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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9. 7. 19. 12:11

19\‘빨갱이’를 퇴치(退治)하려면190715  박찬도  19.07.15


  ‘빨갱이’란, 소위 진보좌파(進步左派)의 속칭(俗稱)으로서, 불의(不義)스런 ‘독재전체주의(獨裁全體主義)’<=악(惡)>를 행(行)하면서, ‘평등(平等)한 지상낙원(地上樂園)’<=선(善)>을 만든다고 속이는것들이다. 

  세상에서 가장 악독(惡毒)한, 살인정치(殺人政治)와 교활(狡猾)한 사기정치(詐欺政治)를 감행(敢行)하는 강도(强盜)떼와같은것들이다.

  그런 나쁜놈들이니까, 그들을 몹시 싫어하고, 미워하고, 강력(强力)하게 덤벼서 없애야하는것이다.


  이런 최악(最惡)의 초극한독재(超極限獨裁)를 무찌르기위해서는, 독재(獨裁)에 반대(反對)하는 반독재저항역량(反獨裁抵抗力量)이 커야하고, 그러려면 반독재민주저항의식(反獨裁民主抵抗意識)이 확고(確固)해야하는것이다.

  확고(確固)한 반독재민주화의식(反獨裁民主化意識)을 가지고도, 그 역량(力量)이 제대로 크려면, 반독재저항행위(反獨裁抵抗行爲)를 몸소 실행(實行)하는, 역전(歷戰)의 용사(勇士)가되어야한다.

  그렇기 때문에 이런 정의(正義)로운 민주인사(民主人士)가되려면, 선의(善意)의 독재(獨裁)이든, 악의(惡意)의 독재(獨裁)이든, 그 독재(獨裁)의 정도(程度)에맞게, 열심(熱心)히 잘 저항(抵抗)해야하는것이다. 그러지않고는 독재자(獨裁者)의 마수(魔手)에 넘어가기쉽다.


  우리는 1945년 8-15해방(解放)을 맞은후에, 이승만대통령(李承晩大統領)은 3-15부정선거(不正選擧)로 4-19혁명(革命)<반독재민주화혁명(反獨裁民主化革命)>을 맞아 1960년 4월26일에 하야(下野)했고, 박정희대통령(朴正熙大統領)은 혼란사태(混亂事態)를 수습(收拾)코자 1961년, 5-16군사혁명(軍事革命)으로 집권후(執權後), 힘든 경제발전(經濟發展)을 시켰으나, 긴세월동안 반독재저항(反獨裁抵抗)을 겪으면서 종신총통제 유신헌법(終身總統制 維新憲法)만들어 독재(獨裁)를 계속하는동안에 1979년10월26일에 김재규 중앙정보부장(中央情報部長)에의해 시해(弑害)되었다.

  그러나 이승만대통령(李承晩大統領)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인간(人間)이 걸어야할 정도(正道)’임을 일깨워주는 큰 역할(役割)을 하였고. 박정희대통령(朴正熙大統領)은 산업경제발전(産業經濟發展)을 이루는 큰 역할(役割)을 하였다.


  물론 독재(獨裁)도 선(善)을 이루기위한 수단(手段)으로서 불가피(不可避)한 경우가 있슴을 인정(認定)치않는것은아니나, 꼭 알아야할일은, 독재-자유(獨裁-自由)가 반드시 정상(頂上)에서 선악(善惡)을 자리메김하게된다는 차원적사실(次元的事實)을 잊지않아야하는것이다.    환언(換言)하면 “선의(善意)의 목적(目的)이어도 독재(獨裁)를 하지않고 처리(處理)해야한다”는 큰 원칙(原則)이 있다는 말이다. 그만큼 자유(自由)<와 독재(獨裁)>가, 정상(頂上)에서 사물(事物)을 좌우(左右)하는바 진리(眞理)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자유(自由)가아니면 주검을달라!’는 경구(警句)가있는것이며, 따라서 ‘자유(自由)가 밥먹여주냐?’ ‘가져빠진소리하고자빠졌네?’ 쯤되면 골칫거리가 되는것이란말이다.


  이런 천박(淺薄)한 인간(人間)들이어서, 우리는 끝도없이 한(限)도없이, 찬탄견(贊彈犬)이 60여마리씩 나오면서 시달리고있는것이란말이다. 민주주의(民主主義)를 74년식이나 했으면서도, 자유(自由)가 뭔지도모르는 껍데기 민주주의(民主主義)를 했기 때문에, 4반세기(半世紀)를 세곱 지냈으면서도, 문재인(文在寅)이란 ‘어벙이’에게 그냥 먹히고말았단말이다.

