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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9. 8. 5. 22:51

한국을 지옥(地獄)에 빠지게 하려는사람들190731  박찬도  19.07.31


  우리가 살고있는 카나다는, 자유(自由)의 나라로서, 누구나 자유롭게 의견(意見)을내고, 누구나 자유롭게 비판(批判)을하여, 바른것을 찾아가는 좋은나라입니다.

  북한(北韓)은 세계(世界)의 모든나라가 공통(共通)되게 인식(認識)하는바, 세계제일(世界第一)의 인권유린(人權蹂躪)의 나라입니다.

  2,500만 동포(同胞)가 짐승이하의 학대(虐待)를 받고, 공포(恐怖)에 떨면서, 해방후 74년간을 살아가는 지옥사회(地獄社會)입니다. 김일성(金日成)-정일(正日)-정은(正恩)이 왕조(王朝)가, 사반세기(四半世紀)를 세곱 넘기고있습니다.

  지금 한국(韓國)에서는 문재인(文在寅)이라는 악당(惡黨)이 나타나서, 이 좋은 자유(自由)의 나라를, 북한지옥(北韓地獄)으로 끌고가고있습니다.

  우리의 5,000만 국민(國民)이 모두 북한(北韓)의 지옥(地獄)에 빠지게되었습니다.

  비참(悲慘)한 북한동포(北韓同胞)를 해방(解放)시킨다든노릇이, 됩다 그 구덩이에 우리가 빠지게 되어버렸습니다. 참 어처구니없는일입니다.


  이를 막아내기위해, 국내(國內)에서 자유민주주의세력(自由民主主義勢力)<소위 보수우파(保守右派)>이 전력(全力)을다해 문재인(文在寅)에게 저항(抵抗)을 하고있습니다. 그런데도 힘이 딸려, 국외(國外)에있는 교포(僑胞)들이 힘을 보태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런데 한국(韓國)에는 악(惡)한 독재전체주의(獨裁全體主義)를 흠모(欽慕)하는 친북좌파(親北左派)가 너무많고, 총체적(總體的)인 부패사회(腐敗社會)임으로서, 부패인간(腐敗人間)들이 이에 합세(合勢)함으로서, 매우 위태(危殆)로운 지경(地境)에 있습니다.<부패인간(腐敗人間)은 천(賤)해서, “고상(高尙)한 명예(名譽)보다, 천(賤)한 ‘돈’,‘감투’에 빠지는법”이어서>


  그래서 국내(國內)에서 부족(不足)한, 정의(正義)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힘을, 국외(國外)에 거주(居住)하는 교포(僑胞)들이 보태주는데도 모자라, 좋은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나라’의 도움이 절실(切實)히 요청(要請)되고있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미국(美國)은 물론이고, 아세아(亞細亞)에서 유일(唯一)하게 성취(成就)된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나라, 일본(日本)이,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정의(正義)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도와 합력(合力)함으로서, 저 문재인(文在寅) 악당(惡黨)을 몰아내서, 우리가 지옥(地獄)나라에 빠지지않게 해야할 형편(形便)입니다.

  물론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가장 중요(重要)한것이지만, 당장 눈앞의 지옥(地獄)구덩이를 면(免)해야할판이 아닙니까?!


  그런데 이와같이 우리가 살길을 헤쳐나가야할판에,<애국지사기념사업회(愛國志士記念事業會)>가 이토록, 반일감정(反日感情)을 부추겨서 대한민국(大韓民國)과 5천만 국민을 다 북한지옥(北韓地獄)에 빠지게 하자면 어찌되는것이겠습니까?

  과거 109년전인 1910년에 우리의 어리석은 사색당파(四色黨派)싸움으로, 바른것을 찾지못해 우리의 주권(主權)을 일본(日本)에게 뺏긴것과, 지금 109년후인 2019년에, 그릇된 반일감정(反日感情)을 부추겨, 바른것을찾지못하고 우리가 다 지옥(地獄)불에 떨어지고, 세계평화(世界平和)에 해독(害毒)을끼치는짓이 뭐가 다르겠습니까? 

