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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19. 8. 9. 04:03

평등(平等)의 주장(主張)과 불평등(不平等)의 인정(認定)190808


  ‘평등(平等)의 주장(主張)’은, 모두 평등(平等)해져 지상낙원(地上樂園)된다고합니다.

  그러나 권력(權力)쥔놈이, 이기심(利己心)의 몰이해(沒理解)로, <이권(利權)을 독점(獨占)하여> 지상지옥(至上地獄)됩니다.

  반면(反面)에 ‘불평등(不平等)의 인정(認定)’은, 이기심(利己心)의 이해(理解)로, <박애심(博愛心)으로 공정(公正)한 자유수수질서(自由授受秩序) 이뤄져> 지상낙원(地上樂園)됩니다.


  전자(前者)는 (독재)공산주의<(獨裁)共産主義><전체주의(全體主義)>이고, 후자(後者)는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개인주의(個人主義)>입니다.

  전자(前者)는 정의(正義)이고 후자(後者)는 불의(不義)입니다.


  전자(前者)는 (독재)공산주의<(獨裁)共産主義>를 비롯한, 소위, 제반형태(諸般形態)의 (독재)사회주의주의<(獨裁)社會主義>, (독재)진보좌익<(獨裁)進步左翼>, (독재)주체사상<(獨裁)主體思想>, (독재)‘빨갱이’등이고, 

  후자(後者)는,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비롯한, 소위, (자유)보수우익<(自由)保守右翼>, (자유)‘흰둥이’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