  물론 경제발전(經濟發展)시킨것은 더없이 큰 업적(業績)이며 위대(偉大)한 업적이지만, 천(賤)한 한국사람들은,《자유(自由)에비(比)해 천(賤)한 경제(經濟)》에만 열광(熱狂)하는 경박(輕薄)함으로인해, 오늘날 《보다 천(賤)한 ‘돈,감투’》에미쳐, 찬탄견(贊彈犬)이 60여마리가나와 아예 나라가 박살(撲殺)나게 생겼단말이다.

  

  독재(獨裁)가 어떻게  얼마큼 나쁜것인가의 인식(認識)이 안되어있어서다.

  앞에서 말한것처럼 우리는 진리(眞理)인 자유가치(自由價値)를 잘 인식(認識)해야하는것이며 따라서 자유(自由)를 위해 가장 반자유적(反自由的)인 ‘빨갱이’를 확실(確實)히 싫어하고, 미워하고, 단단히 덤벼들어 타도(打倒)해야하는것이다.

  고상(高尙)한 인격(人格)이, ‘돈’,‘감투’가아닌, ‘자유(自由)’를 숭상(崇尙)케하여, 세상(世上)을 바로잡아주는 원리(原理)이다.

  이같이 진리(眞理)를 터득(攄得)한자는 자유(自由)가 자신(自身)의 생명(生命)보다 중(重)함을 의식(意識)케된다. 그래서 자유(自由)를 누가 훼손(毁損)코자하면 가만히 있지를 못하고 뛰어나가게된다. 선진(先進) 자유시민(自由市民)이 그러하다. 우리도 그런 본을 따라야하는것이다.<우리는 ‘말’로만 한없이 지껄이고, 행동(行動)이 전연(全然)히 미흡(未洽)함> 

[참고]

  ‘빨갱이’를 없앤다는것은 최악의 독재, 즉, 초극한독재(超極限獨裁)를 없앤다는말이다.

  그런 독재(獨裁)를 없애려면, 독재를 몹시 싫어하고, 미워하고, 잘덤벼 잘싸우는사람이어야한다.

  그렇기때문에 이승만독재(李承晩獨裁)에도 박정희독재(朴正熙獨裁)에도 잘 덤빈사람이어야, 더나쁜 ‘빨갱이독재’에는 더 잘덤벼 잘싸와, 무찌를수가 있는것이다.

  그런데 우리는 이승만독재(李承晩獨裁)에도 박정희독재(朴正熙獨裁)에도 사실상 잘덤비지못해, 얼른 그들 독재(獨裁)를 없애지못했었고, 지금 ‘빨갱이독재’에는 더욱 못 덤벼, 빨갱이세상이 되어가고있는중이다.

  

  혹자는 ‘빨갱이세상’되어가는판에 무슨놈의 우익독재<박정희독재>에 저항하라느냐고 항변(抗辯)하는사람이 있을것이다.

  물론 빨갱이독재는 박정희독재의 100배 악독(惡毒)한 독재니까, 당연히 100배 더 강력(强力)히 덤벼야함은 말할것도없다.

  그렇게 할수있는것도, 실은 모든 독재(獨裁)에는 덤벼없애야한다는 기본적(基本的)인 개념(槪念)과 신념(信念)이 확고(確固)함으로서 이뤄지는것이다.


  박정희독재(朴正熙獨裁)에 덤빈사람이, 대다수(大多數)가 친북좌파(親北左派)들이고, 극히 일부가 보수우파(保守右派)인데, 실(實)은 이 보수우파(保守右派)가 진정(眞正)한 자유민주인사(自由民主人士)로서 자유민주화(自由民主化)시킬 자질(資質)의사람이다.

  이런 보배(寶貝)스러운 사람은, 찾아보기가 힘들정도이다. 대다수가 친북좌파로서 인구(人口)의 10%인 5백만명이라면, 그들은 불과 0.00005%인 25명쯤 될것이다. 숫적 열세(劣勢)로말미암아, 좌파의 행패(行悖)를 방어(防禦)도 못하고, 독재권력을 제어(制御)하지도 못한것이다.

  보수우파(保守右派)는 인구(人口)의 90%<4천5백만명>이나, 대체로 방임상태(放任狀態)이고, 극히 일부가 친북좌파타도(親北左派打倒)에 열심이다. 그분들에게 감사(感謝)해야한다.

  @숫적 열세(劣勢)로서 별 효과(效果)를 못낸 보배로운 자유인사(自由人士)를 더 양성(養成)하고 지원(支援)해주어, 한국의 자유화(自由化)에 도움되기를 바란다.

  반대로 ‘박정희(朴正熙)한테 덤비고 김대중(金大中)이 밀어줘서 빨갱이세상만들었다’고 엄한 소리하지말기바란다.

  세상을 바로 보기가 쉬운것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