  그러면서 마냥 패권(覇權)찾이했으니, 우리가 승리(勝利)한 민족(民族)이라고, 겉멋에 날뛰는짓을 해서는 안되는것입니다. 일본(日本)이 진주만 공격(眞珠灣攻擊)하고는 읏슥대던것과 다를바없습니다.

  우리가 지옥(地獄)불에 떨어지고, 세계평화(世界平和)에 흑작질하는, ‘반일(反日)놀음’을 즉각(卽刻) 멈추기바랍니다.


  정선(正善)인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모르고, 사악(邪惡)한 독재전체주의(獨裁全體主義)를 따르지마시오.

  해국(害國)을 애국(愛國)으로알고, 상당수(相當數)의 국민(國民)이 따라 나서는 꼴을보면 기가 찰노릇입니다.<우리는 항상 이래서 망(亡)하는것>

  문재인(文在寅)이란 미친 개자식이 나오면, 어리석은 국민(國民)들은, 이렇게 혼돈(混沌)을 일으키게되기쉬운것입니다.

  평소(平素)에 정의(正義)와 진리(眞理)에대한 진지(眞摯)한 사고(思考)가 없어서, 생겨나는 비양심(非良心)과 비굴(卑屈)함의 생산물(生産物)입니다.

  이렇게 매국(賣國)에 버금가는 극악(極惡)을 행(行)하고도, 자신(自身)들이 무슨짓을하는지도모르는 우행(愚行)을 즉시(卽時) 멈추십시오.

  이사람들이 매국노적분위기(賣國奴的雰圍氣)<정신문화(精神文化)>를 이곳 카나다 교포사회(僑胞社會)에 퍼뜰여가면서, 태평(泰平)스러운것이, 그만큼 인간(人間)이 악질(惡質)이기때문이라고 생각지는 않습니다. 그저 평소(平素)에 정사(正邪)를 분명(分明)히 가리지않고, 적당(適當)히 자기편(自己便)에 이(利)롭게 우물거리는 불철저(不徹底)한 나쁜버릇쯤으로 생각합니다. 개과천선(改過遷善)하기바랍니다.  

[참고]

1, 우리가 지금 하고있는 행동(行動)이, 카나다의 국시(國是)<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에 정면(正面)으로 도전(挑戰)하는일임을 자각(自覺)해야합니다.

2, 일본(日本)의 식민침략(植民侵略)은, 109년전에 발생(發生)하고, 74년전, 패전(敗戰)과 동시에, 종료(終了)된 역사사건(歷史事件)입니다.

 (a) 그리고 54년전인 1965년에 박정희대통령(朴正熙大統領)이 대일청구권(對日請求權)내서 배상금(賠償金)받고, 과거사청산(過去事淸算)키로하고, 국회(國會)의 의결(議決)을 거쳐 한일협정(韓日協定)맺은, ‘끝난일’입니다.

  그런데 한국사람들이 “진심(眞心)으로 사과(謝過)하지않았다”면서, 계속 물고늘어지는 요사(妖邪)스런 일입니다.<내 기억으로도 천황(天皇)도 수상(首相)도 심심한 사과를 하였슴>

 (b) 일본은, 1945년 패전(敗戰)후, 납작 엎드려 잘못을 빌었습니다.

  회개(悔改)하는 의미(意味)로서 자국(自國)의 자위권(自衛權)조차 허술한, 헌법(憲法)을 만들어 반세기(半世紀)를 넘도록, 자구(字句)하나 수정(修正)없이 지켜나간 정직(正直)한 나라입니다.

  어느나라든지 집권(執權)하면 자기(自己)에게 이(利)롭게 헌법(憲法)부터 바꾸는것이 미개국(未開國)의 상례(常例)이지요.

