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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도 2022. 4. 21. 22:36

세상사나 인간사를220421 박찬도 22.04.21

 

세상사(世上事)나 인간사(人間事)를 통달(通達)치않고 현재사(現在事)만 보고 해결책(解決策)을 제시하는 것은, 마치 매설(埋設)한 지뢰(地雷)는 알지못하고, 그냥 달려만가자는것과 같다.

과지조파(過志操派), 배신파(背信派)가 자기들의 선배격(先輩格)이란 것을 모르고, 자기들이 그들을 과히 혐오(嫌惡)함으로서, 그들을 심()히 비난(非難)하기에 급급(汲汲)하여, 스스로는 이미 그들을 많이 닮아가있다는 사실조차 간과(看過)하는 것이다. 그럴것이 아니라, 과지조파(過志操派)와 배신파(背信派)는 함께 배신(背信)의 불의성(不義性)’을 한층 심각(深刻)히 깨우침으로서, 앞으로는, 아예 그런일이 없도록, 굳게 다짐을 해야하는 것이다. 그러는 것이 구국(救國)의 길이며 해결(解決)의 방법(方法)이다.