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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22. 2. 23. 08:14

이번 선거(選擧)에서220222 박찬도 22.02.22

 

우리 보수(保守)에게 우리가 기대(期待)하는만큼의 최선(最善)이 없었고 차선(次善)도 차차(次次善)도 없었으니까, 그나마 당선권(當選圈)등 조건(條件)에서, 현실적(現實的)으로 최선(最善)을 택()한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북한(北韓)식 좌익지옥독재(左翼地獄獨裁)로 가느냐, 남한(南韓)식 우익자유낙원(右翼自由樂園)으로 가느냐의 기로(岐路)에 서있습니다. 그 후보(候補)가 개인적으로 어떤 인격(人格)이냐도 중요하지만, 좌빨문죄인의 더불민주당의 이재명이가 떨어지는것만이 우리가 살아날길임을 알아야합니다. 그러기위해 반드시 윤석렬이가 당선(當選)이 되어야만 하는것입니다. 그가 문재인과 대적(對敵)하는 강()한 모습도 보았고 국민의눈높이서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 하겠다고 공언(公言)하는것도 여러번 들었슴니다. 자유(自由),인권(人權),민주주의(民主主義)를 내세우는 우리 보수우파(保守右派)와 함께 정의(正義)로운일을 해나가는동안에, 그사람도 자유화(自由化)의 신념(信念)이 굳어질것입니다. 그리고 우리가 그사람을 바르게 강력(强力)히 이끌어가야할것입니다. 우리들의, 그리고 한국(韓國)의 사활(死活)이걸린문제인만큼, 단단히 잘 생각해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