  그렇게 정직(正直)한 나라이어서, 아세아(亞細亞)에서 유일(唯一)하게 자유민주주의화(自由民主主義化)한 좋은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우리가 훌륭하게 잘 살수있는길은, 일본(日本)과 친일(親日)하는일입니다.

 (c) 유태인들은, 독일사람들에의해, 아우슈빗츠 가스실에서 600만명이 학살(虐殺)을 당해서, 1945년, 2차전 종료후(終了後), “지구의 끝까지 찾아가 전범자(戰犯者)를 색출(索出)하여 기어이 처벌(處罰)을 받게한다”는 말을 들었었다. 74년전의 얘기다. 나는 아직도 그렇게 독일(獨逸)사람들을 미워할줄생각하면서, “우리는 일본사람을 많이 미워하는데, 당신들도 독일사람을 미워하느냐?”고 물었드니 “우리는 벌써 오래전에 그들을 용서(容恕)했다. 단, 잊지만 않겠다”는 것이었다. 나는 깜짝 놀랐다. “어쩌면 얼굴도 비슷한사람들이, 600만명을 가스실에서 학살(虐殺)을 당했는데도, 어떻게 용서를 할 수가 있었을까?”라는 생각에서다.

  우리는 해가 갈수록 일본(日本)사람이 더욱 미워만지는데, 그들은 벌써 오래전에 용서(容恕)를 했다니, 참으로 놀라왔습니다.<나는 토론토의 시내에서 약 45년간 살다가, 노쇠(老衰)하여 집을 건사할수없어, 교외(郊外)로 이사를 했는데, 마침 유태인촌이어서, 유태인 컴뮤니티센터에서 만나게된 유태인과 대화를 하는가운데 알게되었슴>

  과연 이런것이 ‘정상적(正常的)인 사람’이구나 라는 깨달음을 갖게 되었습니다.

  참으로 부끄러웠습니다.

3, 현재가치(現在價値)가 제일 중요(重要)한것.

  *이승만(李承晩)씨는 1948년에 집권하고는, 1949년에 반민특위(反民特委)<반민족행위특별조사위원회>를 발족(發足)시켰으나, 자신의 직무상의 필요로, 친일파(親日派)를 중용(重用)하기위해, 특위위원(特委委員)들을 겁박(劫縛)하여 무산(霧散)시켜버리는, 친일행각(親日行脚)을 자행(恣行)하였다. 

  그러나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의 정도(正道)를 가장 확연(確然)하게, 기초(基礎)해준 초대대통령(初代大統領)이다.

  *박정희(朴正熙)씨도 육군공산당(陸軍共産黨) 프락치 책임자(責任者)를 하였었으나, 반공(反共)의 대부격(代父格)으로, 최고(最高)의 ‘빨갱이’ 잡는 공(功)을 세운분이다.

  그리고 국가와 민족을휘한 산업경제발전(産業經濟發展)을 ‘한강의 기적’으로 표현할만큼 큰 공(功)을 세운분이다.

  *김대중(金大中)이도, 자신(自身)이 해방후 53년만에, 좌파정권(左派政權)잡자마자, 최대(最大)의 정적(政敵)이었던, 김종필(金鐘泌)씨를 동반자(同伴者)로 택하여, 자신의 필요를 충족시켰다.

  53년간, 지독(至毒)한 ‘친독재반민주인간(親獨裁反民主人間)’<빨갱이>이면서,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라고, 기막히게 속여온 사기(詐欺)꾼의 대명사(代名詞)이다.《고로 대한민국역사(大韓民國歷史)에는 ‘반독재민주인사(反獨裁民主人士)’란 없다.<소위 박정희독재(朴正熙獨裁)에 덤볐다는 것들이, 전부(全部) 친독재인간(親獨裁人間)들이었으니> 따라서 반독재저항력량(反獨裁抵抗力量)이 없어서, 최고독재(最高獨裁)인 ‘빨갱이독재’를 없애지못하고 쩔쩔매고있는것》

  이같이 좋은사람도 나쁜사람도, 자신의 필요에 따라, 전연히 딴판의 행동을 하게도되는것인즉, 상황(狀況)에따른 하나의 행위(行爲)를 보고 ‘이런것이다’<“한번 '빨갱이'는 영원한 빨갱이다,” “한번 ‘변절자(變節者)’는 영원히 바뀌지않는다,” “한번 수절자(守節者)는 언제나 정의(正義)로운것이다”>는등의 평가(評價)를 경솔(輕率)하게 해서는 안되는것이다. 

