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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22. 4. 15. 00:25

정직(正直)합시다220413 박찬도 22.04.13

 

안넘친 자유(自由)좋다. 넘친 독재(獨裁)나쁘다. 그리고,

안넘친 신뢰(信賴)좋다. 넘친 배신(背信)나쁘다. 고 합니다. 그러다가 갑작이

 

안넘친 자유(自由)좋지않다. 넘친 독재(獨裁)나쁘지않다. 그리고

안넘친 신뢰(信賴)좋지않다. *넘친 배신(背信)나쁘지않다. 고도 합니다.

 

어느쪽이 맞는말입니까?

자유(自由)가 좋다드니 좋지않다니--! 신뢰(信賴)가 좋다드니 좋지않다니--!

독재(獨裁)가 나쁘다드니 나쁘지않다니--! 배신(背信)이 나쁘다드니 나쁘지않다니--!

 

뻔한 거짓말을 한것입니다.

누가 봐도 바로 알아채는 거짓말입니다;<사리사욕(私利私慾)으로 나라 죽이자는 마음생각!><‘거짓말핑계’ ‘남탓이 난무(亂舞)하는 것---김무성, 유승민, 하태경따위가 대표적임>

 

이런 거짓말을 누가 하였을가요?

찬탄견(贊彈犬) 62마리가 한것입니다.

당시(當時)의 여당국회의원(與黨國會議員)의 거의 반수(半數)가되겠지요<그후에 더많이 그렇게 변절(變節)했을것이고---. 야당(野黨)은 전원(全員)이 그랬을것이고>

이게 대한민국의 민낯입니다.<대한민국사람의 거의 전부가 그랬을것이라는 추론(推論)이 나오는거지요>

 

우리가 19458-15해방을 맞이하여, 일제(日帝)로부터 해방(解放)되었다고 기뻐날뛰었습니다. 35년간의 일제(日帝) 강점기(强占期)입니다.

그런데 북한은, 김일성이라는, 공산독재자(共産獨裁者)가 나와서, 77년간 대량집단학살을 계속하여, 세계제일의 인권유린, 지옥독재국가(地獄獨裁國家)를 완성(完成)시켜놓았습니다.

 

남한은 다행히 미국이 진주(進駐)하였고, 이승만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를 일깨워줘서, 소위 민주국가로서 정부가 수립되는 복()을 받게되었습니다.

그러나, 형식상(形式上)으로 민주정치(民主政治)이었을뿐, 실질적으로는 인권(人權)이 경시(輕視)되는 심한, 부패독재국가(腐敗獨裁國家)를 면()치못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런대로 민주주의(民主主義)라는 배경(背景)으로, 또한 박정희 대통령의 열심(熱心)으로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經濟大國)이 이뤄졌습니다.

 

그런데 2016에 문재인(文在寅)이란 빨간악당(惡黨)이 나타나서, 저희 패거리를 결집(結集)하여, 남한의 적화음모(赤化陰謀)를 펼치니까, 지난 77년간의 소위 자유민주주의 내공은 어디로 사라졌는지, 쪽도 못쓰고 그냥 무너져버리고 마는것이었습니다. 세상(世上)에 이렇게 허무(虛無)할 수가 있단말입니까---?

 

거짓말, 가짜 민주주의(民主主義), 이렇게도 허무(虛無)하게, 77년간 반공(反共)반공(反共)하드니, 문재인(文在寅)이란 좌익독재자(左翼獨裁者) 한놈이 그냥 뭉개버리고마는 그런 민주주의(民主主義)(?)<자유(自由)(?)>---세상(世上)에 형식(形式), ()짜가 얼마나 무서운 맹탕인지를 똑똑히 보여주는 장면(場面)이었습니다

마음에, 박애심(博愛心)이 없으면, 관용(寬容)이 없으면, 인권존중(人權尊重)이 없으면, , ()짜 민주주의(民主主義)이면, 이렇게 무서은, 먼지에 불과(不過)한것이란 것을 깊이깊이 새겨야할것입니다.

위에서 본바와같은, 뻔한 거짓말, 마구, 난무(亂舞)하는 난장판(亂場版)이 되고마는것입니다. ‘자유가 좋다’. ‘신뢰가 좋다’.드니 자유가 좋지않다’,‘신뢰가 좋지않다’,로 탈바꿈하고도 아무렇지도않은 정신병자(精神病者)가 되고마는것입니다

그런것이 대한민국의 문재인, 386세대입니다. 그리고 군중심리에 휩쓸려가는 속()된 일반대중(一般大衆)입니다.<코딱지만한 이익에도 그냥 쓸려가는>

참으로 기막힌 지옥(地獄)불에 떨어지는것이지요.

그래도 매우 훌륭한분들이, 극소수(極少數)이나마 게셔서, 기대(期待)를 걸어보고 있는중입니다.

우리모두 각성(覺醒)하고, 정진(精進)합시다.

우리가 얼마큼 지독한 거짓말을 하고있으며서도, 아무렇지도않는 무감각증(無感覺症)에 걸려있는지 확인(確認)해보세요.<근본이, 자유민주주의(自由民主主義)가 뿌리를 내리기전에는, 언제라도 벼락맞을수있다는 경각심(警覺心)을 가져야함>

 

<>넘친’[B]배신(背信)이란, 넘친과욕으로, 대중과의 신용(信用)을 어기는, 독재자(獨裁者)의 억압착취(抑壓搾取)하는 배신(背信)[B]이고, 처진’[B']배신(背信)이란, 넘친[B]배신(背信)을 비굴(卑屈)하게 수용(受容)하는 처진[B']배신(背信)으로서, 인간으로서의 자존심(自尊心)과 긍지(矜持)[A']를 지켜내지못한[B'], 저항포기(抵抗抛棄)하고 부역(附逆)질하는 배신(背信)[B'].<독재(獨裁)라는 불의(不義)에 저항(抵抗)하는[A'] 동지(同志)들과의 의리(義理)를 저바린 배신[B']이기도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