集會)해서,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명맥(命脈)을 유지시켜주고있다. 그 공로(功勞)가 참으로 크다. 또 소수(少數)나마 태극기집회(太極旗集會)를 끊임없이 이어준 애국보수우파(愛國保守右派)의 아스팔트 인사(人士)들에게도 감사(感謝)한다.

  그리고 종북좌파(從北左派)의 불의성(不義性)을, 페이스북이나 여러지상(紙上)에 신랄(辛辣)하게 비판(批判)하고 성토(聲討)해주신, 여러 보수우파(保守右派)의 애국지사(愛國志士)에게도 감사(感謝)해야한다.

  정의(正義)를 위해 지치는일없이 불굴(不屈)로 싸우면 반드시 이기는법이다.<한국인의 취약점(脆弱点)인데>

  그리고 민주주의(民主主義)의 정신적지주(精神的支柱)라할, 이성우위관(理性優位觀)<합리주의(合理主義)>과 동정성우위관(同情性優位觀)<박애심(博愛心)>을 잊지않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