  언제나 현재(現在)의 인간적,인격적가치(人間的,人格的價値)가 제일 중요(重要)한것이다. 즉, 인권존중(人權尊重)의 자유(自由)<민주주의(民主主義)>가치(價値)가 제일 중요한것이다.  


  과거의 충군효친(忠君孝親)의 사상(思想)이, 지금은 충민효친(忠民孝親)으로 바뀌지않았는가? 마냥 충군(忠君)만 부르짖겠나? 

  가령 김대중(金大中)의 추종자(追從者)들이, 김대중의 지시(指示)에의해 박정희(朴正熙)를 ‘원수(怨讐)’아닌 하느님으로 바뀌어 보이게될수있듯이. 충군효친(忠君孝親)의 충군(忠君)만 충민(忠民)으로 바뀌는것이 아니라, 효친(孝親)도 효민(孝民)으로 바뀔수도있는것이다. 효도사상(孝道思想)이 과(過)하면 가족주의(家族主義)로서 집단이기주의(集團利己主義)의 파벌망국(派閥亡國)을 이루게되기 때문이다. 

  그래서 충군(忠君)이 충민(忠民)이 되고, 효친(孝親)도 효민(孝民)이 될 수도 있어, 충민효민사상(忠民孝民思想)이 될수도있는것이다. 너무 머리에 각인(刻印)된 하나의 생각에만 집착(執着)할일이아니다.<이렇게 개선(改善)되면 좋은것임. 단, 효친사상(孝親思想)을 없앤다는것이 아니라, 효민사상(孝民思想)과 반투면 되는것>

  이와같이 ‘옳음’은 자신들이 잘 생각해보면 결론이 나올수있는것이다.

  다만 인간(人間)<=인권(人權)>을 존중(尊重)한다는 기본적 관념이 투철해야하는것이다.

  그것이 자유민주주의 사상(自由民主主義 思想)이다.


  *전세계의 사람들이 대체로 일본사람은, 정직(正直)하고 성실(誠實)하고 타인배려적(他人配慮的)이라고 칭송(稱頌)이 대단한데, 한국만 일본은 잔인무도(殘忍無道)한 악질인간(惡質人間)들이라하니, 잘못된것이아닌가?

  1910년에 우리를 식민침략한것이 <우리에게는> 잘못한일이라 하드라도, 1945년 해방후에 자유민주주의화(自由民主主義化)한 일본(日本)이, 우리를 지옥(地獄)에 빠지려는것을 구(救)해준다면 당연(當然)히 감사(感謝)하고 환영(歡迎)해야할것이다.<백색대열(白色隊列)에서 제외(除外)해야한다는소리 듣지말고>

  *또 전세계의 사람들이 북한(北韓)은, 세계제일(世界第一)의 인권유린국(人權蹂躪國)이라면서 국제형사재판소(國際刑事裁判所)에 내세워야한다는데, 한국의 좌파(左派)만, 정은(正恩)이를 위인(偉人)이라며 서울로 모셔와야한다니 잘못된것이아닌가?

  우리가 ‘옳음’을 찾지못하는 협졸(狹拙)한마음과, 비양심(非良心)으로, 우겨나가면, 종내(終乃)에는 우리 스스로가, 돌이킬수없는 지옥(地獄)에 빠지고말것이다.

  모두가 자업자득(自業自得)이다. ‘내탓’이다. 

  한국민이 크게 반성(反省)하고 고쳐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